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2019 고양데스티네이션 위크’가 엠블호텔 고양에서 국내외 마이스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3회째를 맞는 국제데스티네이션 경쟁력포럼에서 글로벌 지속가능성 전문가 가이 빅우드는 기조연설에서 ‘MICE 목적지에 있어 지속가능성의 글로벌 트랜드와 영향’을 발표하면서 글로벌 트랜드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의 단계를 넘어 변화를 시작했다고 전하며 지속가능성은 이제 비즈니스, 관광 목적지로서 도시경쟁력을 판단하는 주요 요소 중의 하나임을 강조했다. 이어 빅데이터 전문가인 영남대 박한우 교수는 인터넷의 등장부터 AI를 논하는 4차 혁명의 시대 휴먼행동 및 사회환경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게 하는 빅데이터의 효용과 스마트 투어리즘, 데스티네이션 마케팅에서의 활용전략을 소개했다. 국제 PCO협회장인 마티아스 포쉬는 글로벌 미팅산업에서의 한국의 성장과 국제시장의 트랜드가 대규모 컨벤션에서 국제협회 회의 등 소규모 미팅으로 변화하는 추세이며 회의에서 디지털의 사용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라지브 콜리는 포상관광이 기업에 있어 하나의 문화로 정착되어지며 MICE산업에서의 Ince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일산동·서구 등 3개 지역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내 어르신 치매 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통한 중증화 예방 등 사회 안전망 구축의 전초기지로서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고양시 중장년 일자리 사업’으로 투입된 경력보유여성이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덕양구 치매안심센터에는 5명의 경력보유여성 전문가들이 간호사, 심리 상담사의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치매 수호천사로 맹활약 중이다. 고양시에 거주 중인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약 12만6천여 명으로 치매 유병률 기준인 10.39%로 환산할 경우 1만3천여 명이 치매 환자일 것으로 추정된다. 고양시는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예방 및 관리 등 치매 통합서비스 체제 구축과 치매 환자 가족의 부담 경감을 위한 치매 가족 상담·교육·카페 운영 등 치매 돌봄 통합체제 구축 사업 등으로 선도적 치매 안심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일산병원, 명지병원, 일산 백병원 등 지역 내 협약 병원과 연계한 감별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등록 치매 환자 중 중위 소득 120% 미만 대상자에게 약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9월 9일 개소를 목표로 고양시 청년공간 ‘청취다방’을 조성하고 있다. ‘청취다방’은 청년들이 소통을 통한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스스로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여러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고양 청년공간 ‘청취다방’의 사업명은, 청년들을 위해 고양시 카페 23개와 협약해 실시하고 있는 공간 지원사업의 확대 및 거점화를 표현하고자 선정했다. 또한 고양시 31만여 청년들의 42%가 거주하는 덕양구 지역의 중심 상권과 지하철 3호선 화정역과 인접한 화정 시외버스터미널에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해 청년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오랫동안 비어있던 상가를 활용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 중이다. ‘청취다방’은 2019년 고양시 청년정책 원년을 맞이해, 소통·일자리·문화 등 앞으로 청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공사가 종료된 이후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9월 17일에 ‘청취다방’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19년 8월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사업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빨래방서비스사업은 탄현동복지일촌협의체가 지난 4월부터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고양시새마을회 빨래차량과 연계하여 장애인가구와 독거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건조해서 배달까지 해 드리는 복지서비스다. 이번 달은 장애인복지관의 협조로 관내 장애인 가구 중 3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세탁을 해서 깨끗하게 건조된 이불을 받은 대상자는 “장마로 눅눅해진 이불빨래를 미뤄두고 있었는데, 이렇게 잘 말려서 갖다 주기까지 하니 참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경태 탄현동장은 “찾아가는 빨래방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분들을 위한 것으로 세탁을 원하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아울러 빨래 봉사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탄현동 복지일촌협의체 찾아가는 빨래방서비스사업은 오는 10월까지 월 1회 진행되며, 신청은 탄현동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일산시장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복지상담소를 운영해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직접 거리로 나가 평소 주민들의 복지 궁금증을 하나하나 해소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노출돼 있거나, 낮은 소득수준으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주민들이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나오섭 일산2동장은 “최근 임대아파트에서 숨진 지 두 달 만에 발견된 탈북모자 사건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오늘 추진한 캠페인이 우리 동에서 당장 어려움에 처한 동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문턱을 낮추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정발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부터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가구를 위한 가족사진 촬영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진촬영 서비스는 저소득층 가운데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10가구에 지원되며, 해당 가족들은 관내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가족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사진이 담긴 원목액자를 제공받게 된다. 한 참여자는 “아이가 태어나고 100일 사진도 집에서 핸드폰으로 찍어줬는데, 스튜디오에서 예쁘게 가족사진을 찍으며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거 같아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만수 정발산동장은 “사진 촬영서비스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정서적 결핍을 겪고 있을지 모를 저소득 가구의 아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행신3동은 관내 장애인 가정과 함께 경기도 광명동굴로 떠나는 ‘꿈의 버스’ 관광을 진행했다. 지난 23일에 진행된 이 행사는 한국마사회 후원으로 시작해 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 주관, 행신3동 행정복지센터 협조로 추진됐다. ‘꿈의 버스’ 사업은 고양시 특화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문화·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교통수단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모여 출발한 꿈의 버스는 대상자들의 건강을 위해 건강식을 제공하고, 신비로운 자연의 산물인 광명동굴에서 힐링관광을 진행했다. 정윤채 행신3동장은 “평소 장애인분들은 관광을 가고 싶어도 교통수단이 너무나 불편해 갈 수 없는 상황이 많은 실정이다. 이에 관내 장애인분들을 위해 의미 깊은 사업을 진행해주신 한국마사회와 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 관계자분들께 큰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대상자들이 큰 만족을 얻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덕양행신주간보호센터장 성화 스님은 “대상자분들이 ‘꿈의 버스’를 통해 큰 만족감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더욱이 관내 장애인분들을 위해 노력하는 덕양행신주간보호센터가 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화정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학생들과 함께 지난 24일, 폭염으로 인해 추진하지 못했던 ‘클린화정 만들기’를 다시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토요일 오전 7시라는 다소 이른 시간에도 100명에 가까운 학생들과 주민들이 참여해 ‘클린화정 만들기’를 더욱 뜻깊은 자리로 만들었다. ‘클린화정 만들기’ 본격 활동에 앞서 주민자치위원의 지도에 따라 체조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화정중앙공원 및 어린이박물관 주변과 화정문화의 거리 일대를 5개 조로 나눠 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공원의 시설물 파손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등 안전점검 활동도 병행했다. 한편, ‘클린화정 만들기’는 화정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매년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전 7시에 주민들과 함께 화정 중앙공원과 화정 문화의 거리 일대를 깨끗이 청소하는 자원봉사활동으로, 10년 이상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많은 지원과 사랑을 받는 행사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삼송동 부녀회는 지난 6일에 이어 23일에 삼송1통 경로당을 비롯한 10개 경로당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특히 8월 23일에는 동 청사에서 삼송동 신도 지구대장 등 단체장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해 화합하는 삼송동 주민자치에 기여했다. 삼송동 부녀회는 무더운 폭염에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경로당 한곳 한곳을 직접 방문해 많은 어르신들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매년 어르신들과 어려운 곳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삼계탕 전달 행사를 지속해 조그만 봉사에 큰 행복을 느낄 수 있고 삼송동 주민들이 화합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23일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관내 유휴지를 활용해 무 씨앗을 파종했다. 이번에 무를 심은 곳은 관내 아파트 후문의 자투리땅 400여㎡로 토지주로부터 무상사용 승낙을 받아 농작물을 경작해오고 있다. 이날 무 파종 행사에는 성사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통장단, 체육회, 부녀회 등 직능단체 40여 명이 대거 동참했다. 이들은 아직 무더위가 채가시지 않은 땡볕임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나와 구슬땀을 흘리며 파종을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1월경 무를 수확하면 배추와 양념 재료를 별도로 구입해 김장김치를 만들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 6월에는 같은 유휴지에 심은 감자 100박스를 수확하여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상용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침 일찍부터 나와 수고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무를 잘 가꾸고 맛있는 김장김치를 만들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올 겨울을 잘 지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주요 도로변과 주거 및 상업지역의 불법광고물을 일제히 정비한다.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주간 및 야간 단속을 강화하고 현수막, 벽보, 전단, 입간판 등의 불법 유동광고물은 적발 즉시 수거하고 방치되거나 안전상 우려가 있는 주인이 없는 간판 등 고정광고물에 대해서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전문 업체의 협조로 정비를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불법광고물 게시자를 적발하여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적발된 광고주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고발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자진철거 및 정비에 적극 동참을 바란다”고 협조를 부탁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달 27일 광주광역시 서구 복합건축물 2층 클럽 내 불법 증축된 복층 발코니 붕괴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고가 있었다. 이에 고양시 덕양구는 유사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관내 불법 구조변경된 건축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다중이용 건축물, 연면적 3천㎡ 이상의 집합건축물, 준다중이용 건축물 중 특수구조 건축물 등 109곳을 단속할 계획이며, 10월 31일까지 3개 점검반이 불법증축 및 구조변경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적발된 불법건축물은 건축주 및 점유자 등에게 시정명령을 실시해 최대한 자진 원상복구를 유도할 계획이며, 원상복구 의지가 없는 경우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윤양순 덕양구청장은 “불법 구조변경은 시민의 안전과 관련된 중대한 사안인 만큼 건축관계자들이 자발적인 안전의식을 갖고 건축물을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초발정신건강팀은 지난 6월 13일부터 8월 22일까지 조기정신증 치유 프로젝트 ‘소통’의 사후프로그램으로 집단미술치료를 총 10회 운영했다.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은 청소년 변화교육 연구소 ‘마음풍경통합예술치유학회’의 후원으로 전문 미술치료사 5명이 미술매체를 통해 내면의 감정 표현으로 기분의 완화 및 스트레스 해소를 목표로 진행했다. 마음풍경 미술치료 프로그램은 ‘무조건 수용’ 속에서 자기인식, 주변과 상호작용, 자기실현성과 긍정성 등을 주제로 명화 이어그리기, 자화상 그리기, 소망나무 만들기, 나 꾸미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미술 프로그램에 참여한 회원들은 “타인에게 마음을 열 수 있었고 기분이 좋았어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미술활동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도움 됐어요”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초발정신건강팀 ‘청춘나래’에서는 청년들의 정신건강회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상담을 무료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오는 9월부터 건강체험관 ‘엠버버스’ 운영을 시작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로보카폴리’의 캐릭터로 외관을 꾸민 ‘엠버버스’는 2017년부터 고양시 전역을 다니며 여러 가지 건강교육·체험활동을 진행 중이며, 아이들이 다가가기 힘든 ‘건강’이라는 분야에 접근도 및 참여도를 높여왔다. ‘엠버버스’는 오는 9월부터 화, 금요일 오전 10시~11시 30분 보육시설로 찾아가 구강보건사업을 진행하며, 원내에서는 구강보건교육 및 치아모형 거울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하고 외부에서는 ‘엠버버스’ 시승 후 구강보건 큐스캔 장비를 통해 치면세균막을 직접 눈으로 관찰하는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고양시 관내 공공기관 및 행사관계자 등의 요청으로 해당 장소로 찾아가 통합보건의료서비스을 진행한다.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엠버’ 캐릭터인 만큼 행사 시 포토존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2019년 하반기에도 ‘엠버버스’와의 만남을 통해 고양시 아동들의 건강생활 실천이 높아지길 바라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7월부터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관련해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사업설명회를 추진했다. 이번 설명회 대상자는 시·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관련부서와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며, 유관기관인 덕양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지회, 고양시 약사회도 참석했다. 설명회는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에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홍보하고, 필요한 협조를 얻기 위해 마련됐다.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은 치매조기발견과 예방을 통한 치매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고양시와 의사회가 협업해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조기검진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고양시는 총 123개 동네의원과 협약을 맺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 사업’뿐만 아니라 현재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되는 사업 안내도 진행됐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자원봉사동아리 신청을 받아 약 10명을 모집했다. 앞으로도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