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최근 잇달아 철도역사 내 사회적경제 공간을 마련하고 이를 축하하는 개소식을 가졌다. 경의선 능곡역에 고양시 사회적경제 기업 및 제품 홍보와 판매, 협업 공간인 사회적경제 커뮤니티센터와 백마역에 국립암센터 암환우들의 사회적경제 창업·커뮤니티 공간인 사회복귀지원센터 Re:Born이 그것이다. 고양시가 코레일 서울본부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철도역사 내 유휴공간 5개를 중심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입주와 판로개척,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고양시 사회적경제 테마 스테이션 사업을 추진한 결과다. 나머지 3곳은 사무공간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이 입주를 완료했다. 특히 10월 31일 개소한 백마역 사회복귀지원센터의 경우 고양시가 국립암센터와 협약을 맺고 유방암 환우 대상 사회적경제 설명회, 교육, 컨설팅을 펼쳐 ‘사회적협동조합 다시시작’으로 사회적경제 창업을 도운데 이어 ‘다시시작’의 입주 공간 및 향후 다른 암환우의 사회적경제를 통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창업·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지자체와 공공의료기관이 협력해 전국 최초로 암환우가 창업한 사회적경제 기업 1호를 탄생시켰으며 향후 암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고양시새마을회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고양 일산역 전시관’이 철도, 기차역에 대한 추억의 소장품을 기증·대여 받는 ‘제1회 일산역 전시관 아름다운 기증 공모전’을 이달 15일까지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역, 추억을 담다’ 로 진행되며 1930년부터 1995년 사이에 철도, 기차역에 대한 추억이 담긴 사진, 기차표 등 시대와 사회의 변천을 담고 있는 소장품이면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시민 모두 공모 가능하다. 공모전 입상자는 12월 예정된 ‘역 , 추억을 담다’ 전시회에 소장품이 전시되는 전시 기회가 주어지며 감사장, 고양시 특산물로 구성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산역 전시관 관계자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름다운 기증 공모전에 시민 모두의 따듯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리며 일산역에 대한 옛 추억을 고양시민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전시회를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일산역 전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12월 3일 5명의 입상자를 발표,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현장 일자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디든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 3홀에서 열리는 ‘SENDEX 2019’ 행사 현장을 찾아가 일자리지원을 위한 일자리버스를 운영하며 이 기간 동안 일자리버스에서는 구인·구직상담뿐만 아니라 취업서류 및 면접 컨설팅, 직업 적성·흥미 검사 등의 취업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일자리버스는 일자리정보 소외지역, 역·광장뿐만 아니라 기업, 행사현장을 방문해 일자리상담 취업지원 JOB투어 등을 제공했으며 30여 개 장소에서 100여 차례에 걸쳐 시민 등 1천3백여명이 일자리상담을 받고 150여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얻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친절교육은 민원업무처리로 인해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민원접점부서의 신청을 받아서 구청 교통행정과, 동행정복지센터, 상수도사업소 등 10개 부서를 직접 찾아가는 방법으로 진행했으며 전화 예절 민원인과의 대화는 어떻게~ 사례를 통한 실제 민원응대기법 민원인과의 공감능력향상 소통과 배려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7월 22일에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팝페라 친절 콘서트’ 형식의 친절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매년 민원접점부서에 근무하는 새내기 공직자를 대상으로 CS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131개 전 부서에서 다양한 민원의 요구와 상황에 적합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부서장 중심의 ‘민원응대 및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친절을 실천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공감과 소통의 고양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올해 8월부터 통일로 고골입구 삼거리 교통혼잡 개선공사를 시행해 해당지역의 교통체증을 해소했다. 기존 고골입구 삼거리는 좌회전 전용차로가 없는 2차로 도로로 직진차량이 대기 중인 좌회전차량에 의해 원활히 빠져나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교통량의 증가가 더해져 도로 이용자의 불편이 있던 상황이었다. 이번 개선공사로 인해 좌회전 차선을 약 60m 개설하고 버스베이 공간을 만들어 직진차량이 교통흐름에 방해를 받지 않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되어 인근 주민들과 통일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게 됐다. 장영도 도로관리과장은 “내유초 앞, 위내유, 아래내유 사거리, 두포동입구 등 통일로 주요 교차로 및 강매IC, 일산IC 등의 교통혼잡개선사업을 추진해 교통정체를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강도 높은 ‘이행의 소’를 곧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고양시는 요진개발이 고양시에 기부채납할 업무빌딩의 규모를 확인해 달라는 확인소송으로 ‘기부채납 의무 존재 확인의 소’를 진행한 바 있다. 이에 1심에서는 요진개발이 건축연면적 75,194㎡를 기부채납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판결했으나, 지난 10월 31일 대법원에서 ‘심리불속행기각’ 판결이 선고됐다. 2016년 당시 건축연면적 산출을 위한 협약서 해석에 고양시와 요진개발 간 의견대립이 있어 건축 연면적을 확정할 수 없었기 때문에 2016년 전 고양시장은 이행소송과 확인소송에 대해 변호사 등 관계자들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확인소송을 진행하게 된 것으로 시는 지난 6월 27일 2심 판결 선고 이후 판결문에 대해 여러 법무법인에 법률 자문한 결과를 토대로 상고를 진행했으며 대법원 상고심에서 ‘심리불속행기각’ 될 수 있다는 법률자문 의견을 고려했다. 또한 이행소송 추진에 대한 준비를 위해 우선 올해 2회 추경을 통해 소송비용을 이미 확보했으며 중요소송으로 지정, 후속적인 이행소송 준비에 만전을 기해 왔다. 결국 2016년 당시 약정상, 기부채납할 이 사건 업무빌딩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경기북부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는 민선7기 이재준號에 주어진 숙명과도 같은 역점사업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시대적 요구에 더해 일산테크노밸리, 창릉신도시 등 국책사업 규모의 대규모 개발 사업들이 기회로 주어졌기 때문이다. 고양시는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향후 10년 혁명적 수준의 발전을 내다보고 있다. 이에 고양시는 2020년 내년 한 해를 기업지원 활성화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 한해 기업지원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 기업지원 프로세스를 더욱 공고히 해 향후 10년 비전을 추동하겠다는 것이다. 올 한 해 고양시는 기업지원을 위해 크게 자금, 기술, 판로개척, 규제 발굴 및 해소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은행 대출 금리의 2~3%를 지원해주는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차보전금 사업은 1998년 시행 이후 올해 최다 기업이 신청해 11월 현재 79개 기업, 174억원의 신규 대출을 승인했다. 이차보전금 예산은 2018년 7억, 2019년 8억, 2020년 9억으로 지속적으로 증액하고 있다. 연간 200여 기업들이 중소기업
(경기뉴스통신) 이재준 고양시장이 민선 7기 들어 꾸준히 추진해 온 인천2호선 탄현 연장·대곡소사선 일산 연장 등의 광역교통 정책들이 국토부의 ‘광역교통 비전 2030’에 반영됨에 따라, 고양시 교통인프라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 철도중심의 간선급행망 조기 구축으로 30분내 빠른 출퇴근·환승센터 중심 교통수단의 연계 강화를 골자로 한 ‘광역교통 비전 2030’을 발표했다. 수도권 서북권 교통대책부분에 고양시가 추진하는 핵심 철도분야 교통대책은, 고양선 신설·인천2호선 연장·대곡소사선·일산선 연장·신분당선 서북부 연장·킨텍스역 환승센터 구축 등이 대거 반영됐다. 다만 고양선의 식사지역 연장은 현재 진행 중인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에서 검토할 과제로 남아있어, 지속적인 재원조달방안 등 경제성 확보 후에 법정계획인 제4차 대도시권광역교통 시행계획 및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철도교통과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경기도 및 국토교통부 등에 적극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양시는, 이번 대광위 대책 발표 시 고양선 일산지역 연장도 적극적으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10월 31일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사랑의 유기농 깍두기 담그기’ 사업을 진행했다. 복지일촌협의체 위원들은 300여 개의 무를 직접 캐고 깍두기를 담가 관내 독거어르신 등 64세대에 전달했다. 어르신들은 “매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노인들에게 맛있는 깍두기를 정성껏 만들어 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기문 고봉동장은 “소외계층 어르신들은 식사 해결이 가장 큰 어려움인데 이번에 만든 깍두기를 맛있게 드시길 바라며 바쁜 와중에도 사랑의 유기농 깍두기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10월 31일 가로청소업체 환경미화원과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화정 문화의 거리 물청소를 실시했다. 화정 문화의 거리는 고양시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다. 이번 물청소는 음식물, 음료수 등으로 더럽혀져 있던 거리 바닥을 청소하고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자체인력과 고압세척기, 물청소 차량, 바닥 솔 등 장비를 동원해 평소 가로청소만으로 부족했던 화단 근처 바닥을 중심으로 묵은 때를 제거하는 물청소가 이루어졌다. 화정역 주변으로 적치되어있는 쓰레기도 일제 수거됐다. 묵은 때와 얼룩을 벗은 화정 문화의 거리는 새로 조성된 것처럼 깨끗한 모습이다. 구 관계자는 “고양시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인 만큼 깨끗한 거리환경과 도시의 쾌적한 공간 유지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쓰레기 수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에 걸쳐 19개 동 행정복지센터 가족관계등록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가족관계등록 업무 연찬회를 실시했다. 연찬회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는 출생·사망 신고 및 증명서 발급 등에 관한 업무연찬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덕양구에서는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자체 제작한 ‘2019년 가족관계등록실무’ 책자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했다. 업무 담당자들은 실무에서 접한 다양한 사례들을 발표하고 공유했다. 실무진은 담당자 간 소통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 및 기관 간 연계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기선 덕양구 시민봉사과장은 “국민의 기본적인 신분관계 및 생활과 밀접한 가족관계등록사무의 날로 늘어가는 국제화와 다양화 추세에 발맞추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 교육과 연찬회를 통해 빈틈없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국립생태원에서 주관한 ‘조류충돌 저감 UCC 및 우수 실천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환경부는 올해 인공구조물의 투명창에 부딪혀 폐사되는 야생조류 충돌 저감 방안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비롯한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공모전을 개최했다. 고양시는 덕양구 신평동 일원 주거지의 교통소음피해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자유로 방음벽 설치공사’에 버드세이버격자무늬)를 투명방음창 전면 적용·시공함에 따라 생태학적 중요한 가치를 지닌 장항습지 조류 생태 보호에 크게 기여한 우수실천사례로 선정되어 환경친화도시 고양시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장영도 도로관리과장은 “인공구조물로 희생되는 야생조류 충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명방음벽에 조류충돌 방지시설 설치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개인소유 건축물의 경우에도 조류충돌 저감 시설 설치 필요성에 대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10월 31일 정발산동 초가집 일원 126가구에 ‘상수관로 질소 세척’을 시범적 실시했다. 질소세척공법은 고압질소를 관 내부에 주입해 관 내부 침전과 부착 이물질을 떼어내는 공법으로 질소가 공기보다 가벼워 관 내부에 잔류하지 않고 짧은 시간 긴 구간을 세척 할 수 있어 단수로 인한 피해가 작다. 앞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37억원을 소요해 덕이동 가구공단 앞 등 6개소 총L=7.1km에 대한 노후관로 교체공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맑은 수돗물 공급을 위해 기존 수도관 관리도 철저히 하고자 시범 세척을 실시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올해 시범사업을 통해 효과 확인 시 일산 전 지역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0월 30일 호수공원 꽃전시관에서 ‘호수공원 미래설계 기본계획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고양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시민자문단, 공동연구진, 외부전문가, 관련부서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과제에 대한 공동연구진의 발표와 참석자들의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호수공원의 장기 발전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고양시정연구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이번 연구용역은 호수공원 남측 개발계획으로 호수공원이 도심 중심으로 위치하게 됨에 따라 앞으로 이용객 수의 증가 및 공원 이용문화의 변화가 불가피해지면서 이에 맞춰 발전적인 비전 및 미래전략을 설정, 리노베이션 기본계획 및 공원설계, 광역 생태·관광·녹지축 연계 등에 대한 제안을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에서 발표된 제안사항과 참석자들의 의견에 대해 추가적인 검토를 거친 후 호수공원이 명실상부한 고양시를 대표하는 명소로 거듭나도록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1대1 맞춤형 건강관리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ICT를 활용한 모바일 기반의 건강관리 사업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개인의 생활습관과 건강상태에 맞는 전문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관리사업이다. 지난 4월 시작해 10월 최종 방문검진을 끝으로 마무리하게 된 ‘2019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등록자 180명 중 94.4%가 지속적으로 참여했으며 참여자들 중 건강행태가 1개 이상 개선되고 건강위험요인이 감소한 사람은 62.9%로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 스스로가 자신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건강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며 나아가 건강수명 연장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