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지난 23일 제12회 고양시민창안대회에 접수된 아이디어 가운데 결선에 진출한 아이디어 10건에 대해 심사하는 결선발표 대회가 고양시 일산동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창안대회는 자유주제로 진행했던 기존 대회와 달리 ‘생활안전’이라는 지정주제를 추가적으로 진행했으며 사회창안상을 수상한 ‘보행자의 안전 향상과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을 한번에 ‘볼라드 커버’' 아이디어를 포함해 3건의 ‘생활안전’ 관련 아이디어가 결선에 올랐다. 사회창안상 수상자 나성균 씨는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세워진 볼라드는 훼손·방치되어 미관상 좋지 않을뿐더러 보행자가 식별하기 어려운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제출했다”고 발표하며 고양시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 시정홍보가 가능한 정보전달 디자인 등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에게 큰 점수를 얻었다. 올해로 12번째를 맞은 고양시민창안대회는 지난 7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 고양시민 및 고양시 소재 직장인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제출받아 총 102건을 접수했다. 이 중 33개 아이디어가 1차 심사를 통과, 2차 심사에서는 10개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행신3동에 위치한 팜스마트 행신점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라면 상자를 전달했다. 지난 25일 팜스마트 행신점은 행신1동, 행신2동, 행신3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에 라면 500박스를 후원했다. 팜스마트 행신점은 상반기에 라면 500박스를 후원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500상자를 추가로 지원한 것이다. 팜스마트 행신점으로부터 받은 라면 500상자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 기타 생활이 어려운 세대에 전달 될 예정이다. 팜스마트 행신점은 지난 3년간 행신3동 저소득 가정을 위해 쌀과 부식품 등을 매월 후원해왔으며 그 공로로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복지1촌 나눔맺기’사업 현판을 수여받았다. 정윤채 행신3동장은 “매월 행신3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것에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이웃돕기를 위해 꾸준한 후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팜스마트 오병환 대표는 “행신3동 시작으로 행신1동, 행신2동도 함께 후원하고 있다. 후원하면서 이 지역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너무 많은 것을 느꼈다. 조그마한 정성이지만 지역사회복지발전에 이바지를 할 수 있다면 꾸준히 후원을 진행할 것”
(경기뉴스통신) 오는 29일 금요일 밤 고양시립 아람누리도서관에서 고양시의 대표적인 작가 은희경의 7년만의 신작소설 ‘빛의 과거’ 낭독회가 열린다. 김나영 문학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낭독회는 은희경 작가가 직접 고양시립 아람누리도서관에 방문해 작가 본인의 생생한 목소리로 ‘빛의 과거’ 작품 낭독을 들려줄 예정이다. 은희경 작가의 신작소설 ‘빛의 과거’는 2012년 ‘태연한 인생’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소설이다. 1977년 갓 성년이 된 여성들이 대학 기숙사라는 낯선 공간에서 마주친 첫 ‘다름’과 ‘섞임’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기숙사의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입체적인 여성인물상을 그리고 1970년대의 문화와 시대상을 세밀하게 서술하고 있다. 이번 낭독회는 고양시 거주 작가의 뛰어난 신작과 출판물을 알리고 소개할 ‘고양, 이 책’의 첫 번째 시간이다. 은희경 작가를 시작으로 2020년에도 계속해서 다양한 주제의 작가와 작품을 고양시립 아람누리도서관에 초대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현황을 보면 최근 5년간 평균 11~1월 발생률이 연중대비 54%를 차지해 매우 비중이 크다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여름철에 많이 발생되는 식중독이 겨울에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생각되지만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기온에서 더 활발해져 겨울철 식중독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 겨울철에는 실내 활동이 늘어나고 개인위생 관리가 소홀해지는 점도 노로바이러스 감염 증가의 원인으로 꼽힌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분변이나 구토물에 오염된 물 또는 식품을 섭취해 감염되어 설사, 구토, 메스꺼움,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급성 장관감염증이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겨울철에도 손씻기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환자 구토물 처리 시 소독 등 집단시설의 철저한 환경 관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깨끗한 물로 30초 이상 비누를 사용해 손씻기 또는 62% 알콜이 함유된 손소독제를 사용해 손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먹기, 끓인 물 또는 포장된 음료수 마시기,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보건소는 2019년 국가암검진 사업이 오는 12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아직까지 검진을 받지 않은 대상자들에게 수검 독려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년 국가암검진 사업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의 홀수년도 출생자로 위암 유방암 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이 검진항목에 해당된다. 위암 및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의 대상자가 2년 주기로 검진을 받으며 간암은 만 40세 이상의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6개월 간격으로 검진, 대장암의 경우 만 50세 이상부터 1차 검진으로 분변잠혈 검사를 하고 잠혈반응이 있는 대상자에 한해 내시경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2019년 국가암검진이 12월로 마무리되면 금년에 검진을 받지 못한 홀수년도 출생자들은 2021년이 되어야 다시 검진대상자가 될 수 있다. 특히 건강보험 하위 50% 이내의 무료검진 대상자는 금년 중에 암검진을 하지 않을 경우 향후 암의료비 지원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국가암검진 사업 대상자가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으로 확진받은 경우 암 치료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대상자분들은 올해 안에 국가암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5일 덕양구보건소 다목적 교육장에서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도시재생지역 연계 건강도시 고양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양시는 2019년 올해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을 위한 건강도시 고양 연구용역’을 수행 중에 있으며 도시재생 추진 지역 내 건강취약지표를 분석해 건강도시 및 도시재생의 방향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건강도시 사업추진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회의는 고양시 5개 지역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지역의 현장지원센터장 및 코디네이터,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 덕양구보건소장 및 보건행정과장 등 14명이 모여, 도시재생 취약지역 내 필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각 지역의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의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련 관심과 필요를 채울 수 있는 지속가능하고 건강개선을 넘어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함께 강구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향후 고양시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및 관련부서와 협력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한 사업을 운영해 건강한 고양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26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 3주간 ‘취약계충 이용시설 공기청정기 임차 지원사업’에 대해 관리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관내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장애인시설 등 공기청정기가 지원된 시설 약 50곳을 선정해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주기적인 필터교체 등 정기 점검사항 확인 전원 OFF 및 고장 방치 등 정상적인 가동 실태 직원용 사무실 사용, 개인 자택 무단 사용 등 용도외 사용 사항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점검을 통해 부적절 운영사례를 근절하고 예산의 적정 집행 추진 및 효과적인 시스템 개선안 마련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2일 블로거 7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 창업농업인이 가공한 ‘자연올 밥알 없는 식혜’와 ‘자연올 블루비양’ 소비자 반응을 위한 리빙랩을 실시했다. 고양시농업기술센터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2017년 7월 개소식 이후 본격적으로 가동되어 현재까지 59종의 시제품이 나왔으며 이중 출시되어 소비자에게 선보인 상품들은 고양시 관내 하나로 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 등 14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실시된 리빙랩은 고양시에서 재배된 쌀로 만든 식혜와 고양시 친환경 농산물 블루베리, 양배추, 비트를 사용해 세 재료의 앞 글자를 따서 제품명을 선정한 블루비양에 대한 소비자 평가를 위해 실시됐다. 앞서 18일에는 고양시 관내 중견 영양사를 대상으로 리빙랩을 실시해 학생들의 입맛에 맛는 기호도, 포장 용기, 가격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밥알 없는 식혜’는 밥알이 없어 깔끔하고 뒷맛이 진해 식혜 고유의 맛을 잘 살렸다고 평가되고 있으며 ‘블루비양’은 건강한 맛으로 양배추즙을 찾는 소비자에게 부담 없이 다가서기 위해 가공된 혼합음료이다. 고양시농업기술센터 송세영 소장은 “2020년에도 제품 출시 전 소비자와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여성회관은 지난 22일 명지병원 진료부원장이며 유방갑상선센터장인 신혁재 교수를 초빙, 무료 공개특강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그동안 고양시 여성회관에서는 지역 의료자원의 강의지원을 받아 건강강좌를 개최했으며 이번 강좌는 ‘유방암·갑상선암 증상 및 예방’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에서는 유방암의 여러 가지 증상들, 유방암 위험도를 증가시키는 요인, 유방암 예방 수칙·치료법, 갑상선암 증상·자가진단 방법·수술법 등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오늘 교육을 통해 자가검진법, 생활속 예방수칙, 조기검진의 중요성 등을 배우고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특히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고 말했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이번 강의가 3개 병원 의학전문의를 초청해서 진행 계획한 마지막 강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건강특강을 계획해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3동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복지일촌협의체 등 직능단체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2019년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일산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졌다. 배추, 무 등 김장재료 준비를 시작으로 이틀 동안 손질에서 배달까지 직능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00포기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박성강 일산3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 가득한 김장김치를 만들어 주신 일산3동 부녀회원들 및 직능단체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 가득한 김장김치가 외롭게 사시는 어르신과 어려운 가정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한 일산3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장항2동은 추운 연말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장항2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주관으로 2019년 한 해 동안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모은 기금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직능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이날 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총 3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경로당 및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60가구에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며 소외계층의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 이규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행신3동에서 어려운 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이 이어졌다. 행신3동 소외 계층에게 김장김치 50상자와 햇반 80상자 후원이 이뤄진 것이다. 김치는 고려대학교 고양경제인회에서 후원했다. 고양경제인회는 행신3동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써달라는 말을 전했다. 김치는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햇반은 행신3동의 가람 어린이집 아이들이 후원했다. 햇반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모은 성금과 중고물품 판매 행사 수익금을 합쳐 마련한 기금으로 구입한 것이었다. 가람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나눔과 봉사의 기쁨을 피부로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앞으로도 어린이집 아이들과 후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윤채 행신3동장은 “이렇게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주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화정2동은 지난 21일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의 바람개비’를 정비했다. 희망의 바람개비는 고양어린이박물관, 화정중앙공원 일대에 설치된 조형물이다. 동장군의 위력으로 매우 추운 날씨였지만, 자원봉사자들은 뜨거운 열정으로 마을가꾸기에 여념이 없었다. ‘희망의 바람개비’ 정비가 끝난 후 한 주민은 “공원이 바람개비로 한층 화사해졌다.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희망의 바람개비’는 2017년부터 화정2동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친근한 소재인 바람개비를 중심으로 이웃과 만나고 소통하게 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고양어린이박물관에 설치된 바람개비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화정2동의 지역명소이기도 하다. 김근태 화정2동장은 “추운 날씨이지만 지역을 위해 봉사하러 나오신 직능단체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희망의 바람개비’를 화정2동의 지역명소로서 더욱 발전시켜 주민들의 소통의 공간으로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21일 본격적인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성사1동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개최했다. 발대식은 지역 주민에게 안전한 통행과 차량 운행을 보장하기 위해 성사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성사1동 행정복지센터가 후원했다. 성사1동 제설봉사단은 주민자치위원 및 통장단 그리고 시민안전지킴이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약 70여명의 직능단체 회원들로 구성됐있으며 내년 2월말까지 운영된다. 제설봉사단 이상용 대장은 강설시 마을 진입로와 급경사지 및 취약지역을 상시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봉사단은 발대식에서 염화칼슘 보행살포기 등에 대한 장비 운용 교육을 받았다. 제설기 등의 제설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도 마쳤다. 제설봉사단은 폭설시 행정복지센터에 집합해 인도 및 횡단보도의 제설작업을 실시해 출퇴근길 주민의 안전을 도모할 것이다. 성사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도 내 집 앞 눈치우기 등 자발적인 제설작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설시 동 행정복지센터는 제설봉사단과 주민들에게 염화칼슘과 각종 제설도구를 대여해주고 함께 관내 제설을 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22일 ‘2019년 하반기 일산서구 민관협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일산서구청장·과장·동장·주민자치위원장·통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의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주민대표들과 공직자들이 힘을 합쳐, 더 살기 좋은 일산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과 주민불편사항에 대해 상호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민관이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정 협조사항을 통해 더 많은 참여를 도모하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에 주민의견도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겨울철 제설 관련 종합 추진계획안 보고를 통해 구와 동의 유기적 협조를 유도하고 철저한 사전 대비 및 신속한 대응 방안도 공유했다. 박찬옥 구청장은 “격의 없는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 공동문제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탐색하겠다”며 “진정한 민과 관이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