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구리~포천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를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시는 구리~포천간 고속도로가 그동안 경기북부지역의 발전을 앞당길 도로로 기대를 받아왔으나, 지난 2017년 6월 30일 개통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현실을 외면하고 과도한 요금으로 도로 건설 부담을 주민들에게 전가하고 있어 전 시민이 참여하는 서명운동을 통해 하루빨리 최초 실시협약에서 약속한 요금수준으로 인하 할 것을 건의할 계획이다. 구리~포천 고속도로는 총 50.6km으로 구리~포천구간(44.6km, 4~6차로)과 양주지선(6.0km, 4차로)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0년 협약 당시 통행료를 2,847원으로 검토했으나, 개통 직전 도로공사 요금의 1.2배인 3,800원으로 1000원 가량 높게 책정됐다. 특히, 양주 구간(양주IC∼소흘IC)은 6㎞에 통행료 1,500원으로 남구리IC~신북IC까지 총 44.6km 전체구간 통행료 3,800원 보다 약 3배 비싼 수준이다. 또한, 타 지역 구간별 km당 통행료를 보면 구리구간(남구리IC~중랑IC) 통행료 1,400원, 의정부 구간(동의정부IC~민락IC) 1,300원, 포천 구간(포천IC~신북IC) 1,300원으로 전체 구간 통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17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대상 주택은 2017년 1월 1일~5월 31일 기간 중 토지의 분할·합병·신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 172호와 공동주택 16단지 3,320호로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열람방법은 주택소유자 등이 양주시 홈페이지 또는 양주시청 세정과를 방문해 개별(공동) 주택가격(안)을 열람할 수 있으며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적정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또한, 공동주택의 경우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인터넷 의견접수가 가능하고 시청 세정과에서 서면 접수도 가능하며, 세정과로 접수된 공동주택가격 의견서는 한국감정원으로 송부할 계획이다. 의견이 접수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인근주택과의 균형성, 비교표준주택 선정과 가격산정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9월 29일 주택가격을 공시할 계획이며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각종 조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7일부터 양주시 전·의경회와 함께하는 '안심귀가 동행 서비스'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심귀가 서비스는 늦은 시간 귀가하는 여성, 청소년들을 전용차량을 이용해 집까지 안전하게 동행해 심야시간대 범죄를 예방하고 가족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시행하는 ‘안심귀가 동행 서비스’는 주 3회, 월(21:30~23:00), 수(21:30~23:00), 금(21:30~24:00)에 운영하며 여성, 청소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사람은 양주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오는 16일까지 이메일이나 인근 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오는 21일 운행 사항을 개별 공지할 예정으로 모집 인원에 따라 대중교통 미운행 지역, 외곽지역 등의 거주자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양주시청 자치행정과(031-8082-5243)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보건소는 여름철 폭염과 고온다습한 날씨로 발생하기 쉬운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을 강조하며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홍보에 나섰다. 올바른 손씻기를 실천하면 수인성 감염병은 약 50~70%가 예방되며 독감이나 폐렴 등 호흡기 감염, 눈병, 기생충 감염, 수족구병 등 대부분의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올바른 손씻기 방법은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질러 주기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질러 주기 ▲손바닥을 마주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 주기 ▲손가락을 마주잡고 문질러준 주기 ▲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가락으로 돌려주며 문질러 주기 ▲손가락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이 씻기 등 6단계를 꼭 지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씻어야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특히 ▲화장실 이용 후 ▲음식을 먹기 전․후, ▲음식을 준비할 때(생고기, 가금류 등 접촉 후) ▲아픈 사람을 간병할 때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 후 ▲쓰레기, 폐기물 등을 접촉한 후 ▲애완동물 접촉, 먹이를 준 후 등의 경우는 반드시 실천해야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편 손을 씻지 않을 경우 세균 수는 1시간에 64마리에서 3시간이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산하 공기업인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의 계약직은 물론 무기계약직 직원 113명 전원을 일반 정규직으로 통합한다. 시는 지난 8월 1일 양주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박길서 시의회의장, 박재만 도의원을 비롯해 시설관리공단 임직원 및 이사회 이사 등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직군통합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일반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공단 직원(무기계약직 98명, 계약직 15명) 113명에게 임용장을 전달했다. 직군통합 대상은 시설관리, 재활용선별, 사무보조 등 업무직과 헬스, 수영, 테니스 등 계약직 스포츠 강사로 공단은 이번 통합을 통해 용역 등 간접고용 없이 근로자 전원이 동일한 임금체계를 적용받는 차별 없는 조직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직군통합은 정부에서 추진 중인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zero)화’ 정책과 별도로 공단 직원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통해 능동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여 근로 생산성과 대 시민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양주시와 공단이 면밀한 검토와 협의를 거쳐 추진해 온 결과이다. 또한, 1년여 간의 추진 기간 동안 시와 공단 간, 공단 노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31일 경기도청을 방문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 염원을 담은 양주시민의 서명부를 남경필 경기도지사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박길서 양주시의장, 최상곤 경기북부상공회의소 회장, 원대식 도의원, 박재만 도의원, 최관수 DGI 대표, 김동진 카스 대표, 김선유 태진 대표, 김광호 양주시상공회장을 비롯한 한관희 새마을지회장, 방기숙 여성단체협의회장, 조상연 양주시민회장, 송인만 바르게살기협의회장, 김승원 양주시 이통장연합회장, 김용춘 주민자치협의회장 등은 양주시민 13만 1204명의 절실한 염원을 담은 유치기원 서명부를 남경필 지사에게 전달하고 양주시에 유치의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이날 전달한 서명부는 테크노밸리 유치위원회 출범과 동시에 양주역과 덕정역, 각급 기관, 단체, 금융기관, 대형마트, 각종 문화·체육행사 등 전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전개한 범시민 테크노밸리 유치 서명운동의 결과로 시작 50여일 만에 당초 목표인 10만 명을 크게 초과한 13만 1204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경기동북부지역 6개시가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양주시가 제시한 테크노밸리 유치 후보지는 마전동 일원으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대상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남양주 119안전체험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견학은 대상아동들이 119안전체험관에서 화재교육, 구조, 구급, 지진대피 훈련, 교통안전, 생활안전등 총11개의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보며 실생활 속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위기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양주시무지개봉사회 후원으로 체험활동 후 점심식사와 영화 관람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아동들은 “가상체험이지만 너무 생생했다.”며 “다양한 재난의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올바른 대처방법을 익혀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올바른 안전의식과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기르도록 대상 아동들에게 골고루 기회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보건소는 지역 내 35세에서 69세까지 만성질환자와 건강위험군 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제11기 노르딕워킹 교실’ 참가자를 오는 3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비만예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으며 신체활동 향상, 비만예방, 근력향상 등 다양한 건강증진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노르딕워킹은 스틱을 사용해 걷는 운동으로 신체 90% 이상의 근육을 사용해 전신운동효과가 높고 체중분산 효과로 허리와 무릎 등의 관절부담 감소와 통증완화, 척추기능 강화 등 재활운동에 효과적이다. 또한, 자기 체력에 맞게 운동 강도를 조절하면서 걸을 수 있어 무리한 운동을 하지 못하는 사람도 함께 할 수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안전한 걷기 운동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16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총10회에 걸쳐 양주시 보건소와 덕계공원, 청담공원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양주시 보건소 보건사업과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북부 장애인 복지관련 센터를 한데 모아 광역 기능을 제공하는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가 2019년 9월경 양주에 문을 연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성호 양주시장,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박길서 양주시의회 의장은 26일경기도청 북부청사 도지사 집무실에서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건립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문경희 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원대식 도의원, 박재만 도의원, 김진식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장, 북부 광역 장애인복지 센터장 등 10여명이 함께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기원했다.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경기북부 내 분산돼 있던 장애인복지 센터와 광역 서비스 기능을 한데 모아 협업체계를 구성·조정하는 허브역할을 맡을 ‘광역 장애인 복지 플랫폼’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3월 장애인복지 광역 허브기관 ‘누림센터’를 수원에 개관했지만 경기북부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는 거리적 조건이 매우 쉽지 않은 형편이었고, 누림센터 종사자들도 북부지역까지 출장을 와 지원하기에도 효율성이 떨어지는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전체 인구대비 장애인 비율도 경기남부가 3.9%인 반면, 경기북부는 이보다 높은 4.5%를 차지하고 있어 북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장애인 복지택시는 지난해 기준 연간 9,583회를 운행하는 등 해마다 이용자 수가 늘고 있어 대기시간 단축과 서비스개선 등 교통약자를 위한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4대를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내년에도 4대를 추가로 증차하여 총 24대의 장애인복지택시를 운영할 예정으로 시는 법정대수의 200%까지 특별교통수단을 확보하는 등 교통약자에 대한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7월 1일부터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권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장애인 복지택시를 양주시시설관리공단에 위탁·운영하고 있다. 복지택시는 양주시시설관리공단으로 전화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운행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로 ▲양주시 관내 ▲경기북부 ▲ 서울(병원진료에 한함) ▲ 김포공항 ▲ 인천공항까지 이용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범죄예방을 통해 시민안전을 도모하는 등 감동양주 구현을 위해 덕계공원 등 6개소에 로고젝터(Logo Jector)를 설치했다. 로고젝터는 이미지글라스에 로고, 홍보 및 이벤트 문구, 경고문 등 시민에게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LED 조명을 투사하여 표시하는 장치로, 사전 범죄예방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시정홍보와 함께 도시미관 상승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로고젝터로 표시되는 문구는 시 공무원 공모와 양주경찰서 협의 등을 통해 안전도시 양주를 강조한 ▲ ‘걱정마세요. 양주는 안전합니다’와 시민응원 문구인 ▲ ‘감동양주. 힘내세요. 언제나 당신을 응원합니다’ ▲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양주시의 보물입니다’, 시정 철학을 담은 ▲ ‘시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 감동양주’를 선정하여 표출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반응 및 성과를 분석하여 향후 확대 설치할 예정이며 9월 개최예정인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홍보 등 시정홍보와 함께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범죄 취약지역 방범CCTV 설치와 함께 범죄예방을 위한 시설물을 확대 설치하여 시민안전을 통한 감동도시 양주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학교환경개선 컬러컨설팅 사업을 지난해 3개 학교에 이어 올해 5개 학교를 대상으로 확대 추진한다. ‘학교환경개선 컬러컨설팅’사업은 색의 에너지와 성질을 이용 심리치료와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정신요법인 컬러테라피와 색각이상 등 장애 유무나 연령 등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평등한 색인 유니버설컬러를 접목하여 획일적이었던 학교 공간을 학생들의 눈높이와 교실 특성에 적합한 색채디자인을 통해 정서함양과 학습능률 향상에 도움을 주는 공간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작년 3개 학교에 대한 시범사업 결과 교직원의 87%, 학생의 66%가 학교시설과 환경의 변화에 대해 만족하다고 평가하는 등 긍정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올해 5개 학교를 대상으로 확대했다. 올해 사업대상은 ▴회천중 ▴은봉초 ▴삼상초 ▴덕계초 ▴천보초 등 5개 학교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을 통해 사업을 신청 받아 학교시설과 사업여건, 지역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최종 선정했다. 양주시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의 협력 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을 위해 시에서는 색채디자인 전문회사를 선정하고 학교별 전문가, 학생이 참여하는 ‘디자인 워크숍’을 진행해 이용자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등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17일 재단법인 연산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박길서 시의회의장, 연산장학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양주시를 빛내고 있는 체육특기생과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양주시 관내 초·중·고·대학생 61명을 대상으로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올해는 지난 6월 신청서를 접수받아 체육대회성적과 가구생활실태 조건 등을 평가하여 장학생을 선발 장학생 1인당 30만원~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연산장학재단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양주시가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에 걸 맞는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산장학재단 관계자는 “연산장학재단은 장학생들이 애향심을 가지고 지역체육발전에 기여하고 장차 양주시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로 커 나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의 주인인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산장학재단은 양주시 로얄컨트리클럽 건립자이신 故이연 선생님의 유언에 따라 2003년 11월 15일에 설립되어 2004년부터 장학사업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21일까지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펫관리사 양성 캠퍼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펫팸족(Pet+Family)이 천만명을 넘어서면서 급성장하고 있는 반려동물 관련 산업에 발맞춰 취업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펫관리사 양성과정은 서정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며 서정대의 애완동물학과 전문교수진의 동물행동상담, 반려동물 교육‧훈련 등 교육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제반 직무를 수행하는 전문가를 양성한다. 교육과정은 오는 7월 25부터 9월 7일까지 주2회, 총 12회에 걸쳐 서정대학교에서 진행되며 교육 수료 후 반려동물관리사, 반려동물 행동교정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고 자격증 취득 후에는 동물병원, 펫시터, 애견훈련소, 사료회사 등 다양하고 폭넓은 애견관련 분야 취업과 애견센터 창업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인원은 30명으로 오는 21일까지 서정대학교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는 전액 양주시에서 지원하여 무료로 진행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펫관리사 양성과정은 반려인구 증가에 따라 급성장하고 있는 반려동물 관련 산업의 취업과 창업에 도움을 주기위해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의회 시의원 8명 전원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명 ‘김영란 법’ 위반 혐의가 경찰 조사결과 사실로 드러났다. 지난 2016년 9월 ‘김영란 법’이 시행된 이래 기초의회 의원 전원이 법 위반 혐의로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 건 양주시가 전국 최초이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월 22일 양주시의회 의원 전원이 양주축산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후광, 이하 양주축협)으로부터 양주시 고읍동에 소재한 한 고급 식당에서 개인당 3만 원을 초과하는 고가의 음식을 접대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는 ‘김영란 법’ 위반으로 참석자 모두 과태료 처분 대상이다.”고 밝혀, 시의원 전원을 포함한 양주축협 조합장 등 10명이 ‘김영란 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을 것으로 확인됐다. 양주시의회 관계자는 “이날 식사는 양주시의회 박길서 의장을 포함한 시의원 8명 전원, 시의회 관계자 4명 등 12명과 양주축협 이후광 조합장을 포함해 간부급 임원 및 수행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식사는 한우 등심과 육회, 술과 음료 등이 제공됐으며 참석자 20여 명은 시의원 8명 전원과 사무과장, 양주축협 간부직원 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