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교문2동에서는 지난 13일 주거 취약 지역인 단독주택 밀집지역에서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등 총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및 지역 사회 자원 발굴을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 함께 찾아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도 복지 서비스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굴된 위기 가구에는 교문2동 맞춤형복지팀의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할 예정이다. 교문2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바르게살기위원회 김희숙 회장은 “아직 우리 주변에는 정보 부족 및 신청 방법을 몰라 복지 서비스가 필요함에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 가구가 있다”며 “이러한 위기 가구 발견 시 교문2동 행복센터로 반드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019년에 조례, 규칙 등 총 159건의 자치법규를 정비 완료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는 2018년과 비교해 57건 높아진 수치이다. 특히 구리시는 민선7기 안승남 시장 출범 이후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까지 자치법규 555건 중 210건을 정비하는 등 자치법규 발굴 정비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수시로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안승남 시장의 의지이기도 하다. 지난해 구리시가 정비한 자치법규 분야를 살펴보면, 각종 사용료 등 시민 생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보건복지, 환경, 안전, 경제 분야 57건 교육, 문화, 체육 등 시민의 여가 및 편의 제공 분야 25건 그 밖에 상위 법령 개정 및 행정 환경 분야 77건 등이다. 한편 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상·하반기 자치법규 일제조사를 통해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발굴 정비하기 위해 ‘2020 자치법규 일제정비 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 등을 없애 혁신 행정으로 ‘시민 행복 특별시’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자치법규는 각종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5박 6일 동안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에서 관내 초등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2020년 청소년 겨울방학 영어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영어 캠프는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갖게 하고 영어 실력 향상을 돕기 위해 영어권 문화 체험 및 놀이 중심의 영어 교육과 토론 중심의 자기주도형 교육이다. 캠프에는 일반 학생 115명을 비롯해 구리시 여성가족과에서 별도 추천한 사회 배려 계층 학생 15명 등 총 130명이 참여해 숙박형 영어 체험 학습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미래 과학, 미술, 글로벌 문화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수업으로 진행됐으며 어떤 분야에서든 학생들의 영어 활용 능력을 높이고 각 프로그램마다 체험 교육을 통해 외국의 특색 있는 문화를 경험하며 글로벌 인재로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문화 체험 및 이해를 통해 미래 사회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배양하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 실생활에서 영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제고하는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25,035필지에 대해 2020년 2월 10일까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 특성 조사’를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며 시에서는 지가조사반을 편성해 공적장부 대사 및 각종 인·허가 등 기초 자료 검토한 후 변동 내역을 개별 토지 특성에 반영할 예정이다. 조사된 토지 특성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공시하는 비교표준지의 특성과 비교해 비준표에 의한 가격 배율을 산출해 각 필지별 ㎡당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다. 산정된 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지가 검증과 구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0년 5월 29일 결정·공시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 열람 지가 의견 제출 기간은 2020년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이며 이의 신청은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시민의 재산권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므로 정확한 토지 특성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1일 레저 스포츠 동호회으로부터 어려운 환경에 놓인 지역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성금 전달은 레저 스포츠 동호회가 20주년 기념식 및 신년회를 개최하는 자리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자하는 회원들의 뜻이 모아져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회원들의 월 회비 중 일부를 적립해 모은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레저 스포츠 동호회는 스포츠에 관심을 갖는 회원들이 모여 스포츠 활동뿐 아니라 전국을 다니며 해양 스포츠 문화 행사와 지역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 등 활발하고 체계적인 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취약 계층은 물론 주민들의 안전과 재난 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경찰서 등도 방문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회비를 모아 후원해주신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각종 건설 사업과 주민 숙원 사업을 조기에 발주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월 28일까지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 합동설계단은 본청·사업소 시설직 공무원 3개팀 18명으로 구성되어 도로 하천, 상·하수도 및 소규모 주민 편익 사업 등 총 44건에 대해 직접 설계에 나서게 된다. 특히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각종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를 추진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자체 설계를 통해 약 1억 8000만원 가량의 설계비를 절감할 수 있어 시 재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최근 임용된 신규 시설직 공무원들의 건설 공사 설계 능력 배양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를 위해 합동설계단은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을 받아 이를 실시 설계에 반영해 오는 2월 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3월부터 사업이 실시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각종 건설 사업 시행 시 설계 시작 단계부터 계획 수립 및 현장 조사, 도면 작성 등 경험 많은 직원들의 설계 지도로 설계 내실화가 기대될 뿐 아니라, 건설 공사 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교문1동에서는 지난 10일 관내 종교 시설인 원불교 구리교당으로부터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전해달라며 사랑의 쌀국수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원불교 구리교당에서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추진된 행사이다. 원불교 구리교당은 지난 2017년부터 4년째 각종 후원품과 장학금 지급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조인서 원불교 구리교당 교무는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맛있는 쌀국수를 대접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내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독거 어르신에 대한 사랑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오현 교문1동장은 “쌀국수 전달과 아울러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올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며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행복과 사랑을 나누는 데 앞장서는 교문1동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와 구리도시공사는 구리 갈매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결과 ‘메리츠갈매드림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메리츠증권 컨소시엄은 메리츠증권, 신세계건설, 지산씨앤디 등 8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더욱이 신세계건설은 유통 및 상업 시설의 뛰어난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구리갈매지식산업센터’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 전망이 높다. 이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은 구리시 갈매동 545번지 일원에 3700억원을 투입해 45,000평 대규모 지식산업센터 조성해 약 400~500여 기업을 유치할 계획으로 기숙사 및 지원 시설을 도입해 공공성과 사업성을 결합한 민관합동사업으로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구리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사업은 구리도시공사와 민간사업자 컨소시엄으로 2020년 3월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를 설립하고 인허가를 거쳐 2020년 10월에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리도시공사는 메리츠 컨소시엄과 2월 중 협상을 통해 사업 시행에 관한 세부 협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지난 9일 예향교회 청소년부로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라면 96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지난해 12월 29일 예향교회 청소년부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라면 콘서트’를 개최해 티켓 대신 받은 라면을 전달한 것이다. 콘서트 종료 후 예향교회 청소년들은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기부하고 싶다는 것에 뜻을 모았고 이날 라면을 전달하게 됐다. 특히 청소년들은 낱개로 받은 라면을 손수 박스 포장 하는 등 정성스럽게 후원 물품을 포장해 전달해 후원 물품과 함께 큰 감동도 함께 전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따뜻한 라면 한 그릇으로 추운 겨울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질 수 있으면 좋겠고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라면은 동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를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이동철 동구동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청소년들의 마음이 어른들에게도 귀감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청소년들이 있기에 구리 시민 행복 특별시가 빨리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2020년 1월 1일부터 지자체 신고로 전환된 개인지방소득세에 대한 적극적인 사전 홍보에 나섰다. 그동안 국세와 함께 세무서에 신고해왔던 ‘지방소득세’를 올해부터는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지난 2014년 지방소득세가 ‘독립세’로 전환되면서 법인지방소득세는 이듬해인 2015년에 전환됐지만, 개인지방소득세는 6년간 유예 기간을 거쳐 2020년부터 독립세로 전환된 것이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홈택스에서 국세인 종합소득세 신고 완료 후 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에 연결되어 별도의 입력 없이 자동으로 채워져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또한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기간인 5월에는 세무서 및 시청에 설치된 ‘신고센터’ 중 한 곳만 방문해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 아울러 소규모 사업자에 지방소득세 납부고지서 사전 발송 및 양도소득세 신고 자료에 의한 지방소득세 납부서 발송 등도 이루어져 납세자의 납부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 전환 관련 안내문과 리플렛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토평도서관은 긴 겨울 방학을 맞은 어린이 및 가족들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2월 21일까지 겨울 독서 교실, 겨울방학 특강,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먼저 오는 13일에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독서 교실’은 ‘미래에 우리는’이라는 주제로 ‘도서관 이용 방법’, ‘미래가 궁금해요’ 등의 주제로 4일간 진행이 된다. 출석 80% 이상인 수강생은 수료증 배부 및 향후 1년간 대출권수를 확대해 도서관 이용 및 독서 증대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어 1월 13일부터 2월 21일까지 유아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들을 수 있는 7개의 겨울 방학 특강도 개강을 기다리고 있다. 고학년 대상 강좌로는 ‘마인드맵 놀이’, ‘세계 지리와 인물’ 등 견문과 생각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강좌가 마련되어 있으며 유아 및 저학년 대상으로는 ‘그림책과 만나는 아크릴 드로잉’, ‘3D펜 체험’ 등 즐거운 방학이 되도록 체험 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어린이 영화 상영도 설 연휴가 지나는 1월 28일부터 2월 21일까지 매일 진행한다. 이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8일 ㈜경기여객이 구리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0kg 300포를 기탁했다. 이번 백미 전달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기여객이 지역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설 명절의 훈훈함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된 행사였다. ㈜경기여객은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설과 추석이 되면 이웃돕기 후원 물품을 기탁해 왔으며 지역 내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마다하지 않고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이다. 허상준 ㈜경기여객 대표는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대부분의 기업들이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인데도 해마다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전달받은 후원 물품은 지역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원인 불명의 폐렴 집단 발생함에 따라 우한시 방문 또는 체류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폐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신고와 함께 중국 및 해외여행 시 감염 위험 장소 방문 자제 등 주의를 당부했다. 2019년 12월 31일 중국 보건당국의 원인 불명 폐렴 환자 발생 첫 발표 이후 지난 5일 환자는 59명으로 증가했고 홍콩과 싱가포르 등지에서도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지난 3일 ‘우한시 원인 불명 폐렴 대책반’을 구성하고 긴급상황실을 24시간 대응 가동하고 있으며 우한시 발 항공편 국내 입국자에 대한 검역 강화는 물론 세계보건기구 및 중국 보건당국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원인 불명 폐렴의 확산 방지를 위해 중국 우한시를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발생한 환자나 폐렴이 발생한 환자는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또는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야 한다. 최애경 구리시보건소장은 “중국 우한시 방문 시에는 가금류나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현지 시장 등 감염 위험이 있는 장소의 방문을 자제하고 해외여행 시에도 손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수택2동에서는 지난 8일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리라이온스클럽과 이웃돕기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수택2동 복지119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구리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의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생활이 어려운 지역 주민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구리라이온스클럽에서는 그동안 구리소방서와의 협약을 통해 화재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고 독거노인들에게 이불을 전달하는 등 지역 주민 후원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이번 협약식에서도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 지구 4지역 2지대 주관으로 가평라이온스, 구리라이온스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불을 20채, 미역 50박스를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 풍기성 수택2동장은 “오늘 구리라이온스클럽과의 협약이 민관 협력 우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를 통해 수택2동 지역 주민에게 희망을 전달해 모두가 행복한 수택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올해 1월 1일부터 구리시청 홈페이지에 구축해 운영하고 있는 ‘구리, 시민 행복 청원’ 제도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제도는 구리시가 시 홈페이지의 시민 행복 청원을 통해 시민들이 청원을 올리는 제도이다. 이 중 30일 동안 총 500명 이상의 시민이 동의하는 청원 등에 대해서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형식이다. 청원은 구리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청원의 대상으로는 시정 주요 문제와 각종 정책, 건의 사항 등 시민들의 주요 관심사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먼저 청원이 처음 접수되면 청원에 동의하는 시민들이 SNS 간편 로그인 방식으로 동의에 참여할 수 있으며 500명 이상 동의 시 담당 부서에서 내용을 검토 후 답변은 시장이 직접 영상을 통해 답변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는 시민 행복 청원을 통해 시민의 여론 수렴과 참여 행정에 대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쌍방향 소통을 통한 시민 행복 특별시 구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