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11월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지방세 미 환급금 최소화에 나섰다. 지난달 말 기준 송탄출장소 지방세 미 환급금은 8,400만원으로, 환급금 발생사유는 대부분 자동차세 선납 후 이전 및 폐차 등으로 발생한 환급금과 국세경정에 의한 지방소득세 환급금 등이 주를 이루고 있다. 납세자 또한 환급금이 소액인 관계로 환급받을 계좌를 신청하지 않거나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를 달리해 환급통지서 안내문 발송 시 반송 되는 경우가 있어 환급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송탄출장소는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환급대상자에게 안내문 발송 및 문자 메시지 전송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찾아가지 않는 환급금을 찾아 가도록 안내하고 있다. 지방세 환급금 신청방법은 직접 과세관청을 방문 하지 않아도 지방세 전용 홈페이지 위텍스를 이용 하거나, 세무과에 신청하면 간편하게 환급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환급금은 대부분 1만원 미만 소액으로 대상자들이 환급신청을 하지 않고 있어 환급권리자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립 안중도서관에서는 지난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야간 인문학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시즌3 강좌를 운영한다. 11월 13일 수요일 저녁 7시 진행되는 시즌3 세 번째 강좌에서는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를 초청해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욱 교수는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tvN ‘알쓸신잡3’, jtbc ‘김제동의 톡투유’에 출연한바 있으며 저서로는 ‘떨림과 울림’, ‘김상욱의 양자공부’, ‘김상욱의 과학공부’, ‘과학은 그 책을 고전이라 한다’ 등이 있다. 11월 야간 인문학 강좌는 전화, 방문,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안중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 무료 예방접종을 전국 가까운 보건소에서 실시했으나 아직도 미 접종자 수가 많아 빠른 시일 내 예방접종 할 것을 당부했다. 폐렴균이 혈액이나 뇌 수막에 침투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되며 특히 소아와 성인 모두에서 폐렴, 수막염, 급성중이염, 부비동염 등을 발병시키는 원인균 중 하나로 65세 이상 어르신 및 만성질환자에게 발병 빈도가 높고 사망률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폐렴은 평생 1회 접종으로 패혈증, 뇌수막염 등 심각한 합병증을 사전에 효과적으로 예방 할 수 있다. 아울러 65세 이상 독감 미 접종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 방문해 접종을 실시하고, 독감 예방접종 후 최소 2주 정도 접종간격을 유지해 폐렴 예방접종 받을 것을 권고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폐렴 예방주사를 받기 위해서는 대상자의 건강상태가 양호한 상태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전국 가까운 보건소에 내소해 접종하고, 접종 후 20분간 머물면서 이상반응을 관찰하며 접종당일은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28일 보건교육실에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치료심리극을 진행했다. 이번 치료심리극은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해 공감대가 형성되는 대상자들끼리 함께 아픔과 고민, 마음 속 갈등을 표출하는 과정을 통해 위로받고 자신의 감정을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치료심리극이란 집단 심리치료의 한 방식으로 연극적 요소를 통해 자신의 억눌러왔던 감정을 자각하고 표현하게 함으로써 잠재되어있던 우울감, 분노 등을 표출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치료심리극 참여자는 “나만 힘든게 아니었다는 걸 느껴 어떤 말보다 큰 위로를 받고 가는 시간이었다” 등의 호응을 보이며 정서적 안정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지난 4월부터 총 7회기를 진행했던 치료심리극은 182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올해 추진 일정은 마감됐다”며, “내년 3월부터 재개될 예정인 치료심리극은 더 많은 시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와서 쉼을 얻고 가실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28일 보건교육실에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치료심리극을 진행했다. 이번 치료심리극은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해 공감대가 형성되는 대상자들끼리 함께 아픔과 고민, 마음 속 갈등을 표출하는 과정을 통해 위로받고 자신의 감정을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치료심리극이란 집단 심리치료의 한 방식으로 연극적 요소를 통해 자신의 억눌러왔던 감정을 자각하고 표현하게 함으로써 잠재되어있던 우울감, 분노 등을 표출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치료심리극 참여자는 “나만 힘든게 아니었다는 걸 느껴 어떤 말보다 큰 위로를 받고 가는 시간이었다” 등의 호응을 보이며 정서적 안정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지난 4월부터 총 7회기를 진행했던 치료심리극은 182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올해 추진 일정은 마감됐다”며, “내년 3월부터 재개될 예정인 치료심리극은 더 많은 시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와서 쉼을 얻고 가실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정장선 평택시장이 28일 주민편익시설사업으로 추진 중인 ‘신장동 5개 노선 도로 확포장공사’대상지를 찾아 현장중심 행정을 펼쳤다. ‘신장동 5개노선 도로 확포장공사’는 주한미군이전에 따른 주민편익시설사업의 일부로 신장뉴타운 재정비 해제지역의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총사업비 700억원을 투입, 신장동 K-55후문에서 고덕국제화 신도시까지 총연장 2.1km를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현재 보상 및 지장물 철거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 본격적으로 도로확장공사를 시작해 2021년 하반기 준공 될 예정이다. 이날 관계 공무원과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한 정장선 시장은 “고덕 신도시와 신장동 구도심을 연결하는 도로확장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신장동 지역의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뉴타운 해제지역 및 K-55부대 주변지역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주한미군 관련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28일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2019년 주한미군 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국무조정실, 외교부, 국방부, 미8군, 미7공군 등 18개 기관에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관별 현안 사항 협업 방안에 대한 토의 및 험프리스 기지 스튜어트 부사령관 초청 특강 그리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소풍정원 등 관내 산업현장 시찰과 관광명소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스튜어트 부사령관은 ‘험프리스 기지의 과거·현재·미래’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험프리스 기지에 대한 현황 설명과 더불어 한국 생활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같은 시·공간을 공유하는 시민과 미군의 협력과 우호증진을 강조했다. 워크숍을 주재한 박홍구 한미협력사업단장은 “본격적인 주한미군 평택시대를 맞아 미군 관련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면서, “평택시는 세계적으로 모범이 되는 미군 주둔도시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예정이며, 각 기관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지혜와 힘을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28일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신장지역 도시재생활성화 사업’과 관련해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신장지역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올해 10월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8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날 ‘주민과의 대화’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 도·시의원들과 이용희 주민협의체 회장 등 신장동 지역주민 약 60여명이 참석해 의견 제시 등 자유로운 토론이 이뤄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사업이 4번의 공모 끝에 선정돼 더없이 기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같이 노력해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공모에 선정된 것보다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사업추진 과정에도 주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세교동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26일 지역 청소년 50여명과 함께 ‘토요봉사스쿨-청소년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및 무단횡단금지 캠페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주말을 이용해 실시됐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주택가 및 도로변의 쓰레기를 줍고 평택지구대의 도움으로 관내 주요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전단지를 배부하며, 무단횡단 금지, 안전선 지키기 등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채석순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의 올바른 안전의식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안전한 평택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창회 세교동장은 “평소 봉사활동의 기회를 갖지 못한 다수의 청소년들 에게 이번 행사가 지역사랑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5일 평택시 예절교육관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건강을 위한 우리집 전통장 담그기’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을 받아 3월에는 직접 메주로 된장을 담가 45일 숙성기간이 지난 후 5월 전통장 뜨기를 실시하는 등 올 한해 여성단체 회원들의 정성을 나눔의 행사로 마무리 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건강 슬로우푸드인 전통장을 직접 만들어 관내 아동·여성 복지시설 8개소 및 소외계층 200세대에 전달했다. 김민서 회장은 “인스턴트로 길들여진 아이들과 시민들에게 전통장의 소중함을 깨닫고, 전통 음식문화 확산으로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전통장 담그기 행사를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께 건강한 먹거리가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통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통복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0월 월례회의를 갖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과 ‘3기 통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갈 위원 구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9월 16일자로 통복동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됨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통합사례관리 등 변화된 복지방향 실천을 위해 개최됐으며, 통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담당공무원이 함께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실천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또한, 다양한 복지제도 시행에도 불구하고 생활고로 일가족이 사망하는 등 잇따라 발생하는 안타까운 사건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한번 더 살펴보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구체적인 관리 사례도 공유했다. 이석주, 표광오 공동위원장은 “맞춤형복지팀이라는 전담팀이 신설된 만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위기에 처한 가정이 서비스 신청을 못해 불행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위원들이 다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지난 9월부터 ‘직장인의 똑똑한 건강밥상’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직장인의 똑똑한 건강밥상’은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불규칙적인 식생활 및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에 노출된 직장인들의 식생활 개선을 통해 비만·만성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식품 및 모형을 활용한 건강한 식생활 교육과 BMI·건강습관·대사증후군 등 자가 건강체크, 영양정보 롤베너 전시와 질환별 식이요법 소개, 만성 질환자의 개인별 맞춤 영양 상담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9월 27일 한국니토옵티칼를 시작으로 지난 22일 동우화인캠에 이어, 오는 29일에는 청북읍 소재 티디케이한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근로자 스스로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건강증진을 위한 캠페인, 상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25일 국제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다리 서포터즈’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 정신건강상담실 이용에 대한 편견 해소 및 이용방법 안내, 우울 선별검사를 통한 고위험군 의뢰 연계, “혼자가 아니야”, “자신을 사랑해주세요” 문구 타투 체험 등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마음이 지친 시민들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희망의 다리 역할을 하는 ‘생명다리 서포터즈’는 정신질환 인식개선 및 자살, 우울 고 위험군들의 조기 발견 및 연계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 발대식을 개최했다. 또한, 자살시도자, 유가족에게 자살재시도 방지 및 올바른 애도과정을 겪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상담 권유, 생명존중문화조성을 위한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평택시 자살률 감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 중이다. 서포터즈 학생들은 “나이가 비슷한 젊은 대학생들 중에도 우울 고위험군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고, 주변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다”며 자살, 우울 예방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생명다리 서포터즈 활동은 11월 7일에서 2
(경기뉴스통신)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한성자동차 안성전시장은 지난 17일 평택시를 방문해 평택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기관 추천프로그램의 장학 사업에 공모 및 선정 절차를 거쳐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4년부터 매년 사회공헌사업인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중 하나인 임직원 기관 추천프로그램은 전국에 소재한 50여 개 메르세데스-벤츠 전시장로부터 장학금, 교육환경개선 및 교육프로그램지원이 필요한 기관을 추천 받아 선정·후원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의 드림스타트 아동 50명의 학습비 지원과 학습물품 구입비용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영설 지점장은 “어려운 아동들을 위한 마음을 담아 전달한 기금인 만큼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관심을 가져 준 메르세데스-벤츠 안성전시장에 감사드린다”며, “아동들이 꿈을 시작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뜻깊은 의미가 담긴
(경기뉴스통신) 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후보지로 선정돼 유치에 기대를 모았던 평택시가 아쉬운 고배를 마셨다. 네이버는 홈페이지를 통해 “10개 후보 부지 모두 풍부한 인프라 및 제안자의 사업의지, 훌륭한 물리적 환경 등을 갖춘 부지로 분석됐으며 어떤 부지를 IDC 건립지로 결정해도 문제가 없는 좋은 부지로 당사는 판단했다”며 “컨설턴트 자문과 경영진, 실무자의 의견, 당사의 경영계획 등을 기반으로 세종시 제안 부지를 우선협상 부지로 선정했다”고 밝혀 그동안 치열했던 유치전은 세종시로 일단락 됐다. 지난 7월, 54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제2데이터센터 건립 부지를 네이버가 공개모집함에 따라 136개소의 의향서가 접수되는 등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모았고 8월에는 공모조건을 만족할 수 있는 부지로 최종 96개소가 제안되는 등 자치단체들의 유치경쟁이 뜨거웠다. 네이버는 제안부지에 대한 전력·상수도·통신·안전성 등 필수요건 및 일반 요건을 분석하고 제안서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9월 30일, 부산시·대구시·대전시·세종시·평택시·김천시·구미시·음성군 등 10개소를 후보지를 선정했고 10월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10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