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남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의 자랑인 감악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2일 개최한「남면사랑, 감악산사랑 가족동반 숲길 걷기」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본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으며, 등산객과 체험학습을 위해 감악산을 찾는 학생들이 증가했으며 작년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등 성황을 이뤄 감악산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위원회는 시와 협조하여 행사 1개월 전부터 숲길 주변 정비와 철쭉식재를 통해 참여하는 주민들에게 말끔하게 정리된 숲길을 제공했다. 또한, 위원회에서 직접 마련한 비빔밥을 제공하고, 떡메치기 체험 및 경품행사 등을 통해 참여한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남면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9월 감악산을 배경으로 감악문화축제를 남면 신산체육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4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호묵)는 지역 내 혼자 사는 어르신 20여명에게 댓돌한정식(율정동 소재, 대표 김초한)에서 정성어린 점심식사를 대접해 주변에 훈훈함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소재 음식점인 댓돌한정식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음식점 대표이자 율정통 통장인 김초한씨는 회천4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평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한 독거 어르신은 “홀로 사는 것이 적적하고 외로웠는데, 이렇게 점심도 대접해주니 정말 고맙고 동네 친구들도 만나 함께 이야기 나누며 식사를 하니 음식이 더 맛있었고 즐거운 자리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댓돌한정식 김초한 대표는 “맛있게 식사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내 부모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짠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이번 식사 제공을 계획한 것이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며 앞으로도 봉사를 꾸준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인 율정동 소재 미예뜰어린이집 김현희 원장은 어린이집 차를 협조하여 어르신들이 식당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으며, 회천4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떡 과일 등의 다양한 음식을 준비해 대접했다. 한편, 회천4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댓돌한정식의 후원
(경기뉴스통신) 이성호 양주시장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세일즈 행정’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이 시장은 지난 19일 시 전창배 도시계획과장, 김성덕 도로과장과 함께 남경필 경기도지사와의 면담을 갖고 양주의 주요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고 양주시가 밝혔다. 주요 내용은 ▲국지도 39호선(홍죽삼거리~단촌삼거리) 도로 단절구간에 대한 구조개선 ▲지방도 360호선(백석읍 방성리~광적면 가납리) 가로환경 정비 ▲지방도 364호선(광적면 효촌리~남면 신산리) 위험도로 구조개선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후보지 선정 건의 등이다. 이 시장은 지난 5월 9일 정부세종청사 기재부 방문을 통해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났으며, 12일에는 박상우 LH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조 당부 등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앞으로도 말로만 하는 행정이 아닌 발로 직접 뛰는 세일즈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며 “시민이 원하는 확실히 변화된 행정을 통해 주민 숙원사업과 지역 현안들이 원만히 추진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20일 고읍지구 나리공원 목화조성지 내에서 공무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체험관광농원 목화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섬유패션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 및 농촌체험관광농원의 효율적 관리와 연중 꽃단지 조성으로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오전 6시 30분부터 현장에 집결해 목화 심기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준비된 호미를 이용해 목화 심기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42,000주의 목화 모종을 식재했다. 한편, 목화는 달걀모양의 열매가 나는 섬유작물로서 긴 솜털이 달린 종자에서 털은 솜을 만들고 종자는 기름을 짜며, 심는 방법은 30~40Cm 간격으로 모종 크기에 알맞게 구덩이를 판 뒤, 모종을 심고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비닐 위 까지 흙을 덮으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구역 620천㎡이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 고시됐다. 국토교통부로부터 12일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고시됨에 따라 시는 시청과 양주역 일원을 역세권개발사업으로 본격 착수한다. 본 사업은 지난 2015년 1월 8일 행정자치부로부터 경기도 발전종합계획 승인을 득하여「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양주시장이 사업의 승인권자로 양주시와 민간출자자가 공동출자한 양주역세권개발피에프브이 주식회사로부터 이달 중 도시개발사업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을 신청 받아 올해 안에 지구지정과 개발계획을 승인할 예정이다. 시는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토지보상과 내년 상반기 중 착공하여 2020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양주역세권 개발사업구역은 경원선 전철1호선 양주역과 국도3호선 및 자동차 전용도로 광사IC와 접해 있어 교통접근성이 매우 우수하고 발전 잠재력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문화.행정.주거가 어우러진 미래형 복합도시이자 경기북부의 중심 거점도시로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관디자인 향상의 창의적 조성사례를 평가 시상함으로써 도시공간을 아름답고 품격 있게 가꾸어 가도록 격려하고 권장하기 위해 ‘2016년 제1회 양주시 도시디자인 대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양주시가 밝혔다. 공모대상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관내에 준공 완료된 도시디자인 관련 성과물을 대상으로 양주시민과 기업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인 이내의 팀을 구성하여 공동 응모도 가능하다. 공모부문은 ▲건축물(주거, 상업, 공업용 등) ▲공공 시설물 및 공공 공간(가로시설물, 교통시설물, 편의시설물 등) ▲옥외광고물(가로형, 건물상단, 창문이용 광고물 등)로 공모전 참여를 원할 경우 양주시청 홈페이지(www.yangju.go.kr)에서 응모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오는 9월 5일까지 이메일, 우편 또는 시청 디자인팀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양주시 경관 가이드라인 적합성, 공공성, 안전성 등의 항목에 따라 1차 심사 후 2차 현장 실사를 통해 총 15점의 우수 작품을 선정 공공장소에 전시할 계획이다. 공모 결과 발표 및 시상은 오는 10월에 실시되며, 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디자인 인증판(상장)과 함께 대상 1점 300만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오는 25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특별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부, 어르신, 미술애호가 등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미술관 강의실에서 강좌가 진행되며,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에서 서양 미술사와 미술 이론을 가르치고 있는 양정무 강사가 강의를 맡아 진행한다. 주요내용은 미술이 자본주의 속에서 어떻게 다시 태어났는지 그리고 아트딜러의 원초적 본능을 짚어보면서 그림 값이 결정되는 과정을 예술적 관점으로 조명해보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미술관 홈페이지(changucchin.yangju.go.kr) 또는 전화(031-8082-4244)로 접수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나광호 작가의 展이 오는 5월 7일,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의 3층 전시장 갤러리777에서 개최된다. 나작가의 이번 전시는 777레지던스 릴레이 개인전의 일환으로 안진국, 이주형, 장고운, 조문희에 이어 다섯 번째로 열리는 전시이다. 展은 예술과 놀이에 대한 나광호 작가의 성찰을 담았다. 전시의 제목인 ‘Amuseument’는 우리말로 놀이나 즐거움을 의미하는 ‘Amusement’와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뜻하는 ‘museum’의 합성어이다. 이는 놀이와 미술이 공통적으로 모방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에 착안하여 작가가 만든 말이다. 전시되는 작품들은 모두 명화를 모방한 아이들의 그림을 작가가 다시 따라 그려서 완성한 것이다. 놀이와 미술관, 일견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두 단어의 조합을 통해 작가는 미술의 일면에 대해 다시금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 전시는 오는 5월 7일부터 5월 22일까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3층에 위치한 777갤러리에서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규제개혁위원회는 자치법규의 개정과 관련해 규제의 적정여부 등을 심사하기 위한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규제개혁위원회는 법령의 범위를 벗어나 시민, 기업 등의 생활불편 및 기업 활동을 저해하게 하는 각종규제의 신설 및 강화요인을 사전 심사하기 위해 시가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양주시 건축조례 개정안에 포함돼 있는 ▲건축공사현장 안전관리 예치금 보증기간 기준 설정 ▲가설건축물 범위 신설 ▲맞벽 대상 건축물의 범위 제외대상 신설 ▲옹벽 등 신고대상 공작물의 범위 설정 ▲이행강제금 감경 특례 배제기준 설정 ▲이행강제금 부과기준 설정 등 6건의 규제사항에 대해 적정성과 타당성에 관한 심도 있는 심의를 했다. 특히, 가설건축물의 범위와 이행강제금의 감경 특례 기준안에 대하여는 당초 안을 수정할 것을 권고키로 심의했다. 이어 진행된 민원 불편 사례 및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 21건의 건의과제에 대하여도 원안대로 심의하면서 시 공무원들의 업무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활의 불편과제 등에 대해 적극 발굴 및 건의하여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 추진을
(경기뉴스통신) 양산시 양주동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오는 5월 4일 양주근린공원에서 경로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계속되며 개회식 및 주민상 시상식은 11시에 개최된다. 양주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양주동주민자치센터와 관내 기관사회단체협의회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관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윷놀이 및 투호, 국악공연, 합창단공연, 노인가요열창 등 모두가 함께하는 흥겨운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김영욱 양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경로효친 문화가 우리사회의 중요한 가치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매년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그림대회 및 조각공원 특별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전접수를 받아 진행되는 그림대회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미술관 조각공원에 마련된 체험부스에서 ▲켈리그라피 ▲거울에 드로잉 체험이 펼쳐진다. 체험부스에서는 양주시립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입주 작가 박병일, 조은주 작가가 강사로 참여 어린이들이 지역예술가와 만나 예술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미술관은 5일부터 8일까지를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이벤트 기간으로 정하고 아트상품을 구매하면 일부 상품의 경우 30퍼센트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어린이날 당일은 2016 봄 여행주간 행사로 입장료 무료, 체험비는 각 천원이다. 시 관계자는 “장욱진 작품을 활용한 다양한 교구재 및 아트상품이 미술관 자체 개발돼 어린이 동반 가족 관람객들에게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화가 장욱진의 작품세계와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젊은 패션디자이너들을 위한 창작공간이 경기도 양주에 문을 열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8일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5층에 문을 연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를 찾아 개관을 축하하고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오후 2시 열린 개관 행사에는 남 지사를 비롯해 정성호 국회의원, 이성호 양주시장, 이상봉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장, 도내 섬유업계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섬유패션분야 유망 신진디자이너를 위한 창작활동공간으로 도내 우수 섬유패션 업체와의 협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와 양주시가 사업비 총 6억 원을 투입했으며 최근 여성복, 남성복, 쥬얼리, 패션잡화, 슈즈 등 다양한 분야의 신진 디자이너 20명을 모집, 입주를 완료했다. 전체 면적은 총 462.35㎡ 규모로 1명당 3~5평 규모의 작업공간인 ‘창작실’이 제공되며 봉제실, 리소스실, 포토스튜디오, 다이닝룸, 휴게공간 등 창작활동에 필요한 공간도 별도로 준비됐다. 입주기간은 최대 2년으로 6개월 단위로 성과를 평가해 추가 입주 여부를 결정한다. 입주 디자이너에게는 창작공간 외에 ▲시제품 개발비, 봉제인력 등 제작지원, ▲백화점 등 패션유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청소년소련원은 오는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가족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 모두가 함꼐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및 놀이 활동, 건강한 음식 만들기 등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 온 가족이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2인 이상의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주요 프로그램은 ▲관계형성놀이 ▲카네이션 떡케이크 만들기 ▲도락산숲체험(밧줄놀이) ▲쇼콜라티에 체험(초콜렛 만들기) ▲동물과 함께하는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오는 5월 6일까지 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팩스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4만원(숙박비 및 체험비 일체 포함)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청소년수련원으로 문위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양주희망도서관은 제52회 도서관 주관을 맞아 오는 30일 안도현 시인을 초청해 '작가와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양주시민들이 작가와 그의 작품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함과 동시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깐의 여유를 갖고 다양한 시들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너에게 묻는다', '스며드는 것', '연탄 한 장' 등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안도현 시인은 이번 행사에서 '시(詩)를 읽는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시간을 통해 깊이 있고 공감 가는 내용의 시에 대해 서로 이야기해 보고, 다양한 시들을 함께 낭독하며 시의 매력 또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참가신청은 양주희망도서관 홈페이지(www.libyj.go.kr)또는 당일 방문 선착순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양주희망도서관팀(031-8082-7462)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14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제5대 양주시장 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양주시가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지난 13일 양주시장 재선거에서 당선된 이성호 양주시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민선6기 제5대 양주시장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는 자리로 시장 가족 및 지인, 국회의원, 전직 시장·군수, 도·시의원,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성호 시장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간부공무원 인사, 의회 의원을 접견하고 언론과의 소통을 위해 기자실을 방문했으며,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과 취임사를 통해 제5대 양주시장으로서의 다짐과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올바른 행정으로 시민 신뢰 회복 ▲양주 지영경제 활성화 ▲명품주거 환경도시 양주 조성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구축 ▲양주 균형발전으로 '시민이 원하는 양주, 변화된 양주'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5대 양주시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또한 "비전과 시책이 아무리 좋아도 실천하지 않으면 그것은 한낱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며 21만 양주시민과 800여 공직자 모두의 노력과 실천을 당부했으며 "정직과 청렴을 바탕으로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