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타 시군에서 이사 오는 전입자의 생활편의를 제공하고자 전 거주지에서 사용하다 남은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구리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규칙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 이전 거주지에서 이사 온 전입자들은 사용하던 종량제봉투를 쓸 수 없어 전입 전 주소지에서 남은 봉투를 환불하거나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을 겪어야 했지만 이번 조례·규칙 개정으로 25일부터는 전입자 종량제 확인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타 지자체 종량제봉투도 사용 할 수 있게 됐다. 이에따라 전입자 확인 인증스티커는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타 지자체 전입자에 한해 전입신고 후 신청 할 수 있으며, 1가구당 10매까지 배부하며, 사용 방법은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 시 받은 전입자 확인 인증스티커를 종량제 봉투 중앙에 부착해 배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전에 살던 타 지자체의 종량제봉투를 재사용 할 수 있게 함으로 전입가구들이 사용하지 못하게 되거나, 환불을 위해 전 주소지를 방문해야하는 수고를 덜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전입가구들을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등 주민들이 겪는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6월부터 본격 입주가 시작된 구리갈매공공주택지구 전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공공시설 점검 및 환경정비를 1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시 전 공직자는 물론 갈매동 기간단체와 사단법인구리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구리시협의회등 국민운동단체, 구리시적십자봉사회 및 자원봉사자, LH갈매사업단 등 각계각층에서 약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진공청소차와 살수차, 지게차, 트럭등 11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백경현 시장이 현장에서 직접 지휘봉을 잡고 관련 부서장 및 LH갈매사업단 관계자와 함께 도로, 공원, 하천 등 공공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벌였으며, 각 부서와 단체회원들은 총 6개 구간으로 나누어 5톤이 넘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잡초를 집중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노상적치물 및 불법광고물 정비반을 별도로 투입하여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현수막과 주민들의 통행에 심각한 불편을 제공했던 인도변 노상적치물들을 수거하는 등 신도시에 걸 맞는 도시이지를 제고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아울러 주요도로변에 진공청소차와 살수차 4대를 집중 투입하여 각종 공사로 인해 쌓여진 흙과 모래, 담배꽁초 등 그동안 시민들의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이 10일 고운마음치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운마음치과는 6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치과 치료를 무료로 진행하겠다고 구리시청소년수련관에 제안했다. 이를 시작으로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의 방과 후 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40명에게 치과 치료를 무상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계기로 청소년수련관은 고운마음치과의 이고운 원장을 구리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의 위원으로 위촉하였으며 공식적인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고운마음치과는 향후 구리시의 복지사각지대의 청소년들에게도 꾸준한 무상 치과 치료를 지원하겠다며 구리시 드림스타트 등과 협력하여 무상 진료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나홀로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창의적인 활동공간 제공을 목표로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체험 및 학습 프로그램, 청소년 생활관리 등 종합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구리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인접도시에 비해 탁월한 강점을 보유하고도 결정적으로 랜드마크형 사업 부재로 도시이미지에서 현격하게 저평가 됐다는 자체 판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한강과 아차산을 둘러싸고 있는 천혜의 환경과 사통팔달의 지리적 접근성, 조선왕조 500년의 유서깊은 역사와 문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과 같은 유통환경 등 모든 면에서 부족함이 없는 재산적 가치를 보유하고도 정작 인접 도시인 남양주시, 광진구, 중랑구에 비해 실제보다 저평가되어 시민들의 사기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제로 구리시는 지난 30여 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수도권에서 가장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망우리 공동묘지에서부터 교문사거리를 중심으로 한 술집, 러브호텔과 같은 베드타운의 부정적인 요소가 여전히 해소되지 못해 이로 인한 피해의식이 도시의 저평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시는 저평가 국면에서 벗어나 제대로 된 블루칩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는 그동안 소홀했던 부분들을 이참에 완전히 환골탈퇴하고 작지만 강한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키로 했다. 구리시는 이를 위해 먼저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시 승격 30주년 제31회 시민의 날 기념식이 9일 구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화려한 전야제에 이어 10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화창한 가을정취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전 시민들의 참여와 이해관계를 떠난 화합으로 시민중심의 시정구현과 구리발전의 신성장 동력인‘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위해 서로 소통하고 양보하면서 힘과 지혜를 모아 다짐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했다. 먼저 9일 구리실내체육관에서 9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전야제에서는 구리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구리시지회 후원으로 1부 식전행사로 시 승격 30주년 퍼퍼먼스와 구리시의 어제와 오늘을 다룬 30년 변천사 영상물 상영이 있었다. 2부 식후행사에서는 경축 공연으로 CBS FM 98.1공개방송 러빙유 콘서트가 진행되어 인기가수 유열, 달샤벳, 박완규, 손승연 등 다양한 장르의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여 열창과 율동에 맞춰 시민들의 열띤 환호와 함께 체육관 안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10일에는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시 승격 30주년 및 제31회 시민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민경자 구리시의회의장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7일 고구려 온달장군의 얼이 서린 아차산 고구려 대장간마을 야외공연장에서 도림·토평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과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고구려 대형 온달장군 추모제향’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제향은 전폐례-초헌례-축문-아헌례-종헌례-음복례-망예례 순으로 백경현 구리시장이 초헌관, 구리문화원 부원장이 아헌관, 바보온달산악회 회장이 종헌관을 맡아 장군의 넋을 기렸다. 추모제는 지난 1987년 8월 온달장군 보존회가 자체적으로 구리시 아천동에서 온달장군의 나라사랑과 평강공주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위령제를 올린 것이 첫 계기가 되었다. 이후 1996년 10월에 구리문화원과 함께 온달제를 구리시의 문화행사로 진행하면서 매년 10월초에 구리시 아차산 기슭에서 온달장군 추모제향을 정례적으로 올리고 있다. 온달장군은 고구려시대 영양왕1년(590년)에 전사한 고구려 장군으로 많은 전설과 이야기를 남긴 실존인물로서 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는 삼국사기에 기록되어 지금도 아차산에는 온달에 얽힌 유적과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다. 현재까지도 온달장군이 눈을 감은 곳이라고 전해오는 아차산성이 잘 보존되어 있고, 아차산 중턱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환경부 생태복원 우수사례로 지정된 장자호수공원내에 위치한 생태체험관에서 지난 5일부터 연내 4회에 걸쳐‘어린이 별자리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별자리체험교실은 태양계 행성과 별자리 등 신화속 이야기를 주제로 펼쳐지며, 또래 친구들과 함께 망원경과 달 위상변화 모형을 만들고 천체망원경으로 별자리를 관찰하며 신비로운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과학적 탐구심을 배양하는 기회이다. 4회 예정으로 나눠진 수업진행으로 회차별로 학생 30명 모집예정이던 것이 홍보 하루 만에 예약이 완료 될 정도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시민의 요청에 의해 추가 대기자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이번 체험 교실에 참가한 한 학생은“말로만 듣던 대삼각 별인 데네브, 견우성과 직녀성 그리고 별이 모여 있는 성단과 빛이 다른 쌍둥이별을 관찰해 매우 신기하고 좋아다”며 앞으로 전개되는 수업에도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장자호수생태체험관에서는 앞으로도 환경체험 뿐 만 아니라 별자리 관찰 프로그램의 경우처럼 폭넓은 분야의 유익한 체험활동을 진행할 계획이고, 별자리교실은 이번달 12일, 11월 9일, 12월 7일 연내 3회 더 진행예정이다”며 많은
(경기뉴스통신) 다문화가정,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예술 진흥단체인 (사)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협회(이하 문예협)가 주관하는 어린이합창단 정기공연이 오는 28일 저녁 7시30분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천상의 화음을 들려준다고 한다. 이번 공연은 구리시, 국민은행 성동지역본부, 한국수출입은행, 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무역보험공사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1부에서는 문예협 어린이합창단에 이어 음악감독을 맡은 바리톤 최윤성의 지휘로 대중에게 익숙한‘사운드 오브 뮤직’이 예정되어 있으며, 2부에서는 전문 뮤지컬 배우들의 갈라쇼로 서정의 가을 분위기를 더욱 짙게 수놓는다. ‘문예협 어린이 합창단’은 지난 4년 전 국립국악원 무용단, 테너 임산, 뮤지컬 배우 겸 연기자 남경읍 등 국내 유명 예술인 및 단체의 재능 기부를 받아 구리시다문화가정·구리시지역아동센터(우리, 인창, 아람.J, 위스타트새싹, 천국의 아이들) 어린이들 주축으로 예술교육과 공연 및 전시를 통해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에서 만들어졌다. 실제로 합창단은 처음부터 거창한 의도는 없었다. 그저 다른 문화권에서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이 갖는 심리적인 불안감을 목소리로 떨쳐내고 사회의 일원으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일 1층 상황실에서 신규공직자 55명을 대상으로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등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전국제일의 청렴도시 제고를 위해 매년 신규공직자를 대상으로 ‘새내기 공직자가 가져야할 자세 및 청렴관련 특강’을 실시하여 새롭게 공직에 임용된 공직자들이 공직의 시작에서부터 청렴한 마음가짐을 내면화·생활화 함으로써 올바른 공직관을 함양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금번 교육은 오는 9월 28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김영란법의 핵심 사항인 청탁금지법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통해 법령 미숙지로 인한 법령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사항을 공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기적으로 공직기강이 해이해지기 쉬운 추석명절 전후로 선물 등 위반하기 쉬운 사례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공직자의 청렴마인드를 제고했다. 백경현 시장은 특강을 통해 “선배공직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바람직한 공직관에 대해 설명하며, 끊임없는 자기성찰과 업무연찬으로 자기발전을 꾀하고 청렴을 생활화하여 시민에 대한 무한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8월 30일 구리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16도 모범음식점 대표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내 70개의 모범음식점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교육은 모범음식점 지정 및 관리의 효율성을 기하고 일반음식점 시설의 위생적 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연례행사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음식문화개선과 모범음식점 위생등급 설명회와 더불어 전문 강사의 교육을 통해 친절한 서비스정신과 식품위생 등에 대한 투철한 음식문화 개선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모범음식점은 일반음식점 중 신규 및 재지정에 따른 현지조사 및 위원회 심의를 거쳐 91개소가 지정되어 별도의 인센티브가 제공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모범음식점 중 좋은 식단 실천 우수업소인 메밀랑, 큰집설렁탕 2개소에 대한 표창장이 수여되고 모범업소에는 위생마스크, 쓰레기봉투 등이 지급되는 등 모범음식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앞서 백경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 침체속에서도 모범음식점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영업주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고객의 눈높이에서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우리시의 음식문화를 이끄는 선도적 역할을 해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건강관리에 미흡한 30~40대 직장인 및 건강취약계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과 혈당수치를 측정해주 레드써클(Red Circle)캠페인과 레드써클 존(건강부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9월 첫째주 7일까지 장자호수공원, 구리역 중앙공원 등에서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국내사망자 5명 중 1명인 심뇌혈관질환자중 50~60대 고위험군 뿐 아니라 30~40대에도 타 연령대비 가장 많은 건강위험요인을 가지고 있음에도 적절한 관리를 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예방관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자기혈관 숫자알기’라는 주제로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 중요성과 예방법을 소개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한뜻교회’와의 연계로‘쌩큐밥차’이동건강부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9대 생활수칙으로는 담배는 반드시 끊고, 술은 하루에 한두
(경기뉴스통신) 구리아트홀은 26일 구리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SK네트웍스(주) 워커힐과 MOU(양해각서)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MOU 체결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과 박성규 SK 네트웍스(주) 워커힐호텔 총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밝혔다. 구리아트홀은 이번 SK네트웍스(주) 워커힐과의 MOU 체결로 마케팅과 홍보, 각종 기획에 있어 다양한 협업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 첫 단추로 오는 9월부터 구리아트홀 유료회원은 워커힐 호텔에서 운영 중인 내부 모든 레스토랑과 커피숍(FB) 등 8곳에서 소정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워커힐은 구리아트홀 홈페이지와 홍보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진행 시 제휴처로 기재되어 홍보된다. 한편 구리아트홀은 경기도미술관 외에도 의정부예술의전당, 노원문화예술회관과 맺은 삼각클러스트 협약에 이어 세 번째 MOU를 체결하게 되었으며, 일반 기업과의 체결은 이번이 최초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지난 2015년부터 구리시 드림스타트와 서울여자대학교가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된 HOPE휴먼서비스 프로젝트 사업이 지난 여름방학 기간동안 실시하여 25일을 기해 성공적으로 성료됐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 실시된 HOPE휴먼서비스 프로젝트는 서울여자대학교의 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교육심리학과 학생 및 지도교수와 구리시 드림스타트가 공동으로 관내 3개 지역아동센터(아람j,새싹, 햇빛)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실시하여 아동들에게 자아발전의 사고를 넓히는데 크게 기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영어, 수학, 과학으로 배우는 요리교실, 사고력을 넓히는 미술작업 등으로 대학생 언니들과 실제로 요리과정을 놀이의 과정처럼 즐기고, 배우면서 결과물을 도출해 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방학기간 동안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대학교 언니와의 특별한 경험을 공유 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으로 기획하고 추진한 것이 아이들에게는 어느 다른 여름 기획캠프보다도 뛰어난 효과를 나타냈다”고 평가했다.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원희 지도 교수는“2015년에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가로수가 없는 신호등 앞에 그늘막 쉼터 17개소를 설치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25일 시에 따르면 지난 8월초부터 35도를 웃도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건강안전을 위해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폭염대응 T/F팀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구리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경로당 32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하여 냉방비를 지원하고, 수시 예찰활동으로 고장 난 냉방기에 대해 긴급 수리점검을 펼치며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 백경현 구리시장은 민생탐방인 간부공무원 로드체킹 현장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신호등 앞에서 대중버스를 대기중인 시민들이 폭염 날씨 속에서 햇빛을 피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착안하여‘그늘막 쉼터’설치 검토를 지시한바 있다. 이에따라 시는 지난 22일부터 불볕더위로 인한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차원에서 구리시 주요지역인 수택동 등 17개소에‘1분의 여유’로 쉬어가는 그늘막 쉼터를 설치하고 폭염경보 해제시까지 운영키로 했다. 교문동에 거주하는 김아무개씨는“횡단보도를 건너기 전에 1분정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18일 구리시 여성노인회관 4층 조리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구리시 거주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2016 찾아가는 식생활교육’체험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나 그리고 지구를 살리는 바른 먹거리’라는 주제로 1교시 자연속의 나와 자연의 혜택인 음식에 대한 동영상 시청 후 이야기 나누기에 이어 2교시에서는 첨가물 시연 및 감각 깨우기 체험, 마지막으로 3교시는‘알록달록 채소랑 밥이 만나 피자가됐네’프로그램 순으로 실시됐다. 특히 참여 대상자들은 음식의 식감이나 맛에 대한 기호가 결정되는 어린 시기부터 채소, 과일 등 다양한 음식의 맛을 경험해 봄으로써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건강가정지원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교육이라는 사실이 다시금 입증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지역 기관 연계 및 공모사업 등을 통해 더욱 많은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체험 교육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