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달 28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구리시지회, 구리시부동산연합회, 부동산연구회와 함께 지역 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 도시 구리시 구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리시 토지정보과장을 비롯해 토지관리팀장, 부동산중개업 담당자들이 참석해 협약서 교환 및 청렴 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 했다. 이번 협약 체결의 주요 내용은 ,부정부패 척결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소통을 통한 신뢰 회복과 책임성 강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추진의 내용을 담아, 부정부패 없는 전국 최고의 청렴 도시 구현을 위해 상호 간의 유기적 협력을 공고히 하고, 지역 사회 민·관 청렴 분위기 확산에도 적극 노력하는 것 등이다. 한편, 협약식 이후에는 부동산 거래시장의 활성화 및 시민들의 주거 행복을 위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간광애 토지정보과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구리시 지역 사회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부동산 거래시장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달 28일 구리시 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 치매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치매환자 쉼터 1기 프로그램 ‘기억 씨앗’ 수료식을 진행했다. 3월 25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에 3시간씩의 진행된 치매환자 쉼터 ‘기억씨앗’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환자들을 대상으로 인지 자극 프로그램를 제공함으로써 치매 증상을 완화하고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이와 더불어 낮 시간동안 치매 환자를 단기 보호해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을 경감해주는 서비스이다. 프로그램으로는 작업 치료, 미술 활동, 음악 치료, 오카리나 연주, 신체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대상자에게 다양한 활동을 제공해 기억력 및 정서 안정에 매우 큰 도움을 주고, 인지 기능을 강화해 치매가 악화되는 것을 방지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최애경 구리시치매안심센터장은 “낮 시간 동안 경증 치매환자를 보호해 주는 쉼터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환자 가족들이 겪는 부양 부담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치매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달 28일 치매안심센터 견학 프로그램인 ‘치매야 놀자~’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쳤다. 치매안심센터 견학 프로그램 ‘치매야 놀자~’는 어르신들의 치매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해소하고 치매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치매 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 6월부터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매월 둘째, 넷째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14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치매 조기 발견의 중요성과 예방법, 대처법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사업 홍보 및 안내 ,과거 회상 컬러링 미술 치료 체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간식 만들어 먹기 ,치매 선별검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그동안 치매로 인한 걱정으로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이번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잠시나마 활력을 찾고 치매 예방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최애경 구리시 치매안심센터센터장은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치매 관리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력 있는 삶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달 28일 조수연 위원장 등 10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 벌말 제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가 심의한 지적재조사 사업 벌말 제1지구는 토평동 245번지 일원 95필지 51,620㎡ 에 해당되는 곳으로 토지소유자와 전체면적 2/3이상의 동의를 충족해 지난 2018년 4월 17일 사업지구로 지정한바 있다. 이후 2018년 6월부터 1여년에 걸쳐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일필지 지적측량을 수행했고, 구리시에서 심의서와 지적확정 예정조서를 작성, 이번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안건으로 상정하게 됐다. 이는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부터 종이로 구현된 지적공부가 전국적으로 약15%정도 실제 토지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아 이웃 간의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실정에서 구리시도 약12%가 지적불부합지로 확인되어 지난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를 34개 지구로 계획해 그간 3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이번 경계결정위원회에서 심의한 벌말 제1지구는 지적재조사 지적측량 임시경계결정시 소유자들 간의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져 토지정형화, 경계재설정에 따른 효율적인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오후 관내 식당인 속초해물찜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구에게 외식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 구리시 드림스타트팀이 추진하고 있는 외식 후원 사업은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가족과의 특별한 외식의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의 의사소통과 유대를 돈독히 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자 시작된 사업니다. 됐다. 매월 관내 식당에서 후원을 받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가족들과 함께 외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있는 이 사업은 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3년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 4월 속초해물찜을 비롯해 외식 지원 후원 업소가 2개소에서 3개소로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 더 많은 저소득 아동 가구들이 외식의 기회를 얻게 됨으로써 저소득 아동들에게 더 많은 가족 외식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사업을 지원하게 된 김현진 속초해물찜 대표는 “어린이들에게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며 사랑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이웃을 생각하는 기관이 많이 생겨나서 더 많은 어린이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바란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7일 인창도서관 갤러리에서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 ‘내 인생의 그림책’ 강좌의 성과발표회를 진행했다. 지난 4월부터 매주 수요일 10주간 진행된 ‘내 인생의 그림책’은 수강생들의 자서전을 그림책으로 제작하는 인창도서관 특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수준을 고려해 당초 글쓰기와 삽화 그리기 기초를 배우는 과정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어르신들의 큰 호응과 배움에 대한 적극성, 재능기부 강사로 참여한 동화작가이자 출판기획자인 우현옥 작가, 삽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인 김태란 작가의 열정이 어우러져 10주 만에 7명의 수강생이 훌륭한 결과물을 책으로 출간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강생들은 “슬펐던 기억도, 고단했던 일들도 그림책으로 엮어지면서 아름답게 채색되어 흐뭇한 추억으로만 남겨지는 신기한 마술을 경험하는 시간이었다.”며, “매회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던 ‘그림책 자서전’ 강좌가 다시 개설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창도서관은 성과물을 시민들과 공유함으로써 공공도서관의 유용성을 널리 알리고, 참여 시민들에 동기를 부여하고자 27일 오후 7시 수강생들의 작품 낭독, 재능공연이 펼쳐지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7일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구리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제4회 나라사랑 그림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6월 5일 장자호수공원에서 관내 재원 아동과 보육 교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나라사랑 그림제’에서 우수한 실력을 선보인 아동들을 시상하는 자리로 이날 시상식에서는 구리시장상 2명을 비롯해 총 90여명의 아동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시상식에 참석한 안승남 시장은 시상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자신이 갖고 있는 빛나는 재능과 창의력을 발휘해 수상의 기쁨을 누리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어린이 여러분이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마음 깊이 새기고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 일꾼으로 지혜롭게 자라주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올해도 4회째를 맞이한 나라사랑 그림제는 호국의 달 6월 맞이해 관내 어린이집 재원 아동들이 나라사랑의 의미를 느끼고 평화의 소중함과 가치에 대해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날 수상작으로 선정된 90여점의 작품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구리시청 1층 로비에 전시되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감상하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7일 구리시 지역자율방재단과 지역 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 도시 구리시 구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용득 구리시 지역자율방재단장을 비롯해 각 동 대표, 총무들이 참석해 협약서 교환 및 청렴 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약에 따르면 양 기관은 ,부정부패 척결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소통을 통한 신뢰 회복과 책임성 강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추진의 내용을 계기로 부정부패 없는 전국 최고의 청렴 도시 구현을 위해 상호 간의 유기적 협력을 공고히 하는 한편 지역 사회 민·관 청렴 분위기 확산에도 적극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또한 협약식 이후에는 여름철 무더위 쉼터 점검, 호우 대비 예찰 활동 등 호우 및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회의도 진행했다. 김영선 구리시 안전총괄과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구리시 지역 사회 청렴 문화 조성을자율방재단과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여름철에도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 폭염 및 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오는 30일자로 울산 북구, 경북 영주와 함께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종합취업지원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지정됐다.. 새일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사업별로 국비 100~50%, 도비 25%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연간 총 3억여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취업상담실 운영으로 취업상담만 하였지만, 금번 새일센터 지정으로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직업능력개발 및 재취업을 지원해 구리시 여성들이 당당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여성맞춤 취업지원기관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새일센터는 단순한 취업 알선이 아니라 취업 준비와 유지 관리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여성들이 경력 단절 상황을 재차 겪지 않도록 지원하기 위한 기관이다. 시에 따르면 구리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자리를 잡은 구리새일센터는 결혼이나 임신,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직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취업알선,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 취업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8월까지는 취업 상담만 가능하며, 직업상담사 추가 채용, 프로그램 운영 준비 등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의 문화 메카 구리아트홀이 2019년 하반기 기획 프로그램의 화려한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구리아트홀은 상, 하반기로 시즌 프로그램을 공개, 안정적인 운영과 다채로운 기획으로 매번 큰 기대를 모아왔다. 특히 이번 하반기에는 1차, 2차에 걸쳐 라인업을 공개하는 등 관객들이 공연장 안팎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폭을 넓혔다. 구리아트홀 하반기 라인업에는 뮤지컬‘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를 시작으로, ‘페퍼톤스 콘서트’,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외에도 배우 김상중, 안재욱, 길해연, 김성령 등이 출연하는 연극 ‘미저리’ 등이 관객을 기다린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출연으로, 젊은 거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을 비롯해 18세의 나이에 제2의 스티비 원더라 불리는 천재 ‘매튜 휘테커’의 첫 내한 무대를 마련하는 등 참신하면서 예술성 높은 기획을 추진했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라인업에는 영유아를 둔 가족 단위 관객들을 위한 ‘클랩 그림책 콘서트’와 장년층과 직장인을 관객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6일 갈매천 일대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만들기’를 위해 동물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물보호 캠페인은 유실·유기동물 및 반려견 안전사고 증가에 따라 반려동물 돌봄 시민의 기본 에티켓을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발적인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월 구리시 관내 공원 등 반려동물 돌봄 시민이 주로 이용하는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직접 배포하며, 동물 등록제, 외출 시 목줄 및 인식표 착용, 배설물 수거 등 기본적인 반려동물 돌봄 시민의 준수 사항에 대해 자세히 홍보하며, 지도·점검도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시민의 협조가 필요하며, 동물보호법 준수 사항인 ‘반려견 동물등록, 외출 시 목줄·인식표 착용, 외출 시 배변처리’ 등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동물 등록 참여로 유실동물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5일 교통행정과 주관으로 구리녹색어머니연합회와 ‘반부패 청렴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지난 5월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사회 청렴 환경 조성을 위해 ‘반부패·청렴실천 협약 체결 추진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에 교통행정과에서는 지역 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 도시 구리시’ 만들기에 동참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협약식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박수미 구리녹색어머니연합회장을 비롯한 구리경찰서 변영균 교통관리계장, 각급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식에서는 ,부정부패 척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소통을 통한 신뢰 회복과 책임성 강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추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서를 교환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백종하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사회 청렴 분위기 확산과 ‘청렴 도시 구리시’ 만들기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녹색어머니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도시재생과에서는 지난 26일 지역 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도시 구리시 만들기를 실천하기 위해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구리시지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 등과 ‘반부패·청렴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구리시가 지난 5월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사회 청렴 환경 조성을 위해 ‘반부패·청렴 실천 협약 체결 추진 계획’에 따른 것이다. 이번 협약에는 ,부정부패 척결,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소통을 통한 신뢰 회복과 책임성 강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추진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 단체는 향후 부정부패 없는 전국 최고의 청렴 도시 구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원종렬 구리시 도시재생과장은 본 협약의 체결 취지를 설명하며 “이번 청렴 협약으로 지역 사회의 청렴 문화가 보다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협약 사항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5일 관내 2개 재활용 단체들과 지역 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신뢰받는 공직 사회 조성을 위한 ‘반부패·청렴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지난 5월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청렴 환경 조성을 위해 반‘부패·청렴 실천 협약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행동 방향인 ‘청렴이 최고의 경쟁력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공직 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추진 중에 있다. 이날 협약식은 이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구리시 자원행정과는 관내 2개 재활용 단체는 반부패·청렴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여한 구리시 관내 구리시재활용협의회과 구리시 환경연합회는, ‘협약서에 담긴 ,부정부패 척결 ,소통을 통한 신뢰 회복과 책임성 강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추진 등의 내용을 적극 실천해 부패 방지 및 청렴 문화의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도로과는 지난 25일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신뢰받는 공공성 일환으로 관내 기간단체인 건설협의회 및 전문건설협의회와 ‘반부패·청렴실천협약’을 체결하고 잘못된 관행과 부조리를 협치를 통해 개선해나가기로 했다. 시는 지난 5월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청렴환경 조성을 위해 ‘반부패·청렴실천협약체결 추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사업 부서인 도로과에서는 민·관의 상호 신회를 바탕으로 청렴의지를 다지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부정부패 척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소통을 통한 신뢰 회복과 책임성 강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추진의 지속적 실천을 목표로 하고, 유기적 협치를 통한 지역사회 청렴분위기 확산에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도로과에서는 이번 협약을 계기고 건설부문에 대한 투명성 신뢰 형성과 민간 분야에 대한 제도 개선 및 자정 노력을 유도해 더 발전하는 청렴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기여키로 했다. 이왕선 도로과장은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제일의 가치인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건설 분야 유관단체와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