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배곧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에서는 지난 13일 배곧신도시 2호광장에서 2020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거리투표를 실시했다. 2호광장에서는 이날 2019년 주민참여 예산사업 ‘여름, 배곧 So CoooL 버스킹’행사가 열려 유동인구가 많았다. 배곧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들은 미리 제작한 대형 판넬을 이용해 지난 4월, 5월 2달간 공모 접수된 제안사업에 대해 거리투표를 실시했다. 행사장을 찾은 많은 주민들은 내 손으로 뽑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큰 관심을 갖고 투표에 참여하며, 후보사업 외에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날 1차 거리투표를 마친 배곧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김진국 위원장은 “주민들의 높은 투표 참여율을 통해 주민들이 주민참여예산사업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높은 지 확인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해 관련 예산이 적절히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0년 배곧동 주민참여예산사업 거리투표는 ‘여름, 배곧 So CoooL 버스킹’이 개최되는 7월 매주 토요일마다 버스킹 공연장에서 총
(경기뉴스통신) 목감동에서는 관내 기초수급자 817가구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목감동은 영구임대와 국민임대 아파트 세대가 600가구이상 거주하는 취약가구 밀집 지역으로 독거사, 학대 등 다양한 문제 상황에 대한 사전 대비가 늘 필요한 곳이다. 7월 전수조사에 동행한 윤양태 목감동장은 “한낮 기온이 35도가 넘어가는 폭염에도 어에컨은 커녕 작은 선풍기 한 대 없이 더위를 고스란이 겪고 있는 가구가 적지 않다”며 “후원물품을 과거와 변함없이 ‘양곡’에 한정하지 말고, 현실에 맞는 물품 지원과 고민이 필요 할 것 같다”고 당부했다. 전수조사는 6월부터 10월까지 3팀이 가구별 방문 상담을 통해 진행한다. 취약가구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필요 서비스가 누락 된 가구에는 해당 서비스를 바로 연계한다. 또한 조사 결과는 가구별 특성 및 안부확인 주기, 필요물품 목록화 등 해당 자료를 데이터화해 가구별 맞춤서비스 자료로 활용 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정왕4동 청소년지도협의회은 지난 14일 함송생활체육관에서 ‘시흥시 청소년 3:3 길거리 농구대회 예선전’을 개최했다. 시흥시에서 주최하고 청소년지도협의회의 주관으로 열린 ‘시흥시 청소년 3:3 길거리 농구대회 예선전’에는 중등부, 고등부 총 7팀이 출전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청소년 선수들의 열정이 박진감 넘치는 농구경기를 만들어냈다. 더불어 정왕4동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는 햄버거 등 간식과 문화상품권을 출전한 선수들에게 지급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예선전에서는 중등부 ‘송운덩크팀’, 고등부 ‘리우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에게는 부상으로 농구공이 수여됐으며, 추후 개최되는 왕중왕전에 진출하게 된다. 김원영 회장은 “이번 농구대회 청소년의 체력증진과 바른 인성 함양을 기르고 농구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선의의 승부를 통해 선수들 간의 유대와 화합이 펼쳐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대야동 주민총회가 지난 13일 다다커뮤니티센터 2층 강당에서 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지난해 12월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마을의제들의 추진 경과 공유, 마을계획단 운영과 향후 계획, 분권에 대한 설명, 대야동 청소년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이 함께 진행됐다. 또 2020년도 대야동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제안된 사업에 대한 우선순위 선정을 위해 주민 투표가 이루어졌다. 박종식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 12월에 주민총회를 하다 보니, 예산 편성에 반영이 어려움 등 미흡한 점이 있었다”며 “이 때문에 올해부터는 주민총회를 7월과 연말에 개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7월 주민총회는 마을의제를 선정해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수립과 동 예산 편성에 반영하고자 준비했고, 연말 주민총회는 축제분위기 속에 마을사업들에 대한 결과 공유 시간을 갖고자 계획 중이다”고 덧붙였다. 이날 참석한 한 주민은 “분권, 참여, 마을계획단, 주민참여예산 등은 개념도 생소하고 나와는 별개의 일이라 느꼈는데, 주민총회에 와서 마을사업이라는 것이 먼 애기가 아니고 주민참여라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새삼
(경기뉴스통신)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경나라 시흥시화점에서는 시력교정이 필요하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안경제작 및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거주중인 한부모가정, 초중고교육급여 지원 가구 등의 청소년이며, 대상자 중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선정 된 청소년들은 5~6만원 한도내 안경을 무료로 제공받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안경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청소년들이 더 밝고 깨끗한 시야로 활기찬 생활을 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제공 및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청기간은 지난 15일에서 오는 19일까지 5일간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에코센터는 지난 13일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홀에서 가정에서부터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시흥에코패밀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시흥에코패밀리’로 선정된 가족 약 100명이 참석했고 수도권기상청과 시흥시 환경정책과 담당자가 함께했다. 행사는 에코패밀리 사업소개, 열지도 측정방법 시연, 기후시그널 캠페인 등의 순서로 참여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됐다. ‘시흥에코패밀리’로 선정된 가족은 7월부터 11월까지 녹색 물품 제공 에너지컨설팅 지원 우리마을 열지도 측정 및 환경시설 견학 환경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시흥에코센터는 2016년 6월에 개관한 시흥시의 환경교육체험전시관으로, 연인원 약 8만명이 방문하고 있다. 정왕동 곰솔누리숲과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인접한 곳에 위치해 녹색환경 전환을 위한 학생들의 환경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친환경 건축물 체험이나 소모임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지난 6월에는 경기도 환경의날 기념식에서 ‘제3회 경기도 환경대상 환경교육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에코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는 시민들이 더 많이 이용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목감도서관은 7월부터 오는 12월까지 6개월간 한국문인협회소속 시흥시 작가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인 3색 지역작가 북토크’, ‘내 마음의 시 한편’, 지역작가와 함께하는 수요 독서회‘ 등 총 세 개의 강좌가 진행된다. ‘3인 3색 지역작가 북토크’는 ‘수필가 피천들 위로의 글쓰기’, ‘생활 속에서 시의 소재 찾기’, ‘문학 활동 참여 및 등단제도’ 등 기간 중 3회 운영되며 ‘내마음의 시한편’은 8회, ‘지역작가와 함께하는 수요독서회’는 총 10회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수강신청은 7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문화마당의 문화강좌 코너에서 목감도서관을 선택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문인협회 지부장 조철형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지역작가들의 소통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수강생들에게 문학을 통한 힐링, 문학 속에서 나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강좌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오는 25일 목요일 저녁 7시, 시흥시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7월, 책과 함께 만나다’ 김민철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모든 요일의 여행’, ‘모든 요일의 기록’,‘하루의 취향’등을 펴낸 작가가 ‘나에게로 떠나는 모든 요일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민철 작가는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틈틈이 글을 써 책을 내고 있다. 이번 강연의 주제가 되는‘모든 요일의 여행’에서는 일상의 권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늘 도시의 바깥을 꿈꾸지만 결국 남는 건 사진밖에 없는 천편일률적인 여행 패턴을 벗어나지 못하고 ‘유명하다는 그곳’을 향해 여행지에서조차 분주한 사람들에게 작지만 확고한 나만의 여행을 직조해가는 즐거움을 전해준다. 여행가기 좋은 여름, 김민철 작가의 여행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시흥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강연신청을 하면 된다. 또한 관련 도서기획전은 중앙, 능곡, 대야, 군자, 목감, 장곡도서관에서 만날 수 있다. 중앙도서관은 앞으로도 매월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주제를 선정해 도서 기획전을 진행하고, 해당 주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진행하는 등 사회와 소통하고 깨어있는 정보센터로서의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민-관 학습모임‘을 시작했다. 시흥시는 사회복지관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공동 주관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학습모임을 진행한다. 이번 모임은지역사회 통합돌봄에 관심있는 지역 기관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함께 학습하고 지역에 필요한 돌봄분야와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복지상상 톡톡플러스‘라는 이름의 이번 학습모임에는 따뜻하고 안전한 시흥을 만들어가고 있는 관내 서비스 제공기관인 병·의원, 요양병원,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지역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돌봄서비스제공기관, 건강보험공단시흥지사, 양로원 등 주거복지시설, 장기요양기관, 주거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협의회, 공무원 등 약 6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6월 24일에는 동덕여대 남기철 교수가 ’포용적 복지정책과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라는 주제로, 7월 11일에는 경기대 민소영 교수가 ’복지 전달체계의 전개과정 및 실천과정‘이라는 주제로 외부 전문가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학습모임은 총 8회로 진행된다. 외부전문가 교육, 토론회의 및 심포지엄으로 9월 말까지 계속 이어질 예정이며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최고 경영인 및 근로인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후보자 접수를 받는다. 최고 경영인 및 근로인상은 시흥시 기업활동 촉진 및 기업SOS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기업인과 근로인의 격려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상이다. 시흥시에서 제조업체를 5년 이상 운영 또는 재직한 사람 중에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많은 기업인 1명과 산업현장에서 장기간 종사하면서 품질개선, 노사화합 등에 기여한 근로인 3명에게 수여된다. 최고 경영인상 선정기준은 기업성장 및 기술역량강화 노력,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근로자 복리후생, 사회 공헌활동 등이며, 최고 근로인상은 근로인의 장인정신, 기술개발과 품질향상 기여도, 사회공헌도 등이다. 본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관련단체, 각동장 등이 추천할 수 있으며, 수상 후보자에 대해서는 서류심사, 현장실사, 시흥시기업지원협의회 최종 심사를 거친 후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상자가 포함된 기업에게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중소기업근로환경개선사업 등 기업지원시책 신청 시 우대혜택이 주어진다. 신청방법,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고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시흥 청년들의 실업 문제 해결책 마련의 일환으로 나눔문화예술협회와 함께 ‘전문 셰프와 함께하는 청년 쿠킹 클래스’를 운영한다. 8월부터 진행될 ‘청년 쿠킹 클래스’는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맞춰 ‘푸드테크’를 활용한 지역 기반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마케팅 전략, 브랜딩, 유통 등 성공 창업에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공통수업으로 ‘외식업 트렌드 및 기획’을 수강 후, ‘키친창업 실전’과 ‘반조리식 유통 실전반’으로 나누어 실무 교육을 하며, 최현석, 오세득 등 유명 스타 셰프의 특별 강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쿠킹 클래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들에게는 제품 및 레시피 개발 콘테스트를 통해 우수한 레시피는 대기업과 연계한 상품화를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창업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프로그램은 만15~39세 시흥시에 생활기반을 두고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자 모집 공고는 시흥시 홈페이지 모집정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정왕동 시흥맑은물관리센터 내 유휴공간을 재생해 조성한 맑은물상상누리를 매력적인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 갈 시민 서포터즈를 양성하기 위해 ‘맑은물상상누리-참여학교’를 운영한다. ‘맑은물상상누리-참여학교’는 오는 23일부터 9월 24일까지 10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공단2대로 14번지에 위치한 맑은물상상누리에서 진행된다. ‘맑은물상상누리-참여학교’에서는 예술을 매개로 한 공간재생, 창의체험교육사례 및 맑은물상상누리 서포터즈로 활동하기 위한 실무교육인 심폐소생술 교육·시나리오 교육도 진행한다. 맑은물상상누리를 운영하고 있는 시흥시 경관디자인과 양흥석 과장은 “‘맑은물상상누리-참여학교’를 통해 맑은물상상누리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된 서포터즈와 함께 맑은물상상누리를 더욱 매력적인 장소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강하고 싶은 사람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모집 정보’‘맑은물상상누리-참여학교’게시글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2019년 7월 21일까지 보내면 된다. 그밖에 ‘맑은물상상누리-참여학교’에 대한 문의는 담당부서인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놀이문화를 조성하는 플레이스타트 시흥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하중초등학교에서 팝업놀이터를 개최했다. 이번 팝업놀이터는 시흥시 청소년 놀이문화에 힘쓰고 있는 ‘또또바기 협동조합’과 ‘시흥시 보건소’가 함께 기획, 운영했다. 또한 팝업놀이터 운영에 앞서 지역 청소년 봉사활동 지원자 30명이 사전에 봉사활동과 팝업놀이터의 의미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고 함께 즐거운 놀이터로 만들기 위해 애썼다. 이날 유쾌 놀이터는 박스를 이용한 놀이터로, 대형 박스로 터널을 만들어 통과하는 놀이와, 박스를 쌓았다가 빼내고 무너뜨리면서 박스젠가놀이가 운영됐다. 상쾌 놀이터는 단순한 물놀이가 아닌 약 20m 길이의 비닐 스피드 트랙을 직접 만들어 천연 비눗물을 뿌린 곳을 슬라이딩해보는 물놀이터로 구성됐다. 트랙을 통과할 때는 스프링클러로 물분수를 만들어주어 아이들뿐 아니라 함께 온 부모들도 즐길 수 있었다. 통쾌 놀이터는 평소 위험때문에 접할 수 없었던 망치, 톱을 활용해 직접 나무를 자르고 꾸미며 마음껏 뛰어놀고, 청소년층까지 아우를 수 있는 놀이터로 운영됐다. 이날 통쾌 놀이터에 참여한 아동과 청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시흥시는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2019 하반기 생태지킴이사업’ 참여 희망자 8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관내 환경정비 및 생태자원 관리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 임금은 하루 3시간근무에 일당 2만5,050원 지급 조건이며, 4대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모집 대상은 만18세 이상 ~ 만75세 미만의 시흥시민으로, 참가 희망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정보제공 동의를 위한 도장 등 자격요건에 해당되는 서류를 가지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 및 시흥종합일자리센터에 내방해 신청하면 된다. 시흥시는 재산, 부양가족, 가구소득 등을 고려해 형편이 어려운 시민에게 우선 일자리를 배정하기로 했다. 실업급여 수급권자는 참여할 수 없고 공무원 배우자·자녀, 기준중위소득이 65%이상이면서 재산이 2억원을 넘는 경우에도 참여가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참여자 선발과정을 통해 청렴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선발자는 오는 8월 26일 개별통지하며, 기타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연성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오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꽃테마파크 일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즐겁고 맛있는 먹거리가 있는 연 향기 가득한‘제1회 연성 관곡지 연꽃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로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연꽃’을 주제로 ‘연향愛 물든 연성’이라는 부제를 설정했다. 주민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마을 축제로 소통과 화합의 장을 위해 지난봄부터 열심히 준비했다. 축제가 열리는 관곡지는 조선 초기 강희맹 선생께서 중국 명나라에서 연꽃씨를 가져와 우리나라에서 첫 재배한 장소다. 이를 기념해 연성이라는 지명이 시작됐다는 역사성과 상징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강희맹 ‘연’ 이야기와 관곡지 전통놀이 마당을 통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정주의식을 고취하고자 한다. 이날 축제에서는 문화해설사가 들려주는 강희맹의 ‘연’ 이야기와 지역주민들의 동아리 공연, 그리고 주민노래자랑으로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경기 팝스 앙상블과 시흥시 문화홍보대사인 어쿠스틱 밴드 세자전거 공연으로 한여름밤의 콘서트를 준비했다. 또 다양한 체험, 판매, 먹거리로 보고, 듣고, 맛보는 즐거움을 다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