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9일까지 ‘2019년 도시농업 전문가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흥시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전문가 교육과정은 8월 24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도시농업 및 관련법의 이해, 텃밭 관리 및 실습, 도시농업 교육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등에 관한 전문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도시농업 전문가반 교육을 수료하고 해당 농업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사람은 ‘도시농업 관리사’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도시농업 분야의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춰 향후 일자리 창출과 연계될 수 있다. 모집대상은 농업관련기능사 이상의 국가 기술자격증 소지자나 농업인대학생 및 도시농업 관련 기초 교육을 수료한 시흥시민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농업 전문인력양성기관의 전문가 과정을 80시간 이상 수료하고 관련 국가기술 자격을 취득한 자에게 발급되는 국가자격증인 ‘도시농업 관리사’ 취득에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도시농업 전문가반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모집정보 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해당 증빙서류를 첨부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6일 2020년 환경분야 업무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과 전문가와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토론회는 시흥시 환경정책과 주관으로 시흥시의회 김창수 도시환경위원장을 비롯한 시흥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시흥시 명예환경감시원, 공약이행평가단 안전환경분과 위원 등 시흥시 환경 분야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관계자들과의 토론 및 자문을 통해 환경 분야 2020년 업무계획 및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미세먼지, 실내 공기질 등 대기환경 개선방안, 명예환경감시원, 환경원탁회의 등 시민참여 활성화 방안, 권역별 환경개선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관에서만 주도하는 업무계획이 아닌 시민과 함께하는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업무계획 및 정책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시흥시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항상 시민과 함께 고민하는 거버넌스를 통해 여러 가지 자문과 조언을 최대한 반영시켜 시흥시가 ‘시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지속가능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시민 거버넌스 ‘문화두리기’와 문화두리기 활동에 관심이 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2019 문화두리기 성장교육 Grow-Up 스쿨’ 교육을 운영한다. ‘문화두리기’란 지역 내 다양한 시민들이 생태문화도시 시흥의 문화에 대한 여러 담론을 만들어가는 문화 거버넌스다. 그동안 민·관이 함께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면서 시흥시의 새로운 문화 방향성을 고민하는 활동들을 지속해왔다. 이번 교육은 커뮤니케이션 역량강화를 위한 퍼실리테이션 교육과 나·너·우리·같이 소통으로 디자인하는 방법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론과 실습, 워크숍 등을 통해 문화두리기가 문화공동체와 문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문화매개자로서 한 단계 성장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 시 관계자는 “기존 문화두리기 뿐만이 아니라 문화두리기 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도 적극 참여해 시민이 중심이 되는 생태문화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진정한 문화자치를 실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방법은 기존 문화두리기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일반시민은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참가신청서와 함께 접수하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로, 납부기한 내 주민세 납부를 당부했다. 주민세는 지방자치단체의 구성원인 주민이 납부하는 회비적인 성격의 지방세다. 납세의무자는 7월1일 현재 시흥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개인세대주,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며 납부기한은 8월16일부터 9월2일까지다. 납부세액은 개인의 경우 1만1,000원, 개인사업자는 5만5,000원, 법인사업자의 경우 법인의 자본금 또는 종업원 수에 따라 5만5,000에서 550,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주민세는 전국 금융기관 입·출금기를 통한 계좌이체 및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은행 방문이 어려운 납세자는 ARS 및 인터넷, 스마트폰 앱 고지서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시는 더불어 부패 없는 청렴한 시흥시를 만들기 위해 ‘시흥시 공무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향응·알선·청탁을 받지도 요구하지도 않다’ 라는 문안을 고지서에 삽입함으로써 신뢰받는 세정업무를 구현 하고 있다. 한편 납세기간이 지나서 납부 할 경우에는 처음 한 달은 3%의 가산금을 내야하며, 세액이 30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두 달째부터 매월 0.75%씩, 60개월 동안 48%의 가산금을 부담해야한
(경기뉴스통신) 정왕3동 주민자치회와 옥구상가상인회는 지난 6일 정왕3동 3층 대강당에서 지역내 어르신들에게 복맞이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삼계탕과 시원한 여름과일을 대접했고, 이미용 봉사도 함께 진행됐다. 식사를 마치신 어르신 한분은 “이렇게 맛있는 삼계탕도 먹고 머리도 단정하게 잘라줘서 고맙다”고 말씀하셨다. 준비를 맡았던 이동준 정왕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 와주셔서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너무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박종희 정왕3동장은 “맛있게 드시고 올 여름 무더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한다”며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하나 된 마음으로 봉사해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5일 대야동 삼미시장 앞에서 시흥시민들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전력수급 위기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요령 안내 및 절전 실천을 촉구하는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삼천리, 한국가스안전공사, 시민단체 등이 참여했으며, 절전 피크타임인 오후 2~5시에 냉방 및 가전제품 등 전력사용 자제 및 안 쓰는 전기플러그 뽑기 실천 등을 홍보했다. 시흥시 관계자는 “전력사용량이 급증하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냉방온도 26℃이상을 유지하고 개문냉방금지를 실천하는 등 시민 모두가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오는 19일, 끝나가는 여름방학이 아쉬울 시민들을 위해‘업사이클링북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이 강좌는 동화책을 이용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기만의 특별한 팝업북을 만드는 수업으로, 강좌 당일 2회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 두 시간은 6세~초등2학년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팝업북을 만들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오후 4시부터 두 시간은 보호자 없이 초등 전학년이 참여해 자기만의 개성있는 팝업북을 만들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강좌가 준비됐다. 이용가치가 다소 떨어진 동화책을 또 하나의 새로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이번 강좌는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되며, ‘업사이클링’을 직접 체험해 그 가치에 대해 알고 환경 보호에 직접 동참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수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본 강좌는 시흥시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를 통해 7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자세한 강좌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국민건강보험공단 시흥지사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3일까지 시흥지사 내 건강증진센터에서 어린이 비만 예방 및 성장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의 비만을 예방하고 성장에 도움을 주기위해 기획한 한시적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매회 70분씩 주 3회 진행하며 준비운동, 그룹운동, 정리운동으로 구성 되어있다. 특히 건강증진센터는 전문 운동처방사, 임상영양사 등이 근무하고 있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그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 이밖에도 건강증진센터에서는 국민들의 만성질환 개선을 위한 맞춤형 운동처방, 영양상담, 운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용대상은 건강검진을 받은 자로서 혈압, 당뇨, 고지혈, 비만 중 1개 이상 해당하는 사람이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최대 6개월간 이용할 수 있다. 비용은 전액 공단에서 지원한다. 건강증진센터 이용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시흥지사 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에서 돌고도는 행복머니 시흥화폐‘시루’ 특별할인 이벤트를 맞아 주민센터 내에 전용창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100억원 소진시까지 모바일시루 10% 할인을 시작으로 9월 2일부터는 40억원 소진시까지 지류권 10% 할인과 함께 9월 20일부터 22까지 열리는 시흥갯골축제 축제장에서 모바일시루와 지류권 모두 10% 할인해 판매한다. 이번에 마련한 시흥화폐 시루전용창구에서는 시루에 대한 홍보는 물론, 모바일 앱설치 지원과 시루 가맹점 접수 등을 통해 시루를 널리 알리고 지역에서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소비자와 가맹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모바일시루 가맹점은 시흥시 전역에 걸쳐 5,000여개로, 사용처 검색은 시루 홈페이지를 활용하면 된다. 지류권 시루는 시흥 내 32개 농협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왕2동 전담 시루홍보단은 온·오프라인 시루 홍보, 가맹점 모집, 모바일시루앱 설치 지원 등 건강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5일 지역주민의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예방관리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치매관련 유관기관 5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흥시 치매안심센터와 협약기관 5개소는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홍보, 치매 상담, 취약계층 치매대상 사례관리 의뢰 및 자원 연계, 치매노인 실종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조와 지원으로 지역사회 어르신이 건강하고 품위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치매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치매서비스 제공에 노력할 것”이라며 “각계각층의 지역사회 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모든 시민이 치매로부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5일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폭염 대비 행동요령 및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흥시 김태정 부시장을 비롯해 시흥시 안전보안관, 시흥경찰서, 시흥소방서, 시흥시 의용소방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신현동 행정복지센터 유관단체원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폭염 대비 건강수칙과 더불어 장마철 집중 호우 행동요령과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을 안내하고, 절대 주·정차를 해서는 안 되는 곳이 있음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기 위한 계도 및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안전신문고 앱과 웹을 통해 여름 휴가철 안전 위험요인 집중 신고기간중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를 극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소개했다. 시흥시 김태정 부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의한 피해 예방 및 최소화를 위해 시민들에게 문자 서비스, 버스정보안내기와 전광판 등을 통해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있으며 그늘막, 에어송풍기 등 폭염 저감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온열병 피해나 가축 또는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주의를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특별관리지역 범시민 대책위원회’를 공개 모집한다. ‘특별관리지역 범시민 대책위원회’는 과림동 일원 특별관리지역의 현안문제 해결과 개발방안 모색, 지역개발 정책수립 등 의사결정 전 과정에 시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민·관협력과 소통의 창구 역할을 수행하는 단체로 기획됐다. 모집대상은 특별관리지역과 과림동, 무지내동 집단취락 소재 토지주 및 거주자와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람이며 인원은 20명 이내로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모집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지난 2015년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해제 이후 한시적 개발유보지로 관리되고 있는 과림동 일원 특별관리지역의 개발방향 정립과 지역개발사업의 정책 수립 과정에서 시민의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지역문제를 발굴해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관련분야 전문가와 네트워킹을 통한 스터디 모임과 컨설팅 워크숍을 추진하며 함께 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신청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있는 ‘특별관리지역 범시민 대책위원회 모집 공고문’에서 지원서 등을 내려 받아 작성하고, 직접방문 또는 전자우편, 팩스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특별관리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관내 6개 저수지 이용 및 활용에 관한 논의를 위해, 2019년 저수지 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지난 5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 의장인 김태정 부시장이 이복희, 송미희 시흥시의원과 수질, 수변공원화, 생태관광 분야 전문가, 한국농어촌공사 직원에 위촉장을 전달하며 출범했다. 또 각 저수지 관련 과 과장들이 정책협의회 구성배경 및 저수지 기본현황에 대해 보고하고 저수지 별 사업추진현황에 대해 공유했다. 김 부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저수지 친수공간 활용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본 협의회 활동을 통해 농업용 저수지의 그 본래의 목적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시민의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 보자”고 주문했다, 김 부시장은 지난 3월 6일 흥부, 과림, 뒷방울저수지를 현장 방문해 관리 현황 및 수질, 낚시터업 등을 점검 한 바 있다. 시흥시는 최근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개발로 관내 농경지 면적이 축소될 수 있다고 판단, 기존 농업생산기반시설에 국한 되었던 저수지를 수질개선, 주변 환경 공원화를 통해 다수의 시민에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시흥꿈나무 세계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이 지난 4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중국 해외 견학을 시작했다. 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견학에서는 ‘100년 전 그날, 그리고 시흥’ 주제를 가지고 중국 상해-항주 일대에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지역과 관련인물에 대해 그간 배웠던 역사를 현장에서 체험하고 학습해본다. 답사 일정은 우리나라의 항일 독립운동의 근거지를 살펴볼 수 있는 상해, 가흥, 해염, 항주를 거친다.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따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윤봉길 이사 폭탄투사 의거현장인 홍구공원, 김구 피난처인 재청별장 등을 답사하고, 우리나라의 독립운동 역사뿐만 아니라 중국의 전통 문화, 개항역사를 함께 살피는 역사·문화탐방으로 진행된다. 또 한중청소년 교류 좌담회를 통해 청소년교류활동 등 의미 있는 답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5일에는 상해에서 한중청소년 교류회를 가졌다. 상해펑푸중학교학생 40명과 함게 환영식을 시작으로, 상호간 마음의 벽을 허무는 아이스브레이킹, 양 국의 문화를 소통하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 각자의 마음을 담아 만든 부채를 교환하는 시간 등을 통해 짧지만 깊은 우정을 나눴다. 교류회에 참여한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시흥평화의 소녀상 건립 3주년을 맞아 소녀상 건립 3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해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열린다. 특히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본의 경제보복에 단호히 대응하고,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시흥시민의 염원을 담은 뜻깊은 기념행사가 되도록 엄숙히 개최할 계획이다. 기념행사는 오는 14일 11시부터 12시까지 옥구공원 내 소녀상 앞에서 열린다. 기념식에는 건립 추진위원, 단체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기념식은 위안부 피해자들의 기림의 마음을 담은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와 고향으로 돌아오는 소녀라는 주제의 공연, 헌화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8월 12~13일 시청 로비와 14일 옥구공원 소녀상 양쪽으로 현재까지 건립된 전국 평화의 소녀상 중 30점을 우리 할머니와 어머니 세대의 아픔을 많은 시민들이 기억하고, 청렴하지 못하고 탐욕으로 2차 대전과 경제보복으로 세계평화와 경제발전에 역행하는 일본의 반성을 촉구하는 의미로 전시한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