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의 대표 봄 축제이며 수도권 최대 규모의 구리유채꽃축제가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19회째를 맞이하며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지금까지‘관’주도로 한강시민공원에서 진행되던 방식에서 완전히 탈피해 유채꽃은 한강, 축제는 시가지를 슬로건으로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 주도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유채꽃 행사장인 한강시민공원과 시가지 인구밀집 지역인 갈매애비뉴거리, 구리역광장, 구리전통시장, 장자호수공원으로 분산해 이전에 경험할 수 없었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살거리 등 풍성하고도 색다른 프로그램들을 만나게 된다. 먼저 5월 하늘아래 시원한 한강변에 조성된 59,000㎡ 규모의 유채꽃 단지에서는 일상에 지친 방문객들이 봄바람에 살랑이는 노란 꽃잎을 배경으로 길 따라 꽃 따라 제7회 전국드림가요제를 비롯해 지역경제관, 시정홍보관, 유료체험ZONE, 먹거리ZONE, 시민건강 체험 등이 준비됐다. 단 주의할 점은 예전과 다르게 올해부터는 주차요금이 징수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이어 구리시 신도시로 조성된 갈매지구에서 처음 개최되는 장소로 분류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구간 경춘북로 도로와 경춘선 철도에서 발생하는 교통소음으로 적잖은 피해를 입고 있는 구리갈매지구 입주민들의 고충이 해결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7일 오후 2시 구리시갈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승남 구리시장, 구리갈매지구 김용현 총연합회장,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장,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장을 비롯해 입주민 6개단지 공동·단독주택 입주자대표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조정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조정회의는“경춘북로 도로와 경춘선 철도에서 발생하는 교통소음으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입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중재안으로 마련했다. 중재안의 내용은 먼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춘북로 인근 공동주택 연장 1.3km 구간에 높이 18m의 굽은형 방음벽을, 단독주택 구간은 높이 2.5m∼8.0m의 방음벽이 설치되며, 구리갈매지구와 접하는 경춘북로 도로 연장 3km 구간에는 소음저감 효과가 우수한 저소음포장재 공사도 실시키로 했다. 또한,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경춘선 철도 연장 75m 구간에 높이 4.5m의 방음벽을 설치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구리시는 경기도 방음벽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따라 방음벽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자전거 이용의 저변 확대와 올바른 교통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전거 교육장’을 준공하고, 구리시자전거연맹 및 자전거연합회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준공식을 가졌다. 구리시의 자전거 교육장은 수택동 319-1번지 왕숙천 둔치 공원 내에 사업비 160백만원을 들여 987㎡ 규모에 각종 연습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자전거 교육장’을 통해 안전하고 올바른 자전거 타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이 꾸준히 늘고 있어 안전사고가 우려 된다.”며, “이번 자전거 교육장 준공과 자전거 시민 패트롤 대원분들의 활동이 ‘사람이 먼저인 구리시’로 바뀌는 첫걸음이 될 것”이이며, “안전한 구리시, 사람이 먼저인 구리시, 자전거 도시 구리시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지난해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 교육”을 구리시자전거연맹에 위탁해 총 11개교 4,300여명의 학생들이 교육을 받는 등 큰 호응을 얻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2018년도 중소벤처기업부 상권활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향후 5개년 간 총 80억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로써 구리전통시장 및 인근 상가 활성화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모 선정은 안승남 시장이 민선 7기를 맞아 대형 마트로부터 위협받고 있는 척박한 소매시장 환경에 소상공인이 자력으로 고객을 확보하고 소상공인의 경쟁력 함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약 사항인‘우리 동네 상권활성화 재단설립’과도 연계되어 있어 더욱 특별하다. 시가 이번 사업에 공모하게 된 배경은 최근 남양주 신도시 개발, 대형 마트 진출, 철도 연결 등으로 지속적으로 상권이 유출되고 있고, 현재 구리시에서 환경 정비, 주택 재정비 사업, 주차장 건립 등 시설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기는 하나 시설 투자만으로 상권 활성화에는 한계가 존재한다는 점에 주목해 기존 시가지에 대한 활성화 대책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시의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은 새로운 경영 및 인프라를 구축해 쇠퇴한 구도심 상권의 자생력 제고와 지속 성장 가능한 상권으로서 소상공인의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4일 시청 대강당 및 광장에서 관내 어린이와 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7주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12회 구리시 꿈나무 큰잔치, 꿈과 희망의 날개를 달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어린이 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표창 전수, 장학 증서 전달, 기념사에 이어 2부에서는 구리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공연을 시작으로 K-POP 가수와 댄스 걸그룹 퍼포먼스, 마술 매직쇼 등의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마지막에는 ‘어린이날 노래’를 다같이 합창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시청 광장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서는 곤충 체험, 포토존, 푸드존, 풍선 아트, 비즈 공예, 전통놀이, 페이스페인팅 등을 진행했고, 경기남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예방 사업 홍보, 구리경찰서 미아 예방 홍보, 구리소방서의 119 소방 안전 체험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일화, 롯데백화점 구리점, 구리새마을금고,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사랑나눔단, 구리새마을문고, 21C클럽 등에서 다양한 기념품으로 후원해 이날 행사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세외수입 체납액이 증가함에 따라 자주 재원 확충 및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조직 개편과 함께 신설된 세외수입 체납팀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징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세외수입 체납팀의 본격 가동에 앞서 주요 세외수입 관련 부서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체납 업무에 대한 연찬회를 실시하고, 각 부서와 세외수입 체납팀 간의 업무 협조 체계 구축 및 인계인수 절차를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징수 활동을 시작했다. 시는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해 매월 납부 안내문, SMS 체납 안내 문자 발송, 체납고지서 일괄 발송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는 부동산, 자동차, 예금, 급여 등에 대해 압류 조치하고, 관허사업 제한 및 신용정보 제공, 체납자 명단 공개, 자동차 과태료 체납자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으로 세외수입 체납액 일소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구리시 징수과장은 “세외수입은 국세 지방세에 비해 납부 의식이 상대적으로 낮아 징수율이 저조한 편이지만, 이번 조직개편 시 세외수입 체납팀을 신설하는 등 세외수입 체납액 일소에 적지 않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3일 오전 시청 광장 앞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윤창호법 시행 이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인원이 크게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구리시 공무원들도 사회적 범죄인 음주운전으로부터 완전히 결별하고자 하는 다짐을 위해 마련됐다. 구리시청 감사담당관 공무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출근하는 시청 직원들에게 음주운전 불이익에 대한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나눠주며 음주운준 근절에 대해 적극 홍보를 펼쳤다. 이날 캠페인을 본 구리시청 공직자는 “음주운전은 범죄 행위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날 캠페인을 통해 확실히 머리에 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 모든 구리시 공직자들이 음주운전으로 처벌받는 일이 없도록 스스로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캠페인에 동참한 안승남 시장은 “나 하나쯤이야, 한 두 잔은 괜찮다는 생각으로 운전대를 잡는 순간 우리 가정의 행복뿐만 아니라 이웃의 소중한 행복도 앗아가는 만큼 구리시 공무원들은 절대 음주운전을 하지 않기로 스스로 다짐하고 실천하자.”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3일 구리시 내에 있는 보륜부페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봉사자 등 약 600명을 초대해 ‘孝 사랑 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5월 가족 사랑의 달을 맞아 구리전통시장상인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날 행사에는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 양진규 마사회구리지사장, 김동호 롯데마트 구리지점장, 김기춘 구리새마을금고 이사장, 지유봉 구리 신협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로 일곱 번 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독거노인들에게 정성스런 식사 대접과 함께 공연, 소정의 선물을 통해 지역 사회의 소외된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과 행복한 가정의 달 5월을 선사해 드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조종덕 구리전통시장상인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 후원해준 각 기관의 대표와 자원봉사자 및 구리전통시장상인회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홀로 지내시는 어른들과 자주 함께 하고 싶지만 여러 가지 사정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3일 시청 대강당에서 대북정책의 산 증인인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을 초청, 북핵문제와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2019 구리시 공직자 통일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지난 2018년 9월 통일교육지원법 개정에 따른 공공부문 통일 교육 의무화 일환으로 올해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4·27 판문점 선언 1주년, 제1·2차 북미정상회담’이후 달라진 남·북 관계 및 북·미 관계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공직자들이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보편적 가치인‘평화’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다. 강연에서 정세현 전 장관은“핵과 미사일 문제는 조지 부시 정부 당시 북한이 미국과의 협상에서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지 않는 대신 수교를 원했지만 현재까지도 교착상태에 있으며, 이후 전 국민이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을 뜨거운 감동으로 지켜봤던 것은 70여 년 동안 지속되어온 전쟁과 대결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평화공존하면서 공동번영의 길이 실제로 가능할 수 있는 구체적 희망을 갖게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정세현 장관은“진정한 통일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과제는 먼저 우리 내부에서 부터 북한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2019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지난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공시한 개별주택은 5,039호이고, 같은 날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공동주택은 53,201호에 해당된다. 개별 및 공동주택 가격 열람은 4월 30일부터 5월 30일까지 구리시청 세정과, 주택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열람하거나,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에서 조회할 수 있다. 해당 주택 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결정·공시된 개별주택 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열람 장소에 비치된 서식에 따라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 가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전자신청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주택 공시 가격 인상에 따른 급격한 세부담 인상을 방지하기 위해 세부담 상한제를 두고 있다.”며, “구리시의 경우 6억원 이하 주택이 전체의 99%를 차지하고 있어 재산세와 관련된 세부담 증가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승남 시장을 단장으로 한 구리시 공무원 연수단이 지난 4월 30일 세계 최초 국립도시공원이 자리 잡고 있는 스웨덴 스톡홀름을 방문해 이곳에 위치한 국립과학기술박물관과 스톨홀름 시 산하 인포메이션 센터를 벤치마킹했다. 먼저 연수단은 지난 1936년 개관해 혁신이라 생각하는 모든 발명품이 총망라되어 생동감 있게 전시되어 있는 국립과학기술박물관에서 마리아나 백 국제관계 대표를 접견했다. 마리아나 대표는“여러분이 계신 이곳은 스웨덴에서 가장 큰 기술 박물관으로 지식재산권 글로벌 혁신지수 2위, 글로벌 창의지수 7위 국가로서의 발명과 창조를 중심으로 한 스웨덴의 수리·과학 기술 교육 정책과 청소년의 미래 지향적 역량강화에 초점이 맞추어진 국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승남 시장과 일행들은 지난해 10월 스웨덴 청소년들이 구리시 홈스테이 체험을 위해 내방해 당시 스웨덴 국립과학기술박물관 간 체결한 청소년 국제교류 협약을 토대로 스웨덴의 선진화된 창의교육 프로그램에 구리시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안승남 시장은“스웨덴의 수리과학 분야 창의 교육은 학생들의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1층 강당에서 도시 재생 주민 설명회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시 재생에 대한 주민 역량 강화와 이해를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시는 도시 재생 뉴딜 사업에 대한 주민 공모도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1부에서는 도시 재생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강좌가 진행되고, 2부에서는 전문가 3명, 시민 대표 3명이 참여해 도시 재생에 대한 질문·답변과 정책 방향 등에 대한 토론회가 진행된다.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신청된 사전 질문은 별도의 선정 과정을 거쳐 시민 대표가 질문을 하고 전문가에게 답변을 듣게 된다. 또한 사전 질문과 별도로 현장에서도 질문이 가능하다. 그동안 구리시는 주민의 도시 재생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이 다소 부족하였으나 이번 주민 설명회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시민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 공동체 주도의 자발적 사업 추진 기틀을 마련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주민의 다수가 원하는 지역이 우선적으로 도시 재생 뉴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도시 재생 뉴딜 사업 주민 공모를 실시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 재생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토평도서관은 오는 7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청소년, 직장인 등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세상에 대한 통찰과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야간 강좌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4차 산업혁명 이야기’ 강좌는 연세대학교 강명구 연구 교수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의 변화의 물결 속에 방향을 잃지 않고 본질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되는 ‘미술 인문학: 동서양 미술가들의 다양한 시선’ 강좌는 박우찬 미술평론가가 강사로 나서 동서양 미술가들의 눈이 어떻게 세상을 보아왔는지를 통해 동양과 서양의 눈과 관련된 독특한 특징을 알아본다. 또한 세상을 보는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토평도서관 관계자는 “주간에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 등을 위해 매년 야간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며, “과학, 미술이 독립된 주제인 것 같지만 서로 융합되어 있다. 이번 강좌를 통해 미래를 통찰하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18년도 다양한 분야에서 전개된 안전관련 사업 실적을 반영한‘2019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제33조의2 규정에 따라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종합적 정책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로,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5년 처음 실시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326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개인 역량, 부서 역량, 네트워크 역량, 기관 역량 등 총 4개 분야 67개 지표로 재난관리 추진 실적을 종합평가했다. 구리시는 이번 평가에서 상황 수신·보고·전파 훈련, 예·경보시설 점검 및 재해우려지역 사전예찰, 재난유형에 따른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개선·훈련실적, 안전점검의 날 행사 등의 추진 실적, 기관장 인터뷰 결과 등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로 인해 8개 시·군과 함께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구리시는 인센티브로 국무총리 표창과 포상금 1천만원, 특별교부세 3억5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안승남 시장은“지난 2년 연속 우수기관을‘타산지석’삼아 시민의 편에서 촘촘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는 지난 27일 구리시 출신 독립운동가 노은 김규식 선생의 추모식을 가졌다. 이날 추모식에는 노은 김규식 선생의 유가족을 비롯해 보훈향군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 선생의 숭고한 나라사랑 호국정신을 기렸다. 추모식은 김규식 선생의 발자취와 업적 소개, 헌화, 추모사 낭독, 추모 연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가 열린 4월 27일은 중국 주하현 하동향 마의하에서 순국한 김규식 선생의 추모일로 김규식 선생은 구리시 사노동 출생으로 대일항쟁 무장단체일 ‘북로군정서’의 청산리 전투에 제1대대장으로 참여해 일본군을 대파하고, 통합 단체인 대한독립군단의 총사령관으로 활동했다. 이어 고려혁명군을 조직해 항일 무장투쟁운동을 전해하는 한편 한민족총연합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기틀을 다지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민족의 힘을 기르기 위해 사관양성소를 설립해 민족 교육에 정진한 공로로 1963년 건국훈장 국민장을 추서 받았다. 공무 출장 중인 안승남 시장을 대신해 추모사를 낭독한 김의규 복지문화국장은 “구리시는 역경을 딛고 일어선 100년의 역사를 넘어 순군선열들이 피 흘려 뿌렸던 그날의 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