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회암사지박물관이 경기북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2015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교육프로그램이 화제다.‘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학교 교과과정을 연계해 박물관별 창의적 교육프로그램 실시로 청소년들의 인문학 의식 고취와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워 문화융성에 기여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립박물관 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회암사지박물관이 진행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은「런닝(Running) 회암사지」와「회암사와 왕실백자」로 교육대상 모집 결과 신청하는 성과를 거뒀다.‘런닝(Running) 회암사지’는 회암사지박물관 교육담당자가 학교에 찾아가서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박물관 전문인력인 학예사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이론 수업 및 회암사지박물관 대표 유물인 ‘동물형 잡상’을 활용한 캔버스가방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회암사와 왕실백자’ 프로그램은 조선백자와 회암사지 출토 왕실자기 상설전시실 관람 후 나만의 백자동자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는 것이다.최미선 학예연구사는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경기북부 초‧중‧고등학생들에게 회암사지 출토유물의 가치와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 취하지 않아 ‘봐주기 논란’ 야기될 듯지난해 11월 15일 전남 담양 펜션 바비큐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당시 정밀감식 결과, 화재의 원인은 고기를 굽던 중 발생한 불티가 천장으로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현장에 있었던 생존자들은 “타고 있던 숯에 물을 붓자 불길이 치솟아 천장에 옮겨 붙었다”고 진술했다 불이 난 펜션 바비큐장은 불법건축물로 자치단체 및 소방서는 소방점검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안전을 방치했다가 커다란 인명손실을 가져왔다.양주시 옥정동 799번지와 845-1번지 외 803번지 일대(약 25,000㎡)에 위치한 C업체가 운영하는 바비큐 체험장 역시 담양 펜션 바비큐장과 같은 불법건축물로, 소방시설이 전혀 갖추어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영업을 하고 있어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농업회사법인인 C업체는 ‘바비큐 체험장’이란 미명하에 이곳을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판매점에서 정육 및 식료품 등 각종 음식물을 구입하도록 하고 계사 및 비닐하우스 내에 테이블을 마련해 놓고 숯불을 제공, 손님들이 직접 고기나 소시지 등을 구워 먹게 하는 방식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이러한 독특
"어려운 사람들 먹고 살려고 하니 나쁘게만 보지 말고 잘 봐달라...." 어이없는 변명 일관양주시의 명소로 자리 잡으며 성업 중인 'C바비큐 체험장'이 2년이 넘도록 무허가 영업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이곳의 운영자인 C업체는 ‘체험장’이란 미명하에 이곳을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정육 및 식료품 판매점에서 각종 음식물을 구입하도록 하고 축사나 비닐하우스 내에 테이블을 마련해 놓고 숯불을 제공, 손님들이 직접 고기나 소시지 등을 구워 먹게 하는 방식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양주시 옥정동 799번지와 845-1번지 외 803번지 일대(약 25,000제곱미터)에 위치한 C업체는 '바비큐 체험장'을 만들어 체험장 내에 '소시지 체험관', '롤러코스트 체험관', '이지블록 체험관' 등 여러 체험시설을 갖추고 영업 중이다.하지만 C업체는 체험시설과 관련해 관계기관으로부터 ‘체험장’ 또는 ‘체험관’에 대한 어떠한 허가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허가를 받은 것은 양주시로 부터 ‘정육판매’에 대한 허가 단 하나뿐이다.이와 관련해 업체 관계자는 "바비큐 체험장 뿐만 아니라 다른 체험시설 모두 허가를 받은 것으로 안다"고 항변했다.이에 본지 기자가 체험시설과 관련하여 허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