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2018년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친 실적 우수 기초지자체’평가결과 자살예방사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전국 지자체와 자살예방센터를 대상으로 해마다 정신건강증진사업 및 자살예방사업 전반에 대한 지표를 평가하여 우수기관에 부여하는 상이다. 시흥시는 자살예방사업 계획, 게이트키퍼 양성 및 관리·활동, 노인자살 의뢰·연계, 특수시책 추진 등 2018년 자살예방시행계획 전반적인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시흥경찰서와 자살사망자 전수조사, 위기대응 실무 간담회, 번개탄 판매개선사업 캠페인 등 다각적인 협조체계 구축으로 근거에 기반 한 자살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한 부분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시흥시시설관리공단과 성폭력 및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도와주는 경기서부해바라기센터와는 협약을 체결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계를 강화했다.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생명사랑지킴이단의 역량강화를 통해 관내 자살예방전문가의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 더불어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다양한 컨셉으로 확대 개최하고 설치미술가 이효열 작가와 함께 자살예
(경기뉴스통신) ㈜원진실업에서는 추석을 앞둔 지난 9일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정왕본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신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 ㈜원진실업은 정왕본동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로, 깨끗하고 청결한 정왕본동을 위해 임직원이 한뜻으로 환경 정비에 매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원진실업 직원 8명이 정왕본동에 거주하는 김 어르신의 가정에 방문해 집안에 가득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안 청소도 함께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성창열 정왕본동장을 비롯한 맞춤형복지팀 직원들과 원진실업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받은 라면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계획이다. ㈜원진실업 오해관 대표는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은 더욱 힘들게 살아가고 있어, 추석명절이라도 힘을 내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은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성창열 동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마련해 주신 후원 물품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
(경기뉴스통신) 정왕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가위를 맞아 지난 6일 관내 저소득가구에게 명절비용을 지역화폐 시루로 지원하는 ‘사랑나누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한가위맞이 ‘사랑나누기 사업’은 저소득가구의 풍성한 명절나기를 지원하고자 2018년 추진한 ‘1010 후원결연’에 이은 사업이다. 저소득가구 10가구를 선정, 10만원의 후원금을 지역화폐인 ‘시루’로 지원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전하고 있다. 정왕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원철 위원장은 “명절을 쓸쓸하게 보내실 독거어르신이나 한부모가족 등 정왕4동의 주민 모두가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한다”고 사업 취지를 밝혔다. 지원받은 독거어르신 김은 “명절이어도 멀리 사는 자식들은 전화통화도 없는데, 이렇게 관심을 갖고 살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서명범 정왕4동장은 앞으로도 “명절이나 연말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더욱 촘촘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와 유관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정왕3동 관내 12개 경로당을 방문하며 어르신들에게 추석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정왕3동장 및 유관단체장은 어르신들을 방문해 행복한 추석과 건강을 기원하면서 경로당 생활의 불편한 점들이 있는지도 함께 점검했다. 신동아 아파트 경로당 김어르신은 “추석을 맞아 선물도 주시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마음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함께한 유관단체 조 회장은 “추석을 맞아 관내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뵈니 고향 부모님을 뵙는 것처럼 보람되고 기쁘다”고 전했다. 이동준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은 “어르신들 모두 추석에도 건강하시고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 100가구에 김치와 송편을 가정으로 직접 나눠 드리며 훈훈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계절김치 지원은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에 벌써 세 번째 진행했다. 지난 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태풍과 폭우 속에서도 배추김치와 파김치를 정성껏 담그며 독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생각에 웃음꽃이 끊이질 않았다. 이 날 만들어진 김치는 송편과 함께 정성껏 포장되어 안부 확인과 함께 한 집 한 집 직접 배달됐다. 이 날 명절음식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홀로 추석을 보내게 되니 너무 쓸쓸하고 외로웠는데 이렇게 송편과 김치를 가져다줘서 많은 위로가 된다. 매번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챙겨줘서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맞이 음식나눔은 매년 하고 있는 행사지만, 올해는 더욱 가슴 따뜻한 행사였다”며 “가정을 방문했을 때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같이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것 같아 기쁨과 보람이 배가 됐다. 지속적으로
(경기뉴스통신) 정왕4동은 군부대와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해 지난 8일 13호 태풍 ‘링링’으로 주요 도로변에 떨어진 낙엽과 어지럽게 널린 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했다. 이날은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공무원과 군 병사, 청소년 자원봉사자 총 60여명을 투입해 관내 주요 도로와 관내 대표 산책로인 걷고 싶은 거리 등에서 길가에 떨어진 낙엽과 바람에 실려 온 쓰레기를 마대자루에 담는 등 구석구석을 빈틈없이 청소했다. 서명범 동장은 “민관군이 하나가 돼 복구 작업을 해 금세 깨끗한 거리를 되찾을 수 있었다”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협력해준 군부대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대야동이 지난 6일 기록적인 강풍을 동반했던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복구에 나섰다.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대야동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단체와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대야동 일대 대청소에 참여했다. 이번 대청소는 관내 태풍 피해 실태조사 후 긴급복구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특히 9월 9일 오후부터 가을장마가 예보되어있고, 태풍으로 인해 떨어진 낙엽들이 배수구를 막을 가능성이 있어 2차 피해예방을 위한 청소가 절실했다. 대청소 참가자들은 집결장소인 연합어린이공원 청소로 시작해 2시간가량 하천 및 가로를 정돈하는 등 태풍 피해복구에 힘썼다. 청소에 참석한 일반시민은 “우리 동네를 내 손으로 깨끗하게 청소해 보람 있었고 동네를 위해 눈에 보이지 않게 많은 분들이 노력해주신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해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많은 인원이 동네를 위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며, 항상 시민들과 함께하는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9일 매화동 소재 대국물류 사무실에서 저속득 중고물품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위기에 처한 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가용가능한 복지자원을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사옥 시흥시 복지정책과장 최영식 대국물류 대표가 함께했다. 대국물류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컨테이너에 보관중인 물품 중 찾아가지 않는 물건들을 시흥시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하게 된다. 최영식 대국물류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관내 취약계층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원가능한 물건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 무한돌봄센터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가전제품, 가구, 생활용품 등 필요한 물건이 있을 경우 대국물류에 대상자를 적극 연계를 실시하며, 대국물류에서는 보유중인 자원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홍사옥 복지정책과장은 “큰 도움을 주신 대국물류 대표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관내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연계하여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민족 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시흥대야지부에서는 지난 6일 대야동 마을자치과에서 이웃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추석 선물 식료품 세트 전달식을 가졌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UN DGC 협력단체로, 현재 51개국 105개 지역에서 사회적 약자들의 복지증진, 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후원한 식료품 세트 안에는 사골곰탕, 미역국, 즉석밥, 영양죽, 라면, 등 간편식과 참기름 식용류 등 생활에 필요한 식재료가 들어 있다. 본 후원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으로 후원되어 대야동 지역 대상자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한가위를 맞아 이웃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리며,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박영호 시흥시 마을자치과 맞춤형복지팀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해당 물품은 관내 지역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경기뉴스통신) 매화동 자원봉사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6일 관내 어르신 100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시립매화 어린이집 원생들의 동요공연과 장구가수의 흥겨운 민요 한마당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흥겨운 자리가 마련돼 즐거움이 배가 된 행사였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봄부터 행사가 5개월간 진행되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즐거워하는 모습에 힘든 줄도 모르겠다”며 “연말까지 어르신들을 위해 계속해서 삼계탕 나눔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조철재 매화동장은 “삼계탕 봉사를 후원해준 매화산단 입주업체 및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유관단체 회원들에게 궂은 날씨에도 음식 준비에 애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9일 시흥시 장곡동에서는 시립장곡어린이집 원아와 함께 관내 행복한 추석만들기를 위한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시립장곡어린이집 원아들이 올해 3월부터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한푼 두푼 모은 저금액으로 백미4kg 15포를 구입해 내 소외계층이 넉넉하고 행복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윤옥순 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어린이집 학부모님과 원아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이 쌀을 받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윤기현 장곡동장은 “우리 지역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후원품은 좋은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수도권기상청과 시흥에코센터와 함께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25일까지 7주간에 걸쳐 매주 일요일 오후 2시경, 오후 9시경 하루 두 번 시흥시 전역 곳곳의 온도를 측정하는 ‘우리 동네 열지도 그리기’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에 실시한 ‘우리 동네 열지도 그리기’ 캠페인 활동은 폭염 및 열대야에 대해 알아보는 체험활동이다. 자기가 살고 있는 인근 놀이터, 공터 등에서 7주간 같은 장소에서 온도측정하고 네이버 폼에 자료를 올려 정보를 모아 지역별로 비교하는 방식이다. 시흥에코센터의 에코패밀리와 일반 시민 6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시흥에코센터의 에코패밀리는 각 가정에서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녹색활동을 직접 실천하는 가족실천 모임으로 온실가스 저감 에너지 컨설팅, 녹색실천 가이드 워크북 만들기, 녹색실천 체험활동과 함께 이번 열지도 그리기 캠페인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다음달 10월에는 이번 활동 참여자들을 모아 그동안 활동참여에 대한 소감과 실천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환경교육 한마당과 함께 성과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활동과 같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제20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난 6일 오후 2시, 시흥시 체육관에서 기념식 및 행복한 추석 떡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는 1부, 2부로 이루어졌으며, 1부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식, 사회복지선언문 낭독식 등이 포함된 기념식을 진행했다. 2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함께 떡을 만들며 온정을 나누는 떡 만들기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15개 사회복지프로그램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해 다양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리은주 회장은 기초생활 보장법의 탄생과 사회복지협의회의 역사가 함께해서 영광스럽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사회복지 업무에 종사하는 분들은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병택 시장은 “사회복지의 날은 20회를 맞이했지만, 그 이전부터 사회복지종사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했기 때문에 시흥의 사회복지가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 이용자 40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는 발달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립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시흥시가 지정한 기관·단체 의 취미·여가·직업탐구·관람체험·자립준비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대상자에게는 한 달에 4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방과후활동서비스 이용권이 지급된다. 평일과 토요일에 사용 가능하다. 일반 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단, 지역아동센터·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 등 방과후활동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를 이용 중인 사람은 제외된다.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40명을 모집하며, 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부모·한부모· 맞벌이가구 등 돌봄 취약가구의 발달장애학생이 우선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일부터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린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음악, 사물놀이, 문학 3부문 6종목에 단체 7팀, 개인 3명이 참여해 최우수상을 비롯한 각종 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27회째 개최되는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는 도내 시군 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선발된 각 부문별 최우수 수상자가 참가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도내 최고의 예술인을 뽑는 대회다. 시흥시는 이번 대회에서 서해고등학교의 ‘국악 오케스트라’가 최우수상과 지도교사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배곧초등학교의 ‘취타대옛꿈소리’, ‘풍물부 두드림’, 정왕중학교의 ‘울림’, 진말초등학교의 ’최영인‘, ’신서윤‘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려상은 배곧중학교의 ’취타대‘, 월곶중학교의 ’락밴드‘,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의 ’TBM‘이 차지하는 등 총 9팀 수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편, 시흥시는 미래의 인재인 시흥의 모든 청소년들이 하나이상의 재능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 감성교육과 소질·적성 계발을 위한 예술·체육 융합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