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추석을 맞아 관내 홀몸어르신 100세대에 직접 만든 명절 음식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가지 종류의 전 100인분과 돼지고기 장조림 100인분을 직접 조리하여 푸짐하게 담아 100명의 어르신께 전달했다. 태풍이 지나고 덥고 습한 날씨 탓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어르신을 위한 마음 하나로 정성껏 준비하여 한 분 한 분 전하며 안부를 묻고 건강을 살폈다. 윤병열 일산1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오고가는 가족 없이 홀로 계신 어르신은 더욱 더 외로운 명절일 텐데 이웃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듬뿍 담은 음식으로 작지만 따뜻한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일산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밑반찬 나눔, 짜장면 봉사, 경로잔치 개최 등 투철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송포동은 지난 9일 송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한 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 자체 위기가정 통합사례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연계 방안, 와글와글 시민소통 문화축제 협의체 홍보부스 운영, 하반기 벤치마킹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17명의 위원들은 정기회의 및 거리캠페인을 진행한 후 추석맞이 관내 독거어르신에게 협의체 특화사업인 ‘포동포동 사랑의 꾸러미’를 조별로 차량에 싣고 일일이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했다. ‘포동포동 사랑의 꾸러미’는 쌀10kg, 라면, 두유, 화장지, 키친타월,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등 7가지 사랑 종합선물세트로 구성되었으며, 관내 후원기관과 연계하여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10세대에 전달하여 명절 전에 기쁨이 2배가 되는 뜻깊은 행사였다.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에 찾아와 줄 이도 없는데 반갑고 고맙다”며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받아 많은 도움이 된다.” 고 말하면서 협의체 위원을 반가이 맞았다. 진기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은 지난 10일 평소 외식이 어려운 어르신 10명을 모시고 ‘어르신과 함께, 따뜻한 밥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성석골 남원추어탕’에서 음식을 후원했으며, 중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의 이동과 식사를 도왔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 한 분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마음까지 따뜻해지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겠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황재철 대표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나눔을 계속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행사는 지난해부터 성석골 남원추어탕의 후원으로 연 3회 어르신들에게 식사대접을 하는 나눔행사로 추진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백석초등학교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취약계층 발생에 대한 신속한 제보 및 정보공유를 통해 복지 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백석1동장, 협의체 위원장, 백석초 교장 및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내 복지안전망 구축에 대한 협업 방법을 논의하고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위해 협약서에 서명 날인했다. 백석초등학교에서 발굴된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 후, 공적 및 민간자원과 연계한 긴급복지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김미숙 교장은 “교육이라는 것이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된다. 지역사회와 유기적으로 연계가 되어야하는 점에서 이 업무협약이 취지에 잘 맞는거 같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 좋은 뜻을 가지고 업무협약을 추진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에서는 지난 10일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사업들이 진행됐다. 백석2동 복지일촌협의체는 특화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주민 200명을 위한 ‘나누고 더하는 한가위 송편나누기’를 추진했다. 특히 금년에는 백석2동 복지일촌협의체와 주민자치위원회가 연합하여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외받는 이가 없는 풍요롭고 따뜻한 한가위를 만들기 위해 명절음식인 송편과 모둠전 나눔활동을 펼쳤으며, 직능단체 위원들은 해당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명절인사를 전하고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전달했다. 윤용선 백석2동장은 “이번 나눔활동으로 이웃들이 마음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같은 날 고봉동 복지일촌협의체도 독거어르신 다섯 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추석맞이 과일 전달 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 의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포도, 사과와 빵을 전달하고 말동무도 해드리며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랬다. 신진선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대덕동복지일촌협의체에서는 민족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랑의 쌀과 생필품을 관내 취약계층 22세대에 전달했다. 복지일촌협의체 위원들이 명절이면 더욱 외로운 소외된 이웃들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과 함께 준비한 추석맞이 선물을 전달했다. 김학운 복지일촌협의체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작지만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했으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분들이 주변에 도움의 손길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이웃들이 많다는 걸 알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화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명륜진사갈비에서 독거어르신 10여 명을 초대하여 갈비정식을 제공하는 추석맞이 풍성한 식사대접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매달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소외 계층에게 제공하는 정서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명륜진사갈비 화정점 손원혜 대표는 “다른 지점에서도 매월 1회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식사대접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새롭게 화정점을 개업하게 되어 이곳에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제공할 수 있는 것을 해야겠다고 생각되어 나눔을 시작하게 됐다. 특히 첫 나눔을 추석을 맞이하여 자녀들이 찾아오지 않아 기나긴 연휴를 홀로 보내실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대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협의체 공공위원장인 김근태 화정2동장과 박윤규 민간 위원장은 “관내 나눔 기업들의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어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기 바라며,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꼭 현금과 물품을 기부하는 것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나눔 기업 명륜진사갈비처럼 본인의 업소에서 본인들이 제공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기부가 가능하니 부담 없이 동행정복지센터를 찾을 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능곡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추석 맞이 사랑의 이웃돕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및 취약계층 55세대에게 정성스럽게 마련한 추석 송편과 함께 김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등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살피는 시간이 됐다. 조병진 주민자치위원장과 오희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외롭고 정이 그리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행사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살피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능곡동 최웅근 동장은 “훈훈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능곡동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단체와 주민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능곡동이 되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성사2동은 지난 9일 직능단체 회원과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를 위한 추석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직능단체 회원들이 앞장서 우리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쾌적한 거리를 만들고자 주요 도로변 및 골목길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했고, 특히 태풍 ‘링링’으로 인한 낙하물, 부러진 나뭇가지, 낙엽 등을 중점적으로 수거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길거리 곳곳에 부착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과 벽보 등을 제거하고 보행자에게 위해가 될 수 있는 배너광고물도 정비하는 등 마을 곳곳을 살피고 확인했다. 마을 대청소에 참여한 직능단체 회원은 “가까운 가족과 친지들이 다 모이는 추석을 앞두고 한결 정돈되고 깨끗해진 마을길을 바라보니,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를 한 거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고낙군 성사2동장은 마을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각 직능단체 회원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직능단체와 지역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성사2동 어울림마을이 더욱더 깨끗하고 쾌적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10일 에코12와 ‘복지나눔 1촌 맺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소외 계층 90명을 대상으로 한가위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한가위 한과세트 나눔을 하는 강효관 대표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 지역에 소외되신 분들이 없는지 돌아보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고 싶은 마음에 시작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외롭게 명절을 보낼 수밖에 없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해드리기 위해 정기적으로 나눔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산서구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불경기에도 후원에 참여해주신 에코12 측에 감사를 표하며 “보내주신 한과세트는 관내에 소외되어 외롭게 추석을 보낼 수밖에 없는 분들에게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매월 4번째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고양시 도서관센터 화정도서관 북콘서트 ‘달마다 책 그리고 음악’이 9월에는 ‘보라’색을 주제로 찾아온다. 18회를 맞이하는 화정도서관 북콘서트는 덕양구 행신동에 있는 작은도서관 ‘재미있는 느티나무 온가족 도서관’과 협력해 매월 기타, 피아노, 해금, 노래, 랩 등 음악과 더불어 다양한 주제의 책과 시를 낭독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음악과 책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다. 지난 8월에는 ‘파랑’을 주제로 김강희 어린이의 시낭독 ‘출렁출렁 내 마음’과 안희영의 시낭독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등을 감상했으며, 스테이뮤직 소속 가수인 유현옥의 노래 ‘All my life’, 문민선의 ‘블루’, 김준겸의 랩 ‘Day day’, 김선희의 해금 및 로저스팀의 기타연주 등 다채로운 음악이 함께 했다. 특히 손말누리의 장군이 보여준 그림책 ‘파랑오리’ 수어낭독은 듣는 이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드는 감동을 줬다. 이 달에는 ‘보라’를 주제로 스테이뮤직의 음악과 악기, 책이 어우러지는 콘서트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해보자. 9월 북콘서트는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3시 화정어린이도서관 3층 어울림터에서 진행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농업기술센터는 안전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타 지자체에 앞서 천적연구실를 운영하고 천적활용 농업현장애로 실증 연구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지난 6일 친환경 학교급식 엽채류·친환경 딸기·수출접목선인장 재배농가 등 11농가가 모여 연구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을 협의했다. 이날 참석농가는 관행적으로 사용되는 농약과 친환경 자재에 의존해 해충 방제를 했으나 약제 저항성이 생겨 해충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표 농가다. 이번 연구는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자체증식해 지난해부터 농가에 보급된 뿌리이리응애와 진디벌 그리고 앞으로 개발할 천적인 오이이리응애, 풀잠자리 등을 외국회사에서 구입해 시설하우스에서 발생하는 해충을 종합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자체 증식해 보급된 뿌리이리응애는 시설하우스에 문제가 되는 해충인 총채벌레 번데기, 버섯파리, 작은뿌리파리 애벌레, 잎굴파리 번데기, 민달팽이 알, 뿌리선충, 톡톡이 등 토양내에서 활동하는 해충의 매우 유용한 천적이다. 이미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810ℓ를 시설하우스 13.4㏊ 67농가에 보급해 해충방제에 좋은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이는 외국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일산2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대상자와 그 가족이 치매가 있어도 자신이 살아온 곳에서 행복하고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해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 일산종합사회복지관, 일산초등학교 등을 거점기관으로 지정, 협약을 진행한 바 있으며, 기존에 참여하는 치매안심경로당 15곳, 치매안심상점 8곳과 더불어 일산2동 동네의원 7곳과 동네약국 3곳 등 총 10개 기관이 이번 ‘치매안심네트워크 사업’에 신규 동참하기로 했다. 이에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동네의원 및 약국과 함께 치매 걱정 없는 일산서구, 일산2동 치매안심마을을 만들기 위해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러한 교육을 기반으로 치매극복 활동에 앞장서는 ‘동네의원, 약국 치매파트너’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치매파트너로 지정된 일산2동 의원 및 약국은 고양시 추진사업인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에도 참여해 지역 주민의 치매예방과 안심마을 만들기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일산2동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일산동구청 2층 다목적교육장에서 지난 8월 26일부터 9일까지 3주간 어린이집·유치원 시설 감염관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메르스 이후 집단시설 등 감염병 취약시설에 대한 감염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시는 2018년 ‘노인의료복지시설 감염관리 현황조사’를 시작으로 감염병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 올해는 취약시설 감염관리자를 대상으로 ‘감염관리자 전문교육’을 추진했다. 3주간의 감염관리 전문 과정은 대진대학교 강정희 교수의 강의로 어린이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 중심으로 탄탄한 이론과 사례 중심 강의, 동영상과 실습 등 실무에서 적용가능 하도록 60여 개 어린이집·유치원 관리자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안현 덕양구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은 어린이 보육시설에서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선제적 예방관리를 위한 것으로, 시설 스스로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감염관리 실천도를 향상시키는 등 궁극적으로 고양시 전체의 감염병관리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마을버스 서비스 개선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고양시 대중교통과에서는 인구 105만의 대도시, 고양시 교통의 모세혈관인 마을버스의 전면적 운영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마을버스 업체와 협의해 자체적으로 서비스 품질 개선 5단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고양시 마을버스조합은 과거의 공공 서비스의 단순하고 안일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대중교통의 대대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을 제공하고, 편안하고 친근한 시민의 발로 한층 더 거듭나고자 마을버스 서비스 품질 개선 5단계를 선언하고 고양시와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날로 심각해지는 대기오염 공해와 미세먼지로 알레르기 환자 및 기관지 환자가 급증하는 바, 시민들과 제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마을버스의 에어컨과 히터 필터를 항균 필터로 교체해 차량 내 실내공기를 정화함으로써 이용 시민에게 쾌적함을 제공한다. 고양시 전체 마을버스 승무직원들의 근무복을 통일해 소속감과 자존감 향상을 꾀하고, 운수종사자 전체를 대상으로 친절 및 안전 교육을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철저한 차량 내·외관 관리를 통해 전국 지자체 중 최고의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