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6일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용자활분과사업으로 ‘찾아가는 일자리 한마당’을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구리지역자활센터, 구리시니어클럽, 구리실버인력뱅크, 대한노인회, 구리고용센터, 구리새일센터, 구리시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 구리시청 등 유관 기관이 참여하였으며, 무료 취업 상담 및 여성일자리 상담 등 일자리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구인 정보를 안내했다. 이 외에도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매년 6개 분과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 1일에는 보건의료분과에서 한국마사회 후원으로 한양대구리병원과 함께 구리시 이주·다문화 아동과 청소년 29명에게 무료 건강검진 및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건강검진에서는 성장발달검사까지 추가하여 아동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검진했다. 안승남 시장은 “사회 문화적 차이와 차별 등으로 성장 발달 과정에 어려움이 있는 이주·다문화 가정 아동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를 통해 이들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서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관심을 이끌어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5일 시립인창어린이립 확장 이전 개원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해 윤호중 국회의원, 박석윤 구리시의회 의장, 도의원 및 시의원, 학부모, 관내어린이집원장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안승남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립인창어린이집은 설계부터 아동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기준 면적보다 넓게 공간을 확보했고, 노인·장애인·임산부 등 신체적 약자가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구리시 최초로 공공건축물에 BF인증 설계를 반영했다.”며, “이와 같이 앞으로는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97년 10월 정원 30명으로 개원한 시립인창어린이집은 여성의 경제 활동 참여 증가와 무상 보육으로 늘어나는 보육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시는 공보육 인프라 구축의 첫 걸음으로 현 부지에 2017년 시립인창어린이집 확장 이전 건립을 결정하게 됐다. 2018년 9월 착공하여 2019년 5월 준공한 시립인창어린이집은 인창2로 43번길 50에 지어졌다. 특별교부세 4억원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골목길 주차난 해소는 물론 긴급 소방차 통로 확보를 통한 시민 안전을 위해 공공기관,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등 관내 대형 상가의 부설 주차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부설 주차장 공유제’를 시행한다.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은 여유 주차면이 있는 공공기관이나 학교, 교회는 물론 대형 유통 상가 등의 부설주차장을 이웃 주택가 주민들에게 무료 또는 유료로 개방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는 롯데마트 구리점과 지난 15일 협약을 체결하고 이르면 오는 11월부터 동구동, 인창동 주민들을 등록 차량에 한하여 야간에 롯데마트 주차장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행정기관의 일방적인 사업 추진이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17일 주민 간담회를 개최하여 적극적인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또 시는 부설주차장 공유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이나 상가 등에는 주차장 시설 개선을 위한 시설비 지원 근거를 마련하여 내년부터 본격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안승남 시장은 “주차장 1면 조성에 적게는 7천만 원 이상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부지확보도 어려워 공영주차장 건립만으로 주차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5일 임신과 출산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생 2막을 지원하는 구리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안승남 구리시장, 중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신현옥 소장, 고용노동부의정부지청 김남정 지청장 등 각계각층 여성 및 경제 관련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 및 커팅식 순으로 첫 출발을 축하했다. 시는 지난 6월 30일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로부터 새일센터를 지정받아 국비 100~50%, 도비 10~25%의 사업비를 지원받음으로써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종합취업지원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구리시 건원대로 44, 2층 구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위치한 구리 새일센터는 현재 공무원 2명과 취업설계사 4명을 배치하여 구인·구직 상담, 취업 알선 및 사후관리 등 종합 취업 지원 업무를 수행하며, 앞서 직업교육훈련과정으로 실버인지케어관리사 교육생 24명을 선발하여 직업교육훈련 1개 과정도 14일부터 운영 중에 있다. 안승남 시장은 “경력 단절 여성 취업 지원은 정부가 중점적으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와 구리사진관의 후원으로 ‘장수사진 찍어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교문1동 기간단체의 후원으로 기간단체회원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7~9월 중 생신을 맞은 17명의 어르신들께 생신 떡, 과일, 고기, 케익 등 식사 대접을 해드렸다. 특히 이날 독거노인들의 생일 축하를 위해 곽경국 구리시새마을지회 회장, 김광순 구리시새마을부녀회장, 이강일 윤호중 국회의원 보좌관, 양영모 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관내 사진관의 후원으로 ‘장수사진 찍어드리기’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미소가 담긴 모습을 액자에 담아 드려 흐뭇한 행사가 됐다.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환절기에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건강 음식과 밑반찬을 정성을 다해 준비한 식사를 대접해 드릴 수 있어서 기뻤다.”며, “생신상 차려드리기를 통해 어르신들과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오현 교문1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담은 음식과 장수사진을 찍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5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국방정보기술진흥원 정금수 이사장을 광개토대왕함과 광개토부대 명예대사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는 광개토대왕함 배틀플래그 교환 행사, 광개토부대 청소년 나라사랑 캠프 및 장병 위문 등 교류와 협력 사업에 대비하여 구리시 명예대사 운영 규정에 의거 정금수 이사장을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금수 명예대사는 현재 국방안보포럼 경제정책위원장,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상임이사, 국방정보기술진흥원 이사장 등을 맡고 있는 국방 관련 전문가이다. 정금수 이사장은 이번에 명예대사로 위촉됨에 따라 오는 2021년 2월까지 구리시 자매결연기관인 광개토대왕함과 광개토부대에 대한 교류 행사에 참석하고, 해당 기관과의 각종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안승남 시장은 “올해는 ‘고구려의 기상, 태극기의 도시 구리시’와 광개토대왕의 정신을 계승한 국내 최초 국산 구축함인 광개토대왕함이 자매결연을 맺은 지 10년이 되는 만큼 정금수 명예대사를 위촉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밝히며, “국방 관련 전문가로서 앞으로 군부대와의 교류 및 협력 사업에 적임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토평도서관은 지난 8일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2차시를 마치고, 오는 11월 16일부터 30일까지 ‘실록으로 보는 영조의 삶’이란 주제로 지역 주민과 만난다. 지난 8월부터 진행해 온 길 위의 인문학은 ‘1차시-우리의 삶은 어떻게 그림책이 되는가’, “2차시-100년 전 독립운동가의 꿈과 근현대사 다시 읽기‘에 이어 마지막 회차인 3차시를 남겨두고 있다. 3차시 프로그램은 올해 토평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마지막 분야로 강연 2회, 탐방 1회로 구성된다. 내용은 구리시 동구릉에 모셔져 있는 조선시대 제21대 영조대왕을 중심으로 당시 영조의 지도력과 삶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보고 더 깊은 이해를 위해 창경궁과 칠궁 등을 탐방함으로써 우리 지역의 역사 인물 및 역사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되도록 할 예정이다. 강연과 탐방은 단국대 사학과 김문식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10월 16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추후 문의를 통하여 당일 참여도 가능하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인창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13일 경기도 안성시 소재 밭에서 봄부터 손수 심어 가꾼 고구마를 수확하여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 고구마 전달’은 인창동 주민자치위원회 특화 사업으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손수 봄부터 고구마를 심고 가꾸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고구마로 따뜻한 사랑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위원 및 인창동 직원들이 함께 고구마를 수확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수확한 고구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홍덕남 인창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인창동 주민자치위원회 특화 사업인 사랑의 고구마 캐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위원 및 인창동장 이하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물을 가꾸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에 김진희 인창동장은 “봄부터 심어 가꾼 고구마를 인창동주민자치위원회 특화 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에 기부해주신 홍덕남 위원장님에게 너무 감사드린다.”며, “오늘 수확한 고구마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4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0학년도 구리시 고교연합 입학 설명회’를 개최했다. 매년 가을 개최되는 고교연합 입학설명회는 관내 7개 고등학교의 학교생활 전략을 제공하고 우수 중학생의 지역 내 고등학교 진학률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입학설명회에는 구리시 7개 고등학교 입학 담당 교사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서 2020학년도 입학 정보 및 학교생활과 교육 활동 등 입학 전형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충분한 시간을 두고 고등학교 입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구리시 내의 각 고등학교 입학 정보와 특성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입학 설명회를 통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고등학교 입학 전형을 이해하고, 학교 선택을 포함한 진로 진학 방향을 결정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사업 추진을 통해 함께하는 교육 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제3기 우리 동네 건강 걷기’ 참여자와 걷기 자조 모임 회원들 50여명이 장자호수공원 둘레길을 함께 걷는 ‘우리 동네 건강 걷기’ 행사가 진행됐다. 우리 동네 건강 걷기 교실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걷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운동하기에 좋은 공원과 둘레길을 거점으로 시민들의 참여율을 높여 추진 중인 비만예방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3기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이번 3기 행사는 마을 주민 간 서로 소통하고 우리 동네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여 행복한 건강마을을 만들고자 가을향기 물씬 풍기는 장자호수공원 둘레길에서 개최었다. 특히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삶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자 안승남 구리시장도 함께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걷기 교실은 올바른 걷기를 통해 신체 활동량을 증가시켜 몸의 체지방을 내리고 근력을 강화하는 3개월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으로 신체는 물론 정신적으로 건강해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하며, “특히 오늘은 안승남 시장님과 함께 걸으며 소소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4일 ‘알아두면 유용한 부동산 관련 제도 안내’ 홍보 리플릿을 제작하여 시청 민원실과 각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관내 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에 배부했다. 이번 리플릿은 2020년 개정되는 부동산 법령을 사전에 안내해서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시민의 경제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 부동산 관련 제도를 자세히 담고 있다. ‘알아두면 유용한 부동산 관련 제도 안내’ 리플릿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공인중개사법 개정 안내, 부동산거래신고법 개정 안내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안내 ,부동산 관련 분쟁조정위원회 안내, 부동산 중개 보수 안내,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 시행 안내, 도로명 상세주소 안내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를 통해 달라지는 부동산 관련 법령 개정 사항을 안내하여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시민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리플릿 제작 및 배포는 2020년부터 달라지는 부동산 관련 법령 개정 사항 등을 사전에 안내함으로써 시민들의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등 신뢰받는 부동산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4일 갈매동에 위치한 태극기 동산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 주관으로 산마루초등학교 4학년 아이들에게 ‘태극기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극기와 태극기에 담겨 있는 숭고한 의미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이날 교육에서는 태극기의 유래와 의미 등에 대해 알아보고, 태극기 에코백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에게 가정용 태극기를 배부하여 국경일에 국기 달기에 동참할 것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은 “태극기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에코백에 태극기 디자인을 그려서 나만의 가방을 완성해보는 것도 재미있었다.”며, “다음 국경일에 내손으로 태극기를 꼭 달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우리나라의 주역이 될 아이들이 태극기에 대해 바로 알고 태극기에 담겨 있는 숭고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나라사랑 태극기 바로 알기 교육 및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협의회는 2019년 경기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범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11일 구리시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갈매1단지 치매 노인과 갈매중학교 비타민보건동아리 학생들이 함께 ‘치매 친구 맺기’ 간담회를 진행했다. ‘치매 친구 맺기’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와 친구를 맺은 도우미가 환자들이 원하는 사회 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치매 환자의 기능 및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간담회는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사전 모임이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치매 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있는 갈매중학교의 ‘비타민보건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하여 갈매1단지에서 치매 환자들을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치매에 대한 이해와 어르신 응대 교육을 받았다. 또한 치매 환자와 그 가족에 대한 지지 활동과 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리시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홍보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치매 걱정 없는 구리시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구리시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홍보, 캠페인, 치매 파트너 모집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나갈 예정이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간 10월 1일자로 신규 임용된 사회복지직과 동 배치 간호직 및 교육 희망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용, 사회복지개별사업에 대한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리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의 학습동아리인 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 2016년부터 해마다 진행하고 있는 교육이다. 이 교육을 통해 신규 임용 직원들은 신속한 업무 적응을, 기존 담당자들은 업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은 보다 더 정확하고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먼저 지난 8일에는 구리시청 1층 상황실에서 기초연금 및 한부모 가족, 보육 사업 담당자가 개별 사업 지침 및 민원 응대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10일에는 구리시청 전산교육장에서 구리시 행복e음 핵심요원이 개인정보 보호와 행복e음을 통한 초기 상담 및 복지급여 관리 방법에 대해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11일에는 기초생활보장사업과 장애인 및 바우처 업무를, 끝으로 14일에는 선배 사회복지 담당 직원들과 함께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활성화 및 고질 민원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12일 구리시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치매 가족 30여명을 대상으로 가을 나들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치매 가족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30여명의 치매 가족들은 구리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여 아로마테라피, 목공 체험과 영화 관람 등을 하며 돌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 가족은 “그동안 가족들을 돌보느라 바깥나들이는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오늘 좋은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모처럼 바람도 쐬니 힐링도 되고, 나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다른 가족들을 만나 이야기를 해보니 위로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구리시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치매 가족들이 계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하며, 치매 노인들이 고립되지 않고, 사회 구성원으로 계속 행복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지역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