(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오는 10월 6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5층 대강당에서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시민 100인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구리시에 바라는 정책 및 변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정책 설명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과 시민이 한 공간에서 자유롭게 대화하는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효율적으로 청취할 수 있도록 관련 간부 공무원도 함께 참석해 분야별 현안에 대해 답변하며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구리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각계각층 시민 100명이 참여한다. 시는 지난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참가자를 모집하고, 시민들이 평소 궁금했던 시정에 관한 질문과 건의 사항을 사전 접수했다. 참가자는 연령·성별·계층·직업·관심 분야 등을 고려해 다양한 시민의 의견이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는 ▲오프닝 및 국민의례 ▲구리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영상 시청 ▲시장 인사 말씀 ▲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시(시장 신동화) 보건소는 9월 10일부터 23일까지 통합돌봄과 연계된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 15명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와 서비스의 적정성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담당자와 방문 전문 인력인 간호사 또는 물리치료사가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가정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허약 및 낙상 위험도 등 건강 상태 ▲장기 요양 등급 대상자의 군 분류 적정성 ▲추가 건강관리 및 서비스 필요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낙상 위험이 크거나 신체기능 저하가 확인된 대상자에게는 방문 전문 인력인 물리치료사가 근력 강화와 낙상 예방 교육을 한다. 필요한 경우에는 통합돌봄 지역 특화 사업인 방문 운동과 연계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상자의 건강 문제에 따라 보건소 내·외부의 건강·복지 서비스도 함께 연계한다. 재가 암 환자에게는 영양식 지원 등 재가 암 환자 관리 서비스를, 구강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에게는 노인 방문 구강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치매안심센터의 전문 사례 관리 서비스를 연계한다. 또한 지속적인 의료 관리가 필요한 장기 요양 등급 대상자는 지역 내 재택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9월 15일 장자호수생태공원과 구리역 공원, 갈매동 행정복지센터 앞 등 3곳에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구리 시민 꽃 나눔' 행사를 열고 시립 양묘장에서 직접 키운 꽃 2,000본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 줬다. 시는 시립 양묘장에서 직접 키운 꽃을 활용해 가로변 화단과 화분의 꽃을 계절에 맞춰 교체하며 사계절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해 왔다. 이 과정에서 계절이 지나 교체됐지만 계속 자랄 수 있는 꽃을 폐기하는 데에 대한 시민들의 아쉬움이 컸고, 이를 다시 활용하자는 의견도 제기됐다. 이에 2023년 '구리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꽃 나눔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화단에서 교체한 꽃을 시민들에게 나눠 가정에서도 계속 가꿀 수 있도록 하는 꽃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시 심어 기를 수 있는 석죽과 솔잎 국화 2,000본을 시민 약 1,000명에게 한 사람당 2본씩 나눠 줬다. 또한 꽃 관리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무늬(QR코드)가 담긴 표찰을 함께 제공해 시민들이 가정에서도 꽃을 꾸준히 가꿀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시립 양묘장에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9월 10일 수택동 구리전통시장 입구에서 이륜자동차 소음과 불법 개조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 기관 합동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에는 구리시 환경과와 자동차관리과, 구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참여해 이륜자동차의 배기 소음과 불법 구조변경, 안전기준 위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와 함께 운전자에게 불법 개조의 문제점을 안내하고 올바른 차량 관리와 안전 운행을 당부했다. 점검 결과 총 12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으며, 유형별로는 ▲소음 허용 기준 초과 1건 ▲불법 개조 1건 ▲안전기준 위반 1건 ▲번호판 위반 9건이다. 시는 적발된 차량에 대해 위반 내용별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이륜자동차의 소음과 불법 개조는 시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뿐만 아니라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8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구리시 지역치안협의회'를 열고 시민의 생활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8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위원장인 신동화 구리시장과 부위원장인 정원균 구리경찰서장을 비롯해 최현호 구리소방서장 등 지역 내 행정·치안·소방 관계 기관장과 관련 단체장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방범용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확대 설치 및 노후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성능 개선 ▲보안등 확대 설치 및 교체 ▲범죄 취약 점포(1인 점포) 범죄예방 시설물 지원 ▲아차산 메아리(위치 식별 표지판) 전면 재정비 ▲자율방범대 초소 및 차량 운영비 지원 ▲여성 1인 가구 범죄예방 물품 지원 ▲구리전통시장 내 일방통행로 보행 환경개선 ▲둘레길 지킴이 구성 및 운영 개편 등 모두 8개 안건을 심의했다. 협의회는 이 가운데 6건을 원안대로 가결하고 2건을 조건부로 가결했다. 구리시와 구리경찰서는 의결된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시민의 행복한 일상은 안전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가능하다"라며 "오늘 심의한 안건들을 차질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관내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저출생 문제 극복에 이바지하기 위해 '2026년 3차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오는 7월 20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금융권의 주택 전월세 자금 대출을 이용 중인 무주택 신혼부부에게 대출 잔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간 최대 100만 원 한도에서 최대 7년간 지원하며, 올해는 유자녀 가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가구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임차 주택 주소지가 모두 구리시에 있고 ▲혼인신고 일부터 7년 이내이며 ▲부부 합산 기준 중위소득이 180% 이하이고 ▲금융권 주택 전월세 자금 대출 잔액이 2억 원 이하인 무주택 신혼부부다. 다만,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를 비롯해 주택도시기금의 저금리 대출인 버팀목 등을 이용하는 경우, 공공 임대주택 거주자, 생계·의료·주거 급여 수급자, 그 밖의 유사 사업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7월 20일부터 31일까지다. 구리시청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신동화 시장이 7월 8일 구리토평정수장과 하수처리시설, 폐기물 적환장, 보건소, 인창도서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업 부서를 차례로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최일선에서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업 부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상하수도 운영, 환경 관리, 보건·도서관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운영 현황과 근무 여건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화 시장은 먼저 구리토평정수장과 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해 안정적인 상하수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이어 폐기물 적환장을 찾아 무더운 날씨에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환경공무관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보건소와 인창도서관을 방문한 신 시장은 시민 건강 증진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수택1동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준공에 따라 임시 청사에서 운영하던 수택1동작은도서관이 이전을 마치고, 지난 7월 1일부터 재개관해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들어선 수택1동작은도서관은 183.54㎡ 규모에 26석의 열람 좌석을 갖춘 생활밀착형 독서 문화공간이다. 일반 열람실과 유아·아동 열람 공간, 책동아리방(북커뮤니티룸) 등을 갖춰 독서와 휴식, 소통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특히 책동아리방(북커뮤니티룸)에는 가족 단위 이용자를 위한 보드게임을 비치해 세대 간 소통과 가족 화합을 도모하고, 유아·아동 중심의 독서 환경을 강화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가족 친화형 도서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수택1동작은도서관 재개관을 기념해 오는 7월 16일부터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서 대출 회원 선착순 100명에게 액운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액막이 명태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7월 22일과 24일에는 6∼7세 유아와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연계한 쿠키 만들기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시는 7월 1일 구리시체육관에서 민선 9기 제18대 신동화 구리시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4년 시정의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구리시의회 양경애·장향숙·이경희·김성태·이정희·김연·연주현·문은영 의원을 비롯해 내외 귀빈과 구리시 공직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제18대 구리시장으로 취임한 신동화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은 영광이 아니라 반드시 갚아야 할 엄중한 약속"이라며 "시장실보다 현장을, 책상보다 골목에서 답을 찾는 시정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신 시장은 민선 8기 시정 구호인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그대로 이어가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불필요한 행정력 소모와 예산 낭비를 막아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갈등보다 화합을 우선하는 '통합의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복지와 안전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는 후퇴 없이 추진하고, 행정 내부의 비효율과 낭비는 철저히 바로잡아 재정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혔다. 신 시장은 민선 9기 시정의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시는 지난 6월 22일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11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장려)과 함께 재정 성과급(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국정 핵심 과제와 도정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해 평가하고 있으며, 구리시는 이천시, 안성시, 의왕시, 포천시, 양평군, 여주시, 동두천시, 과천시, 가평군, 연천군과 함께 3그룹에 속해있다. 평가 결과 구리시는 전체 107개 지표 가운데 105개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국정과제와 도정 주요 시책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상위권 시군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가운데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2015년부터 11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는 연초부터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실적 관리를 강화한 결과로 평가된다. 구리시는 ▲매월 실적 보고회를 통한 추진 상황 점검 ▲지표 담당자 대상 1대1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부서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시는 6월 11일부터 한 달간 무단 방치 차량 등 불법 자동차에 대한 일제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장기간 방치된 차량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하려고 추진된다. 시는 차량 방치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하는 한편, 무단 방치 차량 신고 방법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방치 차량을 조기에 발견·조치하고, 불법적인 차량 방치 행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특히 도로변이나 타인의 토지 등에 정당한 사유 없이 방치된 차량이 발견되면 차량 소유자에게 자진 이동을 요청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관련 법령에 따라 강제 견인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공터와 사유지 등에 장기간 방치된 차량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시민 신고는 무단 방치 차량을 신속히 처리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 방치 차량 단속은 '자동차관리법' 제26조에 근거해 추진된다. 해당 법령에 따르면 도로나 타인의 토지에 정당한 사유 없이 자동차를 방치하면 강제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시는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6월 15일부터 신청사(구리시 수택동 333-1 일원)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사 이전은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건립한 건축물을 구리시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신청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2,557㎡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36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특히 영유아를 동반한 민원인을 위해 수유실을 새롭게 마련하는 등 복지·생활밀착형 편의시설을 확충해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사 1층에는 민원실과 수유실을 배치해 행정서비스 기능을 강화했으며, 2층과 3층에는 복합 체육실과 주민자치 사무실을 조성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4층에는 소강당을 마련해 각종 주민 행사와 교육, 회의 등 다양한 지역 공동체 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성했다. 새롭게 문을 여는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행정·복지·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공간으로서 주민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거점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신청사가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시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와 시민들의 구매 부담 경감을 위해 전기차와 수소차 구매 시 세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기차와 수소차 구매 시 취득세를 최대 140만 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으며, 자동차세도 연간 약 13만 원 수준으로 유지돼 차량 유지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안내는 친환경 자동차 이용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시민들이 관련 혜택을 더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하려고 마련됐다. 특히 전기차와 수소차는 주행 과정에서 배출가스를 발생시키지 않아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며, 최근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 속에서 연료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친환경 자동차는 환경 보호와 경제적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교통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지원제도와 혜택을 적극 활용해 건강한 구리시를 만드는 친환경 생활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친환경 자동차 세제 혜택 대상 여부와 감면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세정과 도세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시는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을 6월 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교문동 262-4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05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855㎡, 연면적 1,825㎡ 규모의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로 조성됐다. 이번 사업은 기존 행정복지센터의 노후화와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증가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쾌적한 민원 환경 조성과 주민 편의시설 확충에 중점을 두고 건립됐다. 신축 청사는 지상 2층에 민원실과 회의실, 동장실, 문서고를 배치해 행정서비스 기능을 강화했으며, 지상 3층에는 문화 교실과 주민자치사무실을 마련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상 4층에는 소강당을 조성해 각종 주민 행사와 교육, 회의 등이 가능하게 했으며, 지상 1층과 지하 1층에는 총 26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은 2021년 신축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과 경기도 투자심사 등 주요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됐으며, 2024년 기본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시는 갈매동 경춘북로 일원에서 추진한 나무 심기 및 편의시설 설치 공사를 지난 5월 26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갈매동 623일원 더샵나인힐스부터 갈매와이시티 인근 녹지 구간까지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지환경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사업비 2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둥근 소나무 등 수목 4,370주를 식재하고, 시민 편의를 위한 휴게시설을 설치했다. 특히 갈매신도시연합회 건의 사항을 반영해 꽃댕강나무와 철쭉류 등을 추가 심으며 녹지 경관 개선과 생활 속 쉼터 기능 강화에 중점을 뒀다. 또한 보행로 주변 녹지 정비와 수목 식재를 통해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등 생활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생활권 녹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반영한 녹지 조성과 도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권 녹지 확충과 공원·가로환경 정비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