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지난달 30일 목감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목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유관단체장 등 2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 복지허브화’, ‘맞춤형복지팀 운영’, ‘커뮤니티 케어’ 까지 사회복지 전달체계의 변화와 맞물려 있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및 활성화를 위한 고민에서 기획됐다. 이 날 강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협력과정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보건복지인력개발원 소속의 김헌 박사가 맡았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생 배경부터 구체적인 타시군구의 수범 사례까지 복지를 처음 접하는 이들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박덕인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시흥시 내에서도 우수한 협의체인 것으로 자부하고 있다”면서 “중앙정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조직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을 더욱 활성화해 목감동의 주민력이 강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다문화가족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다문화가족을 경쟁력있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육성하고자 ‘다문화가족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1인 미디어 전성시대를 맞아 시흥시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의 지원으로 추진한다. 다문화가족이 직접 다양한 컨텐츠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유튜브 및 영상 편집 프로그램 사용법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25일까지 매주 월, 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시흥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모집은 관내 다문화가족 2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다문화가족은 8월 1일부터 8월 9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 또는 시흥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관련 사업안내는 시흥시청 홈페이지나 시흥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관내 기업의 근로·작업환경 개선을 통한 근로자의 복지 및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을 위해‘2020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경기도와 시흥시가 일정 비율의 환경개선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기반시설 개선사업 근로환경 개선사업 작업환경 개선사업지식산업센터 근로환경 개선사업으로 총 4가지 분야를 지원한다. 참여기업 모집 공고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작업환경 개선사업, 근로환경 개선사업, 지식산업센터 근로환경 개선사업은 도비30%, 시비30%, 자부담 40%의 비율로 지원한다. 근로·작업환경 개선사업은 개소당 최대 3,000만원, 지식산엡센터 근로환경사업은은 개소당 최대 6,0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종업원수 10인 미만의 영세기업이 작업환경 개선사업과 근로환경 개선사업 분야를 신청할 경우에는 부담금의 10%를 도비로 추가 지원해 도비40%, 시비30%, 자부담30%의 비율로 개소당 최대 3,500만원까지 지원해 기업의 부담을 줄여준다. 본 사업을 신청한 기업 중 현지실태조사 및 경기도 심의를 거쳐 2019년 12월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하중동 일대에 조성한 연꽃테마파크를 조성해 더운 여름 테마파크를 찾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테마파크는 중앙 전시포를 별 모양으로 조성, 테마별 연꽃을 식재해 방문객들에게 매년 여름철 다양한 연꽃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저어새, 금개구리, 백로 등 멸종위기종이 서식해 생태적·경관적 가치가 높아 학생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생태학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중앙 전시포에는 가시연, 빅토리아, 온대수련, 호주수련 등이 구역마다 심어져 있다. 연재배하우스 앞 열대수련 전시포에는 댕샴, 에버블루, 블루 카펜시스 등 세계 각국의 열대수련 12품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한해살이풀로 열매와 잎에 뾰족한 가시가 있어서‘가시연’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가시연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대규모 습지준설과 수질오염에 취약함에도 테마파크 내에 활짝 피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테마파크 입구 전시포에는 열대수련 200화분, 호주수련 40화분을 비롯해 화련 8품종 등 다양한 연꽃이 심어져 있어 관람로를 따라 걷다보면 다채로운 연꽃이 조화롭게 펼쳐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테마파크는 잔디광장, 생태놀이터, 자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희망키움통장Ⅱ’ 신규 가입자 86명을 8월 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Ⅱ’는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 가구에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다. 가입대상은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이며, 현재 차상위계층이 아니어도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경우 가입 가능하다. 통장 가입기간 동안 근로활동을 유지하며 본인적립금을 저축할 경우, 매월 근로소득장려금이 적립되며, 필수 사례관리 상담 및 교육을 이수하고 3년 만기 시, 총 7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Ⅱ’는 1가구당 1개의 통장만 개설이 가능하며, 정부지원금을 한 번이라도 수령한 경우 재가입이 불가하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기준 충족 여부 확인 후 소득·재산 조사를 통해 선발하고, 선발된 대상자에게는 10월 15일 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희망키움통장Ⅱ를 통해 저소득 가구의 생계·의료수급가구 진입을 사전에 예방하고, 중산층으로의 진입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29일 정왕치매안심센터에서 지역 어르신과 경증치매환자와 가족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상생활 속에 치매 예방에 좋은‘감성충만·마음소통 힐링 영화제’를 개최했다. 상영된 영화는 ‘치매 ’를 소재로 하여 노부부와 가족들 간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함께 반영되어 일상을 슬기롭고 담담하게 그려낸,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휴먼드라마로, 어르신들에게 많은 여운을 남겼다. 정왕동에 거주하는 임 어르신은 “좋은 영화였고, 배우자와 같이 왔는데 치매안심센터에서 이렇게 다양한 활동들을 해주어서 진심으로 고맙다”며, 향후에 있을 영화 상영에도 많은 관심을 보여 주셨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시흥시자살예방센터의 우울검사와 상담으로 나이듦에 오는 외로움과 우울감에 대한 심층상담이 이루어졌고, 행사 이벤트로 포토존을 만들어 즉석 기념 촬영하며 또 다른 추억을 남겨드렸다. 시흥시 정왕보건지소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더 집중해 전문 적인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든든한 지원자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치매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시흥시치매안심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목감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관내 폭염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목감동 맞춤형복지팀은 올 6월부터 관내 기초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한여름 폭염에도 냉방기기 한 대 없이 여름을 보내고 있는 가구가 있어 본 사업을 기획했다. 관내 취약 가구의 딱한 사정을 접한 목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바로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총 25대의 선풍기를 구입해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윤양태 목감 동장은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발 빠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폭염이 심해지고 그 기간도 장기화 되고 있는 요즘 선풍기 지원 사업은 작지만 취약가구에 시원함을 전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더욱 든든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도일시장이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내 상인 등 다양한 주체 간 연계를 통한 커뮤니티 형성 및 이를 통한 지역경제 회복 도모가 목적인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1억 9,000만원으로 경기도가 50%, 시흥시가 50%를 부담하게 된다. 도일시장은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사업을 통해 주민, 상인, 골목상권 등이 참여해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고 공유마켓과 함께 플리마켓, 다양한 공연과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흥시 관계자는 “이번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사업을 통해 도일시장에 방문객들이 더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에 따라 상권이 좀 더 활성화되어 소상인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제14회 시흥갯골축제에서 함께 일할 자원활동가 ‘갯골지기’를 모집한다. 갯골지기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역할이 모호했던 이전의 ‘갯골히어로’와 청년들과 축제와의 지속적 연계가 아쉬웠던 ‘시흥 청년축제학교’ 프로그램을 결합해 축제 자원봉사자들이 단순 봉사활동을 넘어 다양한 사례 교육과 축제 연계 기획활동을 통해 주체적인 축제의 일원이 되자는 의미에서 새롭게 탄생했다. 갯골축제 추진위원회 이동준 위원장은 “단순 노동을 하고 봉사시간을 채우는 자원봉사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 시흥갯골축제가 춘천 마임축제의 깨비짱이나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의 자라지기처럼 젊은 청년들이 주축이 되야 한다”며 “청년들이 축제의 일원이 되고, 경험 있는 봉사자들이 신규 봉사자들을 직접 리드해 해를 거듭하며 축제 봉사자들간 네크워크를 견고히 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갯골지기가 되기 위한 사전교육은 8월 17일무터 9월 7일까지 4주간 매주 토요일 경기청년협업마을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축제관련 전문가들의 특강과 함께 업무 파트별 실무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사전교육을 수료한 봉사자들은 제14회 시흥갯골축제 기간 동안 축제 현장 스태프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운영하는 월곶 예술공판장 아트독에서 오는 8월 2일부터‘2019년 생활문화교육 프로그램’ 하반기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2016년부터 운영된 시흥시 문화공간인 월곶 예술공판장 아트독은 기존 월곶수협공판장을 활용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문화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뿐만 아니라 공연, 전시, 시민레지던시, 지역연계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하반기 생활문화교육은 8월 19일부터 10월 16일까지 주1회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실크스크린클래스 라탄클래스 목공클래스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클래스별로 개강일과 강좌횟수는 각각 다르다.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의 실크스크린클래스는 실크스크린 도안제작을 통해 노트, 에코백, 티셔츠 등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라탄클래스에서는 라탄을 엮어 티코스터&컵홀더, 채반, 바구니, 조명갓 등 다양한 생활소품을 만들어 본다. 마지막으로 목공클래스는 가족이 함께 강아지램프 및 스트링아트를 가미한 다용도 수납함을 제작해봄으로써, 다양한 생활문화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시흥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30일 김태정 부시장 주재로 관계공무원, 시의원, 농업 및 영업자단체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건강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한‘시흥시 푸드플랜[먹거리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정부 국정과제인 지역단위 푸드플랜은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구축해 생산부터 소비까지 안전하고 안정된 먹거리를 보장은 물론, 먹거리 관련 공동체 활성화 등을 실현시키는 먹거리 종합계획이다. 이 날 보고회는 푸드플랜 수립을 추진하기 위한 방향과 민·관 거버넌스 구성 및 운영계획 등을 발표하고 연구용역의 과업을 도출하기 위한 건의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용역 수행 업체인 지역농업네트워크 협동조합은 각 부문별 정책과 협력체계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계층의 토론을 통해 실효성 있는 먹거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정 부시장은 “시민의 의견을 반영, 민과 관이 함께 주도해 푸드플랜을 수립하는 것이 이번 연구의 큰 목적과 과제”라며 “관련 부서에서도 푸드플랜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동안 시는 푸드플랜 역량강화 교육 등 먹거리 정책의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역사와 문화 등 시흥시 전반에 대한 각 분야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디지털시흥문화대전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디지털시흥문화대전은 시흥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시흥시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학중앙연구원과 공동으로 추진한 온라인 시흥시 백과사전 편찬사업의 결과물이다. 2017년부터 2년간의 자료 수집과 조사, 집필, 콘텐츠 제작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기초 조사 및 원고 집필, 멀티미디어 콘텐츠 수집·제작, 서비스시스템 개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참여와 연구에 의해 제작된 디지털시흥문화대전에는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시흥시의 각종 문화 정보가 지리, 역사, 문화유산, 성씨와 인물, 정치·경제·사회, 종교, 문화와 교육, 생활·민속, 구비전승과 언어·문학 등 9개 분야에 걸쳐 약 1,600여 개의 표제어 항목과 사진, 동영상 등 1,700여 멀티미디어 자료를 통해 입체적으로 담겼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우리시 지역문화 정보가 망라된 디지털시흥문화대전을 시민 여러분들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우리시의 문화자원 정보들을 세부적으로 찾아볼 콘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연성동 우리동네 복지서포터즈는 지난 27일 시흥주거복지센터, 연성성당, ㈜가나환경, 해당 통장, 아파트 내 관리소, 직원 등 20여명이 합심해 관내 저소득층 주거내부 환경개선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상 가구는 과거 고물상을 운영하며 모은 고물 및 폐지, 쓰레기가 집안 내에 가득해 제대로 누울 공간조차 없었고, 악취 및 곰팡이가 심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흥주거복지센터 ‘우리집이 달라졌어요’ 사업을 통해 파견된 담당자들이 집중청소를 진행했다. 연성성당 자원봉사자들은 고물 및 쓰레기더미를 옮기고, ㈜가나환경에서 해당 가구에서 발생된 쓰레기를 수차례 무료로 수거해 어르신댁은 몰라보게 깨끗해졌다.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정은석 동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 이번 대상 가구의 경우, 집을 소유하고 있어 서류상 정보만으로는 복지 대상자에서 누락될 수 있었지만 탄력적인 대응으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동네 복지서포터즈는 2017년부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발굴해 청소 및 동행 등 대상자 맞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10년 개관 이래, 현재 약 9,700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다가올 10,000번째 회원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인복지관은 ‘신나는 노년, 평생가는 좋은친구’를 운영모토로 시흥시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함께하기 위해 9년째 어르신 옆을 지켜오고 있다. 어르신들이 배우고 도전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평생교육 및 취미여가 프로그램, 노인사회 활동지원, 건강지원, 마을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특히 지난해 6월 서해선 개통과 올 3월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 개관으로 접근성이 높아져 회원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시흥시노인복지관은 10,000번째 회원 돌파를 앞두고 경품제공 및 기념사진 촬영 등 이벤트를 준비했다. 노인복지관은 시흥시 거주 60세 이상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능곡동에 위치한 본관 또는 은계지구에 위치한 분관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창업하기 좋은 생태계 조성방안 마련을 위한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정책플러스 학습모임’을 시작했다. 창업관련 학습모임에는 시흥시 기업지원과 주관으로 시흥창업센터, 경기청년협업마을,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관내 창업지원기관 4개소 실무책임자들과 홍헌영 시흥시의원, 산기대와 과기대 교수, 창업기업가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민·관·학·시의회가 총망라되어 관내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창업지원 자원의 효율적 운영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 된다. 지난 24일 시흥창업센터에서 첫 모임이 있었다. 이날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경영학부 고혁진 교수는 ‘창업기업의 중요성과 지역창업생태계’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참석자들은 창업기업 육성의 중요성과 지역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학습모임은 총 6회로 진행된다. 각 창업지원기관의 사업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조언을 받아 시흥시 창업생태계 관점에서 각 기관의 기능과 역할조정의 필요성을 논의한다. 뿐만 아니라 창업기업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인프라 활용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창업기업 지원사업 프로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