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시흥시 건설기계협회가 태풍으로부터 화훼농가를 지키기 위해 나섰다. 시흥시는 태풍 ‘링링’이 북상함에따라 화훼도매단지의 긴급한 요청을 받아 시흥시 건설기계협회에 도움을 요청해 태풍으로 휴차하는 덤프트럭들을 비닐하우스 주변으로 애워싸서 태풍에 대비했다. 시흥시는 2010년 태풍 곤파스로 60여동의 비닐하우스가 전파되는 피해를 입고 대규모 태풍이 북상할 때 마다 이러한 조치를 취해 왔다. 올해도 건설기계협회에서 내일처럼 선뜻 나서주어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 화훼단지 소유자들은 협회 및 덤프트럭 기사분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이러한 좋은사례는 전국적으로 전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시흥시는 앞으로 건설기계협회와 함께 덤프트럭 기사분들과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해 많은 건설기계로 더 많은 화훼농가들의 태풍대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4일과 6일 ABC행복학습센터 회의실에서 푸드플랜 추진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의 첫 시작인 시흥시 먹거리전략 TF팀 1차 회의를 열고, 시흥시 푸드플랜 수립 방향과 향후 먹거리 정책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푸드플랜 민·관 거버넌스 조직을 건강, 보건, 농업, 복지, 환경, 교육, 행정 등 지역 내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행정 TF, 민간 자문단 2개 기구로 구성해 각각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행정 공무원, 생산자 단체 및 관련업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까지의 용역 추진상황 및 푸드플랜에 담아야 할 내용, 문제점, 향후 추진과제 등을 발표하고 보완사항 등을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흥시는 시민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관련기관 및 단체 등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만들어 갈 것이며, 2019년 내에 먹거리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먹거리 위원회를 출범시켜 푸드플랜[먹거리정책]이 성공적으로 수립·추진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푸드플랜 추진으로 시흥시민에게 경제적, 사회적 여건에 관계없이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해 시민 건강에 기여하고, 지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3일 대야동 청소년 수련관 한울림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육아토크콘서트 ‘투맘쇼’ 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육아의 어려움을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고자 기획된 공연으로, 개그우먼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가 출연해 실제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한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쇼’와 ‘폭풍공감 콩트’, ‘관객참여 퀴즈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재미와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공연 참가비는 무료이며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 조부모, 육아에 관심 있는 미혼남녀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영유아 동반입장도 가능하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공연으로 육아에 대한 고민을 가진 부모들이 서로 웃고 이야기하며, 위로와 공감을 통해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즐겁고 건강한 육아 문화 확산과 아이키우기 좋은 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 육아토크콘서트 ‘투맘쇼’ 관련 문의는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마을복지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추석명절 동안 물과 식품으로 인한 감염병과 야외활동 시 감염될 수 있는 진드기 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올해는 A형간염 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가족 중 A형간염 환자가 발생한 경우 같이 생활하는 가족은 A형간염 예방접종을 해야한다. 또한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8월에서 10월 사이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만성간질환, 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어패류를 반드시 익혀먹어야 한다. 또한,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을 피하도록 한다. 더불어 가을철에 발생이 증가하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등 진드기 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성묘, 벌초,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피부노출 최소화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귀가 즉시 샤워나 목욕을 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즐겁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감염병 예방수칙을 숙지하고 반드시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추석 명절 연휴기간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의료기관과 약국의 공백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하는 ‘추석 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지역응급의료기관 3개소는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기타 병의원 및 약국에 대해서는 지역별로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 ·운영 하도록 조치하는 등 연휴기간 중에도 원활한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추석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에 대한 내용이나, 인근지역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연락처 등에 대해서는 시흥시 보건소나 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 콜센터를 이용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함으로써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에 대한 비상진료체계 운영 및 점검을 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한다” 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능곡동 소재 마음그린언어심리센터 4층에서 ‘쓰담쓰담 내마음’ 작품전시·발표회 및 수료식을 진행했다. ‘쓰담쓰담 내마음’은 정서소외계층지원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20회를 진행했으며, 집단 10명, 개별 8명의 총 18명이 참여했다. 오늘 행사는 그동안 대상자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만든 가면 및 나의자화상 등의 작품을 전시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꾸며졌으며 수료증을 전달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가족관계나 또래 관계 등 가정과 학교에서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도 참가했다. 이들의 자존감 향상 및 자기표현력 증진을 유도하고 가족 간 심리적 갈등 해소로 가족관계를 강화하며, 학교생활과 사회에 적응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서정 마음그린센터장은 “정신건강 취약계층이 우울감과 고독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여를 유도했으며, 처음에는 옆 사람과 말도 나누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참여자들이 서로 인사를 하고 안부를 나누며 소통하는 것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병무 능곡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자들이
(경기뉴스통신)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소외된 취약계층 40가구에 50,000원 상당의 시흥시 지역화폐인 ‘시루’를 전달했다. 일상적인 추석 명절은 가족과 송편을 빚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독거세대 등 소외된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자 가정 방문을 통해 ‘시루’를 전달하게 됐다. 지역화폐 ‘시루’는 통장들로 구성된 온정드림단을 통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으며, 기존 생필품으로 전달하던 방식을 탈피해 취약계층 본인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구입할 수 있게 했다. 지역화폐 ‘시루’를 전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추석 명절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어 일거양득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성창열 동장은“소외된 이웃을 위해 늘 함께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화폐 ‘시루’ 나눔을 통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맞이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지속해서 관심을 가
(경기뉴스통신)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시흥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대한 후원물품이 이어지고 있다. 시흥시 조남동 소재 경인사업소 지원축산은 매월 5일에 훈제오리 75팩을 후원하고 있으며, 특히 9월 한가위를 맞이해 시흥시에 소외된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고 훈제오리 300팩을 기탁했다. 지원축산 백상현 대표는 후원물품을 전달하면서 “추석을 맞아 관내 많은 취약계층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도록 준비했는데 필요한 대상에게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사옥 복지정책과장은 “후원을 해주신 지원축산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시 무한돌봄센터 및 동 행정복지센터 5개소와 복지관 6개소를 통해 후원물품을 배분하면서 필요한 대상자에게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과 LH 시흥권주거복지지사가 지난 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노인주거 안정을 공동목표로 주거복지사업에 관한 정보교환과 자원공유, 주거 취약계층 어르신의 주거복지증진 도모 등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북부노인복지관 이선미 관장은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은 LH임대단지·공공실버주택 내에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통합돌봄서비스 지원 및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LH시흥권주거복지지사 정기봉 지사장은 “주거복지사업 이외에도 어르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LH시흥권주거복지지사는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대주택 공급·임대·관리를 담당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주거급여조사, 찾아가는 서비스 등 주거복지의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시흥화폐 시루 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작년에 이어 시행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명절에 홀로 지내는 독거 세대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자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에 방문해 상품권을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불편사항을 확인하는 등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해 혼자 외출할 수 없는 대상자에게는 협의체 위원들이 먹거리 구매 등을 도왔다. 한 독거 어르신께서는 “명절이라고 해서 찾아오는 사람 한 명도 없이 지내왔는데 자식 같은 분들이 찾아와줘서 너무나 고맙다”며 “덕분에 올해 추석은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순진 민간위원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다양한 복지사업지원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철재 매화동장은 “이번 사업으로 명절 때면 더욱더 외로운 독거노인 및 저소득 대상에게 훈훈한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이러한 도움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져 더불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중앙도서관이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정왕동 중앙공원에서 제6회 시흥 책축제를 개최한다. 책 축제에는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교육지원청 및 학교도서관, 학생동아리, 시민독서동아리 등 43개 기관이 시민의 문화 향유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참여한다. 이번 축제는 ‘책으로 떠나는 모험 놀이터’ 라는 주제로 ‘도서관컬렉션’, ‘창작팩토리’ ‘체험공작소’, ‘가족독서캠프’, ‘증강현실체험도서전시’, ‘문화공연·놀이마당’ 등으로 편성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서관컬렉션’은 모험 주제 도서와 함께하는 독서 공간으로 톰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 등 모험 관련 전시와 배 모양의 독서부스를 설치해 이색적인 공간에서 독서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창작팩토리존’에서는 백일장과 펩아트 등 창작프로그램 운영과 다양한 창작물 전시가 이뤄진다. 이는 그동안 시민이 참여한 수업의 결과물로 시, 에세이, 사진작품 및 기록작품집 등을 전시하는 코너로 일상생활에서 창작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체험공작소’는 공공 및 학교도서관,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ABC 사이언스 스쿨’ 수강생을 모집한다. ‘ABC 사이언스 스쿨’은 ABC행복학습타운 공간 활성화 및 문화예술 기능 확대를 위한 사업인 소래산 감성배움터의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 체험 프로그램이다. 드론스쿨, 매직스쿨, 실험스쿨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수강생들은 직접 체험을 통해 흥미롭게 과학적인 사고력을 키우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오는 23일 사전설명회를 개최해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석자를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가능하다. 프로그램 신청 및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시흥시 지원으로 ‘배움으로 여는 인생 2막 프로그램 5060인생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5060인생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9월부터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관계 맺기 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 관계 맺기 기획특강은 가족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과의 관계에서 서로 다름을 이해하며, 5060세대의 건강한 대인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전반적인 관계 맺기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은 9월 18일, 25일 총 2회 과정으로 무료로 운영 예정이며, 시흥시에 거주하는 50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으로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생태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두리기 라이브 방송 ‘문전성시 TV’를 오는 9일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문화두리기 라이브 방송 ‘문전성시 TV’는 ‘문화두리기가 전하는 성장하는 문화시선’의 줄임말로 시흥시의 시민 문화거버넌스인 문화두리기가 주도하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예술 프로그램 정보, 참여자 리뷰, 마을단위 문화예술 활동 등 시흥 구석구석의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시흥시 문화예술 현장을 라이브로 중계해 관내는 물론 전국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문전성시 TV’ 운영에 참여 중인 한 시민은 “지난 8월 ‘생태문화도시 시흥’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두 번의 시험방송을 진행했다”며 “생방송이다 보니 기술 부분이나 운영 면에서 아직 부족한 점이 있지만, 그 또한 생방송의 묘미로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9월부터 있을 여덟 번의 정식방송을 진행하며 차츰 시흥시의 대표 시민 문화예술 방송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문화예술 정책제안, 문화도시 담론 형성 등
(경기뉴스통신) 전국에서 지역화폐를 도입하는 지자체가 속속 늘고 있는 가운데 민관협치 기반 지역화폐 운영으로 주목받는 시흥시가 지난해에 이어 시민 대상 지역화폐학교를 개설했다. 시흥시는 시흥아카데미 ‘2019년 지역화폐학교’를 지난 3일부터 오는 10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강하는 올해 지역화폐학교는 특히 ‘공동체 강화를 위한 지역화폐’ 학습 및 사례공유, 발전 방향 모색을 목표에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화폐 및 공동체 활성화 분야의 최고 강사진으로 강좌를 마련했다. 천경희 가톨릭대 소비자주거학과 교수를 학교장으로 최준규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김찬옥 한밭레츠 교육국 대표, 유창복 성미산 공동체 대표, 차해옥 은평공유센터 대표, 김승균 가톨릭대학교 사회혁신센터장, 김영림 마을발전소 대표 등이 강의에 나선다. 또 하승창 전 청와대 사회혁신수석이 ‘오래된 공간에서 혁신을 꿈꾸다’란 제목으로 특강을 한다. 김태정 부시장은 지난 3일 개최된 입학식에서 “올해 지역화폐학교는 민간이 주도하는 시흥화폐 발행위원회 공동체분과에서 주최해 더욱 의미있다”며 “경제활성화와 더불어 공동체 강화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