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군자동 주민자치예산으로 군자동 거주 지역주민을 위한 ‘도일마을 꿈다방 기획특강’을 연다. 기획특강은 카메라 또는 스마트폰으로 촬영기법을 배우는 ‘포토스쿨’, 목공예, 가죽공예 등을 진행하는 ‘토탈공예’, 컵케이크, 동물송편 등을 만드는 ‘쿠킹클래스’로 구성됐다. 군자동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포토스쿨은 4회기 과정으로, 토탈공예 및 쿠킹클래스는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주민 기획특강은 주민들의 문화공동체 형성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군자동 주민복지를 위해 수강료와 재료비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6월부터 개강되는 지역주민 기획특강은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노인복지관 마을복지팀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시니어모델 워킹교실 2차 수업이 열린다.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분관 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2일 진행된 시니어모델 워킹교실에 참여하고 싶다는 희망자들의 요청이 많아 오는 6월 21일 2차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 22일,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GKL사회공헌재단이 함께하는 ‘시니어모델 워킹교실’ 수업이 진행됐다. 시니어모델 워킹교실은 GKL 사회공헌재단의 예술 나누기 사업으로 모델은 젊고 날씬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시니어에게 자신감과 삶의 활력을 찾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22일 수업은 세종대 모델학과 김무영 교수와 현직 전문모델, 시니어모델이 보조 강사로 투입돼 자세교정, 박자 워킹, 포즈, 턴 등 시니어 모델이 되기 위한 기본교육이 진행됐다. 시니어모델 워킹교실 참여자 이미자 어르신은 “워킹 교실을 통해 자세교정도 되고,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멋진 모델선생님이 강의하는 수업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시니어모델 워킹교실은 시흥시 거주 60세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문의는 북부노인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점심시간에 한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민체감 정책으로서 민선7기 임병택 시장의 공약이다. 시흥시는 지난 4월 ‘시흥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주차장 운영 시스템 정비 등 점심시간 무료 운영을 위한 준비를 해 왔다. 점심시간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은 시흥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한하며, 점심시간 2시간 외 이용시간에 대해서는 정상요금이 적용된다. 시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인한 시민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다소나마 경감하고, 지역 상가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점심시간 동안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하게 됐다”며 “이번 정책 시행이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6월 7일부터 2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매직마임 콘서트’ 공연을 개최한다. ‘매직마임 콘서트’는 ABC행복학습타운 공간 활성화 및 문화예술 기능 확대를 위한 소래산 감성배움터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마술과 마임, 저글링이 복합된 콘텐츠의 공연이다. 말이 없이 진행되지만 눈을 떼지 못하는 신비로운 공연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이 함께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연 관람 신청 및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6월부터 주거취약계층의 쾌적하고 위생적인 주거공간을 만들기 위해 ‘주거위생환경개선사업’을 시행한다. 시흥시가 최근 실시한 아동주거실태조사 용역 결과, 아동이 사는 맞벌이 가구의 경우 집안 정리가 되지 않아 아이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고 많은 바퀴벌레와 곰팡이로 인해 호흡기 질환 등 건강에 대한 대비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노인 단독가구의 경우 오랫동안 방치된 상한음식으로 인해 식중독 위험에 노출돼 있으며 저장 강박증이 있어 집안에 쓰레기를 쌓아 놓은 경우 악취 등으로 이웃에게도 커다란 불편을 끼치고 있어 이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시흥시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주거위생환경개선 사업은 이러한 주거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주거위생이 열악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위생 능력을 배양해 주는 사업이다. 청소 및 방역서비스를 제공해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정리수납 등 10회의 정기적인 가사관리서비스와 교육 지원을 통해 본인 스스로 청결한 주거상태를 지속시킬 수 있도록 한다. 사업대상은 노인 단독가구,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가구, 아동이 포함된 맞벌이 가구, 저장강박증, 알코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28일 을지태극연습장인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임병택 시장과 시흥경찰서장 등 20여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2/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2019년 을지태극연습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군사작전계획 및 국지도발위기대응 연습 보고, 을지태극연습 개요보고 및 기관별 공유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를 통해 국가비상대비 시 준비태세를 점검하고, 민·관·군·경 협조체제를 견고히 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고히 하고자 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통합방위협의회와 을지태극연습 등의 비상대비훈련이 각 유관기관·단체들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위원 여러분들께서도 지역 안보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동안 을지태극연습을 실시하고 있다. 을지태극연습은 종전 을지프리덤가디언과 연계한 을지연습과 달리 정부의 태극연습과 연계해 국가위기대응 연습과 전시대비연습을 포괄하는 새로운 형태의 정부연습으로, 전시 상황은 물론 대형 재난 사태 시 대응능력을 강화하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세정과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2일간 세무행정의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대상으로 지방세정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세정과 직원 25명은 당면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공유하고 2019년도 세수목표 달성, 빅데이터 활용 업무혁신 등 연구과제 발표를 통해 세무행정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청렴한 조직문화 만들기 행사를 통해 부적절한 조직문화 개선, 직원애로 사항 청취, 고충상담 등 자유토론을 통한 직원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두원 세정과장은 “이번 지방세정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세수목표 달성에 경각심을 높일 수 있었다”며 “6월 자동차세 부과 시 ‘시흥시 공무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향응·알선·청탁을 받지도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라는 문구를 고지서에 삽입해 청렴한 이미지로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25일 갯골생태공원에서 ‘걷자, 시흥 갯골데이 -온가족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주민의 걷기 실천을 통한 건강증진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걷기행사인 이번 행사에는 34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많았다. 시흥시 정왕보건지소가 주최한 이 행사는 평소 걷기실천을 즐기는 분들을 위한 건강운동코스와 온가족이 함께 걷고 즐길 수 있는 가족코스로 운영됐다. 또 행사 안에서 걷기지도자들이 함께하며 올바른 걷기자세와 방법도 전했다. 특히 이번행사에는 ‘바람소리 앙상블’의 오카리나 공연도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바람과 자연을 느끼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참여하도록 해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행사를 통해 갯골의 자연을 벗삼아 여유로운 마음으로 걷기의 매력을 느끼고 지역주민 모두가 ‘건강리더’가 될 수 있는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6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사흘간 총 4회에 걸쳐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어울림 소극장에서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을 개최한다. ‘시간을 파는 상점’은 청소년 필독 도서이자 제1회 자음과 모음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인 김선영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이다. 아버지를 일찍 여읜 주인공 온조는 인터넷 카페 ‘시간을 파는 상점’을 오픈해 손님들의 어려운 일을 해결해주며 자신의 시간을 판다. 그러던 중 도난사건에 휘말려 위기에 빠지게 되면서 사건의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이다. 이번 연극은 시간이라는 인문학적인 소재를 재치있고 유쾌하게 풀어내 청소년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연극으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평생교육원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5월부터 독거 어르신들이 한 집에 모여 서로에게 말벗이 되고 건강정보도 공유하는 ‘옹기종기 사랑방’을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독거 어르신 방문건강관리사업 일환으로 실시하는 ‘옹기종기 사랑방’은 경제적, 사회적인 이유로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혈압·혈당 등 만성질환관리을 관리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건강 프로그램이다. 또한 독거 어르신 중 집중적으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분은 3개월 동안 8회 이상 방문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 측정과 만성질환 관리, 보건교육 등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독거 어르신들이 고독감과 소외감에서 벗어나 또래 어르신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갯골생태공원에서 생태테마 관광자원화 사업인 ‘갯골생태공원, 바람언덕에 그린 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갯골생태공원, 바람언덕에 그린 스쿨’ 사업은 ‘2019년 문체부 생태테마관광 10선’ 선정 사업이다 바람을 콘셉트로 하는 바람테마프로그램과 생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생태테마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다. 갯골생태공원이라는 우수한 생태공간에서 도시민의 휴식과 관계회복을 위한 건전한 여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삼고 있다. 바람테마프로그램은 예술가와 함께하는 ‘바람 창작 워크숍’, 염부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소금창고 인형극’, 엄마와 함께하는 ‘앞치마 바람 쿠킹 클래스’ 등 총 7종 프로그램을 매월 타겟층과 주제를 달리해 갯골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해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생태테마프로그램은 수초와 염생식물의 특성 이해와 애완수초 체험키트 만들기를 실시한다. 일회성 체험이 아닌 관광이후에도 가정에서 식물이 생장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으로 상품화했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문의는 시흥시 관광과, 접수 및 예약은 시흥관광두레로 가능하며 공식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분관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이 어르신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봉사활동을 원하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모집분야는 경로식당, 밑반찬배달이다. 경로식당 봉사활동은 북부노인복지관 1층 경로식당에서 식사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평일 오전10시부터 오후2시까지 식재료를 손질하거나 배식하는 업무를 맡는다. 요일 및 시간조정이 가능하다. 밑반찬배달 봉사활동은 은계 7단지어르신들을 위해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밑반찬을 포장해 배달하는 업무를 맡는다. 역시 요일선택이 가능하다. 복지관 관계자는 “나눔은 다른 사람에게 온기를 전하며 나까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라며 “따뜻한 온기와 나눔을 전할 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치매안심마을 조성사업 일환으로 치매로 인해 신체·인지기능이 저하된 치매 어르신가정 및 경로당, 유관시설 등 환경개선이 필요한 곳곳을 찾아가 인지디자인을 반영한 치매 친화적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첫 번째 환경개선사업 수혜대상은 신천동에 위치한 베다니마을 뜨란채 쉼터로 소외된 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이 사회구성원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주고 교육을 실시하는 노숙인 자활시설이다. 시흥시치매안심센터는 27일 이마트물류시화센터 자원봉사단과 함께 베다니마을 뜨란채 쉼터를 찾아가 계단, 옥상, 시설 벽 등에 치매환자의 낙상예방을 위한 시설 전기점검, 페인트 도색, 청소 등 전반적인 환경개선을 위한 작업을 실시했다. 이마트물류시화센터에서 작업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고 1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쉼터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문종성 이마트물류시화센터장은 “어려움에 처한 치매어르신과 입소자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기뻤다”며 “함께 힘을 모아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해 더 큰 보람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흥시치매안심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아동 돌봄에 관심있는 지역주민들을 모집한다. 시흥시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초등학생에게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하고 있다. 학교 안팎의 온종일 돌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고, 일·가정 양립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온종일 돌봄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흥시는 초등 돌봄 사업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초등 돌봄 인력 양성 과정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아동 관리 및 돌봄 운영을 마을 내 자생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 관리 및 돌봄 운영 관련 등을 포함한 돌봄 인력 양성교육 과정을 통해 돌봄의 질적 제고를 도모해 돌봄 정책 및 사업을 안정적,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다. 대상은 아동돌봄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30명이다. 신청접수 시간은 내달 3일 오후 2시까지다.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총 19주차로, 아동과 돌봄에 대한 내용, 특기적성 및 실습 등으로 이루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와 시흥시청 모집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과 돌봄에 관심있는 주민들이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군자도서관은 ‘그림책 육아’에 관심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3일부터 총 8회에 걸친 ‘재미있는 그림책, 놀라운 그림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그림책을 함께 읽고 그림 속에 숨어있는 다양한 암시와 비유를 가만한 시선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 그림책을 활용해 내 아이와 한바탕 흥겨운 놀이판을 꾸미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이선주 대표는 그림책 서평 전문 웹진 ‘가온빛’을 운영하고 있다. 그림책 평론가, 그림책놀이 큐레이터로 도서관 및 지역아동센터에서 관련 강연을 펼쳐왔다. 저서로는 열린어린이에서 출판한 ‘그림책과 놀아요’가 있다. 데이빗 섀논, 앤서니 브라운, 로랑 모로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의 작품에서부터 권정생, 이지은, 강경수 등 국내 인기작가의 작품까지 아울러 들여다보게 될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에 관심이 있는 성인 모두 참여가 가능하다. 오는 6월 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군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