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운영하는 ‘작은도서관 운영자 양성 교육’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작은도서관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작은도서관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사례들을 알아보고 실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북큐레이터 양성 과정’과 ‘도서관 활동가 양성 과정’ 등 2개 강좌로 각각 4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북큐레이터 양성 과정’은 6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0차시에 걸쳐 한국북큐레이터협회 김미정 회장과 문은경 강사와 함께 독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북큐레이션 도서 선별, 북 디스플레이 기획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도서관 활동가 양성 과정’은 7월 5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차시로 운영하며 김경희 강사와 함께 도서관의 역할과 자료관리시스템,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 등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과정이다. 참여 신청은 모집 인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대부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저 출산 극복과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시는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오는 7월 10일까지 ‘2019 양주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례, ② 결혼· 출산· 보육 등에 대한 인식개선 및 지원 확대를 위한 방안, ③ 일· 가정 양립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 ④ 정주여건 개선 및 유동인구 늘리기 시책, ⑤ 기타 양주시 인구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 등이다. 참여대상은 양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관내에 소재지를 둔 사업장의 소속 직원, 재학생 등으로 이메일과 국민신문고, 방문을 통해 1인당 2건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된 정책 아이디어는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8월 중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는 창안등급에 따라 최우수 6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 창안등급 미부여 5만원 등 10명에게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22일부터 발물놀이터, 분수시설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에 설치된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시민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며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여가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철 명소로 지난 2016년 개장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시설로 자리매김한 발물놀이터는 나리근린공원, 덕계근린공원, 봉우근린공원, 선돌근린공원, 고읍제1어린이공원, 광적생활체육공원 등 6곳이 있다. 또한, 분수시설은 옥정중앙공원 아쿠아가든, 덕계근린공원, 고읍제1어린이공원, 덕정제2어린이공원 등 4곳이다.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5일과 16일, 2일간 사전점검을 위한 시범운영을 실시한 후 오는 6월 22일 일제히 개장해 8월 25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수경시설은 매주 월요일 정기점검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우천 시에는 임시 휴장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15일마다 주기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각종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요원을 배치해 시민들에게 안전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3기 입주작가인 황경현이 제3회 국제 오픈 예술대회 ‘아트 올림피아 2019’에서 한국인 최초로 최고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5년 시작된 ‘아트 올림피아’는 재능 있는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2년마다 개최하는 비엔날레 형식의 아트 국제 공모전이다. 올해 ‘아트 올림피아’에는 99개국에서 3천138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최고상의 상금은 무려 120,000달러에 달한다. 대회는 전 세계에서 초빙된 심사위원단이 도쿄에서 최종 심사를 하며, 최종 심사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되어 일반 대중들이 심사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아트 올림피아’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황경현 작가의 작품은 ‘Drawing’로 2014년부터 시작한 작가의 ‘역마’시리즈이다. 황경현 작가는 정착하지 못 하고 끝없이 유랑하는 현대인들의 군상을 모티브로 화려한 도시의 색을 배제하고 흑백의 밤 풍경을 그려낸다. 콩테를 사용한 무채색의 풍경은 방랑하는 현대인들의 쓸쓸함을 탁월하게 담아내며 작가의 세심한 묘사와 기법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수상작들의 전시는 ‘Toshima Cen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9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제1회 양주시장기 보디빌딩&피트니스 챔피언쉽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양주시보디빌딩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정성호국회의원,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 이희창 시의회의장, 시의원을 비롯해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했다. 대회는 보디빌딩, 핏 모델, 스포츠모델, 비키니 피트니스, 피지크, 클래식보디빌딩, 보디빌딩 등 7개 부문에 총 2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뽐내며 열띤 경연을 벌였다. 선수들의 구릿빛 피부와 조각 같은 명품 몸매, 멋진 퍼포먼스와 수준 높은 경기력은 많은 관객들의 환호성을 이끌어 냈다. 대회결과 보디빌딩 학생부 –70kg 김녕, +70kg 김도환, 50세이상 배종길, 60세이상 김용문, 비키니 피트니스 –163cm 은빛나라, -167cm 배아름, +167cm 최규나, 남 핏모델 –178cm 이상목, +178cm 유인상, 여 핏모델 –167cm 임예슬, +167cm 조미애, 여 스포츠모델 –163cm 김선희, -167cm 최미정, +167cm 오선화, 남자 피지크 –171cm 전태수, -178cm 김택준, +1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장애인 복지 발전의 중심이 될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의 개관 기념식을 오는 2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삼숭동일원에 총 92억원을 들여 5천211㎡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2천999㎡, 지상2층 규모로 건립했다. 복지관 1층에는 부설 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고객상담실, 강당, 물리치료실, 건강증진실, 카페 등이, 2층에는 통합사무실과 재활치료실, 부모·아이쉼터, 식당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옥정신도시 등 도시개발에 따른 늘어나는 장애인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게 될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에서 위탁 운영하며 앞으로 장애인을 위한 각종 상담과 교육, 자립지원, 의료재활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1일 400여명, 연간 6만8천여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증진, 나아가 사회통합의 가치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개관식은 장애인합창단과 전자현악 샤인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테이프커팅, 개관 기념식, 시설관람,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장애인종합복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은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지원하고, 건전한 성 문화 조성을 위해 ‘노인성인식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노인성인식개선사업은 노인을 대상으로 성 관련 올바른 정보의 전달과 함께 사각지대에 놓인 성 문제의 개선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운영, 어르신의 올바른 성, 아름다운 성 문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사업은 노인복지관, 경로당, 노인일자리, 노인대학 등 노인이용시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 성교육·성상담, 개인 성상담, 집단프로그램, 노인성인식개선 캠페인 등이다. 지난 5월 15일 개관한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은 노인이용시설 등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성교육·성상담을 통해 노년기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제공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거주 60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복지시설은 오는 11월까지 수시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복지관 복지사업팀으로 전화로 신청 후 일정을 협의하면 된다. 주민정 관장은 “노인성인식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의 성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건강한 성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양주시 어르신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8일 양주시 양주2동 소재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햇님달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햇님달님 주거환경개선은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직원, 고읍성당 봉사위원들의 도움으로 진행됐다. 대상자는 장애가 있는 남편과 자녀들을 20여년간 양육하면서 자신도 정서적 어려움을 갖게 되어 주거지 청소를 신경 쓰지 못하며 살다보니 주거지 내부에 사용하지 않는 옷과 책 등이 방치되고 있었고 주방도 관리가 되지 않아 위생에 문제가 있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고읍성당 자원봉사자 11명과 함께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20년간 쌓여있던 거실의 옷과 책장 그리고 주방 살림을 정리해줬으며, 수납장 구비, 공간활용 등을 위해 추후 한차례 더 도움을 주기로 했다. 이날 주거환경개선에 함께 참여한 대상자는 주거내부가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나 기뻐했고 적극적인 자세로 변하였으며, “아이들이 집에 오면 새집인 줄 알겠어요.”라며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김나영 센터장은 대상자 가구의 수납가구 마련을 위한 지원을 약속하면서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주거지가 쾌적하고 환하게 달라지면 대상자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매월 유동이 많은 장소를 찾아 자동차 배출가스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에는 양주경찰서 앞 민원인주차장에서 경기북부자동차점문정비사업조합 양주시지회 이정연 회장 외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상점검을 진행, 휘발유차량은 일산화탄소와 탄화수소 배출가스 농도를, 경유차량은 매연 농도를 측정, 배출허용기준 초과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배출가스 점검을 통해 측정값이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경우 차량정비를 통해 개선하도록 안내한 후 간단한 정비 상담 지원과 함께 엔진오일, 워셔액, 부동액 등 소모품 일부를 무상으로 보충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매월 자동차 배출가스 무상점검과 차량관리 상담을 실시해 배출가스를 줄이고 미세먼지도 줄이는 등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급출발, 급제동, 공회전 하지 않기 등 친환경 운전습관 실천을 통한 미세먼지 줄이기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양주시 정보공개 모니터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정보공개 모니터단은 향후 2년간 시 홈페이지에 등록된 사전정보공개 대상 정보 목록의 적정성과 내용의 충실성 등을 점검하고 추가 공개대상정보 제시, 정보공개제도 개선 건의 등 소통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시는 이날 위촉식을 통해 지역·성별·연령을 고려해 선발한 22명의 모니터단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모니터단의 역할과 활동방법 등을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원활한 사전정보공개 제도 운영을 위해 모니터단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제도를 개선해나갈 것”이라며 “시민들이 원하는 행정정보를 적극 제공하는 등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시정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참여자 2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참여자가 3년간 근로활동을 유지하며 매달 10만 원을 저축하면 경기도 지원금과 이자 등을 합해 약 1천만원의 목돈을 환급해 주는 등 청년들이 자산을 불려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18세부터 34세까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일하는 청년이다. 비정규직이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청년도 참여할 수 있다. 단, 보건복지부의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자, 고용노동부·중소기업청의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자, 경기도 일하는 청년시리즈 가입자, 청년구직지원금 참가자, 타 지자체의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자, 불법 향락업체· 도박 사행 종사자는 가입할 수 없다. 참여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모바일로 신청가능 조회 후 접수한다. 선정결과는 오는 8월 5일 경기도,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콜센터나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 이용자에게 현금이 아닌 이용권을 지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이다. 시는 아동대상 3개 사업, 노인대상 2개 사업, 장애인대상 1개 사업 등 6개 사업에 총 170명을 모집 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아동대상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20~140%이하, 노인대상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40%이하이거나 기초연금수급자, 장애인대상 사업은 만 24세 이하 지체·뇌병변 장애인, 척수장애아동·청소년이면 소득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사업별로 필요로 하는 증빙서류를 가지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사회복지과로 문의하거나 양주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수준 높은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7일 김대순 부시장 주재로 각 실·과·소장과 읍·면·동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여름철 태풍, 홍수, 폭염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재 추진중인 대책을 집중 점검하고 부서별 대책과 협조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했다. 앞서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 구축, 재해예방사업 추진, 재난 예·경보시설 점검, 재해약자 방문 건강관리, 무더위쉼터 지정·관리, 폭염 저감시설 확충, 양주시 자율방재단 재해 취약지역 점검, 여름철 자연재난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재난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김대순 부시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해 시민의 피해와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과 예방활동에 온 힘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5일 오후 2시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복지관 흰 지팡이 홀에서 경기 북부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의 권익증진을 위한 경기 북부 장애관련기관 공동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공동 업무협약식에는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경기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 경기도보조기기북부센터,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 총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 북부 거주 장애인 및 가족의 권리 옹호와 권리증진,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등을 위한 상호보완적 협력 체계 구축에 합의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김진식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 북부 장애관련 기관이 협력해 경기 북부지역의 열악한 장애인 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5일 코엑스에서 열린 ‘곤충식품 페스티벌 및 심포지엄’에서 진행한 양주시곤충산업연구회의 곤충요리 시식회가 많은 관심을 받으며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는 곤충 식품산업 성공전략을 위한 농촌진흥청 주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곤충산업중앙회와 양주시가 후원하는 ‘곤충식품 페스티벌 및 심포지엄’이 산학연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최근 개발된 다양한 곤충식품 전시와 함께 곤충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의 시식회, 학술행사 등이 진행됐다. 양주시곤충산업연구회는 이번 행사에서 경민대학교와 협력해 식용곤충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곤충요리는 신선한 채소와 견과류에 식용곤충을 곁들인 ‘모듬 샐러드’, 곷벵이, 귀뚜라미, 고소애를 혼합한 ‘모듬 식용곤충 컵밥’, 식용곤충과 코코아, 녹차가루를 넣어 만든 ‘식용곤충케이크’ 등 8종으로 참석자들에게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한방 약재와 과일농축액을 이용해 만든 건강음료 ‘꽃벵이 음료’와 열량이 적으면서 고단백 섭취를 할 수 있는 ‘식용곤충 모듬샐러드’는 웰빙 간식으로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