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나들이 가기 좋은 늦가을을 맞아 시흥시는 11월 9일과 10일 양일에 걸쳐 ‘시흥오이도박물관 체험의 날’을 개최한다. ‘체험의 날’은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시민전문강사 8인의 주도로 운영된다. ‘시민전문강사’는 다양한 지식과 재능을 가진 일반 시민이 자신이 계획한 강좌의 강사가 되어 오이도 유적과 어울리는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2018년 1,604명, 2019년 1,5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사기간 동안 로비, 어린이체험실, 교육실, 야외공간 등 박물관 곳곳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와 신석기 인형극·마술·마임 등의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체험의 날’행사는 시흥오이도박물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며 더 자세한 정보는 박물관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 시흥시의회가 6일 오이도박물관 1층 교육실에서 제147차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기방송 행태 규탄 성명서 채택의 건 2020년도 수입·지출예산 운영계획 승인의 건 경기도시·군의회의원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관련 협의의 건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문 채택의 건 제146차 정례회의 회의록 승인의 건 차기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의 건 등 6건의 안건을 상정·논의했다. 특히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앞서 8월 19일 경기방송 고위간부의 친일망언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언론탄압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경기방송의 행태를 규탄하는 내용의 ‘경기방송 행태 규탄 성명서 채택의 건’을 원안가결하고 도민과의 약속 이행을 강력히 요구했다. 또한 경기도 동부권 7개 시군이 30여 년간 불합리한 각종 규제로 지역발전에 불균형을 초래하는 역차별을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며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의 개정을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의장들은 회의가 끝난 후 오이도박물관 시설 라운딩을 통해 시흥시 출토 유물을 살펴봤다. 김태경 의장은 환
(경기뉴스통신) 임병택 시흥시장이 6일 군자동을 마지막으로 한 달 넘게 진행된 1일 동장제 일정을 마무리했다. 임 시장은 지난 9월 30일부터 시흥시 관내 18개동을 돌며 1일 동장의 역할을 수행했다. 이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임 시장의 시정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실제 임 시장은 올 초 각 동을 돌며 진행한 신년인사회와 권역별 민생간담회를 통해 동별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1일 동장제는 장기적으로 ‘시 중심’ 행정에서 ‘동 중심’ 행정으로 변화돼야 한다는 임 시장의 고민에 방점이 찍혀있다. 이에 각 동을 돌며 동장 및 유관단체장에게 동 현안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내년 시정 계획을 구상하는 데 이를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일정은 지난 9월 30일 정왕1동을 시작으로 11월 6일 군자동까지 총 18회 진행됐다. 임 시장은 동을 돌며 각 동의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주제의 일정을 소화했다. 목감동과 신천동 등에서는 독거노인 등 사회배려계층에 대한 복지 행정을 수행하고 월곶동과 대야동에서는 다다마을관리기업,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활동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은행동과 연성동에서는 유치원, 보육지원시설에 방문해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경로당 프로그램 활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4월부터 ‘대대손손사랑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대손손’은 경로당과 지역주민들이 크게 손잡고 활동 할 수 있다는 의미다. 토탈공예, 전통음식 만들기, 텃밭활동, 하모니카 합주, 세밀화 활동, 어린이집 연계활동 등 경로당을 지역주민의 사랑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1월 4일 목감푸르지오아파트경로당은 ‘시니어작은예술제’를 개최했다. 시니어작은예술제’는 대대손손사랑방의 지역재능기부자를 통해 배운 세밀화 작품 및 하모니카 합주의 성과발표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큰 행사는 아니지만 우리만의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 경로당에서 다양하고 특별한 활동을 접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마련해준 시흥시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흥시는 경로당 프로그램 관리사를 배치해 경로당 활성화 및 세대 간 교류 활동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양승학 노인복지과장은 “경로당 어르신이 제2의 청춘을 맞이할 수 있는 시흥시만의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해 노인여가문화 활성화에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4일 대야동 미관광장에서 산불 및 미세먼지 대응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시흥시 김태정 부시장을 비롯해 시흥소방서 시흥경찰서 시흥시 의용소방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서부지사,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남부본부, 대야동 주민센터 유관단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및 미세먼지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에 관해 집중 홍보했다. 또한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안전신문고 홍보 리플릿 및 모바일 시루 사용 리플릿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시흥시 김태정 부시장은 “날씨가 쌀쌀해지며 산불과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대응 행동요령을 잘 숙지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안전관련 민간단체와 시민이 적극 참여해 생활 속 위험요소를 발굴해 안전신문고에 적극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4일 운영위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동 치매안심마을 결과보고회 및 영화상영회를 개최했다. 신천동은 현재 시흥시에서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가장 많고 치매 고위험군인 75세 이상 어르신, 75세 이상 독거노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올해 1월 24일 사업설명회와 현판식을 통해 신천동과 치매안심마을사업 시작을 알린 이후로 신천동 22개 경로당 조기검진, 치매환자 사례관리 및 환경개선사업뿐 아니라 신천동 내 경로당 중 매우 열악한 환경에 있던 현장마을경로당 조경정비, 부엌대청소, 벤치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이밖에도 자원봉사자 교육을 통해 결성된 안심리더들이 경로당에 방문해 인지건강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신천동 내 6개 선도기관을 발굴해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하고 협약식 및 현판식을 진행했으며 신천동 내에 기억안심가게 81곳도 발굴했다. 신천동 치매안심마을 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의견이 98.6%로 나타났다. 더불어 이날 신천동 치매안심마을 결과보고회와 함께 시흥CGV에서 치매환자를 소재로 한 영화 ‘로망’을 함께 관람하며 치매에 대한 이
(경기뉴스통신) 지난 4일 월곶동 월곶동어시장협동조합상인회와 월곶포구축제 위원회회원들이 함께 김장축제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금은 오는 11월 9일에 진행되는 월곶동 김장축제 진행을 위한 후원금을 월곶동 어시장협동조합상인회와 월곶포구축제위원회에서 각각 100만원씩 후원한 것이다. 월곶동 김장축제는 월곶동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월곶동 저소득 계층에게 김장김치 10kg 300박스를 만들어 후원할 예정이다. 정부귀 ‘월곶동 어시장협동조합상인회’ 회장은 “월곶포구축제 수익금중 일부를 우리동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쓰기로 했다”며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돕기 및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상인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명일 월곶동장은 월곶동 어시장협동조합상인회회원님들께 “월곶동 지역상권 활성화 및 후원을 위해 애써주신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2일 신천동 문화의 거리에서 가로등 및 보도블럭 교체 등 환경개선사업 완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완공식은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임병택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상가상인, 시민들이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이번 사업은 문화의 거리를 보다 더 밝고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시작했다. 특색있는 가로등과 보도블럭으로 교체해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오는 거리를 만들어 상권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신천동 상가번영회 관계자는 “새롭게 태어난 문화의 거리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주변 상가들도 이용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임병택 시장은 “그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공사 기간 동안 협조해주신 상인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권이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020년 실시예정인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를 설정하고 인구, 가구, 주택 및 농림어가에 대한 기초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11월 1일 0시 기준으로 빈집을 포함한 시흥시 모든 거처와 가구이며 주소 조사대상 거처종류 빈집여부 등 총 12개 항목을 조사요원 55명이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전자조사와 콜센터를 통한 전화조사를 실시해 고품질의 통계자료를 작성하고 응답자의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당부 드리며 조사된 자료는 통계 작성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니 안심하고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운영하는 경기청년협업마을에서 청년들의 창작활동 역량강화를 위해 ‘창작UP 디지털 창작공예 정규교육’의 참여자를 11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창작UP 디지털 창작공예 정규교육’은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2018년부터 디지털 창작가 육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과정이다. 특히 올해는 2D & 3D디자인 프로그램 교육 후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쉽고 재미있게 제작해 볼 수 있는 정규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본 교육은 11월 1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나 제작에 사용하는 재료비는 인당 5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모집대상은 경기도에서 거주 중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지원동기를 바탕으로 15명의 청년 수강생을 선정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등 지원사업의 효과적인 추진 및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수혜자 만족도 조사를 11월 4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 사업은 당해 연도 기준 중위소득 52% 이하의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대표적으로 아동양육비 사업이 있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2019년 시흥시 저소득 한부모가족 서비스를 지원받은 가정의 모 또는 부가 각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안정적인 자녀 양육 지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 처리 과정의 만족도와 기타 건의사항 등을 기재 할 수 있다. 심윤식 시흥시 여성가족과 과장은 “건강한 가족 기능 유지와 생활안정 등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지원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15일 시흥시보건소·대야종합사회복지관 앞 유휴공간을 활용한 ‘어르신 생활건강 증진 광장’을 공식 개장한다. ‘어르신 광장’은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 만들기’ 공모사업으로 2년간 국비 5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건강을 증진하고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광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광장이 조성되는 보건소·대야복지관 앞마당은 그간 특별한 기능 없이 방역차량과 화물차량 등이 짐을 싣고 일부 승용차들이 불법주차를 일삼던 주정차공간이었다. 어르신들이 즐겨찾던 파고라가 몇 년 전 안전 문제로 철거되며 사람이 쉬며 머물기 힘든 유휴공간으로 여겨져 왔다. 조성된 ‘어르신 광장’은 어르신의 일상성 향상, 인지건강 증진, 소통·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앞마당 유휴공간 내 제빵과 조리가 가능한 키친, 냉난방 공조기능을 갖춘 다기능 가변공간과 꽃, 채소 등 다양한 식물 재배가 가능한 사계절 온실공간, 사진 전시와 아기자기한 볼거리를 통해 잠시 머물러 쉬어가는 별별사진관, 매일매일 가벼운 스트레칭과 인지운동, 근력운동 등이 가능한 순환형 운동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 시흥시의회가 4일 서울대학교 스마트관 앞에서 열린 광역버스 3500번 노선 개통식에 참석했다. 개통식은 서울방면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5일 개통을 앞두고 있는 광역버스 3500번의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시흥시장, 시의원, 서울대학교 관계자, 버스기사, 관계 공무원, 배곧동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및 주요 참석자 소개, 내빈 인사말씀, 커팅식, 기념촬영, 시승식 순으로 진행됐다. 3500번은 오이도차고지를 기점으로 배곧신도시~서울대시흥캠퍼스~서울대관악캠퍼스를 경유하며 종점인 서울대입구역까지 운행된다. 배차 간격은 평일 15~30분이며 배곧동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서울대 관악캠퍼스까지 약 30분, 서울대입구역까지 40분가량 소요돼 서울방면 출퇴근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날 개통식에서 김태경 의장은 “3500번 광역버스의 개통은 지자체와 대학 간 긴밀한 협업으로 일궈낸 성공사례라고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대중교통 확충에 최선을 다하는 시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 시흥시의회가 1일 연꽃테마파크 내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4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시흥의 미래 농업이 새로운 희망이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오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은 내빈소개, 개회 및 국민의례, 대회사 및 기념사, 축사, 농업인의 날 결의문 낭독, 유공자 표창, 농산물소비확대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경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8명은 기념식에 이어 홍보·체험부스를 돌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래농업에 선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새로운 농업기술을 살폈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흙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끼면서 힘든 농업인의 길을 걷고 계신 여러분을 위한 자리”며 “농업이 국민경제의 밑바탕임을 다 같이 인지하고 지역 농업을 살리기 위해 시의회에서도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 시흥시의회가 1일 포동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2019 의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도모하고 ‘1주일에 3번 이상, 하루 30분 운동하자’는 스포츠 7330운동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태경 의장과 김창수·이복희·성훈창·안돈의·이금재 의원, 대회 관계자, 선수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내빈소개 및 국민의례, 대회선언 및 대회사, 표창수여, 선수대표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경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게이트볼 이라는 생활체육을 통해 즐거운 노후를 보내고 계신 것 같다”며 “앞으로 시의회에서도 복지, 노후 문제에 대해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