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포천시지부 회원 35명으로 구성된 불법광고물 정비단과 합동 불법유동광고물 (스티커 등)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포천시 도시과와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포천시지부 (불법광고물 정비단) 35명 은 지난 14일크레인 차량 등의 장비를 동원해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43번 국도변의 전신주. 신호등주. 가로등주 등에 부착돼있는 스티커 및 현수막 등 유동광고물 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현재 포천시는 현수막 등 불법 광고물 정비와 단속으로 1억 6천여만 원의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등 행정처분을 하고 있으나 제작이 쉽고 광고효과가 크다는 이유로 끊임없이 설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포천시지부 (불법광고물 정비단)와 지속적으로 합동 정비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광고협회 정비단원 A씨는 “불법광고물 정비단으로 위촉돼 불법광고물 정비에 참여하고 보니 쾌적하고 아름다운 포천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올바른 옥외광고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가을철 야산이나 등산로 인근에 자라나는 야생독버섯 등을 섭취로 발생하는 식중독 사고에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제21회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등 가을을 즐기는 나들이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피해 사례가 발생될 수 있어 야생독버섯 주의보를 발령했다. 대부분의 독버섯 중독 사고는 일반인들이 버섯의 생김새와 질감 등으로는 독버섯과 식용ㆍ약용버섯을 구분하기 어려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1일 포천에서도 야생에서 채취한 버섯을 이웃 주민들과 함께 마을회관에서 조리해 먹고 18명이 급성복통과 구토 증세로 병원치료를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연오 포천시 보건소장은 “독버섯은 가열하거나 기름에 넣고 볶아도 독성이 없어지지 않고, 남아있기 때문에 아예 섭취하지 않는 것이 사고를 예방하는 길” 이라고 거듭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야생버섯을 섭취해 구토, 설사, 오심, 오한, 발열, 호흡곤란 등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새롭게 변화하면서 가성비, 공간활용도를 높인 틈새평형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 역시 다양한 설계 도입 및 타입을 세분화하면서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틈새평형이란 기준타입으로 꼽히는 전용 59㎡(소형), 85㎡(중형), 114㎡(대형)에서 벗어난 주택형을 일컫는다. 특히,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를 얻는 틈새평형으로는 전용59㎡와84㎡ 사이에 해당하는 준중형 틈새평형이다. 이는 소형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누릴 수 있으면서, 중형보다는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추고 있다는 특장점을 가지기 때문이다. 또, 너무 넓지도, 너무 좁지도 않은 구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받고 있는 것. 실제 청약 시장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일례로, 지난6월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암사’(전용면적59~84㎡)의 경우, 청약 당시 최고98.3 대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1순위 마감했으며 한화건설이 지난3월 부산진구에 공급한 ‘부산연지 꿈에그린’ 역시228.2대1의1순위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중 전용면적84㎡A의 경우272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준중형 평형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업계 관계자는
(경기뉴스통신) 한국예총포천지회가 주관하고 포천시, 포천시의회, 경기도가 후원하는 ‘예술로 통하다. 민·관·군이 함께하는 거리아트페스티벌’이 오는 16일 포천구절초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포천시는 이번 공연을 차 없는 거리문화축제로 자리 매김하는 기틀을 마련해 문화예술을 자원화 함으로써 상권의 활력을 도모하고 지역민의 자긍심을 키우는 계기가 마련되는 행사가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제6회 포천거리페스티벌은 한국국악협회 포천지부 정기공연인 ‘테마가 있는 국악여행’도 함께 공연해 젊은 예술인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국악을 비롯한 무용, 연예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팀의 볼거리는 물론 미술갤러리, 시화전, 사진 찍기 및 궁중의상 체험 등 다양한 체험거리도 즐길 수 있는 종합 거리 페스티벌이다. 강성모 문화체육과장은 “가족단위로 삼삼오오 공연장으로 나와 공연도 보고 주변의 상가도 한 번씩 방문해 더불어 사는 훈훈한 지역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9월 보라데이를 맞이해 8일 소흘읍 홈플러스 및 추산초등학교 일대에서 ‘2017 포천시 아동학대·여성 폭력 금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력없는 세상, 행복한 포천만들기’ 라는 주제 하에 시청, 시의회, 경찰서, 교육지원청, 자율방재단, 여성단체협의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가정폭력, 아동학대, 성매매 금지 등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한 43번국도변 스탠딩 홍보와 추산초등학교 일대에서 등교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 근절에 대한 의식 고취를 위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이번 캠페인이 아동학대와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부각시켜 피해자에 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각종 폭력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행복한 포천을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교통편의를 위하여 마을안길 노후교량 보수·개선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마을안길에 설치된 소교량의 경우 공용년수 30년 이상 경과되어 노후·파손된 시설물이 많고 협소한 교량폭으로 인해 주민들의 통행환경이 열악하여 보수·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를 해소하고자 포천시는 노후교량 일제조사를 실시해 2017년 상반기에 1차사업으로 이동면 연곡리 등 노후교량 5개소에 대한 교량폭 확장 및 보수공사를 완료하였고, 2차사업으로 신북면 금동리 등 노후교량 6개소에 대한 재가설 및 보수공사를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심태식 건설과장은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권 확보와 편의를 위하여 마을안길 소교량 실태조사 및 시설물 안전점검 등을 통해 정비가 필요한 교량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31일부터 2016년 지방재정 운영 결과를 알려주는 2017년 지방재정공시를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지방재정공시는 시민들에게 지방재정 운영 결과를 알기 쉽게 제공하고 재정운영의 책임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 포천시는 포천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심의 통해 2016회계년도 결산기준 지방재정 운영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시에서는 사회복지비 집행현황, 투자사업 추진현황 등 주민이 궁금해 하는 지방재정 전반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시 특수여건을 고려해 추진한 주민관심사업 5개 사업도 특수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포천시의 총 살림규모는 2016년 결산기준 각종 회계와 기금을 포함하여 전년대비 807억원이 증가한 총 9,29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은 2,089억원이며 주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은 81만원, 지방교부세와 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4,528억원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이번 2016년 결산결과 지방재정공시 발표를 통하여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것”이라며 “포천시의 재정자립도 및 재정건전운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와 캠핑퍼스트가 주관하는 ‘경기캠핑 페스티벌’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포천시 영북면 비둘기낭 캠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공정캠핑과 로컬푸드 요리대회를 통해 관광지 홍보와 로컬푸드 소비확대를 유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높이기 위한 지역 밀착형 캠핑행사로 이뤄진다. 공정 캠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150여팀 600여명이 참가하여, 포천지역 소비확대를 위한 로컬 푸드 판매, 공정캠핑 왕을 찾아라!, 막걸리 안주 경연대회를 진행하고 관객 참여형 버블쇼, 수영장 미니올림픽, 지오투어링, 밤하늘과 함께하는 음악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공정캠핑은 캠핑에 필요한 음식과 물품을 대형마트나 생활 근거지에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구매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캠핑을 말한다. 시 관계자는 “세종~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가족단위 캠핑족들의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포천의 다양한 생태체험과 공정 캠핑을 연계한 민관 협력을 통해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23일 시정회의실에서 제21회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종천 포천시장을 비롯해 김화영 억새꽃축제추진위원장 등 축제추진위원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운영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 시장은 올해로 21회를 맞는 억새꽃 축제가 수도권을 뛰어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는 축제위원회를 자발적으로 구성해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한 추진위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세종~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을 예상해 산정호수 억새꽃 축제만의 장점을 살려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으로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올해 21회를 맞는 제21회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산정호수 및 명성산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식 축하공연과 막걸리 체험,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음식경연대회, 억새 체험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9월 5일 ‘작가와의 만남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진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꿈꾸며 밥먹고 살기’ 라는 주제로 양경수작가의 미니 특강, 전문 진행자와의 북토크, 관객과 함께 나누는 이야기로 진행되며, 중간 중간 싱어송라이터 강예준의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직장인들의 사이다라 주목받고 있는 양경수 작가는 ‘실어증입니다 일하기 싫어증’, ‘김과장 직장백서’ 등의 주요저서와 드라마 ‘김과장’ 출연 등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작가의 삶의 과정을 통해 현대 작가의 활동을 살펴보고 사회 직업에 대한 의미를 유쾌한 스토리로 풀어가며 팍팍한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송갑섭 평생학습센터장은 “이번 북콘서트가 책과 음악을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에게 더 없이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 방법은 포천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pocheon.go.kr/cente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센터 중앙도서관팀(031-538-39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포천시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춘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딜라이브(D‘LIVE) 케이블방송의 인기프로그램인 ‘청춘노래자랑'은 지역 내 모든 연령층의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6일 반월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공개녹화방송으로 진행된다. ‘늘 푸른 청춘’의 대명사 뽀빠이 이상용이 사회를 보며, 초대가수로는 진성, 정정아, 연지후, 임영웅, 이순정이 출연한다. 이날 입상자에게는 최우수(1명) 150만원, 우수(1명) 70만원, 장려(1명) 50만원, 인기(2명) 각 30만원의 상금과 함께 입상메달이 주어진다. 예심은 8월 21일 오후 1시부터 반월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치러진다. 예심 당일 현장에서도 참가접수 신청이 가능하며 1차 무반주, 2차 노래방 반주로 진행한다. ‘청춘노래자랑’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8일까지 포천시 읍, 면, 동 사무소로 방문접수하거나, 딜라이브(D'LIVE)케이블방송 홈페이지(song.dlive.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전화신청(☏070-7410-1591)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방송은 오는 9월 9일 오전 11시 30분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4일 산정호수에서 여름 행락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제25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경기도, 포천시, 포천시 자원봉사센터, 포천시 자율방재단 등에서 50여 명이 참여해 국민관광지인 산정호수 방문객 등에게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하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인 관인면 근홍교 주변에서 위험구역 안내표지판과 안전선 설치 및 안전시설 관리상태를 확인하는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물놀이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장금태 안전건설국장은 “한여름 행락철 물놀이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물놀이 관리지역 안전점검 및 물놀이 안전요원 배치 등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들 또한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임진강 평화문화권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38선 역사체험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38선 역사체험길 조성사업은 영평천을 따라 남북이 38선으로 분단된 역사적 사실을 재발견하고 영평천 일대를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냉전시대의 아픔을 치유하고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포천시 창수면 오가리~일동면 수입리 13.7km 구간의 길을 조성하는 지역개발사업이다. 해당 지역 근거리에는 6.25이후 미군 종합사격장(로드리게스 사격장) 및 군부대가 위치해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광범위하게 지정되어 각종 규제 및 위험성 내포에 따라 지역발전이 저해됐다. 이에 시는 38선 역사체험길을 조성함으로써 이 지역을 분단조국의 현실과 통일 한국의 비전을 제시하는 관광지로 개발해 관광객 유치 및 고용창출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이 사업대상지는 38선 휴게소, 제방진지, 풍혈산 유원지를 비롯한 안보, 생태 관광자원과 선사문화유적지, 펜션촌 등의 역사·문화, 레저시설이 분포하고 있어 기존 관광자원과의 연계가 유리할 뿐 아니라, 포천시 중앙부에 위치해 인접 관광지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포천시 관광산업발전의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행정착오나 처리지연 등으로 인해 시간적․경제적 불이익을 받은 시민에게 소정의 보상품을 지급하는 ‘민원행정서비스 불편 보상제’를 8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상대상은 ▲민원 처리 지연 ▲관계공무원이 각종 공부를 착오로 기재하여 민원인에게 불편을 준 경우 ▲공무원의 착오 및 과실로 2회 이상 방문한 경우▲관계공무원의 불친절 또는 무성의한 대응으로 민원목적을 원활히 달성하지 못한 경우 ▲기타 행정기관이 대외적으로 공표한 행정서비스를 이행하지 못한 경우 등이 발생한 경우이다. 시는 민원처리 부서를 통해 신청이 들어오면 총괄부서인 민원토지과에서 민원인 불편사항을 확인 후 지급여부를 결정, 해당 민원인에게 문화상품권을 우편으로 송부한다. 변긍수 민원토지과장은 “공무원의 신속·정확·공정한 민원처리를 준수하고 민원행정서비스 체제 개선을 통한 서비스 품질 향상 도모하고, 위법·부당하게 처리된 민원행정에 대한 보상을 통한 신뢰받는 포천시 민원행정 구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경기 북부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라 국도43호선의 상습적인 정체를 해소를 위해 의정부시 경계(축석교차로) ~ 소흘읍 무봉리(무봉사거리) 연결 도로 총 연장 3.35km를 지난 28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약 265억원이 투자되어 지난 2013년 9월 공사를 착공한 이래 3년 10개월만인 28일 전면 개통됐으며, 이 도로 개통을 통해 시도30호선(포천~소흘 제방도로)과 이가팔리~무봉간 농어촌도로 201호선을 포함한 총연장 14.51㎞가 연결되어 포천시 어룡동에서 의정부시 경계(축석)까지 국도43호선을 통하지 않고 의정부, 양주 및 서울 방면으로의 직접 통행이 가능해져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국도43호선 교통혼잡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포천시민들은 “세종~포천 고속도로가 개통되었지만 평소 포천에서 의정부, 서울을 왕래하려면 교통정체가 심각한 국도43호선 도로를 이용했는데 축석~무봉간 도로가 개통되면서 의정부, 서울까지의 이동시간 단축으로 주말시간 공연관람 등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여가 활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천 시장은 “본 도로의 개통으로 국도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포천에서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