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와 구리시 공무직노동조합은 지난 8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기본급 2.1% 인상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2019년 임금 협약’을 체결했다. 구리시에서 안승남 구리시장과 엄정양 행정지원국장, 김문수 총무과장이, 구리시 공무직 노동조합에서는 변경중 구리시 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 목승수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 노사 양측은 조인식을 갖고, 임금 협약서에 서명했다. 주요 임금 협약 내용으로는 2019년 공무직 기본급 2.1% 인상 현업 근로자의 위험수당 지급 확대 등이다. 구리시 공무직노동조합은 구리시 공무직 155명명 가운데 100명이 가입한 노동조합이다. 안승남 시장은 “직원들의 행복 구현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8·8·8 행복 정책’에 맞추어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은 관련 법령 내에서 적극적으로 보장해 공무직 직원들의 처우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노사가 상호 협력함으로써 ‘직원들과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구리시 건설’에 이바지하는 조직이 되자.”고 당부했다. 변경중 구리시 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은 “공무직의 임금·노동 환경 개선, 권익 향상과 시민 행복 구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8일 오전 11시에 구리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겨울철 자연재난 총력 대응을 위한 ‘2019년 겨울철 대설·한파 사전 대비 민관군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겨울철 자연재난을 사전에 대비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는 관내 17여개의 유관기관을 비롯하여 민간단체와 구리시 도로과, 안전총괄과 등 시 재난 대응 협업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선제적 상황 관리 체계 구축 운영 및 인명 피해 예방 대책 마련과 재해 취약 지역·시설의 점검·정비 등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선 구리시 안전총괄과장은 간담회를 통해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 기간 전 폭설 및 한파에 대비해 교통 통제 및 제설 등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의 인력 및 재난 자재 지원, 기타 협력 사항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협의했다. 한편, 시는 겨울철 대설·한파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오는 11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겨울철 대설·한파 사전 대비 협업 부서를 구성해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재난 발생 시 긴밀한 협조 체계 마련을 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달 30일까지 올해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를 받은 결과 신청률 89.64%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고 신청률을 달성했다. 청년기본소득은 도내에 3년 이상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들에게 소득 등 자격 조건과 관계없이 분기별로 25만원씩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역 화폐로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난 3분기 신청 대상은 현재 구리시에 주소를 두고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4년 7월 2일부터 1995년 7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의 관내 청년들로 구리시는 신청률 89.64%를 기록하여 경기도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기도 평균 신청률은 83.38%였다. 구리시는 3분기 신청자의 나이와 거주기간 등 충족여부를 확인 한 뒤 오는 20일부터 25만원을 지역화폐인 구리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에서 메일주소 등을 이용한 본인 인증을 통해 회원 가입을 한 후 온라인 신청하면 지역 화폐를 지급받을 수 있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만 준비하면 된다. 지급받은 지역 화폐는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7일 관내 나눔 리더 6명과 착한 일터 2개소가 나눔으로 희망을 밝히는 ‘지역 사회 리더’에 가입하고 인증패 전달식을 가졌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운영되는 ‘나눔 리더’란 나눔 실천으로 지역 사회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개인 기부자로 1년 내 100만원 이상을 일시 혹은 약정 기부할 경우 가입할 수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갈매동의 강봉석, 김귀임 씨, 동구동 김상천·이미숙 부부와 김진수 씨, 교문1동 장진수 씨가 각각 구리 2호부터 7호까지 나눔 리더 인증패를 전달 받았다. 또한 ‘착한 일터’는 직장 구성원들이 함께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는 업체가 가입할 수 있는 것으로 ㈜웰빙해피팜과 ㈜더블유에이치팜이 각각 구리 2호와 3호 인증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나눔 리더 인증패를 받은 김귀임 씨는 “작은 성의 표시만 해왔는데 ‘나눔 리더’ 인증까지 해 주셔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위 친구나 친인척들에게 홍보하여 많은 사람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나눔 리더는 평소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려는 사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교문2동에서는 지난 7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성화를 위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및 특화사업 추진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 및 설명회는 동절기 대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는 한편 이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교문2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주민, 복지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안부 확인 방문 사업 등 교문2동 특화 사업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김영미 교문2동 맞춤형복지팀장이 강사로 나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 신고 방법을 교육했고, 지원 방안, 특화 사업 추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리고 강의 마지막에는 지역 내 복지 자원 마련을 위해 CMS 후원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안권호 교문2동장은 “사회가 다변화되면서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어려운 이웃이 늘어나고 있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교육과 설명회를 계기로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사회 중심의 탄탄한 사회복지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구리경찰서와 합동으로 ‘이륜자동차 소음 및 매연’에 대한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최근 배달 서비스 업체의 증가로 이륜자동차 배출구를 개조하여 운행하는 사례가 높아짐에 따라 굉음이 새벽시간까지 지속된다는 민원 발생 증가에 따라 마련된 것이다. 배출구를 불법 개조한 이륜자동차는 소음뿐 아니라 미세먼지 발생도 높아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어 단속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별 단속은 구리경찰서와 합동으로 실시하며, 단속 내용으로는 운행하는 이륜자동차의 배기와 경적음의 허용 기준 적합성, 소음기나 소음 덮개 훼손 여부, 경음기 추가 부착, 불법 개조, 튜닝, 매연 발생 허용 기준 등을 집중 단속한다. 단속에 적발된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소음진동관리법 및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된다. 구리시는 단속에 앞서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20일까지 4주간 퀵 배달 업체 등에 단속 예고에 대한 문서를 발송하는 등 충분한 홍보를 실시했다. 안승남 시장은 “최근 배달 업체의 급증으로 소음과 매연 민원이 급증하고 있어 구리경찰서와 합동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일 구리농수산물공사와 함께 ‘찾아가는 농수산물도매시장 건강관리 서비스 운영 사업’과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업으로 인해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쉽고, 좁은 공간에서 장시간 근무로 인해 다양한 질환에 노출될 수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상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구리시보건소는 지난 5월부터 실시한 ‘찾아가는 전통시장 건강관리 서비스 운영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사업 대상을 확대하여 운영하게 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구리시보건소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종사자 850여명을 대상으로 도매시장 구역별 점포를 방문하여 주 1회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을 포함한 개별적 기초 건강상담은 물론 고혈압·당뇨병에 대한 질환 정보 제공, 자가 관리 훈련을 위한 혈압, 혈당기 대여 서비스 등 생활 밀착형 기초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구리농수산물공사는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농수산물도매시장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및 홍보를 하는 등 상호 협력을 통한 ‘건강 혈관·행복한 일터’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방문 일정은 구리농수산물공사에서 지정한 구역별로 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 안전 10계명’이라는 주제로 1시간 30분 동안 공직자 재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인식을 전환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이에 따라 이날 교육에서는 과거 종로 고시원 화재,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화성 씨랜드 화재, 서해 훼리호 침몰 사고, 판교 환풍구 추락 사고, 김포 요양병원 화재 등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해 재난의 불확실성과 복잡성에 대비한 재난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훈련 및 교육을 통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실시되는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다. 안승남 시장은 “시민 안전에 있어 공짜 점심은 없다.”며, “모든 직원이 시민 안전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안전 정책을 최우선적으로 시행하여 ‘살기 좋은 안전 도시’ 구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2일 월례조회 시 구리시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800여 공직자를 대상으로 행복지수 높이는 ‘8·8·8 행복 정책-으뜸 건강’이라는 프레임 하에 ‘공직자 맞춤형 건강관리 행복일터’ 출범식을 진행했다. 전국 최초로 도입한 ‘8·8·8 행복 정책’의 배경은 지난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안승남 구리시장이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주관 연수단 일원으로 ‘부탄’을 방문해 국민총행복 정책을 체험하고 800여 구리시 공직자에게 활력을 불어 넣고자 내놓은 정책이다. 안 시장은 귀국 후 지난 9월 10일 부탄 방문 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시대적 화두로 부상하는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고자 ‘8·8·8 행복 정책’을 내놓은 바 있다. 이 정책은 8시간 집중 근무제로서 하루 24시간 중 8시간 집중 근무, 8시간은 자기개발 및 지역 사회 일원으로 활동, 나머지 8시간은 휴식을 취하는 정책이다. 이 중 무엇보다 으뜸이 되는 공직자의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행복한 삶터, 쉼터, 일터 조성에 주력할 전망이다. 시는 행복한 건강 일터 조성의 일환으로 매월 월례조회 시 5분 건강 코너를 정규 편성하여 고혈압·당뇨병,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달 23일부터 2일간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한‘제24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정보통신과 오영운 주무관이‘IT공유경제, 구리시 클라우드 팩스 서비스 추진’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지방정보통신담당공무원의 사기진작과 발전, 업무연찬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전국 지자체 공무원 400여명이 참여하여 31건의 우수사례 및 연구과제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8개 사례가 발표됐다. 오영운 주무관은 클라우드 산업 발전과 지역 정보화 촉진, 경제적 약자 보호 등을 위해 시 산하기관뿐 아니라 비영리법인, 사회적기업, 사회복지시설, 5인 미만 소상공인까지 클라우드 팩스 서비스를 제공하는‘IT 공유경제, 구리시 클라우드팩스 서비스 구축’ 사례를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통신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스마트시티 건설을 위해 더욱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치사율 100%의 아프리카 돼지열병확산과 관련하여 오는 10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예정이던“제34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중 체육 및 문화행사 등은 취소하고, 구리아트홀 실내에서 간소하게 경축하는 것으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또한 12일 13일 양일간 동구릉에서 개최 예정인 동구릉문화제는 구리시민 외 불특정 관람객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면 취소키로 결정했다. 반면 10월에 집중된 30여개 행사 중 실내에서 개최되는 소규모 행사는 예정대로 개최되지만 대규모 야외 행사는 사안에 따라 취소, 연기, 축소로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조치는 경기북부 시·군이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 다중이 모이는 행사를 열기에는 시기적으로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수렴해 결정했다”며,“비록 구리시는 양돈농가가 전무하지만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는 진정성을 담아 준비된 행사를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유사시 돼지열병 이동을 차단하기 위해 주요 행사장에는 반드시 행사장 내·외부 사전 방역소독 및 발판 소독조 설치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0만 인파로 성황을 이룬 제19회 구리코스모스 축제 열기를 이어가기 위한 작은 이벤트로‘어둠을 밝히는 아름다운 야경’LED 빛의 향연에 초대한다. 시는 8만개의 LED와 100% 스텐인레스 골조를 사용하여 100% 순수 국내에서 제작한 꽃 풍차, 공작새, 행복의 문등 40여점의 조형물을 한강둔치 코스모스 단지 및 구리역광장 곳곳에 임대방식으로 설치하여 막바지 깊어가는 가을 밤 나들이 나선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 즐길거리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한강둔치에는 코스모스축제가 끝난 지금도 야간에는 슬라이딩 테이블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감성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에 맞는 컨셉으로 조성된 다양한 모양의 LED조형물들이 어두운 밤 야경을 밝히며 코스모스의 핑크 빛깔과 조화를 이루는 자유분방하고 낭만적인 분위기 연출로 연인, 가족단위로‘빛의 향연’을 사진 컷에 담으려는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들의 호응이 예상보다 큰다는 평가에 따라 구리역 광장은 오는 6일까지, 한강둔치는 13일 까지 시설물들을 연장 운영 하여 타고, 보고, 즐기고, 만지면서 꽃들과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동구동에서는 지난 9월 30일 동구동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독거노인 5가정의 겨울 이불 빨래 봉사를 실시하여 훈훈한 사랑을 전달했다. 이날 빨래 봉사는 몸이 불편하거나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인해 묵은 겨울 빨래를 세탁하지 못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마련됐다. 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봉사에서 참가자들은 겨울 이불 15여점을 수거하여 깨끗이 세탁했고, 세탁 후 건조하여 배달까지 이어지는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여 노인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세탁 봉사를 받은 유 씨는 “점점 손목에 힘이 없어 겨울 이불 빨래는 엄두도 못 냈는데 집에까지 와서 수거해 세탁하고 건조까지 해서 갖다 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구동새마을부녀회는 이불, 점퍼 등 빨래가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매년 2회 빨래 봉사를 비롯하여 삼계탕 대접, 바자회 개최 등 취약 계층을 위한 봉사를 활발히 실시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저소득 노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양광 동구동장은 “찌든 때가 빠진 깨끗한 이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9월 30일 시청 대강당에서 경로당 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9988 건강 경로당 운동교실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리지사와 함께 연초 부터 준비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시는 관내 경로당 45개소에 운동 지도 전문 강사를 파견해 경로당별로 주 2회 정기적으로 운동을 지도하였으며, 이날 행사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들을 발표하는 무대였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이번 발표회는 회를 거듭할수록 참여 노인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구리시 경로당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큰 행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특히 올해 발표회는 관내 13개 경로당 회원들이 참가하여 노인 요가, 건강 체조, 실버 댄스 등 그 어느해보다 다양한 종목의 운동을 무대에 올림으로써 노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경로당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됐다. 발표회 결과 구리시장상인 건강특별시상은 7팀, 구리시의회의장상인 행복특별시상은 2팀 그 외 상으로 장수특별시상 2팀, 열정특별시상 2팀이 수상 되면서 이번 발표회에 참여한 13개 모든 경로당이 수상의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학교 개학 시즌을 맞아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학교 주변 유해 광고물 집중 정비 기간’을 운영했다. 구리시는 이번 정비 기간 동안 각급 학교 및 유치원과 어린이 보호 구역 주변의 불법 광고물 예찰 활동을 강화하여 노후 위험 간판은 업주들이 자진 정비토록 유도하고, 현수막·벽보·전단 등 불법 유해 광고물은 단속반이 현장에서 즉시 철거한 후 불법 행위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구리시는 지난 9월 2일에는 교문초등학교 인근의 유흥업소 밀집 지역인 꽃길 일원에서 구리경찰서,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구리시지부, 사회복지법인 미래재단, 대한노인회구리시지부 등과 합동으로 ‘학교 주변 유해 광고물 근절 캠페인 및 합동 단속’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구리전통시장, 갈매동 상업지역 등 음란·퇴폐적 전단이 다량 배포되는 지역은 정기적으로 야간 순찰과 계도 활동을 펼치는 등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도 강화키로 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하여 지속적인 단속 및 정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