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수원지검은 지난 24일(목) 수원지검 대회의실에서,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 김원찬 경기도 부교육감,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 등 9명을 「수원지역 법사랑 정책위원회」의 외부위원으로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또 제1회 정책위원회의를 개최해 ▲2016년 수원지검 정책추진 방향 ▲2016년 수원지검 역점사업 선정을 위한 의견수렴 결과 ▲마을변호사 제도 등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수원지역 법사랑 정책위원회」는 보호관찰등에관한법률에 의거해 지난 1996년부터 수원지검에 설치돼 범죄예방 대책 등을 심의하는 기구인 바, 종래에는 수원지검 1차장검사, 담당 부장검사, 법사랑 연합회장 등 검찰 내부 및 유관기관의 당연직 위원 중심으로 구성되고 분기 1회 회의를 열어 법사랑위원 위·해촉, 포상자 선정 등 제한된 안건만을 심의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지역사회와의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경기 남부 지역에서 국민을 위한 바른 검찰을 구현하기 위하여 경기도 등 지자체, 교육청, 학계, 법조계 등 관내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을 외부위원으로 신규 위촉해 그 구성을 대대적으로 확대 개편한 것이다. 정책위원회는 첫 번째 회의에서 향후 수원지
(경기뉴스통신) 지난 3월 1일 개장한 자전거대여소가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용객이 점차 늘어나 휴일에 300~400여명이 몰리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수원시가 밝혔다. 시는 광교산에 자전거대여소를 운영, 4km구간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자전거도로를 조성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도시 수원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화성행궁 대여소는 최근 2인용 자전거, 엄마와 아기가 타는 자전거 등 다양한 자전거를 새로 비치해 연인과 가족이 함께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자전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대여소를 이용한 한 시민은“광교산을 등산할 때 버스종점에서 걸어 내려오거나 버스를 이용했는데 자전거를 이용하니 경치도 즐기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시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청정한 광교산을 찾아오는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수원화성 내 행궁광장, 화서문, 장안문, 연무대, 광교산 반딧불이 쉼터, 광교교, 버스종점 등 7개소에 자전거 대여소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 기간은 오는 11월까지이며 1회 이용료는 1000원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하절기(6~8월)에는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경기뉴스통신) 수원광교박물관은 오는 30일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무료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광교역사공원(광교박물관 앞 마당)에서 진행된다. 오는 30일은 ‘마당극 - 재주 많은 세 친구’, 다음달 27일은 ‘복합 인형극 - 똥 장수 아들’ 등 매월 마당극, 인형극, 물체 놀이극, 국악 공연과 체험, 재즈 음악회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돼 있다. 관람은 매월 1일 박물관 홈페이지(ggmuseum.suwon.go.kr)에서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박물관 블로그, SNS(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나 전화(031-228-4174)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연합뉴스) 수원시 장안구청에 설치한 빗물관리시설은 소규모시설에 의한 비점오염원의 분산형 관리방안으로 옥상녹화, 빗물정원, 빗물이용시설, 침투수로, 침투블럭 등 자연친화적 처리시설이다. 또 월드컵경기장 앞에는 빗물이용노면살수, 침투도랑, 침투화단, 투수블럭, 빗물정원, 빗물주유기 등 빗물의 활용 및 침투, 저류 증발산을 확대해 시민에게 편안함과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LID(저영향개발)시설인 월드컵경기장은 지붕과 바닥에 내리는 빗물을 지하 2만4천톤 규모의 빗물 저장시설에 저장해 경기장 잔디용수, 노면살수 용수로 사용함으로써 많은 양의 상수도 절감효과를 보고 있다.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이 해빙기를 맞아 지난 11일 레인시티 수원 설치사업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그린빗물인프라 사업으로 조성된 장안구청과 월드컵경기장을 현장 방문했다고 수원시가 전했다. 김 부시장은 현장 방문한 자리에서 “레인시티 수원시즌2 사업을 통해 생태공간과 친수공간을 더 많이 만들어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에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레인시티 수원시즌2 사업은 지난해부터 오는 2018년까지 수원시 관내 수원시 청사 등 불투수면적이 높은 13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
(경기연합뉴스) 지난 10일 주한중국대사관(서울시 명동 소재)을 방문,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홍보와 함께 맥간공예품인 ‘중국 국장’을 기증했다고 수원시가 전했다. 염태영 수원시장과 이상수 맥간공예 연구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주한중국대사관을 방문해 추궈홍(邱國洪) 주한중국대사를 만나고 이번 기증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가 주한중국대사관에 기증한 ‘중국 국장’은 천안문과 정당, 노동자와 곡식 등 중국정부를 상징하는 문양으로 이상수 맥간공예 연구원장이 직접 맥간공예품으로 작업했다. 가로75㎝ 세로95㎝ 규모에 보릿대를 주재료로 전통의 목칠공예와 현대의 모자이크 기법을 결합한 작품이다. 이날 수원시는 맥간공예품 ‘중국 국장’을 기증하며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사업을 홍보하고, 많은 중국관광객들이 수원과 수원화성을 방문할 수 있도록 주한중국대사관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상수 원장은 “수원에서 작업하며 맥간공예가 탄생한 만큼 이번 예술작품 기증을 통해 중국 관광객들의 맥간공예에 대한 호감은 물론 수원화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산동성 지난시(인구 700만명)를 비롯해 광동성 주하이시(159만명)와 저장성 항저우시(9
(경기연합뉴스) 경기도가 빅파이(Big-Fi) 프로젝트를 통해 200억 건에 달하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경기도에서 치킨 매출이 가장 높은 곳은 수원시 팔달구 남수동 일대 통닭골목이며, 커피전문점 매출이 가장 높은 곳은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일대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식은 안양시 동안구 범계역 인근 업소의 매출이 가장 높았다. 경기도는 이와 같은 빅데이터를 이용해 ▲주요 소비자 계층 ▲시간대별 매출 ▲유사업종 밀집정도 등을 알 수 있는 상권 분석 모델을 개발, 창업을 준비 중인 소상공인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도내 한식·백반, 치킨·호프, 카페·커피전문점 등 3대 요식업종 85,554개 업소(한식 67,594, 치킨 9,914, 커피 8,046)의 2014년 6월부터 2015년 5월까지 1년 동안의 신용카드 매출 데이터 약 5,100만 건과, 2015년 1월부터 2015년 8월까지 통신사 유동인구 데이터 약 200억 건을 분석한 ‘상권분석모델’ 개발을 완료하고 경기중소기업센터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도가 개발한 상권분석모델의 커피 업종 분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도는 먼저 주요 소비자 계층을 커피
(경기연합뉴스) 제주시는 수원시 SNS 시민서포터즈단 15명이 들불축제 기간인 오는 3월 4일부터 3월 6일까지 제주시 팸투어를 위해 방문한다고 전했다. 수원시 SNS 서포터즈단은 집줄놓기, 달집만들기, 횃불대행진 등 제주 들불축제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SNS에 올려 수많은 팔로우들과 이를 공유함으로서 들불축제의 매력을 널리 알리게 된다. 이번 팸투어는 수원시 자매도시간 홍보업무교류협약의 일환으로 양도시 주요 축제기간에 홍보 파급력이 높은 SNS 시민서포터즈를 초청하여 관광요소를 교차 홍보하기 위해서다. 이 외에도 수원시 SNS시민서포터즈단은 낙천리 아홉굿마을, 수월봉 지질공원, 돌문화공원 등 주요 관광지를 돌며 제주의 가치를 알리고 관광객을 유인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팸투어를 통해 제주시와 수원시SNS 시민서포터즈간 상호교류를 통해 민간 네트워트를 구축해 시민이 중심이 되는 협치홍보를 구현하는 계기로 삼아나가게 된다. 한편, 제주시와 수원시는 지난해 9월 1일 공보부서간 홍보업무협약을 맺고 양도시의 시정소식 및 관광, 축제 등 다양한 정보를 소식지, 전광판, SNS 교차 홍보뿐만 아니라 SNS시민서포터즈 교류를 추
(경기연합뉴스) 수원시의회은 이철승(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수원시 사회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1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전했다.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정의 신설 △사회복지시설에서 사회복지사업을 하는 자에 대한 지원 사항 신설 △수원시 사회복지시설 신설 및 명칭·위치·주요기능 수정 사항을 담고 있다. 이철승 의원은 “지난 행감에서 지적했던 부분으로, 지방재정법에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조례로 정하게 되어 있는데 현재는 그 사항이 조례에 없어, 법적근거를 명확히 하고자 조례를 개정하게 되었다”며, 이번 개정으로 사회복지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와 주민의 복지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연합뉴스) 수원시의회는 오는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34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2016년도 첫 회기인 제316회 임시회를 마무리한다고 전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청취와 민생현안과 관련된 조례안 심사를 비롯해 상임위별로 주요 현안지역의 현장방문을 펼쳤다. 본회의 주요 안건은 △수원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어린이 교통공원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4건의 조례안과 △광교중앙역 환승센터 위탁운영 동의안 등 2건의 동의안 △201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광교법조청사 지구단위 용도변경 저지 청원 채택 △공동주택 지원 및 관리개선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이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34명 전체 의원이 공동발의한 소방서 유치 촉구 건의안이 채택됐다. 조명자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2009년도에 중부와 남부 통합 후 수원소방서 하나로는 대형 재난과 복합재난 발생시 현장대응능력이 현저히 저하될 우려가 있다. 소방관 1인당 담당 주민 수는 경기도 1,917명 수원시 3,105명으로 업무량이 과다해 시민들이 직?간
(경기연합뉴스) 수원시의회 안전교통건설위원회는 제316회 임시회 기간중인 26일 수원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파악했다고 전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이혜련 위원장을 비롯해 김은수, 김미경, 유철수, 이미경, 이종근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운영에 대한 개선 방안이 이어졌다. 특히,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운영중인 농수산물도매시장 주차장의 고객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입주점포소유주 화물차 정기권 주차요금(월 3,500원)의 현실화, 주차난 개선을 위한 무단적치물 계도와 주차장내 교통질서 유지 방안들이 논의됐다. 이혜련 위원장은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은 시의 20개 대행사업을 수행하면서도 지난해 ‘2015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었다. 이러한 노하우와 운영방침을 바탕으로 이번 회기에 위탁되는 광교중앙역 환승센터와 수원시 제2체육관에 대해서도 차질없이 운영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연합뉴스) 최근 아동학대가 큰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수원시는 지난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회의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청, 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복지시설, 어머니‧학부모폴리스, 시청 및 각 구청 담당 부서, 보건소 등 아동보호 관련 기관의 관계자 4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실재 가정이나 각종 시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동학대 발생 가능성을 짚어보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의했다. 회의는 수원시의 아동현황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그간의 노력, 앞으로의 계획을 소개하고 경기도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 현황 소개 및 제언,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선제적 학대예방 ․ 조기발견 ․ 신속대응 등의 주제로 토의가 진행됐다. 학교 장기결석자 파악 관리, 긴급보호 아동발생시 지원, 아동학대 유형의 올바른 이해 및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등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또, 시청 또는 교육청 주관으로 보호자의 감정절제와 올바른 훈육을 위한 교육, 어린이집 입소 전 영유아 부모대상 아동학대 의무교육실시, 아이들의 자존감 고취 및 신고의식 고양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회의를
(경기연합뉴스) 수원영상미디어센터가 오는 3월 미디어 교육강좌로 ‘단편 시나리오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3월 강좌는 시나리오 작법에 관한 ‘단편 시나리오 워크숍 3기’, 그래픽 디자인을 배울 수 있는 ‘나만의 로고와 명함 디자인’, 영상편집 입문자를 위한 ‘프리미어프로CS6 요목조목 살펴보기’ 등이 운영된다. 단편 시나리오 워크숍 3기는 소설망원동 브라더스,연적의 김호연 작가가 2기에 이어 이번에도 강의를 맡았다. 강의는 3월 12일부터 5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오후 3시30분~5시30분)에 진행되며, 총 10강의 수업으로 이뤄져 있다. 기본 시나리오 작법은 물론 효과적이고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에 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다. 수강료는 4만 원이다. 셀프 브랜딩 개념과 그래픽 디자인의 기초에 대해 배울 수 있는나만의 로고와 명함 디자인은 3월 17일부터 4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10시에 진행된다. 1강의 3시간, 총 6강으로 수강료는 3만6천원이다. 내가 만든 로고가 담긴 컵을 제작해 보고, 나아가 명함 이미지까지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작년에도 많은 호응을 얻었다. 프리미어프로CS6 요목조목 살펴보기는 영상편집을
(경기연합뉴스)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부터 17일 3일 간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2016년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설명회는 자원봉사자 및 단체 200여명이 참여해 자원봉사 단체 간 소통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화합의 시간을 갖고, 수원시 자원봉사에 대한 비전과 목표, 센터의 주요 사업 등을 소개했다. 참여자들은 올해 사업 중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붐업데이 행사, 자원봉사 역량강화 워크숍,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등에 관심을 보였다. 이승영 센터장은 “센터 사업에 대한 자원봉사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서로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수원시에는 30만 명에 이르는 자원봉사자가 등록돼 있으며,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사람을 위한 마을중심의 자원봉사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연합뉴스) 수원시는 수원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 운영 정책이 지난 18일 한국해양대학교(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제3회 지방정부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최하는 지방정부 정책대상은 지자체의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전국 광역 및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집단지성으로 수원의 밝은 미래를 만들다!’라는 주제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운영 정책사례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수원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은 전국 최초로 도시계획 수립에 시민이 함께 참여해 장기발전계획과 각종 주요 도시정책 등에 대한 계획수립, 의견제시 및 의사결정을 통한 상향식 도시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과거 공공성 강화 측면에서 소수 전문가 집단에 의해 수립되는 도시계획의 틀을 바꿔 ‘대중의 지혜가 소수 엘리트 집단보다 현명한 결정을 내린다’는 집단지성의 철학을 바탕으로, 행정의 투명성 제고는 물론 시민과 소통하는 사람중심의 도시를 구현 하고 있다. 지난 2012년에는 지방자치단체가 수립 할 수 있는 최상위 계획인 ‘2030년 수원도시기본계획’을 다양한 계층의 시민과 청소년으로 구성된 시민계획
(경기연합뉴스) 수원시는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지난 17일 오후 수원시한아름콜센터를 찾아 당면현황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양 부지사는 이날 수원시 한아름콜센터 회의실에서 수원시 박덕화 안전교통국장 및 콜센터 관계자들이 등 참석한 가운데 한아름 콜센터 주요사업 및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고 콜센터에 근무하는 상담원 및 운전원 등을 격려했다. 이어서 양 부지사는 교통약자 콜택시가 있는 주차장으로 자리를 옮겨 차량 구조 및 승·하차 방법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차량을 직접 점검하는 등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양복완 부지사는 수원시의 체계적인 교통약자 이동교통수단 운영 정책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도와 시군이 협업하여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