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먹는 물 안전 관리를 위한 비품 보급 관련 19년 추가경정 예산안이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비품보급지원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수요조사 결과 국공립을 제외한 어린이집 290곳 중 174곳이 신청하겠다고 했으며, 나머지 116개 어린이집은 기존 렌탈 정수기를 사용하거나, 반납 시 위약금의 부담, 유지관리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신청하지 않았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집 정수기 등 비품보급 지원은 ‘19년도 단년도 실시 사업으로, 렌탈방식이 아닌 구입으로 추진 될 것이며, 국 도비 및 시비 예산 확보 후 올 연말까지는 설치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일요일 오전 10시30분에서 12시30분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명희 방송작가의 ‘청소년, 다큐가 필요한 시간. 시즌1,2,3’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다큐를 모니터하며 길이, 주제, 소재와 표현방식 등이 다른 다큐적인 사고와 다큐적인 표현을 체득하고 이를 활용해 다큐창작을 시도하고자 한다. 나를 소재로 기획안에서 구성안, 원고에 이르는 작업 과정을 통해 나를 파악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생각근육을 키우게 하고자 마련됐다. 진행을 맡은 진명희 방송작가는 KBS, MBC, SBS, EBS, JTBC 등에 방송된 다큐 200여 편 ‘사람과 사람들’, ‘길 위의 인생’, ‘하나뿐인 지구’, ‘세계테마기행’, ‘뉴스추적’ 등을 구성 및 집필했다. 세부 내용은 시즌1 ‘다큐, 세상을 보는 눈&나를 이해하는 창 만들기’, 시즌2 ‘친구가 다큐가 된다면’, 시즌3 ‘다큐 학교, 학교를 다큐에 담는다면?’ 으로 구성된다. 최경숙 일산서구도서관과장은 “이번 청소년 다큐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감정적으로 폭풍 혼란을 겪게 되는 시기에 자신과 주변을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덕양구 내유동 경찰수련원 인근에 ‘내유동 문화공원 조성사업’을 착공했다.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일원은 통일로와 파주에 접해있으며 개별 허가를 받아 주거위주로 개발되고 있는 관리지역임에 따라 부족한 기반시설에 대한 욕구가 증대되고 있는 지역으로 부족한 기반시설 중 공원조성에 대한 민원해소를 위해 내유동의 경찰청부지와 주교동의 시유지를 교환해 공원부지를 확보했다. 교환부지에는 지난 7월 ‘내유동 커뮤니티센터’를 완공해 노인정, 어린이집 등 지역주민이 활용 중에 있으며, 커뮤니티센터 뒤쪽 5,660㎡ 부지에 ‘내유동 문화공원’ 조성사업을 착공해 12월 준공예정이다. 내유동 문화공원 조성사업은 지역주민의 의견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후 도시공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원조성계획을 결정했으며, 올 4월 실시계획인가 절차를 완료, 총 9억 원의 사업비로 주민산책로, 유아숲 및 다목적운동장 등의 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통일로변 쌈지공원 조성 등 기반시설이 부족한 내유·관산동 지역에 시유지를 최대한 활용한 공원 확충에 힘쓰고 있으며,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인 관산근린공원도 토지 보상 등을 추진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가 콩고민주공화국 남키부주를 에볼라바이러스병 위험지역으로 추가지정해 해당 지역 방문자를 대상으로 검역 및 지역사회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함에 따라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지역 여행 후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에볼라바이러스병의 주요증상은 고열, 전신 쇠약감, 근육통, 두통, 인후통 등 비전형적인 증상 이후에 오심, 구토, 설사, 발진이 동반되고 따로 체내외 출혈 경향을 보인다. 각국의 보건의료체계수준에 따라 사망률은 25~90% 이며 바이러스의 자연 숙주는 과일박쥐로 추정된다. 또한 환자의 혈액 또는 체액 등이 피부상처나 점막을 통해 직접 접촉으로 감염되거나 환자의 성 접촉을 통해서도 감염이 된다. 현재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은 개발 중이며 유행 지역 방문 시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환자 발생 시 환자 체액과 가검물에 접촉을 주의하고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에 철저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여행 전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지역을 확인하고 귀국 후 21일간 발열 및 기타 관련 증상이 있을 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또는 보건소로 먼저 상담 문의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와 고양시약사회는 지난 27일 영양결핍이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고양시 약사회 후원 드림스타트 아동 영양제 전달식’을 가졌다.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고양시 약사회에서 올해 후원한 영양제는 400만 원 상당의 어린이 종합영양제 150통으로 드림스타트 저소득 아동 중 영양 불균형 등의 문제로 발육이 부진한 아동 150명에게 추석 전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통합사례관리사가 개별 전달할 예정이다. 고양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양시 다양한 기관들의 따뜻한 후원을 받고 있으며, 특히 고양시 약사회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7년간 총 1,250통의 영양제을 기탁해 지속적으로 어려운 아동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영양제를 후원해 주시는 고양시 약사회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내의 민간, 공공 등 다양한 자원들을 효율적
(경기뉴스통신) ‘2020 유아시아 퍼시픽 컨벤션’이 고양시에서 개최가 확정됨에 따라 고양시와 유사나코리아,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가 성공적 개최지원과 향후 5년간 고양시에서 지속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난 27일 광화문 HJ 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은 고양시 천광필 일자리경제국장, 유사나 김충훈 북아시아지역 부사장,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 박정하 본부장, 경기관광공사 한상협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관계 기관 모두가 행사의 성공적 개최 및 지역적, 국가적 파급효과 극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미국 기반의 글로벌 건강기능식품업체 유사나헬스사이언스의 2020 컨벤션은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가족 & USANA Live’라는 테마로 비즈니스 전략 교류, 교육, 회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8일 일산서구 대화로 142-20에 고양시 노인일자리의 중심축이 될 ‘고양시 노인일자리종합센터’의 문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은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김정호 한국시니어클럽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컷팅 및 제막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본 센터는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 8억 원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원, 시비 3억 원 총사업비 15억 원으로 건립됐으며, 1층에 필로티 구조 주차장, 2층에 행주농가 참기름사업장, 3층에 할머니와 재봉틀 사업장 및 교육장, 4층은 고양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고양시니어클럽 사무실로 사용된다. 앞서, 시는 지난 1월부터 고양시니어클럽에 대해 ‘사회복지법인 효샘’을 운영·수탁자로 선정해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19년도 고양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은 총 151개 사업단에 5,146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고, 2004년 노인일자리 사업이 시작된 이래로 2016년 2,866명에서 2019년 5,146명으로 3년간 평균 22%씩 대폭 확대 추진하고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번 노인일자리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31일과 9월 1일 양일간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대와 홍보를 위한 사회적경제 야행장터인 ‘호수 밤 마실 축제’를 개최한다. 고양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가 주관하고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지원하는 ‘호수 밤 마실 축제’는 고양시민에게 사랑받는 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진행하며,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초가을 신선함을 즐기러 주말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휴식과 체험, 먹거리, 판매장 등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4시부터 시작되는 어쿠스틱 악기와 보컬이 어우러진 버스킹 공연과 8시 노래하는 분수 공연이 축제의 장을 빛내줄 것이며, 토·일 양일 각 5시, 6시, 7시에는 책수레 인형극 공연이 아이들을 찾아간다. 마켓존에서는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핸드메이드 작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체험존에서는 수공예작가들의 보자기&방향제 만들기, 인형&팔찌 만들기, 클레이 작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로 밤 마실을 나온 시민과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먹거리존에서는 세계음식 청년 푸드트럭이 참가해 목살필라프, 코코넛쉬림프, 닭꼬치, 해물볶음우동 등 별미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7일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식사동장을 포함 20명의 통장들은 모두 내 집앞이라는 사명감으로 식사동행정복지센터~원중초등학교~주택단지까지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돌며 약 100kg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잘못된 분리수거로 지저분한 골목 거리를 깨끗하게 정리정돈했다. 최유근 회장은 “명절을 맞아 고양시를 찾아오는 지인과 가족들의 행복한 미소를 생각하면 뿌듯하다.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정화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풍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풍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기 풍산동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동 단위에서는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것으로 다가오는 지방분권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자치분권의 중요성과 주민참여의 필요성, 고양특례시 실현 등 다양한 주제로 주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민건동 전국주민자치연합회 사무총장의 ‘주민참여를 통한 주민자치시대’를 주제로 자치와 분권에 대한 기초개념과 필요성에 대한 강의 후 주민의 역할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최효숙 회장은 “주민참여를 통한 자치분권 시대를 앞당기고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주민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주민이 마을의 진짜 주인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제1강을 시작으로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총 6주간 매주 화요일 진행되며 제2강 이인숙 건국대학교 교수의 ‘분권과 자치’ 제3강 전성훈 고양시정연구원의 ‘자치분권과 특례시의 이해’ 제4강 송창석 평창시 정책특보의 ‘거버넌스와 주민참여’ 제5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만 70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 10명을 대상으로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관내 사진관 ‘사진문화원’의 사진촬영 지원과 주민자치문화강좌 헤어미용동아리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에 외출이 어렵고 비용이 부담되어 사진을 못 찍었는데 봉사자들이 예쁘게 머리손질도 해주고 편안하게 사진을 찍어 줘 기분이 좋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촬영된 장수사진은 전문 사진가의 보정을 거쳐 액자로 제작 후 협의체 위원들이 개별 방문해 정성껏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원 장항2동장은 “이런 나눔 행사를 앞으로 더욱더 확산하여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을공동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창릉동은 지난 27일 고양신도 라이온스클럽과 나눔의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고양신도 라이온스클럽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과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에 발 벗고 나서게 된다. 고양신도 라이온스클럽은 정성윤 회장을 중심으로 29명의 라이온이 활동하며 관내 창릉동 김장 담그기, 연탄 봉사, 경로잔치 등 지속적인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는 단체로 무엇보다 지난 7월 초 홀몸어르신이 거주하는 주택과 마을을 연결하는 계단을 만들어 드리는 봉사를 계기로 물질 후원의 중요성과 함께 땀과 정성이 들어간 봉사의 참맛을 경험한 회원들의 요청으로 창릉동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통하여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정성윤 회장은 “창릉동행정복지센터와 긴밀한 연계를 통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찾아가는 신도라이온스클럽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22일 신원마을 일대 중심 상가 밀집 지역의 도로변 차도와 인도에 무분별하게 불법으로 설치한 풍선형 광고물인 에어라이트·입간판 등 불법 광고물에 대한 야간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에어라이트는 전기를 사용하는 불법 광고물이며, 인도, 차도 상에 주로 설치되어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줄뿐만 아니라 감전사고 등 많은 위험이 있어 단속의 대상이다. 또한 해당 지역은 음란 및 퇴폐성 문구가 포함된 광고물로 인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어 온 곳으로, 구는 해당 지역의 불법 광고물에 대해 사전에 몇 차례 계고를 실시하였으며, 해당 일에 2개조 10여명의 단속 반원을 편성해 일대 중심상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집중 정비를 실시한 것이다. 구 관계자는 “최근 들어 경기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계고 위주의 행정을 펼쳤지만 불법 유동광고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 보행자와 차량의 안전 위협, 청소년 탈선 등 사회적 부작용이 끊이지 않아 야간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과 광고주의 불법 광고물 자진 철거를 위한 행정 지도 등 다양한 방법으로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가 2019년 추석연휴기간 동안 아동급식협력업체의 휴무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을 위해 추석명절 아동급식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덕양구는 연중 조·석식 급식지원을 받고 있는 아동과 학기 중 토·일·공휴일 급식지원 대상 아동 중 연휴기간동안 급식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지원이 필요한 200여 명 아동들을 대상으로 급식가맹점으로 등록된 일반음식점, 단체급식소에 대한 휴무 여부, 이용가능시간 등을 파악하여 급식대상 아동에게 문자 또는 전화로 안내했다. 또한 결식 우려가 높은 아동 사전 발굴 및 적절한 급식·부식 제공을 위해 지역사회의 통장, 이웃주민, 민간단체 등과 1:1 사전 연계하는 민·관 합동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철저히 대비키로 했다. 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 아동급식이 원활하게 지원돼 결식우려 아동이 발생하지 않고, 아동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27일 화정문화광장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저소득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 안내와 복지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의 접근성이 용이한 장소에 설치하여 상담을 하는 제도로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에 대한 제보 접수 및 초기상담을 실시했다. 올해 5번째로 실시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고양시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보건센터, 화정1·2동행정복지센터, 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복지서비스 상담 및 안내뿐만 아니라 치매검사 및 예방교육, 스트레스 측정, 자살위험성 평가, 이웃 살피미 활동에 대한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하여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다양한 복지제도가 있음에도 정보가 부족해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취약계층을 찾아 도움을 주는 제도로,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