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26일부터 오는 12월 4일까지 감사 행정의 투명성 강화와 청렴한 시정 실현을 위해 전문적인 지식과 자질을 겸비한 시민감사관 2명을 추가 모집한다. 이번에 새로 모집하는 시민감사관은 전문 시민감사관으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예산 급증에 따라 해당 분야 특정 감사 실시와 외부 감시 기능 강화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공동주택 분야 전문가 2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주택관리사, 도장·난방 분야 기술사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가, 공동주택 관련 분야별 사업체 등에서 10년 이상 근무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서 풍부한 식견과 전문 지식이 있는 전문가이어야 한다. 시민감사관 임기는 2년이고 무보수 명예직이며 감사 활동에 참여하는 경우 감사 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구리시청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자격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23일 구리시 인창도서관에서 ‘2019 독서와 창작 꿈의학교 성장 발표회’가 개최됐다. 2019 독서와 창작 꿈의학교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구리시가 지원한 학교 밖 교육 활동으로 지난 6월 15일 개교해 약 20주간 인창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창조적인 청소년 문화 기획자를 육성하는 ‘북크리에이터 문화기획 프로젝트’를 슬로건으로 운영한 2019 독서와 창작 꿈의학교는 책을 바탕으로 문화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 학생들은 전시·북 큐레이션 프로그램·북 콘서트·도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했으며 특히 성장 발표회에서 선보인 모든 문화 콘텐츠 프로그램들을 참가 학생들이 직접 기획·제작·운영했다는 점에서 큰 성과를 보였다. 백수정 강사를 중심으로 문화기획자, 캘리 아티스트 등이 특별 강사로 참여하고 문화 현장 체험 교육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북 큐레이션 전시회 ‘책을 읽다, 책을 잇다’ 전의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 및 홍보했다. 또한 책 처방전 발급·책갈피 제작 체험·독서 달력 키트 등 다채롭고 창의적인 북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했다. 여기에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안승남 시장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의 동절기 수급안정을 위해 25일 자두 최대 생산지인 경상북도 의성군과 어업의 전진기지인 울진군을 잇달아 방문해 산지에서의 세일즈 행정을 펼쳤다. 이번 산지 현장 방문에는 김성수 구리농산물공사 사장과 농협공판장, 인터넷청과, 구리청과, 수협공판장, 강북수산 대표들이 동행했다. 지난 12일 서귀포시와 제주시에 이은 두 번째 적극행정이다. 먼저 안승남 시장은 오전 11시 김주수 의성 군수를 예방한데 이어 의성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자두, 한지형 마늘, 사과, 고추와 복숭아 재배의 주역인 김주수 의성 군수 주재로 의성군 농협조합장, 농가조직대표 등 11인을 참석한 가운데 의성군·구리시·구리농수산물공사 농산물 유통 도농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안승남 시장은 “지난 가을 연이은 태풍과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땅에서 땀 흘리는 재배 농가들의 헌신적인 노고로 이룩한 2019년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지역의 대표 브랜드인‘의성진 사과’등 청정 농산물을 구리도매시장에 원활하게 공급해 준 데 대해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방문단은“노후화된 구리도매시장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수택3동에서는 지난 25일 자율방재단 주관으로 관내 한파 쉼터 및 동절기 취약지 등을 방문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점검 활동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이 겨울을 좀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점검하는 것과 겨울철 주민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계획된 것이다. 이날 사전 점검에 참여한 수택3동 자율방재단 단원들은 다소 쌀쌀한 날씨임에도 아랑곳없이 관내 한파 쉼터의 보일러 등 난방기구 점검 및 수리, 내부의 외벽 균열, 담장 파손, 지붕 누수 및 화기 적정 사용 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동절기 재난 취약지 순찰 및 재설 관련 시설물 확인 등의 취약지 점검도 실시해 ‘살기 좋은 안전 도시 구리시’를 만드는데 일조했다. 신광수 수택3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언제나 주민 안전이 최선임을 생각하고 겨울철 피해 예방을 위한 예찰을 수시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하며 “특히 재난 취약 계층인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현장 점검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며 다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가 지난 23일 장자호수공원에서 ‘제4회 플라잉디스크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한파가 물러간 주말, 따스한 햇살아래 대회를 신청한 참가자들은 체조를 통한 간단한 몸풀기 후, 안전기본교육을 받고 본 경기에 들어가 이색레포츠를 체험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다행히 날씨가 따뜻해 경기 치루기 좋은 날이다.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가족과 함께 경기에 참여해 소통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오형근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장은 “골프처럼 어렵지 않고 간단한 안전교육만 받으면 남녀노소 누구나가 즐길 수 있는 가족스포츠로 자리잡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주관으로 지난 22일 하이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정신질환이나 노화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정신 장애우들 찾아가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며 서로 소통할 수 있고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엄마와 같은 포근한 마음으로 감싸주며 이끌어주는 회원분들이 하이상담복지센터 장애우들에게 말벗이 되어주고 외부 활동을 하는 도와주는 건강 서포터즈의 역할을 해 건전한 돌봄 문화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회장은 “한 생명도 불필요한 사람은 없고 존귀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정신질환은 발병할 수있으며 질환이 있다고 해서 삶을 포기하지 말고 좀 더 행복한 삶을 위해 한국자유총연맹과 상생하며 서로서로 돕고 도울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는게 가장 중요한 목적이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2일 다문화가족 교류·소통 공간인 ‘다가온’을 개소식을 진행했다. ‘다가온’은 여성가족부의 복권기금 공모사업에 응모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것으로 다문화가족들에게 정보 교환 및 소통과 이해의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승남 시장을 비롯해 윤호중 국회의원 등 내빈과 결혼 이주 여성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안승남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가온이 다문화가족들의 커뮤니티는 물론 다문화가족과 지역 사회 간 소통·융합의 공간으로 발전하길 진심으로 바라고 앞으로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의 소통과 이해를 통해 더불어 행복한 구리 행복 특별시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교문1동에서는 지난 22일 관내 독거노인 및 중증 장애인 15세대에 난방 비닐을 설치하는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동절기를 맞아 관내 취약 계층들의 보다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교문1동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세대에 대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따뜻한 겨울 지내세요’ 사업의 일환이기도 한 이날 행사에는 교문1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2~3명씩 조를 이루고 독거노인 및 중증 장애인 집을 직접 방문해 창문 및 현관문 등에 뽁뽁이를 붙이는 등 월동 대비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부쩍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참가자들은 3시간여에 걸친 작업을 묵묵히 진행하며 겨울의 매서운 바람을 막아줄 방한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날 활동에 참석한 최정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월동 난방 작업을 통해 보다 따뜻한 주거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이 겨울을 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 뿌듯함을 느낀다”며 “이렇게 이웃을 위해 함께 봉사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승남 시장 주재로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총 50명의 위원중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공약사업 추진상황보고와 시의 현안 사업인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조성사업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구리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사업에 대해 보고와 질의 답변,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공약사업은 6개 분야 92개 사업에서 69개 사업이 완료되거나 정상추진 되고 있고 18개 사업은 재원미확보, 타 기관 협의, 행정절차 진행 등 사유로 지연추진 되고 5개 사업은 추진 불가능 등 종결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또한 구리월드디자인시티조성사업 등 3건의 시정현안 사업은 사업개요, 그간의 추진상황, 문제점 및 대책, 향후 추진계획을 담당 부서장 보고 후 질의 답변 시간을 가졌다. 특히 GWDC 조성사업과 관련한 보고에서 관계공무원은“개발협약 종결이 다수의 법률자문 결과에 따라 결정됐다”는 점과“현재까지 접수된 투자협약안은 없다”는 점 그리고“구리시가 수행하고자 했던 마스터플랜 수립을 민간 측에서 자발적으로 수행한 후 민간 측 내부의 소유권 분쟁에도 불구하고 특정인이 저작권을 주장하며 해당 마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21일 구리시청 1층 로비에서 구리시 중증 발달장애인들 직접 만든 한지 공예를 전시하는 ‘한지 공예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중증 발달장애인 정서 지원 프로그램인 이 전시회는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 공동 사업이다. 이번 전시회에 전시된 작품들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구리시 장애인 시설인 ‘샬롬의 집’에서 월 1회 진행한 ‘중증장애인 정서 지원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내 중증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한지 공예품과 캘리그라피 액자, 천연 수제 비누 등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이번 행사에는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지체장애인구리시지회,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 등 다수의 기관이 참여했으며 작품 활동을 통해 지역 안에서 발달 장애인들에게 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의지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평가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발달장애인 여러분들의 정성이 담긴 작품들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정신적·신체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발달장애인들에게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앞으로 장애인들이 행복한 생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1일 인창동 소재 스칼라티움 웨딩홀에서 ‘2019년 6.25 전쟁 호국 영웅 위로연’을 개최해 호국 영울들에게 예우와 존경을 표하고 나라사랑에 대한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6.25 참전유공자 구리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참전 유공자의 과거와 현재의 의미를 되새기며 동시에 이들의 명예 선양과 감사의 인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러한 취지에 부합하듯 이날 행사에는 6.25 전쟁 참전유공자와 보훈향군단체장을 비롯한 보훈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행사를 빛내줬다. 한기장 구리시지회장은 인사말로 국민의 튼튼한 안보와 자유 평화통일을 바라는 마음으로 지은 자작시 ‘그날이 오기를’을 낭독했다. 한 지회장은 “한라산 자유와 형화의 소리 백두산 천지까지 메아리쳐 따뜻한 햇빛이 한반도에 잘린 허리에 새살이 돋고 삼천리 무궁화 꽃 만발하면 반듯이 올 그날이 오기를 우리의 소원이다”고 자작시를 낭독해 참석한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안승남 시장은 “오늘 행사의 주인공이신 6.25 참전 용사분들은 풍전등화의 전쟁 위기 속에서 뜨거운 청춘을 희생하며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21일 구리아트홀 유채꽃소극장에서 구리시 청소년어울림 마당 ‘크레용축제’를 개최했다. 구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주관한 크레용 축제는 여러 가지 색을 가진 크레용처럼 청소년들이 가진 각양각색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안승남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들을 격려하며 “이번 축제를 통해 구리시 청소년 공연 문화 활성화는 물론 청소년들이 즐기면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며 “이번 공연은 구리아트홀의 유채꽃소극장에서 개최되지만 다음 공연은 코스모스대극장에서 열릴 수 있도록 열심히 꿈을 가지고 노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구리시의 각 학교와 기관에 소속된 청소년 동아리 10개팀이 각자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공연을 펼쳤다. 그리고 한 해 동안 청소년수련관과 함께 한 ‘미리내 마술극단’의 마술쇼와 더불어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힙합팀의 초청 공연 등도 무대에 올라 보다 풍성하고 볼거리가 많은 축제로 운영됐다. 이번 축제는 공연에 참여한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들이 함께 어우러져 모든 참가자들이 즐거운 축제로 운영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방소득세를 수기로 납부하는 법인·개인 사업장을 중심으로 전자신고·납부 방법에 대한 안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전자 신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년 기준 구리시의 전자 신고율은 52.5%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나 아직 많은 사업장들이 수기 납부를 하고 있어 전자 신고로 유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관내 1,000여개의 개인·법인사업장을 대상으로 전자 신고 안내문을 발송하고 지역 신문 및 생생뉴스, 홈페이지 게시 등의 다양한 홍보를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납세자의 전자 신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전자 신고로 전환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안내하고 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편의성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 수기 납부의 경우 직접 금융기관을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실시간 수납 확인이 어렵고 담당자가 수기 입력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위택스를 이용하면 신고 내역의 수정이 손쉽고 가상계좌 및 신용카드 등 다양한 납부방법을 이용할 수 있어 납세자의 편의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시청 광장에서 구리시새마을회 주관으로 김장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민원실 앞마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구리시협의회, 구리시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구리시지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사랑나눔단 회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줄 김장 김치 4000여 포기를 직접 담갔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구리시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한부모가정 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구리시가 사업비를 보조하고 구리시새마을회에서 각종 필요한 물품과 인력, 장비를 지원 했다. 또한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봉사단체인 사랑나눔단에서 4000포기의 절임 배추와 고춧가루, 젓갈, 야채 등 양념을 후원해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 사회’을 직접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곽경국 구리시새마을회장은 “행복을 나누는 마음으로 적극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많은 분들의 도움과 정성으로 버무린 김치가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구리아트홀이 연말을 맞이해 구리 시민을 위해 화려하면서도 따뜻해지는 클래식 무대를 마련한다. 구리아트홀은 오는 11월 22일 금요일 오후 8시 코스모스 대극장에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 with 김선욱’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정명훈의 아들이자 떠오르는 마에스트로 ‘정민’과 해외에서 각광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협연하는 이번 무대는 대중들에게 친숙한 모차르트 협주곡과 베토벤의 교향곡을 구성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화려한 클래식 향연이 펼쳐질 이번 공연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다. 또한 오는 12월 7일 토요일 오후 7시 코스모스 대극장에서는 탄탄한 실력을 갖추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구리시립합창단’이 전 세계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레미제라블’을 새롭게 구성해 ‘레미제라블 갈라 콘서트’를 준비한다. 이번 구리시립합창단의 공연은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연주와 뛰어난 연출력으로 원작 소설의 깊이와 극적인 긴장감을 표현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티켓가는 5천원으로 저렴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처럼 다채로운 클래식 향연은 찬바람으로 움츠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