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지역자활센터는 우울감, 소외감, 분노 등의 심리적·정서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활사업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연중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저소득층의 효과적인 자활과 자립지원을 위해 마련안양여자청소년쉼터와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 서비스는 매주 화요일마다 양주지역자활센터 상담실에서 진행(회당 60분, 총 8회)되며, 필요에 따라 대면상담, 심리검사, 치료 프로그램(미술·음악치료 등)이 병행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통해 참여주민의 정서적, 심리적 안정과 직무 및 일상 스트레스 해소, 사업단 적응력 향상, 자활의욕 고취 등의 성과를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지원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양주시장 무소속 이항원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 이항원"더이상 지체하면 양주의 도약의 기회는 쉽게 오지 않고. 지금이 그 마지막 기회라는 간절함때문에, 무궁한 양주의 발전을 꿈꾸기에 감히 시민의 대표로서 양주시장에 도전하고자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뜨거운 애정과 오랜 노력으로 준비해 온 이항원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열과 성의를 다해 양주시민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Q1) 본인소개 양주인 이항원입니다. 양주는 우리가 땀 흘려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이고 아이들에겐 미래의 땅입니다. 저 이항원은 오래전부터 양주시장이 되어 살기 좋은 양주를 만들고자 청년단체를 조직하고, 뜻을 같이하는 지역의 젊은 리더들과 양주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하며, 한양대학교 행정, 자치 대학원에서 지방자치학 석사를 취득했습니다. 또한 양주시4대 시의원과 7대 경기도 도의원으로 최선을 다해 의정 활동을 했습니다 Q2) 출마의 변 찬란한 역사를 가진 양주의 현재의 모습은 너무 초라하기만 합니다.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제때 타지 못하면 양주는 수도권의 초라한 베드타운 역할밖에는 더이상 기대할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오는 5월 6일, 20일, 27일 총 4회에 걸쳐 주부, 어르신, 미술애호가 등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강좌 '패션의 역사-인간의 삶을 담다'를 운영한다고 밝혓다. 5월 강좌는 문화체육관광부 패션산업 자문위원, 서울패션위크 심사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스토리페이스 대표로 재직 중인 패션 큐레이터 김홍기 씨가 강의를 맡았으며, 패션의 역사를 통해 인간의 삶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패션의 탄생, 고대에서 중세까지 ▲자아의 탄생, 르네상스에서 로코코까지 ▲혁명의 탄생, 신고전주의에서 샤넬까지 ▲현대패션의 행군, 디올에서 롤프까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패션의 역사를 돌아보고 미의식의 진화를 살펴보는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차명를 당부했다. 신청은 미술관 홈페이지 (changucchin.yangiu.go.kr)또는 전화(031-8082-4244)를 통해 접수받으며, 참가비는 입장료 포함 1만2천원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술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지난 3월 24일 양주시 도의원 보궐선거 박재만 후보와 13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 박재만 후보는“경기북부의 열악한 현실을 극복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봉사할 준비를 해왔다” 고 강조하며 “발로 뛰며 실천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막대한 혈세를 낭비하고 행정과 의정에 공백을 초래한 무책임한 정치를 시민여러분께서 제대로 심판해 달라“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양주발전의 공격형 미드필더, 경기도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Q1. 본인소개 및 인사말 존경하는 양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양주시 제2선거구 도의원후보 박재만입니다. 양주1동(산북동)에서 태어나 의정부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와 대진대학교 법무행정 대학원을 석사로 졸업했습니다. 양주시 축구협회 회장으로 축구를 비롯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일했고 교육발전과 보편적 복지향상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왔습니다. 청년활동과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봉사를 실천했으며, 정성호 국회의원 정책보좌관을 맡아 지역 민원해결을 위해 앞장섰습니다. 2010년 지방선거, 범야권단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지난 3월 20일 양주시 이세종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와 10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 이세종 후보는 “정체된 양주발전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대안과 정책을 만들어 내기 위해 꼼꼼히 살피며 준비했다”고 본인 소개를 하며 “양주시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10년을 준비해왔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19대 국회는 민생은 외면한 채 국민에게 실망만 안겨주었던 최악의 국회였다”고 지적한뒤 “국민여러분의 준엄한 심판이 필요” 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Q1) 간단한 본인소개 및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양주시 국회의원 후보 이세종입니다. 지난 19대 총선에서 양주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지 못해 정말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4년, 정말 잠시도 쉬지 않았습니다. 당협위원장으로 당원여러분들과 함께하며 시민여러분의 행복과 양주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해 왔습니다. 새누리당 도의원, 시의원님들과 함께 365민원센터를 운영하며 시민여러분의 고충을 하나라도 더 해결해드리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왔습니다. 정체된 양주발전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대안과 정책을 만들어 내기 위해 꼼꼼히 살피며 준비했습니다. 양주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양주시장 재선거 새누리당 공천이 확정된 정동환 예비후보와 지난 3월14일 5번째 합동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 정동환 예비후보는 양주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토박이로, 지난 38년간 양주시청에서 근무한 행정경험과 제3대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재임시 창조경영을 이끌어온 장점을 내세워 이번 선거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풍부한 행정경험과 탁월한 경영능력을 겸비한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활력이 넘치는 건강한 양주시, 희망이 있는 양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새누리당 정동환 예비후보와의 일문일답 내용이다. ▶간단한 본인소개 및 인사말 오는 4.13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양주시장 재선거 새누리당 후보로 최종 결정된 정동환 입니다. 먼저 언론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 인사를 올립니다. 저는 양주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토박이로, 지난 38년간 양주시청에서 근무하며 풍부한 행정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퇴임 후에는 제3대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재임하며 창조경영을 이끌어온 풍부한 경험도 있습니다. 그동안 고향이자 삶의 터전인 양주시 변화와 발전의 중심에 서고자 소신과 원칙을 지키면서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살아왔습니다. ▶출마동
양주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예비후보(현 국회의원)와 3월12일 네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 정성호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더 큰 양주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더불어 잘사는 공정한 대한민국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 고 말하며 “정성호가 시작한 양주 발전, 일잘하는 정성호가 더 큰 발전으로 마무리하겠다.”고 출마의 변과 포부를 밝혔다. ‘양주의 중단 없는 전진’과 ‘더불어 잘사는 공정한 대한민국’ 위해 출마 지하철 7호선, 광적~장흥 국지도 사업,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등 최대 숙원 사업 3개를 모두 임기내 추진 확정 1. 간단한 본인 소개 및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정성호 의원입니다. 지난 19대 총선에서 당선되었던 때가 엊그제 갖은데 벌써 4년이 지나, 이제 20대 총선이 불과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19대 국회, 저는 ‘오직 양주발전’만을 생각하며 주권자인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고,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으로서 소위 ‘밥값’하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의정활동에서도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양주시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인 지하철 7호선 양주 유치, 양주의 균형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3월9일 양주시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양주2) 새누리당 후보 공천이 확정된 정창범 예비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정창범 에비후보는 “양주시 발전을 위한 많은 사업들이 멈춰서 있다. 이 사업들을 가속화하여 잘사는 도시,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 되는 사업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3월9일 양주시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양주2) 새누리당 후보 공천이 확정된 정창범 예비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정창범 에비후보는 “양주시 발전을 위한 많은 사업들이 멈춰서 있다. 이 사업들을 가속화하여 잘사는 도시,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 되는 사업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Q 3) 이번 선거에서 본인이 당선되어야 하는 당위성은? 본인은 8년간의 의정경험이 있습니다. 이 경험은 지식으로 얻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20만 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해야 되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여권(새누리당) 후보로서 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우리 양주시민에게 돌려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총선과 양주시장 재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모두 당선 된다면 발전의 속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는 양주시장 재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성호(58) 후보 공천이 확정(2.25)됨에 따라 지난 2월29일 첫 번째 합동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 이성호 후보는 “양주역세권과 회천택지개발, 7호선 연장과 옥정지구개발 등 양주시의 중차대한 현안이 쌓여 있는데 안타깝게 시정공백이 지속되고 있다”며 “행정에 대한 시민 불신을 없애고 과감한 시정혁신과 시민이 원하는 지역발전을 이뤄내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시정혁신을 통해 시민신뢰를 회복하고 각종 첨단산업단지 조성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기를 되찾는 도시와 농촌이 시민이 만족하는 행복한 양주시를 꼭 만들겠다”며 “양주시의 확실한 변화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간단한 본인소개 및 인사말(공통질문)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이성호입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 양주시장 후보로 열심히 뛰었으나 아쉽게 시민의 선택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좌절하지 않고 매일 걱정이 많은 양주시민을 만나며 더 많은 준비를 해왔습니다. 현재 정성호 국회의원 정책특보단장과 더불어민주당 양주시 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민
양주시 보건소는 혈압, 혈당, 체성분 검사 등 건강검사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건강힐링닥터스 버스’를 3월 8일 산북3통 경로당을 시작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건강힐링닥터스」는 건강응급구조대라는 뜻으로 교통 불편, 시간제한 등으로 보건소 이용이 어려웠던 시민과 거리캠페인으로 시행하던 건강힐링카페를 업그레이드하여 운영하게 됐다. 건강힐링닥터스 버스는 참여시민의 개인건강정보를 보호하고 체성분, 비만, 혈압, 혈당, 고지혈증, 골밀도, 구강검진, 나트륨검사, 우울증, 치매검사, 금연을 위한 니코틴검사와 건강 상담이 1:1로 진행될 예정이며, 건강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 검사결과 환자 발견 시에는 지역사회 병의원과 연계하여 치료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건강위험군에 대하여는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통합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 보건소는 양주시민의 고혈압이 경기도 21.1%대비 1.8% 높은 22.9%이며, 당뇨병도 경기도 평균 8.7% 대비 9.3%로 0.6% 높게 나타나 건강문제점을 분석하고, 건강수준개선을 위해 건강버스를 이용 병의원이 없는 지역, 시간이 없어 보건소, 병원을 가지 못하는 산업체 근로자, 학생, 다문화가족, 거동불편 노인 등을
정성호 국회의원(더불어 민주당, 양주)이 제20대 총선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정 의원은 7일 오전 11시 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한 대한민국, 양주시의 중단 없는 전진을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정 의원은 “지난 4년간 오직 ‘양주 발전’만을 생각한 결과, 지하철 7호선 양주 유치, 광적~장흥 국지도, 역세권 개발 등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낼 수 있었다”며 “이는 말 뿐인 ‘힘’이 아닌 정직한 ‘땀’으로 이루어낸 값진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 “양주시민이 뽑아주신 대표 일꾼으로서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국회의원 300명 중 국회(상임위) 출석률 1위로 ‘4년 종합 헌정대상’을 수상했고, 동료의원·보좌진·기자가 뽑은 최고 의원이 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양주가 키운 정성호, 이제는 정성호가 양주를 더 키우고 살찌우겠다”면서 “▲지하철 7호선․광적~장흥 국지도․양주역세권 등의 성공적인 마무리 ▲백석지구 개발사업 추진 ▲교외선 재개통 ▲은현 국가산단 배후지역 조성 및 남면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은남 종합개발 계획’을 수립”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땀에는 색깔이 없다. 지난 4년, 정성호는 양주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유용곤충자원을 통한 창업기회 제공으로 일자리 및 신소득을 창출하기 위한 ‘제2기 곤충창업사관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1월 11일부터 2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 총 73명이 신청, 접수하여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48명의 교육생을 선발했으며, 교육기간은 2월 19일부터 6월 10일까지 총 17주차 105시간으로 센터 대회의실과 곤충사육농장 및 연구기관 등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최근 식품원료로 관심이 많은 갈색거저리와 쌍별귀뚜라미, 애완학습용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및 동애등에, 누에, 꿀벌 등 다양한 유용곤충 사육기술과 곤충체험학습 프로그램 개발, 곤충 생태채집, 식용곤충 활용, 현장견학 및 실습 등 폭넓은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개강식에서 안종출 소장은 “미래의 대체식량으로 주목받고 있는 곤충이 최근 홍보매체 이슈화로 많은 분들의 관심이 높다”며 “본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하여 창업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특강으로 곤충산업 육성 및 정책방향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 종자생명산업과 강순례 사무관이 제1차 곤충산업육성 종합계획 성과 및 평가, 제2차 종합계획 수립과 세부추진 전략에 대해 강의했으며, 특강이후에는 교육
경기도와 미2사단은 1월 29일 오후 4시 의정부 미2사단 캠프 레드클라우드 회의실에서 ‘제18차 한미협력협의회 (Korean American Partnership Council) 본회의’를 열고, ‘양주 신도시 A-10 공격기 저고도 훈련 소음 문제’ 등 도내 미군관련 주요 현안 12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경기도 한미협력협의회 26·27차 실무회의에서 협의했던 안건에 대해 결과 및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 자리에는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테드 마틴(Ted Martin) 미2사단장, 도 균형발전기획실장 및 비상기획관을 비롯해, 의정부·평택·포천·동두천 부시장, 미2사단 지휘부 및 참모 등 32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우선, ▲아파트 밀집지역내 미군 공격기(A-10) 고고도 운항요청(양주), ▲안보통일페스티벌 미군장비 지원협조, ▲평택 송화리 건축허가 민원 협의지연 관련 사실설명, ▲모래 등 적재자제 및 분진발생 방지조치 요청(의정부), ▲2015년 경기도 한미 송년음악회 참여협조, ▲민관군 합동 충무계획 및 미 NEO계획 발전협조 등 지난해 해결한 6개 안건에 대한 결과보고를 받고, 후속 상황을
양주시청소년수련원은 오는 2월 17일~19일 까지 2박 3일간 양주시 진로캠프 'My Life 코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2013년 부터 시작한 'My Life 코친!'은 국가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으로 금년 4회째 실시되며, 양주시 청소년들을 위해 자리 잡은 대표적인 진로캠프 프로그램이다.참가 대상은 중학교 2~3학년(2016년 기준) 학생 또는 만 14세~16세 까지의 청소년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2월 12일 까지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이번에 진행되는 주요 프로그램은 ▶ 자기이해 및 탐색 : 나는 누구이며 어떤 사람인가?, 난 이런 사람?(Who am I?) 등 ▶ 목표설정 : 동기부여 특강, 직업의 이해, 마인드 맵, 명함 만들기, 나에게 고해 등 ▶ 공동체 활동 : 신나는 캠프, 우리들의 소중한 추억 등 크게 3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본 진로 캠프는 청소년들의 가능성과 창의성, 역동성을 찾아주고 미래에 대한 긍정의 힘을 키워가며 몸으로 체험하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향후 자신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번 캠프는 지난 캠프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이 운영진으로 직접 참여할 예정이어서 참여 청소년들의 눈
양주시는 천연기념물 보호수 우회도로 정비공사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그 동안 시는 남면 황방리에 위치한 천연기념물 보호수(느티나무) 보호와 지역 주민들의 통행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했던 ‘천연기념물 보호수 우회도로 정비공사’의 재원 확보가 불투명해 사업 추진이 어려운 실정이었다.하지만, 특별조정교부금 신청 등 적극적인 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지원 받게 돼 천연기념물 보호수 우회도로 정비공사 조기 추진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시는 앞으로 주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6년 상반기 내에 사업을 조기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계기로 남면 천연기념물 보호 및 지역 통행 여건 개선을 통한 관광인프라 구축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