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합뉴스) 지난 7일 경기도 안성교육지원청과 ‘위기학생 지원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안성시가 밝혔다. 안성교육지원청 내 교육장 직속 기관인 Wee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Wee센터의 사업소개 후 황은성 안성시장과 정진권 교육장의 협약서 교환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학생 현안 문제에 상호 협력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황은성 시장은 “학생들의 안타까운 소식들이 빈번하게 전해지는 요즘인데 이번 협약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전달되고 나아가 그 학생들이 안성시의 훌륭한 재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는 협약 내용에 따라 관내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위해 무한돌봄팀, 드림스타트팀, 청소년팀에서 학습, 건강, 복지, 사례관리 등의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게 된다고 전했다.
(경기연합뉴스) 농,축,수산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인과 생산자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저리의 시 농업발전기금(경영) 융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안성시가 전했다. 시는 “농어가의 금융 부담을 경감해 영농의욕을 고취하고 소득증대를 통해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영농자금을 지원한다.” 고 밝혔다. 2016년도 안성시 농업발전기금(경영자금)의 융자지원액은 총 14억 원으로 농업경영에 소요되는 경영비(인건비, 자재구입비 등)를 1농가당 3천만 원, 연 이율 1.5%의 저리로 융자 지원한다. 지원대상으로는 1년 이상 농,축,수산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인으로 신청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 및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대상자 선정은 안성시 농업발전기금 심의위원회에서 대출신용조회 및 기 수혜여부, 영농규모 등 평가기준에 의거 선정하게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농촌개발팀(☎678-2523) 및 읍,면,동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일시적 자금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자금을 지원하여 농업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며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기한 내에 신청해 주실
(경기연합뉴스) 대덕면사무소가 대덕면 신령리에 2,320세대의『안성롯데캐슬』 입주에 따른 현장민원실을 안성시 최초로 오는 14부터 한 달간 아파트 관리동 2층에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안성시가 전했다. 현장민원실 운영기간은 입주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비록 적은 인원이지만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어려운 업무여건 속에서도 현장 민원실을 운영키로 하였으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현장민원실 근무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운영업무는 전입, 확정일자 부여, 인감 및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등 전입시 필요한 서류를 현장에서 발급 가능하도록 하는 등 고객중심의 맞춤행정을 실현하여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시민들의 첫 출발에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정부민원 포털24』에서도 전입 및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이 가능하니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한편, 홍현식 대덕면장은 "안성시에서 최초로 운영하는 현장민원실인 만큼 안성시의 적극적인 행정처리로 민원편의 행정구현 및 인구증대에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안성시
(경기연합뉴스) 황은성 안성시장이 지난 8일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성출장소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상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일일 명예지점장 역할을 수행했다고 안성시가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수출기업협회 이인범 회장, 여성기업인협회 최옥이 회장, 경기신용보증재단 상임이사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각종 보증상품을 안내하고 이들을 격려했으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 이들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성출장소는 지난 2일(월요일~금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부터 상시운영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자금지원을 약속했다.
(경기연합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일 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반부패·청렴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통해 깨끗하고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동영상 교육이 진행됐다. 박상기 이사장은 “이번 결의 대회를 통해 전 직원의 청렴실천 의지를 더욱 강화하고 청렴문화를 생활화하여 건전하고 투명한 공단 행정구현에 노력해 나가겠다.”며 “공직자로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부패 없는 청렴공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011년 3월부터 농협중앙회 안성시지부내 주1회 운영하고 있는 안성출장소를 3월부터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성출장소는 상시운영이 아닌 주1회만 운영하고 있어 그 동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우 재단의 자금 신청을 위해 평택지점을 이용하여 신청하는 등 불편사항이 많았으나, 이번 안성출장소의 상시 운영으로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농협시지부에 설치되어 있는 안성출장소의 상시 운영으로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신청 및 문의가 더욱 편리해졌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이번에 상시운영으로 변경되는 안성출장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오전 10시~오후 4시) 이용이 가능하며 상담 및 서류접수부터 조건변경, 전자보증서 발급 등의 업무를 이용할 수 있다.
(경기연합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발생한 과수 화상병의 예방을 위해 안성시 관내의 배, 사과 농가들에게 화상병 예방약제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수 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금지병해충으로 한번 발생하면 발생과원 및 주변 100m 범위 내 기주식물까지 폐기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특히 개화기 전염의 우려가 크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절실히 필요하다. 약제는 무상으로 공급하며, 농협이나 과수농협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농가는 ‘농지원부’를 첨부하고 실경작자(소유자) 성명, 연락처, 과원주소, 면적 그리고 임차인인 경우에도 소유자 및 임차인 연락처, 주소 등 기재하고 수령하여 살포하면 된다. 과수 화상병은 한번 발생하면 폐원하므로 과수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주게 되며 우리농산물의 수출입 문제까지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므로 조기에 방제하도록 해야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추후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 개화기 이후부터 주기적으로 과수 화상병 예찰을 실시하도록 할 것이며, 배농가에 대한 교육시에도 화상병 예방 및 방제에 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고, 농가에서도 자진신고를 통해 조기방제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여 안성시 특산물인 배 산업의 안정을 기하기
(경기연합뉴스) 안성시가 구제역 유입 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시는 지난 17일 인접 시군인 천안에까지 구제역이 발생됨에 따라, 발 빠르게 천안 경계인 서운면 송정리 시도 27호선에 방역통제초소를 설치해 20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공무원 2명씩 3교대로 24시간 근무하여 천안시에서 안성시로 진입하는 축산차량에 대해 통제와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방제차량 4대(시1,축협1,서운1,미양1)를 동원하여 천안에서 안성으로 진입하는 천안경계 주요 도로 4구간(미양로,서운로,서미로,안성맞춤대로)에 대하여 매일 4회 왕복 집중소독을 실시하여 구제역 바이러스가 절대로 발붙이지 못하도록 빈틈없는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구제역의 경우 일제 예방접종을 하고 있어 예방접종과 농가단위 방역을 철저히 하면 충분히 방어가 가능함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천안시 경계 서운·미양 돼지농가 13개소, 19,330두에 대하여 1:1 방역관리 공무원 13명을 현지 파견하여 예방접종과 소독상황을 전담 관리 하는 등 집중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주 3회 이상 우제류 농가 일제소독 추진에 따라 방제차량 15대(시1,축협2,읍면12)를 동원, 특
(경기연합뉴스)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9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안성경찰서와 안성시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가 자살 기도자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업무협약 (MOU)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자살 고위험자, 자살유가족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사업을 실시하기 위하여 안성경찰서와 안성시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간 긴밀한 상호교류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긴급출동지원, 자살 시도자 또는 유가족에 대한 상담 서비스제공, 자살 시도자 관리체계강화 등을 공동 추진할 방침이다. 안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자살사고가 없는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고자 상호협력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또한 안성시정신건강증진센터장은 “앞으로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을 위한 본 협약의 이행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과 지원으로 시민 모두의 정신건강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자살률은 최근 점차 감소 추세이나 경기도 평균자살률 25.7명(인구 10만 명당)보다 높은 31.5명으로 도내에서 8번째 높은 자살률을 보이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살예방사업은 특정 기관의 독
(경기연합뉴스)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9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안성경찰서와 안성시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가 자살 기도자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업무협약 (MOU)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자살 고위험자, 자살유가족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사업을 실시하기 위하여 안성경찰서와 안성시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간 긴밀한 상호교류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긴급출동지원, 자살 시도자 또는 유가족에 대한 상담 서비스제공, 자살 시도자 관리체계강화 등을 공동 추진할 방침이다. 안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자살사고가 없는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고자 상호협력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또한 안성시정신건강증진센터장은 “앞으로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을 위한 본 협약의 이행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과 지원으로 시민 모두의 정신건강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자살률은 최근 점차 감소 추세이나 경기도 평균자살률 25.7명(인구 10만 명당)보다 높은 31.5명으로 도내에서 8번째 높은 자살률을 보이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살예방사업은 특정 기관의 독
(경기연합뉴스) 안성시 농촌지도자회·생활개선회·4-H지도자 및 연합회는 지난 17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안성마춤 1등 농산물 생산과 돈되는 농업의 염원을 담아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풍년농사 기원제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천동현 의원, 안성시의회 유광철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대덕농협 양철규 조합장, 농촌지도자회ㆍ생활개선회·4-H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풍년기원제 식전행사로 생활개선회 놀이문화분과 회원들의 풍물놀이가 있었으며 신을 모시는 강신 의식을 시작으로, 축문낭독 등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시장, 시의원들이 차례로 “풍년기원 무사안녕”을 비는 제를 올렸다. 풍년기원제 행사를 끝내고 시장, 시의원, 학습단체 회원들이 모두 한 해의 소망을 적으며 안성농업의 발전을 빌었다. 행사 후에는 (주)생생농업유통 김가영 대표의 “청년농업기업가의 도전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농업의 생산부터 판매까지 하나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농가, 판매자, 소비자가 모두 이득을 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열띤 강의를 했다. 이날 농업기술센터 유수형 소장은 “안성시 농업인 학습단체가 더욱 노력하여
(경기연합뉴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경기도 안성지역에서 생산하는 ‘안성한우’의 지리적 특성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해 농산물 지리적표시 제101호로 등록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지리적표시 등록제는 1999년 7월에 도입되어 2002년 1월 보성 녹차가 최초로 제1호로 등록을 했으며, ‘안성한우’는 지난해부터『지리적표시등록심의 분과위원회』의 심의 3회, 현지확인, 수정·보완 등 엄정한 심사와 2개월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최종 등록이 확정됐다. 조선시대 안성우시장으로 기록에 남아있는 등 오랜 역사를 가진 안성한우는 심의과정에서 유명성·역사성·지리적 요인 등에 의한 그 우수성이 입증됐다. 대구장, 전주장과 더불어 조선의 3대 시장으로 알려진 안성장과 함께 안성우시장(연간 약 8천여 마리 거래)이 발전하여 안성한우가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안성포도, 안성배, 안성쌀, 인삼 등과 함께 안성지역의 5대 특산물로 그 명성이 널리 퍼지게 됐다. 1950년대 안성한우의 가축등록증, 축우매도증명서 기록으로 남아있는 등 과거부터 안성지역에서 활발하게 한우가 생산돼 왔음을 문서기록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안성지역은 대표적인 쌀 주요 생산지로 조사료가 되는 볏짚 등의 안정적인
(경기연합뉴스) 안성시는 날씨가 따듯해지면서 얼음이 녹는 해빙기를 맞아 건축물 붕괴, 낙석 등에 의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져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통 해빙기인 2월에서 3월 기간은 영상 영하의 큰 일교차 때문에 땅속에 스며든 물이 녹았다 얼었다를 반복하면서 지반을 약하게 만들어 절토면 붕괴와 같은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증가한다. 최근 8년간 해빙기 안전사고 통계(전국)는 절개지(54%), 축대·옹벽(21%), 건설공사장(19%) 순으로 발생하였으며 사상자는 건설공사장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안성시는 2월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의 모든 급경사지 104개소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해빙기 안전사고는 점차 줄어드는 추세이긴 하나, 한번 사고가 발생하면 인명피해, 건물붕괴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미리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각 가정에서도 해빙기 기간 동안 주변의 축대나 옹벽의 배부름 현상과 균열이 없는지, 담이 기울어져 있는지 꼼꼼히 살피는 등 해빙기 안전에 각별히 동참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등산을 하는 경우도 산에서의 봄은 4~5월부터 더디 시작된다는 것을 염두하고 겨울 못지않은 등
(경기연합뉴스) 안성시보건소에서는 치아가 결손된 만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 30명을 대상으로 구강 기능 회복을 위한 ‘노인 무료 의치(틀니)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인의치(틀니)사업은 만 65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건강보험 전 환자 중 1차 구강검진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 후, 치아가 없어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우선 순위로 선정해 관내 40개 치과 병.의원과 연계해 틀니를 제작해 주고 있는 사업이다. 안성시는 지난 2002년부터 노인의치사업을 시작으로 지난해 44명을 포함 총 812명의 어르신들에게 틀니를 지원해 치아가 없어 불편해하시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줬다. 또한, 어르신들의 충치, 시린 이 예방을 위한 불소겔 도포, 치주질환 예방을 위한 치석 제거, 구강 건조증 예방을 위한 입 체조 등도 실시해 다양한 구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성시 보건소 관계자는 "평균 수명이 늘면서 건강한 치아는 무엇보다 행복한 노후를 위한 조건 중 하나로 음식섭취가 어려운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무료 의치 제작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은 물론 사회적 의료비용 절감 등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안성시는 2016년 1월 지급분(2016년 2월 10일 납부)부터 「지방세법」 제84조의 4에 의거 주민세 종업원분의 면세기준이 종전 종업원 수 50인 이하에서 월평균 급여총액 1억 3천 500만 원 이하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최근 12개월간 해당 사업소 급여총액의 월 평균금액이 1억 3,500만 원을 초과하는 사업소에 대해서는 급여 지급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주민세 종업원분을 신고 납부해야 한다. 신고 납부의무를 다하지 않을 경우 지방세법 제84조의6에 따라 신고불성실 가산세 20%(과소신고 10%,부정신고 40%), 납부불성실 가산세 1일 0.03% 의 가산세가 추가로 부담되니 기간내 꼭 신고하고 납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하여 시 세무과는 납세 편의와 가산세 등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2,723개 관내 해당 사업장과 세무회계사무소에 면세기준 변경 안내문을 우편 발송했다. 신고납부 방법은 지방세 전자신고납부시스템인 위택스(wetax.go.kr) 또는 세무과에 방문,팩스,우편 등으로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이 제공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