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시흥시 평생학습과는 마을에서 주민들이 편안하게 모여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인 ‘마을회담’을 평생학습마을에서 본격 운영한다. 지난 8월 23일 참이슬평생학습마을 북카페에서 ‘매일하는 반찬 걱정 열린부엌으로 풀어봐요’라는 주제로 관심 있는 주민과 마을활동가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회담을 개최했다. 마을회담 참여자들은 매일 먹는 반찬을 다양하게 만들고 싶다는 고민이 해결되었으면 하는 기대감과 마을 안에서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눌 수 있는 공동부엌이 활성화되기를 희망하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이러한 고민들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주민들 스스로 제안했다. 자칫 버려지기 쉬운 식재료를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공동냉장고 마련과 기존 공동부엌 사업으로 진행되는 관련 프로그램의 활성화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마을식당 운영 등 갖가지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고민에 대한 대응 아이디어는 마을회담 운영을 주관하는 평생교육실천협의회 등 평생학습 관련 전문가들에 의해 더욱 확장되고 다양화될 예정이다. 시흥시 평생학습과는 마을회담 결과가 토론으로 그치지 않고,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으로 실행되는 것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 관내 시흥시 약국 중 생명사랑약국으로 활동하는 40개소를 대상으로 3분기 생명사랑약국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날 보건소 및 자살예방센터 직원이 직접 방문해 노인 우울 및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생명사랑약국봉투, 기관 홍보 및 노인복지서비스 팸플릿을 배포했다. 생명사랑약국 사업은 주요 거점약국을 중심으로 노인 자살고위험군 발굴체계를 마련하고, 분기별로 약국 모니터링을 통해 우울 및 자살 고위험군 발견 시 자살예방센터에 연계해 시민들이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작년 기준으로 27개소의 생명사랑약국이 활동했고, 올해 초 13개소의 신규 약국을 발굴해 총 40개소로 확대했다. 이번에는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신규 약국대상으로 한 생명사랑약국 현판식 부착이 동시에 이뤄져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를 삼았다. 생명사랑약국에 새롭게 참여한 약사는 “생명사랑약국 홍보물품인 종이 약봉투를 적극 활용해 노인 및 시민들에게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안내할 것”이라며 “우리 동네 자살예방전문가인 게이트키퍼로서 활동하며 고위험군 조기 발굴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26일 신천동에 위치한 현장마을경로당을 치매안심경로당으로 지정했다. 이날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경로당 이용을 위해 시흥파출서, 삼천리도시가스신천점, 신천연합병원, 치매안심상점, 치매안심센터 자원봉사, 신천동 치매안심시민리더, 주민운영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신천동 현장마을 경로당이 위치한 곳은 공장으로 둘러싸여있어 건물외관이 먼지로 인해 어둡고 칙칙한 느낌이 있었다. 이날 봉사자들은 경로당이 최대한 따뜻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날 실외 환경개선을 위해 화단 조성, 건물 벽면 및 창문 등 화사한 색으로 도색, 어르신들의 휴식공간을 위한 그늘막 및 벤치 설치, 낙상예방을 위한 출입구 경사로 설치 등을 실시하였으며, 실내에도 주방청소, 변기커버교체, 냉·온수 스티커 부착, 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 등을 통해 경로당을 단장했다. 또한 치매안심운영위원인 삼천리도시가스 신천고객센터에서는 주방 가스렌지선 교체 및 가스타이머를 설치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흥시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시민리더와 함께 협력하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중앙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 읽는 시흥 문화기반 조성과 시민들의 독서활동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권역별 대표 도서관에서 마을마다 아름다운 말과 글로 독서의 달을 더욱 풍성하게 할 강연을 진행한다. 대야도서관의 ‘미래형 직업 및 창의융합교육’의 이지은 저자 강연을 시작으로, 중앙도서관의 편혜영 저자 ‘한국형 서스펜스를 만나다’와 목감도서관 정여울 작가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문학의 힘’의 강연이 이어진다. 특히 ‘시제로 지역과 역사를 생각하기’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3·1운동 100주년, 시 승격 30주년 등의 다양한 시제로 시민들의 생각을 표현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제6회 책축제에서 다함께 공유함으로 지역과 역사를 다시 한 번 더 새겨보는 기회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군자도서관의 동화뮤지컬‘해와 달이 된 오누이’공연, 정왕어린이도서관의 ‘판타지 더 판타지 쇼’, 대야어린이도서관의‘책 입고 놀자’, 목감도서관 의 ‘첼로와 바람과 별과 시’의 첼로 연주와 낭독 콜라보레이션 등 풍성한 공연과 능곡도서관의 ‘블라인드 북대출’과 목감도서관의 ‘그림책은 나의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9월 7일 저녁 7시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에서 ‘2019 시흥 아마추어밴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무대공연을 희망하는 모든 아마추어밴드의 끼와 열정을 발산하는 무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참여팀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예정이다. 본 행사에 앞서 지난 24일 치러진 1차 공연에서는 쟁쟁한 실력의 14팀이 참여했다. 최종 선정된 5개 우수팀이 이번 페스티벌에 함께 한다. 특별공연으로는 41년 전설적인 밴드 ‘사랑과평화’, 넘치는 에너지와 흥을 가진 ‘밴드민하’, 관객과 호흡하는 실력파 재즈밴드‘흠밴드’가 함께하여 분위기를 더욱 고조할 예정이다. 여름에 끝자락에서 주체할 수 없는 흥을 느낄 수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시작 30분 전부터 선착순 입장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시흥시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은 점차 증가하는 시흥시 외국인주민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외국인정책 역량강화 학습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학습모임은 지난 21일 시작됐으며 오는 9월 25일까지 5회차로 매주 수요일마다 시흥시청 및 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된다. 21일 진행된 학습모임은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 시흥경찰서, 외국인복지센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정왕사회복지관과 시흥시 공무원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경석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 소장이 진행을 맡았고, 이민정책연구원 조영희 박사가 ‘외국인 정책 : 지자체 적용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이 끝난 후 약 1시간동안 참가자 간 지자체 주도의 지역친화적인 외국인 정책의 개념, 명칭, 컨셉, 분야, 우선순위, 추진방법 등과 관련한 내용으로 열띤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학습모임 참가자들은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직접 시흥시에 맞는 맞춤형 외국인 정책을 제안할 수 있어 시흥시의 외국인 지원정책에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됐다”며 “다음 학습모임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시흥시 주최로 이루어지는 이번 학습모임은 8월 21일부터 9월 25일까지 5회 차로 매주 수요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2019년도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을 위한 수행기관을 다음 달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서비스’는 발달장애인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면 오는 10월부터 3년간 만12세 이상 18세 미만 발달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음악·미술 등 취미·여가활동, 자격증 취득·현장견학 등 직업탐구 활동, 자기표현·관계형성 등 자립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방과 후 활동 제공기관은 시설과 인력기준을 갖추고,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 제공 능력 및 경험이 있는 공공·비영리·민간기관이 신청할 수 있다. 시흥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2개소 이내의 제공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다음달 5일까지 시흥시청 노인장애인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방과 후 활동서비스는 발달장애학생들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그들의 건강한 자립을 돕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역량 있는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 예술놀이터’를 주제로 ‘제14회 시흥갯골축제’를 개최한다. 윤희돈 경제국장은 27일 언론브리핑을 열고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기도 유일의 내만갯골에서 펼쳐지는 시흥갯골축제는 천혜의 자연환경인 갯골과 염전 등을 테마로 하는 시흥시 대표 축제로, 누구나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생태예술 문화의 장이다. 특히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 우수축제’, 경기도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되면서 대외적으로 그 가치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14회를 맞이한 올해는 시흥갯골축제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나아간다는 목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은 14만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민 참여 기반을 넓히고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생태예술축제의 가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먼저 올해 축제추진위원회는 지역 전문가와 시민 13명으로 확대 구성했으며, 지역 청소년과 단체가 ‘시흥댄서래퍼’, ‘시흥싱어’, ‘갯골아트마켓’ 등을
(경기뉴스통신)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 및 함현상생종합복지관는 지난 23일 복지시흥 디딤돌사업 후원업체에 ‘우리동네 나눔가게’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 현판식 대상업체인 굽네치킨 정왕3,4동점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며 후원의사를 먼저 밝혀왔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치킨을 줄 수 있다는 기쁨이 무엇보다 크다”면서 지난 3월부터 매월 치킨 5마리를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후원받은 치킨은 매월 ‘사랑의 간식꾸러미’로 전달된다. 굽네치킨 외에 토마토김밥 오이도역점, 빵마을 정왕4동점이 후원하는 돈가스, 카스테라, 등으로 간식 3종 꾸러미를 만들어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방문 전달하고 있다. 특히, 조리 직후 수혜자에게 직접 전달함으로써 행정복지센터에서 쿠폰을 받아 후원업체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절차를 간소화해 수혜자들의 불편을 줄여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서명범 정왕4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어 간다”면서 “앞으로도 후원자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4일 신천동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신천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합동으로 2019년 신천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신천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합동으로 진행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150여명의 주민들이 모여 신천동 동정에 대해 관심 갖고 현재 무슨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주민총회 1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접수된 108건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들 중, 신천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의 논의와 부서의견을 거쳐 선발된 8건의 제안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2부는 신천동 주민자치회의 2019년 상반기 사업보고와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한 발표시간으로 이뤄졌다. 또한 1부와 2부 시작에 축하공연도 함께 이뤄져 단순한 보고회 성격이 아닌 주민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주민총회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주민총회에서 2020 신천동 주민참여예산사업은 동 특화사업으로 꿈을 심는 마을사업이 선정되었고 동 지역사업으로는 1위는 신천동 상징 조형물 설치, 2위는 사천교-신천1교-신천2교 화분설치, 3위는 신천동 놀세권 지
(경기뉴스통신) 월곶동 행정복지센터와 월곶도서관은 지난 23일 월곶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천문을 주제로 한 2019 월곶 달빛 영화제를 진행했다. 달빛 영화제는 연세대에서 은하 진화 및 근우주론을 연구 중인 지웅배 작가는 참석자들과 함께 영화‘인터스텔라’를 함께 관람하고,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블랙홀의 이미지 관측 및 영화 속 장면 구현에 관해 설명했다. 지 작가는 질의응답시간엔 참석자들의 전문적인 지식에 놀라워하며, 우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아서 즐거운 강의였다고 말했다. 이날 영화제에는 가족이 함께 보고 싶어서, 친구끼리 혹은 영화내용이 어려워 천문을 공부한 작가에게 설명을 듣고 싶어서 등 다양한 이유로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우주에 관한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고, 이번 강의가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다며 다음 강의를 기대했다. 월곶동 행정복지센터 박명일 동장은 “앞으로도 달빛영화제, 독서캠프, 천문캠프 등을 통해 월곶동 만의 특별하고 행복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군자동은 오는 9월 7일과 8일 양일간 주민들이 직접 나눔장터를 마련하고, 수공예품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아트 플리마켓 행사를 거모동 산들공원 일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아트 플리마켓 행사는 상반기 행사에 이어 9월에도 군자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에서 모집한 주민 셀러와 시흥아트마켓의 셀러 40여팀이 참여해 다양한 공예품 전시와 체험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토요일인 9월 7일 아트플리마켓 행사 종료 후 6시부터는 산들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문화공연 행사도 즐길 수 있다. 시흥 심포니오케스트라가 가을을 시작하는 9월, ‘가을을 여는 음악회’ 라는 주제로 군자동 주민들에게 감동의 클래식 공연을 선사한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 누구나 제한없이 참여 가능하며, 물물교환, 솜씨자랑, 공예품 판매 등 플리마켓에 참여할 셀러도 추가신청이 가능하다. 행사를 준비한 군자동장은 “주민들의 웃음이 가득한 체험한마당이 펼쳐질 산들공원에 가족들이 나들이 오셔서 즐거운 축제를 즐기시고 이번 행사가 군자동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지역축제 문화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중앙도서관은 2019년도 하반기, 미취학아동에서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총 852명을 대상으로 하는 11개 공공도서관의 독서문화프로그램 67개 강좌를 운영한다. 중앙도서관은‘영화로 만나는 세계 이야기’외 5개 강좌, 대야도서관은‘그림으로 만나는 유럽이야기’외 5개 강좌, 목감도서관은‘고전 독서토론’외 6개 강좌, 월곶도서관은 ‘고전, 독하다’외 5개 강좌를 운영해 성인들이 인문학적 교양을 쌓는 데에 도움을 주고 그 과정에서 충분한 즐거움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능곡도서관은‘책으로 떠나는 조물조물 클레이’외 5개 강좌, 대야어린이도서관은‘오감으로 느끼는 그림책’외 4개 강좌, 군자도서관은‘얘들아~ 책이랑 놀자’외 3개 강좌, 정왕어린이도서관은‘그림책이랑 떠나는 fun한 여행’외 6개 강좌, 장곡도서관은‘까르르 신나는 그림책 놀이터’외 5개 강좌를 운영해 아이들이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책이랑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외에도 신천도서관의 ‘종이접기’외 5개 강좌, 매화도서관의‘지도로 알아보는 세계문화’외 5개 강좌와 같이 다양한 시각과 감각을 깨울 수 있는 강좌도 준비되어 있다. 접수는 시흥시중앙도서관 홈페이지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장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인식개선 및 만성질환 건강생활실천 변화를 유도하고자 심뇌혈관질환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2019년 캠페인 슬로건은 ‘알·아·두·시·흥 자기혈관 숫자알기 심뇌혈관질환 레드서클 캠페인’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함을 뜻한다. 레드서클은 심뇌혈관질환 캠페인의 심벌로 건강한 혈관을 상징한다. 이번 캠페인은 6개 행복건강센터 맑은 혈관 지킴이, 2019년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 민간 의료기관 26개소, 청소년 야간 방범 활동가, 아파트 등 소생활권 중심의 레드서클존운영과 캠페인 진행으로 지역주민의 접근성과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건강관리 취약계층인 3040세대 참여 활성화를 위해 이용률이 높은 SNS 자기혈관 숫자알기 인증사진 이벤트와 커피숍 컵홀더를 활용한 건강숫자 알림 하트캠페인, 사업체 점심시간을 활용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영상송출 및 음원전달로 자발적 확산을 유도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사전질환인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 표준화사업을 매주 화·금요일 상설로 운영하고, 보건소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지난 26일부터 약 19회에 걸쳐 민선7기 2년차 업무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2020 시흥계획’업무보고를 실시하고, 52만 시정의 주인인 시민의 삶을 보듬기 위한 실천과제 마련에 나섰다. ‘2020 시흥계획’은 작년도 업무계획처럼 국별 및 부서별 직제 보고가 아닌, 사업별 관련 부서가 함께 모여 역할과 기능을 통합적 시각으로 융합한 테마 보고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시흥의 50만 대도시 진입 준비, 시민의 삶을 응원하는 주제 등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주관부서가 사전에 관련 협업부서와의 조율 및 조정 과정을 통해 과제의 실행력을 높여 이행 누수를 최대한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번 업무보고는 각 부서에 흩어져 있는 열린행정 및 시민 참여, 경제일자리 대도시 균형발전 미래도시 복지보육 교육 안전 청년 문화관광 건강보건 생태도시 교통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모든 주제에 해당하는 세부과제를 한꺼번에 모아보고, 이를 종합 토의한다. 시는 업무계획, 예산, 성과평가를 연동함으로써 시정이 통합적으로 운영되도록 해 시정운영의 책임성을 강화한다. 더불어 새롭게 추진되는 신규 사업, 정부 혁신 실행과제, 일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