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민선7기 최우선 정책과제인 106만 시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자리 추진전략 회의를 지난 30일 고양시청 평화누리실에서 개최했다. 2019년 신년기자 간담회에서 이재준 고양시장은 주요 시정운영방향으로 월 2회 일자리 정례회의를 하겠다고 밝혔고 그 결과 한 해 동안 21회의 일자리 회의가 열린 것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일자리 추진실적과 2020년 추진방향에 대한 주요 부서의 보고가 있었고 또한 공공일자리 외에 고양시 전체의 일자리를 키우기 위한 토론도 진행되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재준 시장은 “21회 일자리회의를 거치는 동안 많은 성과와 함께 미흡한 부분도 있었다”며 “공모사업 선정, 28청춘창업소 개소, 일자리 기금 편성, 테크노밸리 구역지정 고시 등 미래를 위한 일자리 토대를 마련했지만, 최고의 기업은 국가라는 말처럼 모든 예산과 정책이 일자리와 연계되고 시민체감형 일자리를 확보해 시민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말해 일자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민간 일자리를 위한 토론에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관 유치방안 푸드트럭 임대사업통한 청년지원 미래일자리에 대한 관내 대학생 취업과 관외인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3동 소재 국가대표스타 태권도는 지난 27일 태권도장의 어린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십시일반으로 모은 라면 700개를 일산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배상기 관장은 “태권도장에 다니는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증 행사를 가졌으며 우리 아이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이 라면이 받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성강 일산3동장은 “연말이 되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이들과 함께 나눔 행사를 진행하시는 배상기 관장님과 즐거운 마음으로 기증에 참여하는 어린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산3동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1동은 지난 28일 올 겨울 기습적 강설에 대비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생 제설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일산1동 학생 40여명과 주민자치위원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은 학생들의 제설 자원봉사 활동에 앞서 봉사단의 참여의식을 고취시키고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선언문 낭독과 간단한 장비 사용요령 안내도 진행됐다. 특히 일산1동은 올 겨울 폭설을 대비해 제설함을 일제히 정비하고 실시간 정보공유를 위한 제설봉사단 참여안내 서비스 및 소통밴드를 활용하며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기존 제설 취약지역의 작업 우선순위를 정하고 동 제설차량을 활용한 적극적인 대응과 자체 제설장비를 완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많은 주민이 눈 치우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시민 제설 자원봉사단을 모집하고 아파트 관리소 제설 홍보물 배부 및 홍보방송을 요청하는 등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 윤병열 일산1동장은 “내 가족과 내 이웃이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내 집과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도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 “동절기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1동에서는 고양시 지방법원 승격 촉구 서명운동에 미래 세대인 중·고등학교 학생 등 청소년들이 앞장서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월 23일 관내 일산고등학교, 일산중학교, 현산중학교, 한뫼초등학교 등 4개 학교에서 학교장을 중심으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고양시 지방법원 승격은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이다’라는 뜻을 모아 자발적인 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지난 한 주 동안 각 학교에서 서명한 학생 수는 총 1,283명으로 이 서명부는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고양시에 전달되고 다시 시민들의 서명부와 합쳐져 법원행정처에 전달되게 된다. 고양시는 민선7기 들어 106만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지방법원이 소재하고 있지 않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많은 불편과 민원을 수렴해 범시민 승격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고양시에 지방법원이 설치될 경우 고양시와 파주시의 150만 시민들이 의정부까지 가지 않아도 지방법원 관련 민원을 처리할 수 있으며 향후 10년간 5,600억원 이상의 경제효과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이번에 일산1동 청소년들이 서명운동에 나선 것은 이러한 기대효과들이 모두 미래 세대인 자신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이웃사랑 나눔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고양동의 저소득 취약계층 70가구에게 떡국 떡을 지원한 것이다. 고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떡국 떡 나눔은 복지사각지대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나눔행사로 연말연시가 되면 더욱 외로워지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한 행사로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떡국 떡을 전하며 새해 인사를 드렸다. 송혜란 민간위원장은 “2020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떡국을 드시고 따뜻한 새해를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의 다양한 의견 교류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6일 덕양구 창릉동행정복지센터와 창릉동 청소년 지도협의회는 청소년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업소의 법규 준수 등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오후 2시 30분부터 동산고등학교와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창릉동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의 중요성을 알렸다. 청소년 지도협의회 진동수 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청소년 일탈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것에 대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대한 지속적인관심과 홍보를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관내 식당인 ‘농부애갈비’의 후원으로 독거어르신 30명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식사를 제공한 관내 식당 ‘농부애갈비’ 공동대표 박인준 대표와 오동근 대표는 지난 8월에도 관내 독거 어르신 30명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갈비탕을 마련해 연말에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다. 이날 고양시 원당종합사회복지관도 식사 대접에 참여해 전기장판 30장을 협찬했다. 전기장판은 식사 장소에 오신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김기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겨울철은 어려운 분들이 더 외로움을 느끼고 경제적으로도 힘든 시기인데 연말연시에 이렇게 큰 도움을 주신 농부애갈비 대표님과 고양시 원당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오동근 농부애갈비 공동대표는 “우리가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셔서 기쁜 마음이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청에서 지적재조사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성 주무관이 대한민국 지방행정 최고 전문가를 선발하는 ‘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됐다. 지난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지방행정의 달인은 행정안전부 주최로 탁월한 아이디어와 높은 업무 숙련도를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최고의 전문가를 뽑는 것으로 예비서류 심사와 현지실사, 최종심사, 심층면접을 거쳐 올해 33만 지방공무원 중 10명이 선발됐는데, 국무총리 표창은 이창성 주무관이 유일하다. 이 주무관은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각종 규제·관행·주민숙원사항을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를 필지별로 구분해 땅의 경계를 그어놓은 지적도와 현장을 비교해서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 토지가치를 높이는 일이다. 지방행정의 달인 영예를 안은 이 주무관은 “앞으로도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해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감동을 지속적으로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7일 일산동구청에서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이웃과 함께하는 CJ 라이브시티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김장나눔행사는 CJ 라이브시티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소외된 이웃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천수 CJ 라이브시티 대표와 임직원 100여명이 일산동구청에 모여 2,000kg에 달하는 김장김치를 정성스럽게 담갔으며 이 김치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고양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8곳에 전달됐다. CJ LIVECITY 김천수 대표는 “우리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고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7일 일산동구청에서 고양교육지원청 및 주차시설 개방학교와 ‘학교 주차시설 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주차난에 힘겨워했던 주민들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학교 주차시설 개방사업은 원도심 단독주택 밀집지역 내 신규 주차장 조성이 힘든 지역에, 인근 학교의 주차장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주차부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원당초, 용정초, 저동고에 주차시설 개방에 필요한 시설공사를 내년 상반기 중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들은 내년 하반기부터 평일에는 오후 5시에서 다음날 08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전일동안 주차시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개방 주차시설 이용자는 시가 공고를 해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을 모집한 후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6개월 단위로 재공고 및 재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주차시설을 개방하는 학교에 대해 주차에 필요한 시설과 시가 운영하는 방범용 CCTV를 설치해 주고 교육경비보조금 심의 시에는 가점을 반영하는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향후에도 많은 학교들이 주차장 개방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역주민을
(경기뉴스통신) 한국스카우트연맹 수탁기관인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이 여성가족부 주관 ‘2019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을 근거로 2년에 한번 전국 471곳의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수련시설 관리체계, 청소년 이용과 프로그램 운영, 조직 · 인력 운영현황 등 수련시설 운영의 전반적인 부분을 전문가들의 서류 심사와 현장 방문 심사로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토당청소년수련관은 2017년도부터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수탁기관으로 선정되어 운영해 왔으며 지난 3년간 ‘청소년과 함께 도전하고 꿈을 이루어 가는 수련관’이라는 비전으로 고양시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하는데 힘써 왔다. 또한 위기 청소년들을 위해 특성화된 단계적 회복 프로그램 특별교육, 사랑의 교실 · 경토리 · 검토리 등을 운영해 청소년기 소외되고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 문화 · 예술 사업에도 힘쓰며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역량을 키우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채용산 관장은 “이번 결과는 토당청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올해 ‘2019 고양국제꽃박람회’외빈초청과 양해각서체결을 통한 해외도시와의 우호 · 협력증진, ‘고양글로벌차세대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인재육성 및 민간국제교류 활성화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2019 고양국제꽃박람회’개최 전 미국 · 일본 · 중국 · 몽골 · 칠레 5개국 도시에 초청장을 발송해 해외도시로부터 총 67명이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방문하고 킨텍스 · 서오릉 등 고양시 주요시설도 견학했다. 특히 자매도시인 미국 샌바나디노 존발디비아 시장이 꽃박람회장을 방문해, 양 도시 교류활성화 방안도 논의했다. 지난 5월에는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카운티 마이클 빅토리노 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 5명이 내방해, 관광 · 농업 · 교육 · 신재생에너지 등 산업분야와 인적교류 등에 관해 협의를 하고 두 도시 교류협력을 강화했다. 또한 꽃박람회 기간 동안 칠레 레나이코시 · 루마코시 · 사베드라시 3개시와 문화예술 · 교육 · 관광 · 농업 등 다방면의 긴밀한 유대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이와 별도로 중국 빈주시와도 상호협력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 9월에는 중 · 고 · 대학생 40명을
(경기뉴스통신) 2020년 경자년 쥐띠 해를 맞아, 고양시 기업지원과도 새해맞이에 한창이다. 새해에는 기업 살리기야말로 고양시에 내려진 지상명령이라는 각오를 다지고 보다 확실한 기업지원 정책들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기업지원과는 이를 위해 전년 대비 218% 증가한 75억 4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기업맞춤형 지원책 강화에 나선다. 고양시는 자금지원 및 기술개발 지원, 판로개척 지원, 홍보지원, 단체운영 및 환경개선 지원 등의 4개 분야로 지원정책을 구분하고 기업의 현실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관내 다수의 기업대표들이 ‘자금 지원 확대’를 요구함에 따라, 시는 은행대출 금리의 2~3%를 지원해주는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차보전금 사업예산을, 2018년 7억 · 2019년 8억 · 2020년 9억으로 꾸준히 증액하고 있다. 또한 해외시장개척 지원 사업을 비롯해 국내 · 외 전시회 참가 지원 등 5개의 판로개척 · 홍보지원 사업에 지난해 180여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우수중소기업 홍보동영상 지원 사업도 홍보자금을 별도로 마련하기 어려운 중소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2020년도에는 고양시 기업애로상담지원센터의 ‘찾아
(경기뉴스통신) ㈜현대제지,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 송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양시 네트워크 제4권역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업무협약 체결로 ㈜현대제지는 2020년 1월부터 두루마리 화장지 19,200개를 매년 후원하기로 하고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은 기부물품 수령 및 지역 내 기부물품 수요조사 후 배분을 담당하며 송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해 기부물품을 전달하기로 협약했다. ㈜현대제지 이진묵 회장은 “생활필수품인 화장지를 문촌7종합사회복지관과 송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력을 통해 어려운 저소득 이웃에게 후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의 위생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제지는 1988년 2월 고양시 일산서구 구산동에 설립된 위생용 종이제조 · 도소매 중견기업으로 2013년부터 전라북도 정읍시 · 경기도 고양시 등에 매년 두루마리 화장지 및 물티슈를 후원해오고 있는 우수 중견 기업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와 일산새마을금고는 지난 12월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쳤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예전에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에 매 끼니마다 한 숟가락씩 절약해 모은 쌀을 저축하던 절미절약 운동이다. 일산새마을금고에서는 이러한 절약저축 정신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매년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생필품 세트를 마련해 불우이웃돕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일산1동에 전달된 기부물품은 치약 · 칫솔 등 생필품 50세트로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통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홍두표 일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과거 선조들의 지혜가 스며있는 좀도리 운동을 오늘에 되살려, 작은 것이라도 절약하고 저축하는 습관이 일상화되었으면 한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