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2019년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계획을 수립, 오는 8월말까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적극 찾아 나선다. 중점 발굴 대상은 정부나 민간차원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공적지원 대상에 해당되지 않으나 돌봄 등의 과중한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자녀와 관계가 단절된 독거노인, 생활이 어려운 한부모 가정 등이다. 시는 복지문화국장을 단장으로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TF팀을 구성, 사회복지과 등 관련 실과소와 11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지역사정을 잘 아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이통장 등과 함께 일제조사를 실시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또한,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 발견 시 긴급복지와 무한돌봄사업 등 공적자원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공적지원이 어려운 경우 민간자원과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복합적인 문제를 지닌 가구의 경우 고난이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인 폭염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의 여름나기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 “더불어 잘사는 감동양주 조성을 위해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10일부터 100명의 양주시민을 모집,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을 운영한다.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시민이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과 앱,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선정된 대상자는 6개월 동안 보건소를 6회 방문해 건강검진과 상담을 받으면 되며,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의 건강, 영양, 운동상담 등이 1:1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또한 다양한 미션과 함께 3개월, 6개월이 지난 시점에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혈압계 등을 추가로 제공하는 등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도와 만성질환을 사전에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혈압·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발견된 만19세 이상 시민으로 이미 만성질환 진단을 받은 경우는 참여가 제외된다. 참여 신청 후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에 전화로 접수하며 소정의 검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내소자 중심의 보건소 건강증진 사업의 한계를 극복하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덕계동 소재 이진석 내과와 ‘기부하는 건강한 나눔계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건강한 나눔계단은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건강계단을 시민들이 이용하면 이용객 1명이 계단을 오를 때마다 100원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진석 내과는 연간 150만원씩 2년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2동 지역밀착형 사업에 후원금을 기부하게 되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된 재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 발굴·지원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이진석 원장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일상생활 속 계단 걷기 운동으로 건강도 챙기고 기부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런 사업들이 많이 추진되어 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숙 회천2동장은 “시민들이 건강도 챙기면서 기부도 하는 1석 2조의 나눔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자랑하는 남문중학교 남문윈드오케스트라와 홍콩의 신헤브론중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가 국경을 넘은 우정의 하모니를 나눴다. 지난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음악캠프를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홍콩의 신헤브론중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남문윈드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우정을 쌓고 음악적 교류를 나누며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선물과 같은 공연을 선사했다. 이번 신헤브론중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의 방문은 지난 2018년 제주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주국제관악제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8년 8월 남문중학교 남문윈드오케스트라가 제주국제관악제 연주단체에 선정, 참가연주를 진행한다. 당시 제주국제관악제에 관광 온 홍콩의 신헤브론중등학교 담당교사가 제주국제관악제에서 펼쳐진 남문중학교 윈드오케스트라 공연에 큰 감동을 받았다. 이후 남문중학교 음악교사인 심재선 선생과 이메일을 통해 연락을 주고받으며 양교 단원들의 만남과 음악 교류 등 음악캠프 협의를 진행, 이번 만남이 성사됐다. 두 학교 단원들의 우정의 만남은 지난 27일 남문중학교, 한국외식고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지역주민들과 함께 남문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농업인의 건강증진과 농작업 안전의식 향상·실천을 위해 ‘농작업 안전보건마을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을과 농업현장의 위험요소 분석과 개선대책 수립, 마을지도그리기 등 전문가 컨설팅, 농업인 건강증진을 위한 시설기반 조성, 안전장비 지원,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시범사업에 선정된 남면 구암리 마을종합회관에 건강관리실과 체력단련실을 조성하고 건강체조 프로그램 운영, 충전식 자동 분무기 120대 지원,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등을 실시했다. 조현진 이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건강관리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며 “지원받은 사업을 꾸준히 유지·관리해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 건강관리의 생활화와 안전한 농작업 환경조성 등 건강한 농촌마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안전관리 능력 강화와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은현IC에서 은현면 하패리를 경유해 동두천시 송내동을 연결하는 길이 139m, 폭 25m의 ‘선암-하패 동두천 연결교량’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포함, 양주시와 동두천시가 150여억원의 사업비를 공동으로 분담하는 등 교통량 분산을 통해 지역 간 균형적인 도시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양 지자체간 협력사업이다. 그동안 동두천시 송내동 방향에서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를 이용하기 위해 많은 운전자들이 접근성이 떨어지는 은현IC가 아닌 봉양IC를 이용, 국도3호선인 평화로의 교통체증이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다. 이에, 시는 은현IC의 접근성 향상 등 도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지난 5월 연결교량 공사에 착공, 오는 2020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사업은 양주시와 동두천시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안전한 통행공간을 확보하고 차량분산을 통한 교통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원활한 도로 소통을 통한 물류비 절감 등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시민불편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1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2019년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양주시가 공동주관하는 ‘일뜰날’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와 함께 지속가능한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는 여성취업박람회이다. 이번 박람회는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기회 제공 등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16개소의 채용관을 비롯해 정보관 3개소, 직업체험관 3개소, 부대행사관 4개소, 창업홍보관 10개소 등 다채롭게 구성했다. ‘채용관’에는 생산직, 사무직, 제조업 분야 등의 구직자 채용을 위해 현장면접을 진행하는 16개 업체와 함께 30개의 간접 참여업체에서 이력서 클리닉 등 채용대행서비스를 통해 구직자를 지원한다. ‘정보관’에서는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구직상담과 함께 여성취업을 지원하는 새일센터의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프로그램 등 각종 사업 홍보를 진행한다. ‘직업체험관’에서는 VR 및 드론 체험, 3D 프린팅, 토탈공예지도사 등 관련분야 전문가가 유망직종에 대해 소개하고 직업설계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부대행사관’에서는 퍼스널컬러진단, 면접메이크업,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여름독서교실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여름독서교실은 관내 학생들이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책과 관련된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꿈나무, 남면, 덕계, 광적, 덕정, 고읍, 희망도서관마다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꿈나무 도서관은 ‘나만의 캐릭터와 함께 만들어요’, ‘나만의 웹툰을 아이패드로 그려봐요’ 등 2개 강좌를, 남면도서관은 ‘숲과 함께 여름나기’를, 덕계도서관은 ‘짜고 싱거운 우리나라’, ‘권문희 작가와 도깨비 만나러 가요 뚝딱’ 등 2개 강좌를, 광적도서관은 ‘책과 노니는 여행’ 등 1개 강좌를 마련했다. 덕정도서관은 ‘그림책과 함께하는 키즈 가드닝’, ‘책 읽는 리틀 포레스트’를, 고읍도서관은 ‘아는 만큼 보이는 눈높이 명화’,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명’을, 희망도서관은 ‘어서와~ 이런 근대사는 처음이지?’, ‘코딩로봇 내 친구 오조봇’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덕정, 희망, 고읍도서관은 오는 8일부터, 꿈나무, 남면, 덕계, 광적도서관은 10일부터 각 도서관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31일까지 3분기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일반음식점의 위생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낭비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는 등 녹색 음식 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다. 신청대상은 양주시에 소재한 일반음식점으로 건물과 주방 등 전반적인 위생 상태와 서비스 수준, 좋은 식단 이행여부, 위생등급 평가 신청 여부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신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양주시청 위생정책팀이나 한국외식업중앙회 양주시지부에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향후 음식점 인증제도의 위생등급제로의 통합에 대비, 지정 업소들과 신규 신청한 음식점의 위생등급제 신청도 함께 진행한다. 최종 지정은 신청 업소에 대한 사전심사와 현장심사 후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진행할 계획이다. 모범음식점에 지정된 업소에는, 영업시설개선자금 우선융자, 모범음식점 지정증과 표지판 제작교부, 2년간 지도점검 유예, 각종 매체를 활용한 업소 홍보 등 각종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신규 모범음식점과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통해 위생수준 향상을 기대한다”며 “더욱 발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8월 29일까지 시청 3층 감동갤러리에서 ‘풍경의 조건’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청년작가 발굴프로젝트인 ‘뉴드로잉 프로젝트’ 소장품전으로, 풍경을 이루는 일상적 소재들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별해 소개한다. ‘풍경’이 이루는 여러 조건들이 모여 그 개념이 완전해지고, 의미를 얻게 된다는 점에 주목, ‘풍경’의 다양한 모습들을 표현한 작품들을 3개의 큰 섹션으로 나누어 살펴본다. 첫 번째 섹션은 흔히 ‘풍경화’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친근한 소재인 ‘자연’으로 시작,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독창적인 현대 청년작가들의 풍경화를 볼 수 있다. 두 번째 ‘일상’은 우리의 곁을 스쳐지나가고 있는 집과 도시풍경 등을 확장된 시각으로 담아낸 작품을 만나본다. 세 번째 ‘우리’에서는 사람, 동물, 사물들을 독특한 구도와 형태로 표현한 새로운 풍경화를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풍경의 조건’전은 시민들이 작품에 쉽게 다가가고 자신의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3일 오전 7시 옥정신도시 중앙공원과 중심상가 일원에서 ‘휴가철 대비 가로환경 정비의 날 특별 대청소’를 실시했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한 이날 대청소는 경기도의 ‘깨끗한 경기도 만들기’ 정책과 연계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 시의원을 비롯해 회천4동 사회단체 회원, 양주시시설관리공단, 관계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도로변, 공원 등에 방치된 쓰레기 약 2톤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양주시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민관 협업을 통한 특별대청소를 추진할 계획으로, 각 11개 읍면동에서도 자체계획을 수립 7월 중 가로환경 정비 등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생활폐기물의 발생량을 최소화하려는 시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ECO 양주 IN 라이프'를 통한 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 실천운동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각종 시책을 적극 추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3일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NH농협양주시지부로부터 영농폐비닐 수거사업 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영농폐비닐수거사업 기부금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구현을 위해 NH농협은행에서 조성된 재원으로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기부금으로 영농폐비닐 집중수거 운영과 폐비닐 분리배출 홍보 강화 등 영농폐비닐 수거사업을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다.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은 “영농폐비닐 수거사업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NH농협은행 양주시지부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감사하다”며 “농경지 주변에 방치되어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폐비닐을 적극 수거해 재활용하는 등 깨끗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는 오는 8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간 관내 초등학교 3~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제13회 여름방학 별자리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별자리캠프는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에서 주최하며 송암천문대에서 위탁 운영한다. 캠프는 참가자들이 우정과 협동심을 기르고 천문과학 분야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망원경의 원리, 태양수업, 천체 관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관내 초등학교 3~5학년 학생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8일 10시부터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 사무실에서 현장 방문접수를 통해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캠프 참가비는 1인당 3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로 문의하면 된다. 이한우 회장은 “관내 초등학생들이 천문과학을 통해 탐구정신과 창의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이번 별자리캠프를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휴경지 생산화 작업을 통해 재배한 열무로 약 400kg의 열무김치를 담가 은현면 어려운 이웃 6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등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철 위원장은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정성이 가득 담긴 열무김치가 무더운 여름을 앞둔 어려운 이웃에게 시원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나눔실천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2동 덕계12통 개발위원회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제1회 덕계12통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마을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사진 작품을 발굴해 시민, 학생 등간의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마을 어르신들의 봉사활동 모습, 지역경관 등 마을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면 된다. 1인당 공모 작품 수는 3점 이내 로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상규 위원장은 “덕계12통 마을의 품격과 주민들의 삶을 특색있게 잘 표현한 사진들이 마을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숙 회천2동장은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기 위해 힘쓰시는 덕계12통 모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사진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