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경기도내 최초의 지역상생 협력매장인 시흥 바라지마켓이 지난 15일 김윤식 시흥시장, 김영철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입점업체 대표, 기업 및 소상공인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신세계 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3층에 위치한 시흥 바라지마켓은 ‘중소기업과 청년창업을 돌본다. 지역상품의 브랜드 가치와 판로확대를 돕는다. 다름과 새로움으로 고객의 행복을 채운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지역상생 협력매장이다. ㈜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조병하)이 지역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판매 공간(156평)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시흥시가 농․특산품, 중소기업제품, 청년창업제품 등의 홍보 및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조성했으며, 125개 업체 1,000여 종의 상품을 전시 판매하게 된다. 운영은 중소기업 제품과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출자 설립하여 공익성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코리아 경기도 주식회사(대표이사 김은아)에서 맡았다. 입점상품에 대한 판매대행은 물론 상품관리, 마케팅, 판로개척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으로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디자인이나 마케팅이 부족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고용노동부, 노사발전재단 공동주관으로 시흥시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 모델 개발을 위한 시민 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의 중간결과 발표와 함께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 모델 개발을 위한 시흥시 노사민정 각계각층의 의견수렴의 목적도 포함되어 있다.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은 현 정부의 일자리 창출 사업과 맥을 같이 하고 있는 것으로서 시흥시는 이 토론회를 통해 시흥시민의 관심과 아이디어를 결집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의는 ‘미래세대를 위한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모델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오는 11월 24일(금) 15시부터 17시까지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 2층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개최한다. 토론회의 진행은 김윤식 시흥시장의 인사말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경영학과 노용진 교수의 주제발표, 산업기술대학교 지식융합학부 이상희 교수, 한국노총 시흥지역지부 김진업 의장, 시화노동정책연구소 공계진 이사장,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방인혁 부회장, 산업기술대학교 봉하률 학생회장, 시흥시 주민자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이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4)이 시흥시 냉정초, 송운초, 시흥초, 군서초등학교와 서해고, 군서고등학교의 현안사항인 교육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이상희 도의원은 냉정초등학교에는 운동장 차양막보수에 3천1백만원, 송운초등학교 출입문 교체 3천만원, 시흥초등학교 진입로 포장에 1천6백만원, 옥터초등학교 방충망교체에 1천1백만원, 서해고등학교 도서관 환경개선사업에 5천2백만원 등 경기도 협력사업비 1억 4천만원을 지원하였고, 경기도교육청 학교시설환경개선사업비로 군서초등학교와 군서고등학교 체육관 신축 부대공사비로 8억9천2백만원 등 총 10억 3천2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학교별 교육환경 개선사업이 신속히 추진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이상희 의원은 “교육환경개선사업 지원 확대를 통해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키워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예산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는 시흥시, K-water와 함께 시화MTV 내 위치한 거북섬 일원을 해양레저 관광지로 조성, 서해안 해양레저의 랜드마크 만들기에 나선다.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김윤식 시흥시장, 이학수 K-water 사장은 24일 오후 4시 시흥시청에서 ‘거북섬 일원 특화개발을 위한 공공기관 간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성공적 개발을 위해 3개 공공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시화호는 한때 수질오염의 대명사였지만, 조력발전소 건설과 관계 기관이 공동 노력한 결과 수질이 개선됐다. 현재 철새가 다시 찾는 등 생태계가 복원된 상태이며, 시화호를 활용한 해양레저 관광 계획들이 다양하게 준비 중이다. 이러한 노력 속에 경기도와 시흥시, K-water는 시화MTV 내 거북섬 일원이 가지는 해양레저 관광지로서의 잠재적 가치에 주목하고 상호 협력하여 해당 지역을 서해안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거북섬을 해양레저 관광지로 특화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공모 및 부지공급을 위한 상호 협력 ▲거북섬 특화개발에 필요한 인·허가 업무에 대한 협력 ▲기업유치 마케팅 및 정보교환 협조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에 따라 K-wa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생명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 21일 연꽃테마파크에서 가족, 일반인 등 시흥시민 및 인근 지역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연근 캐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시흥연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에게는 소중한 추억거리를 제공하고자 관광, 문화, 체험을 연계하여 추진하는 '2017 연근 캐기 체험행사'는 300여 명의 사전 신청자를 받아 연꽃테마파크 연근재배지에서 13:00~15:00까지 진행되며, 체험비(성인 5,000원, 중고생 3,000원, 초등생 이하 2,000원)는 행사 당일 납부하고 수확한 연근은 개인별 10kg 이하까지 가져갈 수 있다. 참여자는 체험도구(작업복, 삽, 물장화, 모자, 수건, 장갑 등)와 도시락, 돗자리 등을 개별 지참하면 된다. 신청접수는 시흥시 생명농업기술센터 특화작목팀(031-310-6222, 6223)으로 10월 20일까지 전화, 이메일, 당일현장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홈페이지 검색창에 ‘연근캐기’를 검색하여 참고하면 된다. 한편 시흥시 연꽃테마파크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연(蓮) 관련 관광명소로 시흥시 생명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연꽃테마시험포 3ha와 연근생산단지 17ha로 약 20ha 규모로 운영
(경기뉴스통신) '2017 경기건축문화제'가 10월 13일에서 15일까지 3일간 시흥에코센터에서 개최된다. 경기건축문화제는 지난 1996년 건축문화상으로 시작하여 2013년부터는 건축 관련 공모전 및 전시, 체험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확대하여 실시하였다. 올해 경기건축문화제는 경기도와 시흥시의 공동개최로 추진되며, 전시·체험·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시프로그램으로는 경기도 건축문화상, 친환경 건축축제, 시흥시 건축문화상, 경기건축역사전, 시흥건축학교 작품 전시를 하며, 체험프로그램으로는 경기학생 건축물 그리기, 3D프린팅, 친환경 집짓기, 카라반 전시체험, VR돔 텐트 및 4D영화, 전기자동차 체험 등을 진행한다. 또한, 건축문화답사, 시흥시 버스투어, 에너지학교 에코롱롱, 시흥시도시건축 특강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건축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각 프로그램은 사전등록 및 현장접수로 체험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은 경기건축문화제 홈페이지(http://www.gacf.or.kr)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시흥시 이충목 도시교통국장은 “2017 경기건축문화제를 통해 시흥시의 건축문화 역량강화와 시민들에게 건축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10월 14일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늠름시흥, 건강시민 365!’라는 슬로건으로 건강의 소중함을 새기고, 건강한 놀이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건강 한마당의 장, ‘ 12회 늠내건강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의 병·의원, 보건관련 기관 30여개소가 함께 참여하여 갑상선, 골밀도, 스트레스 검사, 혈관나이 측정, 척추교정 등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건강검진관과 청소년과 아이들의 적성검사와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기 위한 건강체험관도 운영된다. 또한 신천연합병원, 센트럴병원, 시화병원 등 관내 종합병원에서 30~80만 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을 협찬하여 시민 10여 명이 무료로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행운의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순천 기적의 놀이터를 조성한 ‘편해문 선생님과 함께하는 POP-UP 놀이터’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 공감 협업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며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해 활동 중인 색채 활동가들과 함께하는 셀프 페인팅도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대한걷기협회와 함께하는 가을 갯골길 가족 건강걷기대회가 열린다. 걷기 참가비는 시흥시 호조벌 생태 자원화 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기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온 마을이 학교’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마을과 교육청·지자체 협업으로 긴밀하게 운영하고 있는 교육 사업에 대한 정보를 학교, 학부모, 학생, 마을주민 모두에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happyedu.siheung.go.kr)개편과 더불어 시흥행복교육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으로 시흥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흥 창의체험학교’, ‘마을교육과정’, ‘학부모 성장프로젝트’ 등 주요 교육 사업 진행 방식이 전면 온라인 행정으로 시스템화 됨에 따라 교육 신청부터 승인, 결과 알림까지 편리하고 신속하게 진행 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기존 SMS 문자 발송 정보 제공의 한계점을 대체한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제공으로 교육 프로그램의 정확한 내용 및 관련 포스터, 위치정보까지 포함하여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학교, 마을강사, 시민들에게 안내 할 수 있게 되었다. 카카오 친구 찾기에서 '시흥행복교육'플러스를 찾아 추가하면 시흥시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행사 정보까지 받아 볼 수 있다. 시흥시 관계자는 “‘온 마을이 학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더욱 적극적으로 구현하여 시민들이 더 쉽고 간편하게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27일 개최된 제11회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산업장 근로자 외국인 건강관리체계 구축으로 건강도시상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는 전국 87개 지방자치단체가 도시의 건강을 통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네트워크로 매 해 정기총회와 컨퍼런스로 건강도시 간 우수사례를 선발하고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시흥시는 시흥스마트허브 산업단지가 위치한 곳으로 1만 여 개의 사업장이 소재하고 있으며, 3만 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시흥시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전국 최초로 보건소에 근로자들을 위한 산업건강관리팀을 신설하여 금연, 절주, 영양, 스트레스 관리 교육과 상담은 물론 건강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 건강 상담과 안전교육에 있어 가장 큰 장애가 되는 언어장벽을 극복하기 위해서 시흥시에 거주중인 여성결혼이민자들을 외국인 안전보건강사로 선발하고 교육·양성하여 건강 상담과 각종 안전교육에 투입하여 여성결혼이민자들의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 10개국 47명의 결혼이주여성이 안전보건강사로 교육받고 활동 중이다. 대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9월 27일부터 10월 25일까지 최고 경영인 및 근로인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후보자 접수를 받는다. 최고 경영인 및 근로인상은 시흥시 기업 활동 촉진 및 기업SOS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기업인과 근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시흥시에서 제조업체를 5년 이상 운영 또는 재직한 사람 중에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많은 기업인 1명과 산업현장에서 장기간 종사하면서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품질개선, 노사화합 등에 기여한 근로인 3명에게 수여된다. 최고 경영인상 선정기준은 기업성장 및 기술역량강화 노력,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근로자 복리후생, 사회 공헌활동 등이며, 최고 근로인상은 근로인의 장인정신, 기술개발과 품질향상 기여도, 사회공헌도 등이다. 본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관련단체, 각 동장 등이 추천할 수 있으며, 수상 후보자에 대해서는 서류심사, 현장실사, 시흥시 기업지원협의회 최종 심사를 거친 후 12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상자가 포함된 기업에게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국내박람회 참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등 기업지원시책 신청 시 우대혜택이 주어진다. 신청방법,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고시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에너지 절약 생활화 및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절약 스마트홈 조성사업' 일명 ‘우리집 LED등 교체 사업’의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금을 LED교체 시 설치비의 20%에서 30%지원으로 상향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절약 스마트홈 조성사업'이란 공동주택 세대에 IoT 전력 스마트미터기 설치(실시간 전력사용량 확인) 및 LED 등기구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225가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사업에서 설치되는 LED는 100% 국내에서 생산된 고효율 인증제품으로 저가형 LED에 비해 수명과 성능이 뛰어나고, 보증기간도 일반 제품(1년)에 비해 2년이 길다. 가격 부담으로 사업 참여를 망설이는 시민을 위한 이번 지원금 상향 조치로, 일반적인 저가형 LED 설치가격에서 약 5만 원의 추가비용 부담으로 우수제품을 설치할 수 있어 큰 호응이 기대된다. IoT 전력 스마트미터기는 가정용 차단기에 설치되며, 핸드폰을 통해 전력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자발적인 에너지절약 참여를 유도하고, LED 등기구 교체는 약 40%의 전기 절감효과가 있다. 이번 사업은 청렴하고 공정한 선정 절차를 거쳐
(경기뉴스통신) 지난 9월 6일 소사역(부천시)에서 시흥시청역을 지나, 원시역(안산시)까지 23.3㎞ 구간, 정거장 12개소를 경유하는 소사∼원시 복선전철(이하 소사∼원시선)의 ‘18년 상반기 개통을 위해 전동차량을 현장에 투입하고, 시험운행을 개시했다. 이어 9월 21일 사업시행자인 이레일(주) 주관으로 소사~원시선 차량 시험운행 등 추진상황을 현장에서 설명하는 간담회가 열렸다. 소사~원시선에는 총 7편성(1편성 당 4개 차량 연결)의 열차가 운행될 계획이며, 도로교통에 비해 빠른 속도 및 정확한 운행시간을 보장하여 지역주민의 편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장현․능곡지구 등 택지개발지구 및 기성시가지 등 주거 밀집지역을 경유하여,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부천시 소사동에서 안산시 원시동까지는 자동차로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지만, 소사~원시선을 이용하면 동 구간을 24분이면 도달하여 1시간 이상 시간 단축효과가 있다. 향후 소사~원시선은 북측으로는 대곡~소사선, 경의선과 연결되고, 남측으로는 서해선(홍성~원시), 장항선 등과 연계되어, 서해축을 형성하는 주요 철도간선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경인선, 신안산선, 안산선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아름다운 경관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대야동 댓골상가 47개소를 대상으로 간판정비사업을 진행하면서, 전국 최초로 컬러 QR코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간판정비사업에 컬러 QR코드를 도입한 것은 시흥시가 최초 시도한 사례로, 시장 상인과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스마트폰 시대의 새로운 모바일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시흥시 경관디자인과 이응선 과장은 “단조롭고 평범할 수 있는 간판정비사업에 컬러 QR코드를 도입함으로써 홍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간판정비사업의 색상과 특성에 맞춰 흑백의 단순 QR코드에 색상을 입혀, 디자인 및 시각적 효과를 동시에 추구하였다. 또한 간판뿐만 아니라 명함, 전단지, 현수막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인쇄용(일러스트) QR코드를 대상 업소에 제공하여 활용범위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했다. 이번 대야동 댓골상가 간판에 부착된 컬러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Scan)하면 업소의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다. 또한, 네이버 검색에서 상호를 검색하여 업소 정보를 볼 수 있고 지도 정보로 찾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댓골상가 간판 사업에 참여한 댓골상인회 홍성근 사무국장은 “시에서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인권에 대한 인식 공유와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통한 인권도시를 만들고자 ‘시흥시 인권 기본 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다. 시흥시 인권 기본 조례는 시흥시민의 인권 보장을 위한 정책에 근거를 제시해줄 조례로써, 시흥시는 조례 제정 과정에서 시민참여의 중요성을 인식, 시민에 의한 조례가 될 수 있도록 오는 9월 18일 오후 3시에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인권위원장인 오동석 아주대학교 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우필호 인권도시정책연구소장이 ‘시흥시민 인권기본조례제정’에 대한 발제를, 노현수 광명시민인권위원회 전문위원이 ‘인권도시 시흥을 위한 제언’을 발제하며, 이어서 시흥시민이 인권에 대해 원탁토론을 진행한다. 시흥시는 원탁토론회 준비를 위하여 아동, 청소년, 장애인, 여성, 어르신, 노동자, 다문화 등의 각 단체를 만나 사전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이번 토론회는 간담회에서 나온 분야별 인권 주제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이번 시민토론회에서 제안된 내용을 토대로 담당부서와 전문가, 시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토론회를 지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경기청년협업마을팀은 지난 5월에 진행한 아이디어 공모전 '청년 서바이벌 동거동락(팀전)'에서 월곶 전기자전거 대여, 지역아동 예술교육, 미혼모를 위한 반찬 지원, 시흥 가족들을 위한 뮤직 이벤트 총 4개를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했다. 이와 관련하여 시흥시는 청년 창업 지원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해 선정된 4개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중 월곶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9월부터 친환경 전기자전거 대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의 전기자전거는 월곶역 1번 출구 부스에서 대여할 수 있으며 1시간 3,000원, 최대 2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11월 18일까지 주말(토, 일) 12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며, 추석연휴와 10월 셋째 주는 운영하지 않는다. 시흥시 평생학습과 관계자는 “청년들이 제안한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이 전기자전거를 타며 월곶 바다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 평생학습과 (031-310-251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