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장흥작은도서관은 오는 28일부터 선착순으로 ‘살아있는 고전문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책 읽기 좋은 계절을 앞두고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위대한 개츠비’, ‘데미안’, ‘동물농장’ 등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는 고전문학을 함께 읽고 자신의 생각을 토론하는 방식으로 9월 18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8차에 걸쳐 진행한다. 특강은 고전문학은 왠지 어렵다는 선입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함께 읽고 토론하는 독서공동체 방식으로 진행, 깊이 있는 토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상반기에 운영한 글쓰기 수업을 통해 문학에 대한 관심을 고취할 수 있었다면 이번 수업은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오는 8월 28일부터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인터넷 접수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전화로도 모집한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19일 유양동 소재 두루농원에서 팜파티를 개최, 도시민과 농업인의 상생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팜파티는 농장과 파티의 합성어로, 농장주가 도시의 소비자를 초청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한 먹을거리를 맛보고, 농촌체험행사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농촌마케팅 모델이다. 도시민과 농업인의 즐거운 만남을 주제로 강소농경영체인 두루농원에서 개최한 이번 팜파티에는 사전예약을 통해 75명의 소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다양한 농촌체험과 함께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의 홍보와 판매를 중심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소 생소한 작물인 여주를 소개하며 여주수확, 여주 장아찌 담그기, 여주 돼지고기 볶음과 과일샐러드 만들기 등 여주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시연으로 도시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박혜련 대표는 “이번 팜파티는 잘 알려지지 않은 여주를 소개하고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등 도농 상생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농교류의 일환인 이번 팜파티가 농가와 소비자 간의 신뢰를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남면 소재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와 자매도시인 중국 둥잉시 란하이 직업학교 간 ‘특성화교육 국제교류’가 성공궤도에 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학생 12명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6박7일간 중국 둥잉시를 방문, 란하이 직업학교와의 상호 연수를 진행했다. 란하이 직업학교는 중국내 50여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으며 '10대 중국 호텔경영 상', '산둥성 서비스 브랜드 상'에 10년 연속 선정된 바 있는 ㈜산동란하이 재단의 산하 교육기관이다. 특히, 졸업생 모두가 재단 내 호텔에 취직하는 등 교육과 취업이 연계된 이상적인 교육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7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한 이번 연수에서 한국외식과학고 학생들은 란하이 직업학교에서 진행하는 푸드카빙, 제면 등 오후 10시간의 중식 조리수업에 참여했다. 또한, 지난 2016년 중국여행숙박업협회에서 중국 호텔 체인 TOP10으로 선정한 바 있는 블루호라이즌 호텔에서 4시간의 실무 연수를 진행, 중국의 근무 환경과 인재 채용 과정을 직접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가한 한 학생은 “중국 특유의 조리법 등 처음 접하는 신선한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6일 리치마트 앞 사거리에서 전 국민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주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이날 불매운동은 관내 주민들을 대상을 추진 중인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에코백 사용’ 독려와 함께 진행했다. 황영학 위원장은 “아베정권은 한국 대법원의 정상적인 강제 징용문제 배상판결에 반발해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는 일방적인 경제제재를 단행했다”며 “이번 불매운동이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주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28일까지 ‘2019년 하반기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추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소중한 학습자원인 평생학습동아리의 활성화를 통해 자기주도형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내 나눔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추진 중에 있다. 시는 소규모 평생학습동아리의 역량향상을 위한 심화학습 분야와 재능나눔 분야로 구분, 최종 선정된 동아리당 각 60만원 한도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자격은 양주시에서 활동하는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 중 사업신청 이전까지 양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등록 신청을 완료한 동아리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신청서 작성 후 양주시청 평생교육진흥원, 덕계학습관, 백석학습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13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후 현재까지 80여개의 동아리를 지원했다”며 “선정된 동아리는 평생학습동아리 활동 외에도 지역사회의 학습공동체로서 다양한 역할과 활동을 펼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9월 3일부터 양주시민과 경기북부 성인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한 ‘2019, 박물관 문화학교’ 하반기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전통 도자기 공예반, 닥종이 인형 만들기 공예반, 전통 바느질 규방 공예반 등 3개 과정으로 오는 9월 2일부터 12월 5일까지 12주 동안 각 과정별 매주 1회 진행한다. 도자기 공예는 다양한 기법을 통한 전통도자기 만들기 과정이며, 닥종이 공예는 우리 고유의 닥종이를 이용해 두발로 서있는 닥종이 인형 만들기, 바느질 공예는 전통 조각보를 활용한 바느질 기법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유용한 규방소품 만들기 등으로 강연과 실습을 병행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8월 31일까지 전화를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홈페이지를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수강료는 9만원으로 재료비는 별도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마무리되는 올해 12월 상,하반기 강좌 참여자들이 작업한 작품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는 씨실&날실 교육공동체와 함께 2019년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청소년 꿈지원 프로젝트 #1 드론교실’을 진행했다. 지난 7월24일부터 8월14일까지 7회기에 걸쳐 저소득가구의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지난 14일 수료식에서 이번교육에 참여한 아동 전원에게 드론을 선물로 증정했다. 희망센터는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새로운 직업군으로서 또는 취미로 ‘드론’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나, 저소득가정의 아동.청소년들은 배움의 과정에 소외되어 있어, 드론교실을 추진하게 됐다. 희망센터 이도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저소득가정의 아동.청소년의 꿈을 지원하기위해 드론, 코딩, 3차원 print 등의 교육을 지속할 것” 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8월 말까지 장기화되고 있는 폭염에 대응해 살수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옥정신도시와 고읍지구, 덕정지구, 백석읍, 광적면, 국도3호선 등 인구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폭염피해 취약시간, 살수차 운영을 시작했다. 시에 따르면 살수작업을 통해 도로면 복사열을 감소시켜 열섬현상을 줄이는 등 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단비와 같은 청량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보다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살수작업을 적극 실시할 계획”이라며 “무더위 쉼터 점검 등 폭염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감소를 최소화하고 폭염 피해예방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 구축, 재해예방사업 추진, 재난 예·경보시설 점검, 재해우려지역 점검, 여름철 자연재난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14일 장흥농협 회의실에서 출하계통농가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PLS 대응 7차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6월 26일 회천농협을 시작으로 백석, 은현, 광적 등 지역농협과 연계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PLS제도 시행에 따른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없애고, 부적합 농산물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7차에 걸친 지역농협 순회교육에는 총 580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교육은 농약 안전관리 판매기록제에 실시에 따라 농업인이 농약사용 전 반드시 알아야할 대상 작물과 적용 병해충, 희석배수, 살포횟수, 최종 살포일 등 안전사용기준 등으로 진행했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가능한 부적합 농산물 사례 중심으로 진행, 교육생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교육과 함께 PLS 상담 창구를 운영, 농업인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혁 장흥농업협동조합장은 “우리지역에 생산하는 모든 농산물에서 부적합이 나오지 않도록 농약안전사용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이 관행적인 농약 사용에서 탈피해 PLS제도에 맞게 농약안전사용을 반드시 준수해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미세먼지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 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0여대를 지원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18억원을 투입해 1,100여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나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등이다. 지원조건은 대기관리권역에 2년 이상 등록돼 관능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은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으로, 6개월 이상 소유하고 정부지원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한 이력이 없어야 한다. 차량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 보조금은 최대 165만원, 3.5톤 이상은 차량 배기량에 따라 최대 440만원에서 3,000만원까지,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의 경우는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이 외에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은 조기폐차 후 신차 구매 시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 신청서와 자동차등록증, 신분증 등을 가지고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양
경기북부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2020년 4월 15일 실시될 제 21대 총선을 9개월여 앞두고 지난 2016년 제 20대 총선을 통해 당선된 경기북부지역 국회의원들에 대한 공약이행 관련 등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공동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인터뷰 실시가 완료된 순으로 보도되며 총 7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북부언론사협회는 경기뉴스통신, 경기북뉴스,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등 6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자주> ▶지난 2016년 4월 13일 제20대 총선을 통해 국회의원(3선)에 당선되셨다. 오는2020년 4월 15일 제 21대 총선을 불과 9개월여 앞두고 있다. 임기만료를 얼마 남겨놓고 있지 않은데 소감을 말해 달라. 하루도 쉬는 날 없이 뛰어다니다보니 벌써 3년이 지났나 싶다(3선인데 외유한번 안 나갔다). 경기북부도민들도 느끼시겠지만 양주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물론 살고계신 양주시민들께서는 더디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인구 22만 도시에서 100만 지자체도 못하는 전철사업 예타 면제도 해냈다. 필수적인 행정절차들을 거치느라 완공까지 다소 시일이 걸리겠지만, 양주의 새로운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의 부담 경감을 위해 다양한 지방세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 지원내용은 최대 1년 범위 내에서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 세목의 신고납부기한 연장, 재산세 등 고지세목 고지유예와 납부기한 연장, 지방세 체납액 징수유예, 체납자의 재산압류나 공매 유예 등이다. 특히, 재정적 부담 완화를 위한 지방세 지원은 물론 세무조사 연기, 행정제재 유보 등 기업부담 경감을 위한 다각적인 행정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 신청은 오는 8월 20일부터 피해상황 종료 시까지로 피해기업이 피해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해 양주시청 세정과 세정팀을 방문하거나 팩스를 통해 신청하면 피해내용 검토 후 지원여부를 결정해 통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피해기업의 요청이 없더라도 피해사실이 확인될 경우에는 직권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세정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세 지원 대책이 일본 수출규제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관내 기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주변 기업에도 많은 홍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양주지역화폐 ‘양주사랑카드’의 신용협동조합 판매 시작과 함께 오프라인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월 29일 발행한 ‘양주사랑카드’는 지난 1일 기준으로 일반판매 26억원, 청년배당과 산후조리비 등 16억원 등 판매액이 총 42억원에 달하며 사용률 또한 66.6%로 약 28억원이 관내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됐다. 급격히 사용액이 증가하고 있는 양주사랑카드는 지난 12일 하나신협을 비롯해 양주신협 본점과 백석지점 등 3개소에서 판매를 시작, 기존 오프라인 판매소인 농협중앙회를 포함 총 5개소로 판매처가 늘어났다. 이에, 구입에 어려움을 느꼈던 읍·면 거주 시민들도 인근 판매처를 방문해 신분증 확인 후 카드를 발급받거나 원하는 금액을 충전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 판매처 확대에 따라 시민들의 양주사랑카드 구매와 충전 편의성이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손쉽게 카드를 구입할 수 있도록 지역농협과 새마을금고 등에서도 판매가 가능하도록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양주사랑카드’는 양주시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선불형 충전식 카드형태의 지역화폐로 IC카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3일, 관내 신우아파트 경로당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경기 청소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쓰레기 없는 깨끗한 경기도를 조성하고자 매월 1회, 주기적으로 운영하는 이날 행사를 위해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 신우아파트 경로당에서 집결해 대청소를 진행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로 주변에 방치되어있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은숙 회천2동장은 “도로 정화 문제는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동반되어야 가능하다”며 “이날 행사에 참여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회천2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간부공무원을 총동원했다. 시 과장급 이상 공무원들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256개소를 방문, 폭염 대비 혹서기 행동요령을 전파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폭염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에어컨 등 냉방시설 정상 가동여부를 확인하고 화재 예방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등 무더위 쉼터 전반적인 운영사항을 점검한 후 미흡한 사항은 즉시 해결, 선제적 조치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무더위쉼터 경로당은 비단 어르신뿐만 아니라 더위에 취약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등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폭염 대비 비상체제 구축과 시설 집중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건강보호에 긴장을 늦추지 않고 온열질환자 발생을 최소화하는 등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 감동양주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