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여름에 들어서며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흥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대한 후원물품 전달 등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흥시 신천동 소재 ㈜에너텍에서는 하절기를 맞아 폭염에 힘들어하는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선풍기 50대를 복지정책과에 기탁했다. 안승철 복지국장은 “경기가 어려운데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에너텍 및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관내 18개 동을 통해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물품을 후원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흥시청 무한돌봄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도움이 필요한 당사자가 직접 도움을 신청하거나, 이웃, 지인 등 주변 사람들의 제보를 통해서도 도움을 신청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중앙도서관에서는 문화예술과와 협력해 ‘거리로 나온 예술’의 일환으로 ‘예술이 도서관에 찾아왔어요’를 운영한다. 지역주민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예술행사로 꾸며진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2일부터 9월 21일까지 금요일 혹은 토요일 저녁 6시에 중앙도서관 야외데크에서 진행된다. 공연은 오는 12일 ‘바이올린 플레이어 440’팀의 바이올린 연주와 ‘Creation Hands’의 거리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총 7회 운영될 예정이다. 19일에는 ‘요곡조곡’팀과 ‘디어매직’팀이 아름다운 음악과 마술 공연을, 26일에는 ‘로로’팀과 ‘이상한 마술사’팀이 악기연주와 마술공연을 펼친다. 8월에는 2일과 9일 총 2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 2일에는 박자영과 ‘MF COMPANY’팀이 보컬공연과 마술공연을, 9일에는 ‘Xxentertainment’팀과 매직트러블‘팀의 멋진 공연이 준비돼 있다. 9월에는 7일과 21일, 토요일에 공연이 열린다. 7일에는 ‘예결밴드’와 ‘유캔매직’, 21일에는 ‘주다프로젝트’와 ‘호커스포커스’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진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일상과 가까운 도서관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운영하는 청년센터인 경기청년협업마을에서 오는 8월 30일까지 창작UP 캔버스 드로잉 수강생을 모집한다. 창작UP 캔버스 드로잉은 단 2시간 만에 붓과 물감을 사용해 캔버스에 자신만의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과정으로, 회 차마다 다른 주제의 그림을 그린다. 창작UP 캔버스 드로잉은 지난해 ‘창작UP 마셔그려’라는 명칭으로 진행됐었다. 7회 과정 모두 만석을 기록하며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또한 96.6점으로 수강생들의 만족도 또한 높아 올해도 드로잉 과정을 기획하게 됐다. 이번 클래스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경기도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격주로 수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인당 1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해당 클래스는 그림에 소질이 없거나 초보인 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는 기초 과정이기 때문에 많은 청년들이 창작활동을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 방법, 일정 등의 자세한 사항은 경기청년협업마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경기청년협업마을팀으로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8월 6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재테크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테크학교는 불안정한 경제상황에 합리적인 투자와 올바른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운영기간동안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재테크 교육에 가장 중요한 세대인 사회초년생과 맞벌이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돼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김성호 평생학습과장은 “시민들이 재테크학교 교육을 통해 가계경제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 신청은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시흥시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교육 내용 및 수강료 등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8월 9일까지 ‘2019 시흥시 시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시흥시 시민대상은 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최고의 시민을 찾아 시상하는 상이다. 시상훈격은 시민대상, 시민최우수상, 시민우수상 3가지가 있다. 시흥시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접수방법은 후보자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과 이메일을 통한 접수도 가능하다. 선정된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0월‘제31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시흥시민대상은 시흥시의 명예와 지역발전에 공헌한 시민을 발굴해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62명의 시민에게 시상했다. 추천서식 및 시상식 관련 세부 내용은 시흥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배곧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7일 배곧동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했다. 이날 행복홀씨 입양사업에는 35명의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해 배곧동 중심상가 일대를 정비했다. 특히 이날은 폭염특보가 발령되는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동네 가꾸기를 통해 도시에 행복을 전파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참가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은 배곧동 중심상가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활동을 병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영덕 위원장은 “배곧동 중심상가 일대는 유동인구가 많아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도 상당하다. 취약시간대인 주말에 우리와 같은 관내 유관단체에서 행복홀씨 입양활동을 통해 깨끗한 거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배곧동 자율방범대와 어머니방범대는 지난 7일 지역 청소년 40여명과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에서 참가자들은 장마철을 맞아 집중 호우시 방치된 쓰레기가 우수관을 막을 것을 예방하기 위해 배곧 중심상가, 생명공원 일대를 돌면서 담배꽁초, 음료병 등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윤영식 대장은 “환경정비 후 깨끗해진 배곧동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매달 첫째 주 셋째 주 일요일, 월 2회 정기적으로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해 명품도시 이미지에 맞는 깨끗한 배곧동을 지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곧 환경정비에 함께 봉사하고 싶은 청소년은 자원봉사포털 또는 ‘배곧 청소년 환경정화’ 밴드로 자원봉사를 신청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중앙도서관에서는 지난 6월 26일과 27일, 7월 2일과 3일 2주에 걸쳐 ‘작은도서관 활동가 및 리더 양성교육, 2019 책과 사람을 잇다’ 1과정 및 2과정을 운영했다. 오는 9월 25일과 26일에는 ‘2019 책과 사람을 잇다’ 3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과정과 2과정에는 과정별 60~70여 명의 활동가들이 참여했으며,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9월에 진행되는 3과정에도 많은 활동가들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9 책과 사람을 잇다’ 1과정에서는 도서관의 역사 및 발전과정에 대한 이론 강의 로 시작해 공립 및 사립 등 다양한 형태의 작은도서관 활동가들이 모여 도서관 운영에 대한 고충을 나누고 보람을 느꼈던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그림책에 나타난 어린이 세계에 대한 해설을 듣고 어린이 이용자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2과정에서는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도서관의 역할에 대한 강의를 듣고, 성평등에 대해 각자가 조사해온 자료를 공유하며 우리 사회 속 평등을 위해 갖추어야 할 태도에 대해 토론했다. 이에 관해, 작은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컬렉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시흥시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KB국민건강 총명학교 [똑똑마켓]' 를 오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한다. 총 12회로 구성된 총명학교는 두뇌건강놀이, 공예 및 원예치료, 나들이, 치매예방 간식만들기 등 네 가지의 영역별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또한 시는 총명학교 운영을 위해 '시흥시치매안심센터'와 협약을 맺어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매예방 프로그램 제공이 가능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 모집은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7/12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 및 평생학습팀 문의로 알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의 치매 예방은 몰론 삶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는 'KB국민건강 총명학교 [똑똑마켓]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한국형 지방교육자치를 위한 4번째 시흥혁신교육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지방교육자치, 미래교육을 위한 실천과제’를 주제로 쟁점 토론회를 열었다. 미래사회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점점 커지는 시대 분위기에서 시흥시는 일반자치와 교육자치의 협력을 통해 미래교육을 책임지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 1번지, 시흥시’를 만들기 위해 작년 11월 ‘민관학 공동기획단’을 조직해 지난 240여 일 간 해법을 찾아왔다. ‘민관학 공동기획단’은 시흥시가 9년차 추진한 혁신교육지구의 성공적인 실행 경험을 심화했다. 평생교육과 학교교육의 이원적인 교육지원 체계를 일반행정과 교육행정의 책임과 권한 정립을 통해 체계적인 지역학습생태계 조성이 가능하도록 지역의 교육 자원을 한 곳으로 모아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 모델을 개발했다. 이 모델은 그 동안 시민을 교육 소비자로 규정하고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던 관 주도형 플랫폼에서 시민이 교육의 주체로 ‘스스로 교육 내용을 만들고, 실행하는 것’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교육시스템의 패러다임을 전면적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와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통해 2019년 ‘메이커 스튜디오’ 프로젝트 참여자를 오는 1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8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주 1회, 시흥문화발전소 창공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3D 모델링을 통한 드론 제작, 아두이노를 통한 RC 자동차 제작 총 2개 과정이며 각 8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3D 모델링을 통한 드론 제작 과정에서는 드론 설계 이론부터 디자인 기초설계, 부품 출력을 통한 나만의 드론 작품을 만들어볼 예정이다. 아두이노를 통한 RC 자동차 과정에서는 아두이노 센서 교육 및 모형자동차를 제작한 후 블루투스와 연결해 실습한다. 완성된 작품은 2019년 10월 12일 열리는 월곶포구축제 행사에서 직접 비행하고 구동시킬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시흥시에 거주하는 시민, 재직 근로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재료비는 과정별 2만원으로 수강생이 부담한다. 참여방법은 온라인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 프로그램 모집 및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링크솔루션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229,222건, 522억원을 부과 고지했다.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기한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재산세는 주택, 건축물, 토지 등 재산에 대해 과세기준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주택분 재산세는 7월, 9월 각 1/2씩 부과되며, 건축물분 재산세는 7월에 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부과된다, 7월에 부과 고지한 재산세는 주택분 재산세 175,878건 172억, 건축물분 재산세 53,344건 192억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주택분 재산세는 23%, 건축물분 재산세는 11% 각각 증가했다. 주요 요인은 택지개발사업으로 인한 아파트 증가 및 신·증축건물 증가 등을 꼽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경과 시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되므로 납세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4일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 및 폭염 대비 건강수칙 홍보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흥시 김태정 부시장을 비롯해 시흥시 안전보안관, 시흥경찰서, 시흥소방서, 시흥시 의용소방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유관단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 홍보 및 폭염 대비 건강수칙, 아프리카돼지열병, 붉은 불개미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비롯해 안전신문고 홍보부스를 설치해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안전 위험요인 집중 신고기간을 홍보하고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더불어 시루 및 청렴문구 홍보 캠페인도 진행했다. 시흥시 김태정 부시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물놀이 안전사고 수칙을 유념하고 폭염 건강수칙에 유의해 건강한 휴가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목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조은수산 메기매운탕과 ‘복지시흥 디딤돌 사업 우리 동네 나눔 가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흥시 후원으로 진행되는 ‘복지시흥 디딤돌사업’은 관내 상점, 기업체, 학원, 개인이 자율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도움으로써 나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조은수산 메기매운탕’에서는 목감동 주민센터에서 추천하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1인당 1만원 상당의 식사를 월 1회 10명 이내로 지원하기로 했다. 박덕인 목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좋은 일에 동참해주신 유현숙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협의체 위원들과 협력해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함께 힘써 더 좋은 따뜻함이 있는 목감동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건강한 먹거리 환경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일 교육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철있는 밥상교육’을 시작했다. 철 있는 밥상교육은 시민들에게 지역 먹거리의 중요성과 제철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교육이다. 지난 봄편을 시작으로 계절별로 추진된다. 이번 철있는 밥상은 ‘여름 보양식’을 주제로 총 4강으로 운영된다. 콩국수, 뽀글이장, 아삭고추김치, 약선삼계탕 만들기 등 여름철 식재료를 이용한 실습위주의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참가자들은 대학생 및 조리 관련 종사자 등 음식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해 음식을 만들고 나눠먹는 과정을 통해 즐거운 체험과 소통으로 이어지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직접 만들고 맛볼 수 있는 있는 교육이어서 매우 신선하고 좋았다”며 “앞으로 좋은 식재료를 선택해서 건강한 밥상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병택 시장은 “민선 7기 공약사항인 ‘더 건강한 먹거리 환경조성’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번교육으로 시민의 밥상이 더 건강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주제와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흥시민의 식생활 실천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