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시흥시 목감도서관은 상반기 정기강좌 ‘일상을 담은 미술’ 수강생들의 작품 11점을 1층 도서관 로비 갤러리에서 오는 12일까지 전시한다. ‘일상을 담은 미술’ 강좌는 지난 3월 13일부터 5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총 8회에 걸쳐 목감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수업 초반에는 미술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실습을 연마하고, ‘명화의 재구성’이라는 주제로 ‘피카소’, ‘빈센트 반고흐’, ‘클림트’ 작품들을 각자 재해석하며 본인만의 개성을 더한 아크릴 캔버스화 작품을 완성했다. 그 중 몇 작품들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숨은 그림 찾기’처럼 우리에게 친숙한 오이도 빨간 등대를 발견할 수 있다. 프로그램 강의를 맡은 담당 강사는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처럼 열심히 그림을 그렸다”며 참여자들의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목감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담당자는 “도서관 이용자와 교감하는 기회제공을 위해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지역화폐인 ‘시흥화폐 시루’가 지난 4일 누적 발행액 100억 시루를 돌파했다. 지난해 9월 이후 골목상권에서만 쓸 수 있는 돈이 월평균 13억여 원씩 풀린 셈이다. 시흥화폐 시루는 주로 관이 주도한 상품권형 지역화폐에서 벗어나 민관이 함께 준비과정을 거친 민관협력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시민설문조사에서부터 찾아가는 설명회, 화폐 이름 및 디자인 공모전 등 약 2년간 도입을 준비했다. 그 결과 지난해 9월, 출시 보름 만에 2018년 발행목표 20억을 돌파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스마트폰으로 구매와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시루’를 올해 2월 도입하며 출시 한 달 만에 22억을 돌파했다. 종이형과 모바일형 지역화폐가 성공적으로 데뷔하며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100억 시루 발행 돌파는 시흥시민 모두의 성과이자 자긍심이다”며 “시흥 돈 시루는 성공적인 도입기를 넘어 정착기를 맞이하며 지역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강화를 위해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흥시는 이달부터 경기도 거주 3년 이상 만 24세 청년에게 1년간 100만 원씩 지원하는 청년 배당과 산후조리지원비를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아이누리 돌봄센터와 아이누리 돌봄나눔터의 아동들이 마음껏 활동하고, 건강한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시흥시체육회와 연계해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돌봄센터 및 돌봄나눔터 여건에 맞게 농구, 축구, 뉴스포츠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원하는 요일·시간·장소에 대해 수요조사를 하고, 체육진흥과와 시흥시체육회의 협의를 거쳐 총 5개소를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5월부터 전담 생활체육 지도자를 파견해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해 연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흥시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초등 돌봄의 질적 제고를 도모하고 돌봄 체계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흥시는 초등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민관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사회가 돌봄공간을 제공하면 시는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돌봄교사를 지원하는 아이누리 돌봄센터 1개소를 비롯해 복지관, 마을학교, 작은도서관 등 주민커뮤니티 공간을 활용해 주민이 직접 아이들을 돌보는 아이누리 돌봄나눔터 9개소를 운영하며 온종일 돌봄 사업을 추진
(경기뉴스통신) 지방세 납세자의 권리보호가 한층 더 강화된다. 시흥시는 2018년 지방자치단체에 납세자보호관을 의무배치한 데 이어, 올해 납세자 권리헌장을 전면 개정했다. 시흥시는 납세자권리헌장 개정을 대내외에 공표하고 향후 권리헌장을 철저히 이행해 납세자 권익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 납세자권리헌장은 납세자의 권리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선언문이다. 납세자 권리보호를 확대·강화하고, 납세자가 듣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한 서술문 형식으로 개정했다. 납세자 권리헌장의 주요 개선사항은 납세자보호관을 통해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음을 명시, 납세자는 객관적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될 권리가 있음을 명시, 납세자는 세무조사연기 신청 및 세무조사 기간 연장 시 통지 받을 권리를 명시, 납세자는 세무조사 기간을 최소한으로 받을 권리가 있음을 명시, 납세자는 조사 연장 또는 중지 시 통지를 받을 권리를 명시 등이다. 시흥시는 세무행정 집행과정에서 납세자가 위법·부당한 처분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의 정당한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보호관을 중심으로 납세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다가오는 11일 11시에 미관광장에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프리마켓 락&공정무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프리마켓 락’은 2015년부터 시흥시 사회적경제조직 제품·서비스 판매 및 홍보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사업이다.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물품 판매장터 외에도 청년창업 장터, 체험·놀이 장터, 공유 장터 등 다양한 제품들과 시민 참여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5월에는 나눔장터와 함께 공정무역 페스티벌도 개최된다. 공정무역이란 공평하고 윤리적인 거래로 저개발 국가의 농민, 노동자, 생산자들이 빈곤을 극복하도록 돕는 세계 시민운동이다. 공정무역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공정무역 페스티벌’에서는 커피, 초콜릿 등 다양한 공정무역 제품들 전시 및 엽서쓰기, 공정무역 게임, SNS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나눔장터는 매월 둘째 주 청소년 수련관 일대에서 진행되지만 이번 5월, 6월 나눔장터는 청소년 수련관 일대 물놀이장 조성 공사로 미관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흥시는 매월 나눔장터에 참여할 사회적경제기업, 공유장터, 동아리 등을 모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2019 시흥·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를 정왕동 미관광장에서 개최한다. ‘2019 시흥·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는 시흥·안산 스마트허브 산업단지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2016년부터 시흥시와 안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시흥고용복지+센터, 안산고용복지+센터, 경기도가 협업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채용행사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율촌 등 관내외 우수중소기업 50개사가 참여해 사무·영업·생산·자재관리·납품배송·조리 등 다양한 직종의 현장면접을 진행하며 일자리를 찾고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행사장에서는 우수중소기업 채용면접, 경기도 및 일자리유관기관의 일자리 지원시책안내, 이력서컨설팅, PC문서지원, 이력서사진촬영, 직업심리검사, 타로카드, 마음건강 이동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의 강사동아리인 초록동아리, 3D maker 손수, C&coding, 가치이룸, 신바람인지놀이가 참여해 무료체험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청렴행정을 구현하고 있는 시흥시는 매월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동행면접, 기업체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2일 시흥시체육관에서 시민종합운동장 건립 추진 위원위촉식을 개최했다. 이 날 위촉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시흥시의회 김태경 의장, 함진규 국회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민종합운동장 건립 추진위원회는 시흥시장, 시흥시체육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국회의원, 시·도의원뿐 아니라 각계각층의 시민으로 구성된다. 시민종합운동장 건립 추진 위원회는 사업 수행과 관련한 전반적인 자문뿐만 아니라 추진 중 당면한 문제를 함께 해결함으로써 2021년 이내에 시민 종합운동장 착공을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 임기 만료 후에는 경기도 체육대회 유치 추진 위원회로 변경해 2022년 경기도 체육대회를 유치를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시흥시는 이미 지난 4월 김태정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시민 종합운동장 실무 추진단을 별도로 구성해 시민 종합운동장 건립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이번 추진위가 발족됨에 따라 시민 종합운동장 건립 사업은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민 종합운동장은 단순한 물리적 공간을 넘어 시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의 열정을 한 데 모으는 상징적
(경기뉴스통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흥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대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흥시 조남동 소재 경인사업소 백상현 지원축산 대표는 매월 5일에 훈제오리 75팩을 후원하고 있으며,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훈제오리 300팩을 시흥시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고 기탁했다. 백 대표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시흥시 주민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안승철 복지국장은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동 주민센터 8개와 복지관 6개소에 소중한 후원물품을 배분해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물품을 후원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흥시청 무한돌봄센터로 직접 도움을 신청하거나, 이웃, 지인 등 주변 사람들의 제보를 통해 도움을 신청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옥구공원 중앙무대에서 ‘우리동네 야간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야간 운동프로그램은 매주 월·수·목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전문 운동강사의 지도로 신나는 음악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유산소 에어로빅, 스트레칭 및 생활체조 등으로 진행된다. 저녁의 여가시간에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도심 속 공원에서 진행되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이다. 규칙적인 운동실천을 통해 질병예방, 체중조절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 등의 정신 건강증진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정왕보건지소 산업건강관리팀 관계자는 “운동은 누구나 쉽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음을 이 프로그램을 통해 경험하기를 기대한다”며 “이웃과 함께 건강을 나누며 지역주민 모두가 생활 안에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건강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운동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없이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정왕보건지소 운동지도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정왕보건지소는 구강질환 예방치료가 가능한 구강보건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18년에는 어린이와 어르신 총 678명이 치아건강 예방 관리를 받았다. 시흥시는 2019년에도 보다 많은 시민들이 구강질환을 조기발견하고 치아 건강을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사업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상별 가능한 예방치료로는 만 36개월에서 만19세 아동·청소년은 불소 바니쉬 도포를 할 수 있다. 이중 영구치가 나온 만 6세에서 만 18세의 경우, 치아 홈메우기도 가능하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스케일링과 치경부 마모증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치아 홈메우기란 어금니의 씹는 면에 있는 미세한 홈을 메움으로써 음식물이 끼지 않도록 하는 예방사업인데, 보통 60% 90%의 충치 예방효과가 있다. 불소바니쉬도포는 치아 표면에 비교적 고농도의 불소를 발라주는 것만으로 약 40%의 예방효과가 있다. 치아 홈메우기와 불소 바니쉬 도포 두가지를 같이 해주면 더욱 예방 효과가 높다. 특히 영구치가 새로 나오는 시기인 6세에서 8세, 학령기인 11세에서 13세에 적절한 예방 치료시 효과는 극대화된다. 정왕보건지소 구강보건실 담당자는 치아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목감도서관은 오는 14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세계문학 깊이 읽기’ 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세계문학 깊이 읽기’ 강좌는 우리에게 비교적 친숙한 세계 문학작품을 읽고 작품 속 등장인물들을 통해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고 세상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세부일정은 5월 14일 프란츠 카프카 ‘변신’, 5월 21일 니콜라이 고골 ‘외투’, 5월 28일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6월 4일 서머셋 몸 ‘달과6펜스’, 6월 11일 도리스 레싱 ‘다섯째 아이’, 6월 18일 F.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6월 25일 하인리히 뵐 ‘카타리나 볼룸의 잃어버린 명예’, 7월 2일 알베르 카뮈 ‘이방인’으로 구성돼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다. 지난 2월 개관한 목감도서관은 문학테마 도서관으로 종합자료실에 근현대작가 문학작품과 시흥시문인협회 회원들의 작품이 비치돼 있다. ‘제26회 물왕예술제’기간인 5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는 ‘시흥문인협회 시화전’과 ‘24시간 릴레이 낭독회’ 등 시흥시문인협회 주관의 문학관련 행사가 목감도서관과 주변 공원에서 펼쳐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중앙도서관과 장곡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참여자 스스로 지역을 통해 인문적 활동과 경험을 구체적으로 만들어가면서 지역 공동의 이슈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문화의 생산자로 참여하게 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19년 운영 주제는 중앙도서관의 ‘어쩌다 나도 기록작가, 내가 밟았던 이 땅을 그들도 밟았겠지’와 장곡도서관의 ‘건강 인문학, 내 몸이 건강해지는 맛있는 인문학’이 선정됐다. 중앙도서관은 오는 5월 21일부터 ‘승정원일기 읽기’를, 장곡도서관은 6월 5일부터 ‘이제마의 삶에 대해 알아보기’로 1차 운영을 시작한다. 중앙도서관은 강화도 외 2곳과 장곡도서관은 ‘허준 박물관’ 외 2곳의 탐방하고 강연과 후속모임 등으로 마무리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을 통해 지역을 돌아보고, 지역과 역사의 연계점을 찾아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의학과 음식 강의를 통해 신체건강을
(경기뉴스통신) 2020년 문을 열 예정인 세계 최대 규모의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가 공사를 시작했다. 임병택 시흥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대원플러스그룹 회장은 2일 오후 시흥시 정왕동 소재 시화 엠티브이에 위치한 거북섬에서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기공식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 조정식 국회의원, 함진규 국회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공사 시작을 축하했다. 시흥시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한국수자원공사, 대원플러스그룹과 함께 사업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시는 업무협약 후 불과 6개월 만에 각종 개발계획 변경, 실시계획 변경 등의 절차를 마무리하고, 공사를 시작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협약 당사자 간 유기적인 협업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는 동아시아 최초로 시도되는 인공서핑파크로 시화엠티브이에 조성된 거북섬을 포함해 약32만5,300㎡ 규모의 부지에 조성된다. 사업시행자인 대원플러스그룹은 이곳에 약5,630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3년까지 세계 최대 규모인 16만6,613㎡규모의 인공서핑파크를 시작으로 호텔, 컨벤션, 마리나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국내 말라리아 위험지역 거주자 및 여행객과 해외 말라리아 발생국가를 방문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예방수칙 준수 및 감염주의를 당부했다. 말라리아는 매개모기가 사람 흡혈 과정에서 열원충이 전파되는 대표적인 모기매개 질환 중 하나로 현재까지 총 5가지 종류에서 인체감염이 가능하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말라리아 발생률이 1위다. 휴전선 접경지역에서 삼일열말라리아 환자의 89%가 발생한다. 신속한 진단·치료가 필요한 열대열말라리아는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해외여행을 통해 연 평균 70건 내외로 신고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평균 3건 이내 사망자가 발생한다. 말라리아에 감염되면 일정 기간의 잠복기를 거쳐 초기에 권태감, 서서히 상승하는 발열 증상이 수일 간 지속되고, 이후 오한, 발열, 땀흘림 후 해열이 반복되면서 두통, 구역, 설사 등이 동반된다. 질병관리본부는 “말라리아 위험지역에 거주하거나 해당 지역 여행 시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모기에 물린 후 말라리아 의심 증상 발생시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 할 것”을 당부했다. 국내·외 말라리아 위험지역 및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4월 26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복지국 전 직원과 동 찾아가는 복지전담팀 공무원 등 약 120명을 대상으로 ‘주민과의 협력방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과의 협력방안’에 대한 이해와 공직자의 역할 정립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복지국가 소사이어티 공동대표 이자 더불어광주연구원장인 강위원 원장이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공직자의 사회적 위치와 역할에 대해 고찰하고 진정한 복지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함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관협력 없이는 복지행정의 질을 높일 수 없다는 명제를 이해하고 주민의 참여와 자치를 이끌어내 주민이 진정 체감하는 복지도시 시흥을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위해 앞으로도 공무원 스스로 학습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