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광명시는 지난 21일 광명2동에 소재한 고시원 두 개소에서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는 권역별로 관련 기관이 함께 모여 취약지역을 방문해 복지 대상자 발굴과 홍보 활동을 하는 것으로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에서부터 복지 연계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처음 실시한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에는 시 무한돌봄센터, 광명복지관 광명 · 학온네트워크팀, 광명2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건강생활과가 참여했으며 고시원 두 개소에 복지게시판을 설치하고 보건, 복지 상담과 홍보활동을 펼쳤다. 광명시는 광명권역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해 권역별 다중이용시설 및 주거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왕락 사회복지국장은 “관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겠다.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운영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광명시는 뉴타운사업이 추진 중인 11개 구역을 대상으로 변호사, 회계사, 정비사업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 구성 후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78건의 지적사항을 중심으로 시정명령 및 행정지도 등의 조치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광명시의회의 광명시 뉴타운사업 결의문 채택과 관련해 외부 전문가로 해금 조합예산 편성 및 계약 등 전반적인 업무처리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지적사항에 대해 조합의 소명 절차를 거쳐 쟁점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했으며 특히 고문변호사의 자문과 점검자를 제외한 변호사로 구성된 검증위원회를 구성한 후 검증회의를 거쳐 행정지시 등 필요한 조치를 하게 됐다. 78건의 적발사례를 세부적으로 보면 조합운영비 예산편성과 관련 각 회계연도 개시일부터 총회 일까지의 정비사업비 사용, 예산 편성 시 세부 사업비 산출내역이 없는 사업비 예산안으로 총회의 의결, 현금 청산자가 된 조합원에게 사업비를 부과하는 정관 등 부적격 사례가 발견됐다. 특히 예산으로 정한 사항 외 조합원에게 부담이 될 계약에 관해 총회 사전 승인을 받지 않은 사항에 대해는 집행 자료를 확인을 통해 확인이 될지 않을 시 수사의뢰를
(경기뉴스통신)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인 독거어르신 및 중증 장애인 20명에게 발열 내복 20벌과 황사마스크를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독거어르신 가정을 찾아가 내복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안명숙 위원장은 “내복을 받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한파에도 끄떡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규진 하안4동장은 “내복을 후원해 주신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광명시 광명3동과 학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장비용 증가로 저소득층의 김장비용 부담을 덜고 월동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3동 김장담그기 행사에는 새마을회원들을 비롯한 동 유관 단체원들이 참여해 추운날씨에도 힘든 줄 모르고 진행됐으며 정성스럽게 담근 사랑의 김치는 관내 저소득 가정 100가구와 경로당 2개소에 전달됐다. 김성택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새마을 회원 및 동 단체원들 여러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 김치를 담그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동안 드실 김치를 마련해드려 뿌듯하다”고 전했다. 학온동 김장담그기 행사에는 통장협의회를 포함한 약 4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새벽 6시부터 늦은 시간까지 약 500여포기의 김치를 사랑과 정성으로 담가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 등 어려운 이웃 60여 세대에 전달했다. 학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수남 회장과 박은남 부녀회장은 “이웃간의 정이 각박해지는 세상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도움으로써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경기뉴스통신) 광명시는 2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광명시와 경기도,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이 공동 주최한 ‘2019 광명시 일자리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 한마당에는 이케아, 광명에디슨 박물관 등 광명역세권에 입주한 기업체를 비롯해 관내 및 광명시 인근 70개 구인업체가 직접채용관과 간접채용관으로 참여했다. 학예사 등 전문직부터 사무직, 생산직까지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대상으로 291명을 채용하는데 2,000여명의 구직자들이 몰렸다. 일자리 한마당 현장에서 714명이 면접에 참여했으며 26명이 현장 채용, 298명이 1차 면접에 통과했다. 1차 면접 통과자는 오는 12월 중 채용 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코스트코 등 관내 업체 기업설명회, NCS직무교육, VR면접체험, 경비교육 등 다양한 업종의 취업컨설팅과 여성 유망직업 상담관 등 일자리 한마당을 찾은 많은 구직자들에게 취업활동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일자리 한마당에서는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는 ‘JOB-談 광명일자리 나도 한마디’ 코너를 마련해 절박한 구직자들의 일자리에 대한 간절한 바람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에
(경기뉴스통신) 광명시는 21일 평생학습원에서 ‘사람이 좋다. 마을이 좋다’를 주제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활동 사례 공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올해 마을공동체 활동 사례를 소개해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25개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 주민, 광명시마을공동체위원 및 활동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는 프레젠테이션 발표, 동영상, 공연, 체험행사, 전시를 통해 활동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공동체의 자랑거리와 걱정거리를 서로 나누며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여자들은 스티커를 붙여 우수 공동체를 선정하기도 하고 ‘마을’ 두 단어로 이행시 짓기에도 참여 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0년 주민자치회 전환을 앞두고 마을공동체 활동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또한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60%를 차지하는 광명의 현실에 맞는 광명형 마을공동체 확산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광명시는 올해 마을공동체 사업 공모를 통해 25개 팀을 선정해 새싹지원사업 3개소, 돌봄공동체 5개소, 경기도 보조사업 공동체활동 17개소,
(경기뉴스통신) 광명시는 오는 26일까지 “청소년 주류제공 등 야간 특별 지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철산동, 하안동, 소하동, 광명사거리 등 음식점을 대상으로 야간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 점검은 대학수학능력시험 후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들의 음주행위를 사전에 막고자 마련됐으며 시청 위생과 직원이 3개팀 6개조로 단속팀을 구성해 실시한다. 시는 업주들에게 청소년 출입 및 주류제공행위, 청소년 고용 후 접객 행위,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등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으며 특히 청소년의 신분증을 꼭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시는 지난 12일 수능시험을 앞두고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광명시 전역 121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으며 19에는 철산상업지구 및 광명사거리 일대 101개소를 대상으로 야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시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 주류제공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해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광명시는 지난 19일 광명시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민·관 협력기관 통합사례회의와 유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해 가진 통합사례회의에는 시 무한돌봄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광명경찰서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가정폭력상담소,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지역 내 아동학대 사례를 살펴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가진 간담회에서는 사례관리 연계·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시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보호네트워크 체계를 마련했다.
(경기뉴스통신) 광명시는 오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2020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150명을 모집한다. 시는 행정보조 75명, 학습보조 75명을 모집한다. 행정보조는 시청, 도서관, 복지관, 동 행정복지센터, 학교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민원업무, 전산 및 대장정리, 도서 정리, 유관기관 지원업무 등을 하고 학습보조는 관내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에 배치되어 기초학습 지도 업무를 하게 된다. 아르바이트 근무를 원하는 학생은 시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12월 6일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에서 시민이 제안한 ‘대학생아르바이트 대상 선발 시 다자녀 가산점 부여’가 이번부터 적용된다. 선발된 대상자는 2020년 1월 2일부터 31까지 근무하며 2020년 최저시급인 8,590원을 지급받는다. 광명시 관계자는 “다양한 행정경험을 쌓고 실질적인 행정업무를 보조할 수 있도록 적절히 배치하겠다. 대학생아르바이트가 사회진출을 앞둔 예비 취업 준비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광명시는 지난 14일 19일 2차에 걸쳐 양평 미리내 힐빙클럽에서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의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직 직원, 방문간호사, 사례관리사, 행정직 직원 등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심신 안정, 치유 명상, 힐링 등으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지친 심신을 이완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복지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각종 인센티브를 통한 사기진작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광명시하안도서관이 노후시설 개선 및 내부 공간 재구성을 위해 오는 12월 4일부터 2020년 5월 31일까지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노후도서관 시설개선 및 리모델링’ 지원 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지원 받은 도비 5억과 시비 18억 5천만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 개선은 물론 시민들의 의견과 최신 트렌드에 맞는 공간으로 재구성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관 1층부터 4층까지 전체 시설 바닥, 천정 공사, 문화 공간 확충 등 층별 공간을 변경하게 됨으로써 공사로 인한 소음, 진동, 분진에 따른 시민의 불편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기간 동안 모든 시설의 운영이 중단된다. 오는 12월 3일까지 도서 대출이 가능하며 반납은 휴관 이후에도 하안도서관 정문 앞 무인반납기, 광명사거리역, 철산역, 독산역 내 반납함, 광명·철산·소하·충현도서관 반납함, 사성작은도서관·광명역 써밋 플레이스 아브 뉴프랑 스마트도서관 구역 내 반납함을 이용하면 된다. 또한, 상호대차 및 책바다 등 택배서비스는 11월 28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24시간 예약 대출서비스는 12월 2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하안도서관로 문의하
(경기뉴스통신) 박승원 광명시장이 20일 제250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공공·공정·공감의 가치로 함께 잘 사는 광명을 실현하겠다는 시정방향을 밝혔다. 박 시장은 이 날 2020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광명시는 지역 간 불균형, 경제 양극화, 세대 불평등, 불공정 시대를 극복하고 모두 공존하는 공정의 시대를 이끌겠다”며 “2020년 예산은 공정의 가치를 회복하고 공공성을 강화해 함께 잘 사는 광명을 실현하는데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공·공정·공감의 정책은 시민 삶을 바로 세우고 74만 평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KTX광명역 남북평화 고속철도 사업 등 광명이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시기에 광명발전을 이끌 핵심 가치”고 강조했다. 광명시는 2020년도 예산으로 2019년도 당초 예산 대비 13.3% 증액한 9,308억원을 편성했다. 이 예산은 최고의 자치분권 도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안전·건강 도시, 일자리로 골목 경제 살아나는 경제도시, 청년이 꿈꾸는 도시 혁신교육 도시, 세밀한 복지 도시,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도시 등 7개 분야에 투입된다. 자치분권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처음으로 주민세 환원사업이 시
(경기뉴스통신) 광명시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소하동 라까사 호텔에서 ‘열혈 청춘들의 쉼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 성공적인 취업과 창업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열정을 다해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힘이 되어주고자 마련됐다. 행사 1부에서는 뱅크 샐러드 김태훈 대표의 강연과 ‘리더들이 들려주는 청춘이야기’코너로 박승원 광명시장, 백재현 국회의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창업사관학교장이 자신들의 청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2부에서는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하세빈 강사의 ‘면접관을 사로잡는 면접강의’와 박병은 강사의 ‘투자자를 사로잡는 커뮤니케이션’ 강의가 있다. 또한 청년들과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시간과 뮤지컬 공연, 자선경매와 물품 판매로 관내에 기부하는 다양한 행사도 준비돼 있다.
(경기뉴스통신) 광명시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소하동 라까사 호텔에서 ‘열혈 청춘들의 쉼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 성공적인 취업과 창업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열정을 다해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힘이 되어주고자 마련됐다. 행사 1부에서는 뱅크 샐러드 김태훈 대표의 강연과 ‘리더들이 들려주는 청춘이야기’코너로 박승원 광명시장, 백재현 국회의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창업사관학교장이 자신들의 청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2부에서는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하세빈 강사의 ‘면접관을 사로잡는 면접강의’와 박병은 강사의 ‘투자자를 사로잡는 커뮤니케이션’ 강의가 있다. 또한 청년들과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시간과 뮤지컬 공연, 자선경매와 물품 판매로 관내에 기부하는 다양한 행사도 준비돼 있다.
(경기뉴스통신) 광명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민 기후에너지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광명시민 기후에너지포럼은 지난 8월 31일 청소년 기후에너지 포럼 과 지난 10월 18일 학부모 기후에너지 포럼에 이어 청소년, 학부모, 시민단체, 기업,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들이 참여한 기후에너지 포럼이었다. 포럼에서는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이 “기후와 에너지 위기시대를 살아 가는 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유진 연구원은 전 세계 기후위기 비상행동 선포 사례 및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소개하고 “우리나라도 기후위기에 대해 정부 및 지자체의 적극적인 기후위기 대응방안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 학부모, 시민단체, 기업, 행정 등 시민대표들의 토론문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룹별로 “기후위기와 에너지 문제에 대해 시민들에게 어떻게 기후위기를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할까”와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방안”을 주제로 원탁회의를 진행했다. 시민들의 주요의견은 학교 내 기후위기 교육, 동아리 활동 장려, UCC 제작, SNS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후위기 및 에너지에 대한 시민교육 및 홍보 필요, 자전거도로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