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임병택 시흥시장은 2일, 배곧해솔중학교 학생들의 시화중학교 첫 등굣길에 함께했다. 임 시장은 배곧해솔중 학생들과 통학버스를 타고 등교하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이후 학생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배곧해솔중 및 시화중 교장선생님과 애로사항 등 교육발전을 위한 환담을 가졌다. 배곧해솔중학교는 올해 9월 개교를 목표로 지난해 10월 착공했으나 공사기간이 부족한데다 동절기 보양 등이 겹치면서 올해 10월 말까지 공사기간을 연장해야 했다. 이에 시는 시흥교육지원청과의 협의 및 학부모 설명회를 통해 11월 1일부터 개교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일부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9월 2일 개교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 부득이하게 이날 시화중학교에서 우선 행정 개교하게 됐다. 시는 학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다양한 장치를 뒀다. 배곧동에서 시화중학교까지의 통학거리가 멀어서 발생하는 학생들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시화중학교와 배곧해솔중학교 학생들의 안정적인 수업 운영을 위해 학교 안전지킴이도 배치했다. 현재 신축중인 배곧해솔중학교는 공정율 80%로 정상 진행되고 있다. 10월초 예비준공검사 등을 거쳐 11월 1일에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7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배곧생명공원과 배곧한울공원에서 ‘달빛아래 바닷길 걷기여행’을 개최한다. ‘달빛아래 바닷길 걷기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인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 첫 번째 여행이다. 배곧신도시의 낙조와 야경을 즐기며 가족, 연인, 친구끼리 달빛과 국악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왕복 6km 걷기 프로그램이다. 이날 배곧생명공원에서 다함께 달밤체조로 몸을 풀고 수변산책로를 따라 걷는 것을 시작으로, 걷는 중간에는 달빛을 주제로 한한시를 지어 보는 ‘달빛문예’, 달빛아래 ‘판소리’ 한 소절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배곧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커다란 ‘달’ 포토존에서 인생샷도 찍을 수 있으며, 반환점인 배곧한울공원 해수풀장에 도착하면 달빛과 어울리는 ‘국악 버스킹 공연’,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는 ‘달빛 요가’와 가벼운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마련돼 있다. 시흥시 관광과는 “‘달빛아래 바닷길 걷기여행’을 시작으로, 우리시의 도보 여행길을 코리아둘레길의 서해안길 중 가장 아름다운 길로 널리 알리
[24-20190902102247.jpg](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방 메인여행사와 자전거동호회 회원 30명을 초청해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1박2일간 자전거여행상품 개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물왕에서 배곧까지 물길을 따라 자전거로 시흥의 주요 관광거점지를 여행할 수 있는 자전거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기획됐다. 첫날은 물왕저수지~갯골생태공원~배곧해안로~오이도박물관~오이도선사유적공원을 투어하고 둘째 날은 오이도박물관~거북섬MTV~군자천로~곰솔누리숲~옥구공원~월곶~갯골생태공원~연꽃테마파크를 여행했다. 1박2일 총75KM 코스로 자전거 라이딩과 문화관광해설이 함께 진행됐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갯골생태공원, 배곧해안로, 오이도, 연꽃테마파크 등 시흥시의 주요 관광지는 생태관광자원으로서 수려한 경관을 보유하고 있다”며 “서울과 인천 접근성이 뛰어나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에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전했다. 시흥시 관광과는 “이번 팸투어는 실제 지방에서 자전거 여행상품을 개발·운영하고 있는 여행사를 초청해 추진하는 것으로, 향후 물왕에서 배곧까지 그린웨이를 자전거로 달리는 자전거 여행상품이 개발되어 지역경제 활성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전국 최대 청소년동아리축제 ‘꿈, 바라는대로 : 무한대’가 더욱 풍성해진 내용으로 다가오는 오는 7일 갯골생태공원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는 약 두 달간의 모집기간에 걸쳐 총 307개의 청소년동아리 약 4천여 명이 접수했다. 당일 참여 관객포함 약 1만 명 정도의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대 축제가 될 전망이다. 또한, 청소년축제에 걸맞게 청소년동아리들이 직접 운영하는 120여개의 체험부스와 100여개의 청소년동아리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지역주민이라면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의 무한한 가능성이 실현되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아 축제키워드를 ‘무한대’로 정하고 지난 6월부터 청소년축제기획단을 운영하며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청소년들이 축제의 주인이 되어 관람객들에게 큰 특별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축제는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오후 5시 30분부터는 갯골생태공원 내 해수 체험장 왼편에 설치된 무대에서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외에 당일 주차장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돼 시흥
(경기뉴스통신) 올해도 어김없이 '어쿠스틱 음악제'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제14회 시흥갯골축제' 에 찾아온다. 어쿠스틱 음악제는 매년 갯골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함께 가을밤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선곡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시흥갯골축제 대표 공연무대다. 올해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갯골생태공원 잔디광장 무대에서 오후 5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21일에는 소수빈, 스텔라장, 폴킴, 양희은이 무대에 오르고, 22일에는 죠지, 위수, 십센치, 변진섭이 무대에 올라 갯골생태공원에 어울리는 음악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어쿠스틱 음악제의 특징은 스페셜 게스트로, 지난 6월 청소년 대상 사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시흥댄서래퍼싱어’ 공개 오디션에서 선발된 시흥싱어 2팀과 시흥을 대표하는 시흥시립합창단이 유명 가수들과 나란히 한 무대에 오른다. 또한 어쿠스틱 음악제가 끝나면 ‘갯골달빛난장’과 ‘갯골야행’ 야간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해 갯골의 야간 정취를 더욱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제14회 시흥갯골축제'는 갯골놀이터, 소금놀이터, 나무숲 공연장, 수영장 예술극장 등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달 30일 2018년도 재정운용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재정공시제도는 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고, 주민들이 지자체의 살림살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매년 2회에 걸쳐 실시하고 있으며, 2월은 당해 연도 예산기준을 공개하고, 8월은 지난해 결산기준으로 결산규모, 재정여건, 주요예산 집행결과 등 9개 분야 59개 항목을 공개하고 있다. 시흥시의 2018년도 살림규모는 2조 4,13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6.1%의 성장세를 나타냈으며, 이는 유사지방자치단체 평균보다 8,109억원이나 많은 규모이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자체 수입은 6,219억원, 지방교부세 및 조정교부금, 보조금 등 이전 재원은 5,130억원,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는 1조 2,781억원이다. 아울러 2018년 한 해 동안 시흥시에서 추진한 사업 중 주민 관심도가 높거나 특수한 재정운용 상황에 대해 공시하는 특수공시로 오이도유적 종합정비 및 역사공원 조성사업, 목감도서관 건립 등 7개 사업을 선정해 시흥시 재정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재정공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 홈페이지 재정공시 란
(경기뉴스통신) 임병택 시흥시장은 지난 29일 오후 4시 시흥 장현 지역 로드체킹에 나섰다. 임 시장은 시흥장현 조성공사 1공구 현장사업소에서 장현지구 추진현황과 계획에 대해 보고받은 후, 시흥능곡역 및 시청 주변 근린공원, 장현천, 체육공원, 수질복원센터 등을 돌아보며 시흥시청 주변 개발 방향에 대해 구상했다. 이날 로드체킹에는 임 시장을 포함해 김태정 시흥시 부시장, 교통행정과장, 건설행정과장, 체육진흥과장, 공원관리과장, 도시정책과장, 도시교통국장, 시흥산업진흥원장과 LH 광명시흥사업본부장과 장현지구 담당자가 동행해 지구 개발 상황 요소요소를 전방위적으로 검토했다. 시흥시는 현재 장현지구를 청정하고 활기찬 시흥의 중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개발에 한창이다. 특히 시는 장현지구 조성 방향을 생활권의 유기적인 연계 자연과 도시기능간의 유기적 연계로 설정하고 도시의 새로운 이미지를 창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근린공원 소공원을 포함해 다양한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시흥시청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광장과 다양한 녹지를 통해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전면에 내세운다는 방침이다. 임 시장은 “장현지
(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9일 주민자치 우수지역인 인천광역시 송도 2동을 방문해 선진지 견학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인천광역시 송도 2동은 지난해 열린 제17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학습공동체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지역으로, 다양한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곳이다. 고운동 주민자치위원들은 ‘공유가치 학습플랫폼’, ‘모두의 평생학습’ 주제로 송도 2동 주민자치회 이승원 간사의 강의를 청취하고, 북카페 및 작은 도서관 등 우수사례를 견학했다. 이어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강의내용 및 송도 2동 우수사례를 참고해 고운동 주민자치 활성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하여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워크숍을 통해 지역 특성화 사업을 모색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현경 고운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앞으로 주민자치활동 방향을 모색하는데 큰 경험이 됐다”며 “앞으로도 타 시군의 우수사례와 시책을 거울삼아 위원들의 역량을 높여 고운동 주민자치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다다마을 관리소는 추석을 맞아 지난 29일 시흥시 대야동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백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기금으로 기탁된 성금으로 백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지역 내 독거노인·중증장애인 가구 등 홀로 생활하기 어려운 가구에게 전달된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야동 자원봉사센터, 대야동 통장회 등 유관단체들이 모두 함께 참여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 다다마을관리소는 취약계층 집수리 무상지원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디딤돌로 자리를 매김하고 있다. 이해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관내 어려운 가정이 많은 만큼 추석에 모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해주셔 고맙다” 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와 ㈜가나환경은 지난 28일 깔끄미 지원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가나환경은 관내 생활폐기물 처리업체로 2016년부터 라면, 백미 등을 꾸준히 기부하며 저소득 가정 주거내부 수리 및 발생된 쓰레기 무료 수거 등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는 연성동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가정에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확대하고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원 연계한다. 특히 독거노인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집안 청소, 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정은석 동장은 “연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한 탄탄한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상호 유기적인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자원개발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로 적극적인 복지서비스를 펼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8일 시흥시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사랑의 동전 저금통 개함식과 계수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1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함께 월곶동 상업시설을 가가호호 방문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 및 활동 등을 홍보하면서, 모금함을 90곳에 설치했었다.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모금함을 회수했고, 28일 월곶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7개월 여간 모금한 저금통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개함 및 계수작업을 했다. 그 결과 천원 권 지폐 170,000원 동전 499,000원, 총 669,000원의 모금액을 정산했다. 이번 모금액은 돌아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기획한 ‘추석명절 후원품 나누기 사업’ 을 하는데 보탤 예정이다. 송월봉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이 모아주신 작은 정성들이 모여 우리 동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으로 전달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마을복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마을특화사화사업을 기획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8일 시흥시 월곶동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월곶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함께 관내 저소득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월곶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우리 마을의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위기가정을 후원하기 위해 위원 모두가 후원금 전달을 의결해 전달식이 이루어졌다. 김보식 주민자치위원장은 “ 위기가정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있어 민과 관이 함께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으니,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소중한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송월봉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월곶동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13일부터 희망마을 서포터즈 사전교육 수료자 13명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학습모임을 시작했다. ‘마을바람’이라는 이름의 본 학습 모임은 지난 8월 13일 첫 모임을 시작으로 11월 19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마을활동가 및 공무원이 주제발표와 토론 방식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학습모임은 마을만들기의 지향점, 방법, 원칙, 갈등해결 방법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하며, 전문가 특강 및 마을 만들기 선진지 견학을 지원하는 등 학습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흥시는 마을만들기 학습모임과 연계해 희망마을만들기 공모사업, 경기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30개 마을에 대한 희망마을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학습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희망마을 서포터즈 활동은 기존 서포터즈 활동가 5인과 사전교육 수료자 8명을 중심으로 현장중심 찾아가는 마을컨설팅을 통해 마을의 당면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의 역량강화를 통해 마을 만들기 사업의 지속성 및 방향성을 확보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흥시 관계자는 “민·관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업으로 진행 중인 마을 만들기 학습모임과 희망마을 서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28일 18개 동주민센터 청사관리 및 화장실 관리 담당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심화장실 운영을 위한 몰래카메라 탐지기 교육을 실시하고 탐지기를 각동에 배부했다. 불법촬영 카메라를 이용한 범죄에 대한 국민 불안감 증대에 따라 시흥시는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가능성이 높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철저한 점검체계를 구축하고 민·관 합동 점검을 통해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안심화장실을 운영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각 동주민센터에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배부하고 동주민센터 화장실 점검은 물론 민간건물주나 관리자의 점검요청이 있을 경우 장비 및 점검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5월에는 어머니자율방범대에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배부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각동 어머니자율방범대가 관내 곳곳을 방범순찰을 하면서 관내 200여개의 공중화장실 및 개방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오는 9월 2일에는 정왕2동 어머니방범대와 시민안전과가 민·관 합동으로 중앙공원 화장실을 점검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생태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생태문화콘텐츠 개발 및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에코-크리에이터 양성 입문과정’을 운영한다. 8월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총34명의 예비창작자들이 참여하는 ‘에코-크리에이터 양성 입문과정’은 시흥시를 대표하는 ‘생태문화자원’과 ‘문화콘텐츠’ 장르와의 접점을 시도해 타 도시와 차별화된 생태문화콘텐츠 발굴·제작 및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입문과정의 양성 분야는 ‘공연, 영상, 공예’로 시흥시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화자원을 원천소스로 하는 15분 단막희곡 창작,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제작, 업사이클링 공예 제작을 목표로 9월~11월까지 약 3개월 간 진행 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28일에는 본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통합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대장금’, ‘겨울연가’ 등을 집필한 오은희 극작가, ‘Design.ve’, ‘GIFTEX World’ 등 국내·외 전시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기용 디자이너 등 양성분야별 전임 강사진과 예비창작자, 시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사업설명과 오픈강의, 네트워크, 질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