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23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집단 발생과 인접 국가 확산에 따른 TF팀’을 긴급 가동했다. 감염병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시는 23일 조정아 부시장 주재로 보건소장 및 감염병 담당자 등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신종 감염병 차단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설 연휴가 중국 춘절과 기간이 겹쳐 감염병 확산차단에 가장 큰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설 연휴 비상근무는 물론 대 시민 홍보, 관내 의료기관 협력체계 구축, 다중이용시설 마스크 및 손 소독제 배부 등 감염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도 SNS, 생생문자,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우한시 방문 또는 체류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폐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1339 또는 즉시 보건소 로 신고해 줄 것과 함께 중국 및 해외여행 시 감염위험장소 방문 자제 등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안승남 시장은 조정아 부시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
(경기뉴스통신)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시설에서 생활하는 입소자 및 근로자,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백미,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설을 앞두고 중증장애인 생활 시설인 ‘샬롬의 집’ 등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지 못하는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및 관계자를 찾아 격려하고안부 등 덕담을 건네며 불편 사항을 경청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승남 시장은 “지난해 11월 말 구리광장에 설치한 ‘사랑의 온도탑’이 두 달도 채 되기 전에 목표액인 1억 8200만원을 달성하는 등 구리 시민들의 뜨거운 나눔 열정에 감동을 느꼈다”며 “명절의 일회성이 아닌 평소에도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움 이웃을 살피고 보살피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2일 ㈜경호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무소으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 ㈜경호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는 사회간접자본시설에 대한 기술용역을 제공하는 종합설계·건설사업 관리 및 유지관리 전문회사로 매년 구리시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며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해오고 있다. 강예석회장은 “우리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에도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이 추운겨울을 나기 힘든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구리시민 행복특별시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수택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에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0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 수택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0년 사업 활동의 뼈대를 잡기 위한 연간 계획을 발표했다. 기획운영분과 등 4개의 분과에서는 2020년 분과별 사업 계획을 발표하며 왕성한 분과별 사업 활동을 통해 활기찬 수택3동을 만들겠다는 의욕을 보였다. 또한, 이영행 직전위원장은 ‘주민자치 특강’을 진행하며 성공적인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정기회의를 진행한 김현희 사무국장은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1월 정기회의에서 탄탄한 연간계획을 세워야 12월까지 성공적인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이 가능하기에 연간계획 수립에 노력을 많이 쏟았는데 그 노력이 보상을 받은 기분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정두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발표한 연간계획과 분과별 사업계획에 따라 위원들과 함께 의욕적이고 계획성 있게 사업을 진행해 수택3동 동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수택3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수택3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은 지난 22일 수택2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해를 맞아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60여명을 초청해 따뜻한 떡국나눔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11년째 계속되고 있으며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조리한 떡국, 한과, 과일 등을 대접하고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음료수 등을 협찬해 홀로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외로움을 달래드릴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혜순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드린 것 같아 뿌듯하고 보람을 느꼈으며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담그기, 밑반찬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잔치에 참여하신 이OO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음식을 대접해줘서 무척 고마움을 느꼈으며 올해도 우리 동에 좋은 일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덕담을 하시며 감사의 마을을 전했다. 풍기성 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외로운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를 비롯 기간단체와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 행사를 지속 실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2일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설날 맞이 사랑 나눔 라면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 실천으로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라이온스클럽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행사였다. 라이온스클럽은 2018년부터 3년째 교문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대접 행사, 김장 나누기 등의 후원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각종 후원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오현 교문1동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설 명절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 “지역 주민 모두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함께 행복한 교문1동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갈매지구 내 갈매공공 체육시설 건립 사업이 2019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 투자사업 심사를 단 한 번에 통과 후 행정절차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갈매공공 체육시설 건립부지[갈매동 645] 3,024.7㎡에 수영장과 볼링장, 편의시설 등을 갖춘 체육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건립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이다. 시는 지난 중앙투자사업 심사를 조건부로 한 번에 통과 후 계속비 의회 승인 및 토지 매입 계약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건축설계 공모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 설계자 선정 후 2021년 착공, 2022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약 383억원인 대규모 사업으로 2019년 국비 확보 후 2020년 국비도 추가로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도비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리시는 갈매공공 체육시설이 준공되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수영 및 볼링 등 다양한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균형 개발과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안승남 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2020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3월 1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청년창업 지원사업 면접정장 대여사업 등이며 지역 내 미취업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우수 중소사업장의 인력난 해소 및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에 월 인당 최대 180만원 2년간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해당 기업에는 계속 고용 의무를 부과하게 된다. 기업에 매칭되어 고용된 청년에게는 직업능력 배양, 현장 노하우 습득, 경력형성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진로설계 등 교육훈련을 병행한다.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청년 창업자 5명을 선정해 창업에 필요한 창업지원금과 다양한 창업교육·컨설팅을 통해 청년창업자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집인원은‘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 10명,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창업자 5명이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1일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사로부터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함께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300백만원을 전달받았다.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사는 작년 4월 16일 구리시와 업무 협약을 맺고 구리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전기 사용 중단, 전기요금 장기 체납 등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경우 구리시에 지원 요청, 관내 경로당 냉난방기 설치비 지원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장인덕 지사장은 “이번 설을 맞아 전통시장과 지역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행복한 상생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구리시와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사가 상호 협력으로 살기 좋은 구리시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 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 21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주관으로 관내 음식점인 스칼라티움에서 독거노인들에게 설을 맞아 행복더하기 떡국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설을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며 설 명절의 훈훈함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독거노인 200여명이 함께 했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비롯해 불고기, 잡채 등을 대접했다. 식사 후에는 품바 공연을 진행해 노인들에게 뜻깊은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로보큐브테크 김영석 대표의 후원으로 참석한 노인들 모두에게 굴비세트를 선물해 ‘설맞이 행복 더하기 떡국 나눔’ 사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안승남 시장은 “춥고 어려운 시기에 이런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후원을 해주신 김영석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구리시는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행정을 펼치며 시민 행복특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부서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하반기 시정전반에 걸친 지시사항에 대한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안을 모색하고자 지시사항 이행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해‘구리, 시민행복 특별시’실현을 위해 개최한 월간업무보고회, 간부회의 등 각종 보고회에서 지시된 158건의 지시사항에 대해 총 29개 부서장이 추진결과 및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 2019년도 총 지시사항은 158개건으로 완료 건이 92건, 중장기 추진건을 포함한 추진중에 있는 건이 61건, 추진이 부진하거나 불가한 건이 5건으로 보고됐다. 그중 중장기 추진 건은 롯데마트 부지 개발관련 검토 벤터창업지원센터와 청년창업지원센터 연계방안 마련 반려동물 입양센터 설립관련 검토 사회서비스 인력공단 설립검토인창천 생태하천 관련 진행상황 전시가지 자전거도로 확충계획 방음터널 설치관련 적극 대응 및 대체방안 제설 전진기지 추가확보 갈매역 주변 주차시설 확보 공공와이파이 확대설치 등 11건이다. 반면 추진불가 건은 갈매지구 초중등학교 신설사업 추진방향검토 및 검증보고 도림초 등학교 방과후 구리시가 시설관리 방안 검토 자동차 과태료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20일 사단법인 대한제과협회 경기도구리남양주시지부가 설을 맞아 롤케이크 300개를 만들어 구리시에 기탁했다. 이번 롤케이크 후원은 대한제과협회 구리남양주지부가 설을 앞두고 주위의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고자 마련한 행사였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지부 회원들은 주말에 모여 롤케이크를 만들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이날 시는 전달받은 롤케이크를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에서 돌봄과 교육을 받고 있는 취약 계층 아동 300명에게 전달했다. 안승남 시장은 “나눔의 방법이 다양한데 이처럼 소중한 제빵 재능기부로 나눔을 실천 해주신 고동환지부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방학으로 하루가 긴 우리 아동들에게 좋은 간식이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수택1동에서는 지난 20일 구리경찰서 수택자율방범대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생활필수품 선물 100세트를 전달받았다. 이날 행사는 설을 맞아 주위의 이웃들에게 설 명절의 따뜻함을 전하고자 마련된 행사였다. 수택자율방범대는 2017년부터 협업에 종사하는 대원들이 자원해 수택1동 저소득층에게 설날 때마다 라면, 선물세트 등을 지원하는 이웃돕기 사업을 추진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전성규 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의 따뜻함을 전하고 싶어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웃들에게 유용한 선물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에 임종선 수택1동장은 “침체된 경기 상황에 속에서도 취약 계층 지원을 꾸준히 해주시는 수택자율방법대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소중한 뜻이 잘 전달되도록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설 연휴 기간 가족, 친지 방문 및 국내여행, 해외여행 증가에 따라 감염병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설연휴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국내에서는 명절에 친지간 음식 공동섭취 및 식품 관리 소홀, 사람 간 접촉 증가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인플루엔자 등에 유의해야한다. 해외여행 시는 홍역, 중국 우한시 폐렴, 세균성이질, 모기 매개감염병 등의 감염 예방을 위해 출국 전 여행지 감염병 정보 확인 및 예방접종· 예방약·예방물품을 미리 챙겨야한다. 홍역은 2회의 예방접종에 따라 적기에 접종을 실시하고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킨다면 예방할 수 있다입국 후 의심 증상 이 발생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연락해 상담을 받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어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에는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진에게 여행력을 알려야 한다. 아울러 우한시 폐렴의 확산 방지를 위해 중국 우한시를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호흡기증상이 또는 폐렴의심증상있는 환자는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또는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야 한다. 최애경 보건소장은 ‘중국 우한시 방문시에는 가금류나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현지 시장 등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갈매동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기간단체에서 십시일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20일에는 갈매동주민자치위원회와 갈매동통장협의회에서는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50만원 상당의 김 45박스를 각각 전달했다. 또한 갈매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갈매동새마을부녀회에서도 22만원 상당의 김 20박스를 각각 전달해 훈훈한 ‘이웃사랑 나눔’을 전개했다. 이날 후원 물품은 각 기간단체 회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뜻깊고 보람된 일을 실천하고자 의견을 모아 전달한 것으로 이외에도 박승원 주민자치위원장은 백미 10kg 10포를, 이준호 협의회장과 윤선용 6통장은 30만원 상당의 김 27박스를 각각 전달했다. 갈매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2017년부터 독거노인 50명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야구르트 지원을 통한 안부 확인을 하는 독거노인 야구르트 지원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또한 갈매동 통장협의회도 갈매사회복지관과 협력해 2017년부터 매월 10만원씩 이웃돕기 성금 후원과 경로식당 어르신들을 위한 식당봉사를 해오고 있다. 2018년부터는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CMS로 매달 5만원씩 지속적으로 후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