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4월 원당화훼단지와 호수공원에서 동시에 열리는 2020고양국제꽃박람회를 화훼농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 비즈니스 중심으로 개최되었던 원당화훼단지는 화훼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호수공원과는 다른 매력의 꽃 축제로 개최할 예정이다. 화훼단지 일원에는 30만 송이 튤립을 비롯해 약 8,000㎡ 규모로 조성되는 유채꽃밭과 포토존, 고양시민 가든쇼 등이 연출된다. 꽃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생생한 화훼 생산 현장을 탐방할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과 꽃다발 만들기, 다육식물 심기 등 화훼 체험, 천연염색, 꽃 음식, 곤충체험 등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마술·버블쇼 등 거리 공연과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다양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화훼농가가 직접 재배한 화훼류를 구매할 수 있는 직판장과 꽃을 활용한 가공상품 판매장도 운영된다. 화훼 산업 종사자를 위한 국내외 신품종 및 우수 화훼 전시, 원예 자재 전시와 화훼 세미나, 품평회 등도 열린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박동길 대표이사는 “이번 꽃박
(경기뉴스통신) 고양 일산역 전시관은 오는 31일까지 ‘역, 추억을 담다’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930년부터 1995년 사이 철도, 기차역에 대한 추억이 담긴 사진, 물품 등의 소장품과 사연으로 공모를 받은 제1회 일산역 기증 공모전 ‘역, 추억을 담다’에서 입상한 7개 작품이 소개된다. 전시 작품으로는 1970년대 일산역 철로에서 친구들과의 추억을 담은 사진, 1960년에 받은 역무원 대통령 표창, 1960년대 역무원으로 일하셨던 아버님 사진 등 뜻깊은 작품들이 전시된다. ‘역, 추억을 담다’ 전시회는 고양일산역 전시관에서 기획해 선보이는 제1회 아름다운 기증전의 일환이며 시대와 사회의 변천을 담고 있는 기증 전시품을 통해 고양 일산역의 오래전 기억을 떠올리며 즐거운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일산역 전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지역의 문화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사진을 기증해 주신 시민 분들께 고맙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풀뿌리 학습 문화의 정착과 평생학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운영되는 2020년도 ‘평생학습카페’ 운영자와 학습 현장 매니저인 ‘행복학습정원사’를 2일부터 모집한다. ‘평생학습카페’란 정기적인 평생학습 체험·홍보 행사를 비롯해 주민의견 수렴, 정보제공 및 평생학습 결과의 전시·홍보를 통해 평생학습 콘텐츠와 가치를 공유·확산시키고 평생학습 생태계를 구축하는 플랫폼 기능을 하는 공간으로 지원 자격은 하루 이용자 20명, 월 이용자 300명 이상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로서 평생학습 결과물을 상시 전시하고 평생학습 홍보·체험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행복학습정원사’는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을 촉진하고 지원하는 평생교육활동가로 주된 업무는 평생학습카페의 학습이벤트 기획·운영, 평생교육 여론 수렴, 지역분석, 강사관리, 학습상담 활동 등을 담당하며 신청 자격은 행복학습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자 또는 평생교육사 자격 보유자이다. 평생학습카페 운영자 접수는 1월 1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서류검토 및 행복학습정원사로 구성된 평가단의 현장방문 등의 심사를 거쳐 평생학습카페 40개소를 선정, 2월 중 최종 선정자에 대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4차산업혁명에 기반하는 첨단산업을 육성하고 창업환경을 조성해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2019년 한 해 다양한 지원사업들과 첨단산업 인프라를 구축하며 4차산업혁명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 개소 한국예탁결제원과 창업기업 지원 사무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4차산업혁명 조례제정 추진 고양드론경진대회 개최 등이다. 2019년 1월 고양시는 방송영상,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의 육성을 담당할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판교, 광교, 의정부, 시흥에 이어 다섯 번째 사업 조성지로 도비 30억원을 유치했으며 이는 공모방식으로 선정된 최초의 사례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고양시 특화분야인 방송영상, 뉴미디어 콘텐츠분야 창작자, 예비창업자,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입주공간과 스마트오피스, 촬영스튜디오 등을 지원함과 동시에 사업기획 및 투자·판로 개척을 위한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2019년 1월 개소 이후 창업 60건 및 일자리창출 139건, 코워킹스페이스·촬영스튜디오·회의실 등 1만2천여명이 고양 경기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30일 삼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마지막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19년 한해 성과와 2020년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내년 초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수여 계획을 공지했다. 위원회는 이후 삼송역 5번 출구 앞에서 청소년선도활동을 한 후 삼송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삼송동 청소년 지도위원회는 2019년 8월 26일 15명의 회원과 함께 발족해 매월 회의를 개최해 청소년의 행복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고민을 나눴다. 2019년 마지막 활동으로 삼송역 주변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 및 홍보물을 배포하며 선도활동을 진행했다. 2019년 마지막 선도활동 후 삼송초등학교 교장실을 방문한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청소년 유해환경을 최소화할 수 있는 활동을 학교와 함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김용심 교장은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서신교회와 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서신교회는 인근 요양원에 입소한 노인들에게 매주 식사를 제공하는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는 교회로 교회 성도들이 직접 마련한 음식으로 성사3경로당 어르신 20여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 오상열 성사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주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해주신 담임목사님과 교회 성도 여러분들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서신교회 주형석 담임목사는 “교회 성도님들의 도움으로 연말에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을 드리게 되어 기쁜 마음이며 내년에도 어려운 분들을 찾아 도울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개방 화장실 지정 신청을 접수해 내부 심사를 거쳐 지난 30일 구내 총 14곳에 개방 화장실을 지정했다. 개방 화장실은 화정동에 5곳, 행신동에 6곳, 신원동에 1곳, 토당동에 1곳, 성사동에 1곳이 지정됐다. 개방화장실이란 다중의 접근이 용이하고 이용객이 많은 지역에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 화장실로서 시설현황, 청결상태, 유동인구 등 기준에 따른 현장 실태조사 후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14곳은 2020년 1월부터 1년간 화장지, 물비누 등 매월 15만원 상당의 화장실 소모용품을 지원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개방화장실을 전년 대비 확대 지정해 시민들의 화장실 사용 편의성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성숙한 화장실 문화를 조성하는 동시에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시 최초로 ‘행정의 달인’을 배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2019년 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기관 인증패’를 받았다. 지방행정의 달인은 행정안전부와 서울신문사 공동 주최로 탁월한 아이디어와 높은 업무 숙련도를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지방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달인 배출 기관에 ‘지방행정 달인 선정기관 인증’이 수여됐다는 것은 지방행정의 달인을 배출하기까지 공무원 개인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기관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한다. 2019년에는 지역개발, 지역경제, 주민안전, 적극행정 4개 분야에서 모두 10명의 달인이 선정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국무총리 표창은 고양시 덕양구의 이창성 주무관이 유일하다. 윤양순 덕양구청장은 “소외된 사람들과 미래세대, 그리고 자연까지 하나의 구성원으로 함께 끌어안는 도시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행정의 달인이 나오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가좌도서관은 새해를 맞이해 시민들을 위한 강연 선물로 ‘2020 리스타트, 새해 글쓰기 특강’을 기획했다. 2020년에도 글쓰기는 여전히 현대인들의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좌도서관에서는 2020년 1월 12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우리나라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글쓰기 달인 4인과 함께 글쓰기 연강을 진행한다. 첫 특강으로는 ‘쓰기 위해 읽자’는 발상의 전환에 기반한 글쓰기 비법으로 팬층이 두터운 이권우 도서평론가에게 ‘무엇을 읽고 어떻게 쓸 것인가’를 듣는다. 두 번째 특강은 이고은 팩트체크미디어 뉴스톱 팩트체커의 ‘나만의 언어를 갖는다는 것’이다. 경향신문 기자,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를 지낸 그에게 혐오와 소외의 시대에 자신의 언어를 찾는 것의 관점에서 왜 글을 쓰는가, 어떻게 쓸 것인가에 관해 듣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지는 세 번째 특강에서는 실용글쓰기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인 백승권 CCC커뮤니케이션 컨설팅&클리닉 대표가 ‘글쓰기는 법칙과 패턴이다’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마지막 특강 ‘인공지능시대의 글쓰기’에서는 글쓰기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스타 강사인 강원국 작가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와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는 2019년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 협약은 고양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19년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되어 4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관련 지침에 명시된 내용을 기반으로 한국농어촌공사에 사업 전반에 대한 사항을 위탁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설계, 감리, 관리 등 사업전반에 대한 업무를 진행할 것이며 고양시는 수시로 사업 진행사항을 점검·관리하고 사업 마무리 이후의 검사와 관리까지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송세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의 국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하며 이번 기반조성사업의 추진과 함께 지난해 선정된 화훼유통센터 건립 사업과 향후 진행할 스마트 플라워시티 사업 등을 통해 고양시가 화훼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높일 수 있게 됐고 한국농어촌공사와 농업정책과는 사업 마무리까지 원활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세동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30일 고양시청에서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고양시호남향우회연합회 사랑의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고양시호남향우회는 회원들 간의 친목도모, 지역사회를 위한 기여와 봉사를 위해 1987년에 창립한 단체로 소외계층을 위한 쌀 ·김치기부, 형편이 어려운 학생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사랑의 성금 400만원은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동절기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에 쌀로 지원 될 예정이다. 나눔에 참여한 고양시호남향우회 최훈석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이 전달되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호남향우회는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향우회 회원들의 정성스런 마음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으로 구입한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30일 대중교통 소외지역 등 고양시민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도입하는 ‘고양누리버스’의 개통식을 개최했다. ‘고양누리버스’는 ‘외진 곳곳의 마을을 모두 누린다는 의미의 버스정책 사업’으로 이재준 시장이 후보시절부터 고양시 교통정책 목표에 대해 “편리한 곳을 더 편리하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소외된 곳에 최소한의 혜택이라도 돌아가도록 정책의 전환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선7기 공약으로 제시한 핵심 사업이다. 시는 10월 18일 M7145번과 12월 13일 M7646에 이어 고양누리버스까지 개통함에 따라, 고양시의 덕양과 일산의 균형 있는 교통정책, 그리고 구석구석까지 살피는 섬세한 교통복지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양누리버스’는 총 7개 노선에 15인승 버스 6대를 운행할 계획이나, 운전기사 부족으로 버스 4대로 관산동·고봉동·송산동 지역의 3개 노선을 우선 개통한 뒤 운전원 추가모집 후 2020년 4월 경 확대운행 예정이다.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누리버스 개통은 고양시 교통복지의 시작임”을 강조하며 “사업비의 50%를 국비로 확보했으며 노선의 효율적 운영방안 마련과 일자리창출에도 노력할 것”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편의를 제공하고자 경의중앙선 3개역 출입구 6곳에 실시간 철도와 버스 도착정보 제공을 위한 안내단말기를 설치 운영 중이다. 시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 12월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서비스 개시 전까지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추진 중에 있다. 역 주변에 설치한 철도-버스 도착정보안내기는 시인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LED 양면형으로 설치하고 역으로 들어가는 방향에는 철도 도착정보를, 역에서 나오는 방향은 버스 도착정보를 제공한다. 고양시 철도교통과는 역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이 철도와 버스 도착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보안내기 설치지점을 역 출입구로 선정하고 설치와 관련해 유관기관과 올해 초부터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왔다. 특히 사업추진 시 역 광장 부지 사용, 시설 위치 선정 등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무사히 설치를 완료 할 수 있었다. 철도-버스 도착정보안내기는 민선7기 역점과제인 ‘사람중심의 생활 SOC 투자’를 토대로 시민들의 소소한 불편사항까지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콘텐츠산업 분야를 시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자, 올 한해 방송영상 인프라 조성과 더불어 다양한 지원 사업들을 추진하며 빛나는 성과를 이뤄냈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고양 아쿠아 실내스튜디오 준공 고양영상문화단지 조성 사업 제3차 콘텐츠기업 특별 금융지원 웹툰 창작교육 사업 등이다. 고양아쿠아스튜디오는 방치되어 있던 폐정수장을 리모델링해 특수촬영이 가능한 수조형 스튜디오로 탈바꿈시킨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례로 ‘명량’, ‘해무’, ‘부산행’, ‘타워’, ‘안시성’, ‘장사리’, ‘기생충’ 등 약 131편의 내로라하는 흥행작들이 촬영을 거치며 한국 영화산업에 없어서는 안 될 수면·수중촬영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실외스튜디오의 특성상 계절과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탓에 촬영일정에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그간 영화 관계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시는 이를 인지해 1,934㎡의 규모로 4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올해 10월말 실내 스튜디오의 준공을 완료함으로써 ‘남양주 종합촬영소’ 이전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는 강력한 대안으로 떠오르며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더 나아가, 이
(경기뉴스통신) 2019 크리스마스마켓 ‘가치삽시다’가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신촌 연세로에서 열렸다. 중소기업벤처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이 후원하고 브랜드k와 백년가게를 비롯한 우수소공인 200여 부스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고양인쇄문화 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고양시 인쇄기업 4개사가 함께 했다. 고양 브랜드 상품 대상 수상과 기술·제품가치향상 지원 사업 선정 이력의‘진한지-Flower’는 한지 스탠드와 압화를 활용한 귀걸이, 손거울을 선보였고 ‘유화컴퍼니’는 10년 이상의 연구를 거듭해 실제 명화작품처럼 표현한 갤러리 북 시리즈와 명화 엽서 ‘나루코’는 고양이 캐릭터 상품과 만화책, ‘일랑아트’는 민화를 활용한 제품인 키링 등을 선보였다. 이들 기업은 참여 6일간 3백만원 가량 매출을 올리는 등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신촌 크리스마스 현장을 찾은 중소기업벤처부 박영선 장관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고양 인쇄 우수소공인 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참여 기업에 질문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에 고양 인쇄 우수기업으로 부스에 참여한 ‘일랑아트’ 노형중 이사는 “고양 인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