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인권보호, 복지증진 확대를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 동안 2019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 올해 지원규모는 1,500만원이며, 지원사업 분야는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과 여성의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사업, 건강가정 육성사업, 기타 양성평등정책으로 인정하는 사업이 해당된다. 지원대상은 안성시에 주 사무소를 두고 있는 양성평등 실현 또는 여성 권익증진 관련 비영리법인·단체 또는 여성정책관련 사업 추진 기관·단체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사업의 규모나 성격, 내용에 따라 1개 사업당 최대 5백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안성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세부사업계획서와 법인 현황 등 관련 서류와 함께 가족여성과 가족여성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최종 선정 결과는 안성시 양성평등위원회에서 접수한 사업을 심의해 결정한 후 3월 중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며 “양성평등 실현과 일과 가정 양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단체에서는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성평등기금사업은 시가 제정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관광자원을 참신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접목한 스토리로 개발하기 위해 오는 4월 15일까지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내용은 안성8경 8미, 바우덕이축제, 5대 농·특산 브랜드 등 안성시를 널리 알리 수 있는 모든 테마를 주제로 전국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작품형식은 10컷이상 웹툰 완결본으로 2인이 1팀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2개 작품까지 응모 가능하다. 입상작품 중 대상 1명에게는 300만원, 금상 1명에게는 150만원, 은상 2명에게는 100만원, 동상 3명에게는 50만원, 행운상 10명에게는 20만원 등 총 1,0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심사는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 대중성, 활용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심사 할 계획이며, 결과는 4월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은 SNS 등 안성시의 각종 홍보 채널을 통해 소개해 시의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안성시의 문화·관광자원을 최근 트렌드에 맞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로 홍보함으로써, 참여도를 높이고 흥미를 더욱 유발시키 위해 진행하는 공모전으로,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청렴 조직문화 확산 및 전 직원의 청렴 실천의지 제고를 위한 ‘2019년 반부패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지난 14일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사원의 윤리헌장 낭독, 시청각교육, 임·직원을 대표한 최갑선 이사장과 김상일 노조위원장의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문 낭독 등 깨끗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공단 실현을 다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최갑선 이사장은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청렴실천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길임을 강조하였으며, 전 직원의 청렴마인드 향상을 위해 청렴 마일리지제도·자체 청렴도 조사·청탁금지법에 대한 동영상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농·축·수산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인과 생산자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저리의 경기도 농업발전기금 신청을 오는 22일까지주소지 관할 읍·면·동에서 받는다. 시에 따르면 “농어가의 금융 부담을 경감하고 농업인의 소득 및 삶의 질 향상과 농림수산식품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영농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어업경영자금은 1년 이상 농·축·수산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인, 농어업인 단체를 대상으로 농·축·수산업 소요되는 경영비를 1농가당 6천만원, 연 이율 1%의 저리로 융자 지원하며, 영농기반 조성을 위한 생산유통 시설자금은 1농가당 1억원 이내, 연 이율 1%로 지원해준다. 아울러, 안성시 농식품경영체에 대해 시설자금 운용금액 최대 5억원, 연리1% 및 경영자금 운용금액 최대 2억원, 연리 1% 이내 지원조건으로 경기도 농업발전기금 농식품경영체 육성지원사업의 접수를 받아 경기도에 추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오는 22일까지 기한 내에 주소지 관할 읍면동에 신청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지원대상자 선정은 안성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에서 대출신용조회 및 기 수혜여부, 영농규모 등 평가기준에 의거 선정하게
(경기뉴스통신) 편운 조병화 시인(1921~2003)의 문학과 예술혼을 기리는 문학행사 제15회 조병화 시 축제가 6월 15일(금)부터 16일(토)까지 시인의 고향인 안성에 자리한 조병화문학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제15회를 맞이하는 조병화 시 축제에서는 제11회 꿈나무 시낭송대회, 제28회 편운문학상 시상식, ‘시인의 아내 시영 김준展’, 전시연계 특별강연 ‘나의 어머니 김준’, 안성 시 수필 읽는 날 등 다양한 문학행사가 펼쳐진다. 6월 16일 토요일 정오에 개막하는 ‘시인의 아내 시영(詩影) 김준展’은 시인의 아내 김준(1923-1998)의 작고 20주기를 기하여 진혼제를 겸하여 특별기획됐다. 시의 그림자로 묵묵히 인내하며 조병화의 시적 후원자요, 시정신의 한 근원이었던 김준 여사의 삶을 조명한다. 격동기의 한국사회에서 여의사로, 네 자녀의 어머니로, 한양 조씨 가문의 며느리로, 광산 김씨 가문의 딸로 자신의 소명을 훌륭히 펼치며 살았던 그녀의 삶이 담긴 사진들과 유물들을 통해 조병화 시인의 시적 확장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전시는 10월 31일까지 계속된다. 전시와 연계한 ‘나의 어머니 김준’ 특별 강연회에서는 평생토록 아버지 조병화가 시인으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지난 22일 안성시 제6호 안성맞춤명장으로 안성시 보개면 일원에서 다다목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이종춘(64세)님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성맞춤명장은 공예분야의 전통기술을 계승 발전시켜 공예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전문분야에 정진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명장으로 선정된 이종춘씨는 1978년 목공예에 입문하여 목가구 제작을 전공하여 목가구제작 기술의 계승 발전에 힘써 왔으며 신소재 개발, 다양한 제작기법을 연구하였고 안성공예가회 제3대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사)안성공예가회 소속회원으로서 보개면에 소재한 다다 목공방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있다. 또한 다년간 공예대전에 참석하여 금상을 비롯하여 16차례 수상하였으며 현재 각종 초대전과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다. 이종춘 명장의 대표작으로는 다용도함 쟁반시리즈, 괴목과반 의걸의장, 연리지 장식장등으로 원목의 색깔과 무늬를 살려 목재의 자연미 그대로를 반영하는 특징이 있다. 안성맞춤명장 제6호인 이종춘 명장의 시상은 오는 3월 30일 제21회 안성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소재 수출 중소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안성시 동남아 시장개척단”에 ㈜스노파 등 안성시 수출 중소기업 10개사를 파견해 총 126건의 상담과 1,027만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안성시 동남아 시장개척단”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유망시장인 베트남 호치민 및 태국 방콕에 파견해 수출 판로개척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참가기업은 1:1 바이어상담 알선과 통역 및 상담장, 단체차량 임차료를 지원받았다. 시장개척단 파견국인 베트남은 중국을 대체할 유망 소비시장으로 한국의 아세안 1위 교역국이다. 또한, 태국은 대외 개방성과 활발한 국경무역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평가받는 중요 시장으로 한류의 영향이 가장 큰 지역 중 한 곳이다. 특히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황은성 안성시장이 현지에서 직접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참가 기업인들을 격려하는 등 상담 성과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과냉각 냉동고를 생산하는 ㈜스노파(대표 김정갑)은 더운 동남아 지역의 날씨를 고려할 때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금번 시장개척단에 참가했다. 이번 상담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018년 3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각종 폭력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와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정옥)가 민‧관 협동으로 추진하는 폭력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전준석 강사(안성경찰서 생활안전과장)를 초빙하여 관내 11개 초등학교에 직접 찾아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들어 학교폭력의 연령이 낮아지고 있음에 따라 신학기 학교폭력문제와 사이버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등에 대한 문제인식 및 예방·대응법에 대하여 사례중심으로 다루게 된다. 교육은 3월 15일 죽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내혜홀초등학교, 서삼초등학교, 양성초등학교, 안성초등학교, 명덕초등학교, 양진초등학교, 대덕초등학교, 광선초등학교, 용머리초등학교, 일죽초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인원은 4,113명이다. 한편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015년 안성경찰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각종 폭력예방 및 홍보활동에 협력해오면서 지난해에는 관내 13개 중학교 학생 5,180명를 대상으로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매분기별로 정기적인 시민인식개선 캠페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13일 119안전재단과 119생명번호(실리콘팔찌) 전달식을 가졌다 119 생명번호 실리콘팔찌는 성명이나 생년월일, 연락처 등은 물론이고 혈액형, 병력, 혈압, 복용약물, 수술경력 등 사전 등록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8자리 고유번호인 ‘119생명번호’가 담겨있다. 위기 상황이 발생해 119에 신고하면 입력한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 적절한 응급처치가 가능하다. 또한 119생명번호로 확인가능한 비상연락처로 가족에게 연락할 수 있어 독거노인 및 치매어르신등 홀로사는 노인에 대한 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처형 행정복지국장은 ‘119생명번호 서비스를 통해 독거 및 치매 어르신들의 사회안전망이 더욱 견고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119안전재단을 통해 무상 지원받은 실리콘 팔찌 300여 개를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이하 바우덕이축제)”가 다시 한 번 대한민국 명품 축제임이 증명됐다. 안성시는 지난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바우덕이축제’가 5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대상은 지역축제 콘텐츠 산업에 큰 공로를 세운 축제를 시상함으로써 축제콘텐츠 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더 큰 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지역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치하하기 위해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회장 차정현)에서 매년 심사·시상한다. 바우덕이축제는 2014년부터 2016년도까지 축제예술/전통부문에 선정돼 3년 연속 수상했으며, 2017년부터 그 가치를 더욱 인정받아 '축제 글로벌 명품대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된 것이다. 이로서 바우덕이축제는 “2018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 우수축제 선정”, “경기도 관광대표축제 선정” 에 이어 세계적 명품 축제로서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 바우덕이축제는 여성 최초 남사당패의 꼭두쇠(리더)로 흥선대원군에게 옥관자를 하사 받았던 조선 후기의 전설적 연예인 바우덕이의 예술혼을 기리기 위한
[신년사]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여러분!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는 우리시가 큰 발전을 이루고 시민 여러분 가정에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특히, 지난해 걱정이 크셨을 농민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시민들의 살림살이 역시 한결 더 나아지는 해가되길 소망해 봅니다. 저를 비롯한 공직자 모두는 시민의 바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올해도 역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희망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근래 안성의 모습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변화의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이 자리에 섰을 때, 저에게는 안성발전이라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 꿈을 이룰 확고한 계획도 있었습니다. 곁에서 저를 믿어주신 시민들의 바람과 상대편에서 저를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의 뜻을 모아 가슴에 새겼습니다. 지금 이대로는 현상유지가 아니라 도태될 수도 있다는 위기감과 함께 뼈를 깎는 변화 없인 안성시 발전은 요원할 것이라는 절박한 심정이었습니다. 그동안의 저의 절실함이 시민들의 염원과 만나 대기업을 유치했고 일자리를 만들었으며, 안성시 전체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보삼로 삼죽면노인복지회관에서 삼죽농협주유소 간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인 삼죽 덕산도로 소로3-3호선 140M 구간을 금년 12월 27일 착수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에 따르면 이 도로는 총사업비 5억 8천만원을 투입해 편입토지 손실보상을 완료하고, 금회 공사를 착수하게 되었다며, 내년 6월이전까지는 사업을 완료하여 다수의 시민들이 본 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삼죽 구시가지 개발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이며, 차량통행 불편과 보행자 통행불편도 해소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안성시 관계자는 “ 앞으로도 도시계획도로 교통망 확충을 통한 시민 불편해소와 자연스러운 주변 환경정비를 병행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에서는 12월 관내 34개 초등학생들의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을 설문조사한 결과 57%로 나타났다. 2015년 54%, 2016년 52%, 2017년 57%로 전년대비 5% 증가하였고, 전국(2015년 29.1%)보다도 휠씬 높아, 아동들의 올바른 칫솔질 습관 형성이 구강보건의식변화와 구강건강관리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 만 12세 아동의 치아우식 경험률은 55%로 여전히 열악한 수준으로 우식 발생 전에 예방적 개입이 필요한 실정이다. 우리시는 3월 ∼ 12월까지(방학기간은 제외) 관내 면지역 12개 초등학교 750여 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 구강보건교육 ▶ 치아홈메우기 ▶ 불소겔도포 등 찾아가는 구강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면지역 12개 초등학교 716명 학생들에게 구강보건교육과 충치예방을 위해 치아홈메우기, 불소겔도포를 실시해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들의 구강건강 향상은 물론 올바른 구강관리습관을 형성하고 구강건강위험형태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구강예방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7년 동계 방학 동안 ‘2017년도 안성시 동계 영어, 중국어, 예능, 체육, 과학 캠프’를 시행한다. 2011년부터 하계·동계 방학기간을 이용해 꾸준히 영어캠프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시작으로 자체교육사업의 확대방안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예능・체육・과학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모든 캠프는 전액 시에서 지원하고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통학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다만 영어캠프와 중국어캠프의 교재비만 참가자가 부담하면 된다. 안성시는 인재양성 교육도시를 목표로 폭넓은 교육경비지원과 창의인성 체험프로램 등 다양한 자체 교육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질의 다양한 교육을 관내 청소년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인재를 배출할 수 있는 안성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 2017년도 안성시 동계 청소년 캠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청 홈페이지(http://www.anseong.go.kr) 공지란 및 각 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접수 및 프로그램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농업인 새벽시장 운영협의회(회장 박운용)는 지난 4월 22일 을 개장하여 11월 30일까지 매일 오전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 농업인 새벽시장의 폐장식을 가졌다. 새벽시장운영협의회가 주관한 새벽시장 폐장식에는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한 농업인단체장, 참여농가 등 150여명이 쌀쌀한 날씨임에도 이날 폐장식에 참석해 한해 동안 농업인의 노고에 대하여 따뜻한 격려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금년도 새벽시장 폐장을 아쉬워하며 내년을 기약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새벽시장은 그동안 221일 동안 매일새벽 장터가 운영되어 200여 회원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각종 제철 농산물을 당일 수확하여 소비자에게 시중가보다 착한가격으로 공급하는 정례 직거래장터로 자리매김하여 지역시민을 비롯한 인근 수도권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왔다. 안성농업인 새벽시장은 순수 지역농업인만으로 구성되어 지역내 농산물만을 판매하는 가장 체계적이고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곳으로 외부기관에서 높게 평가되고 있다. 안성농업인 새벽시장은 금년도 가뭄등 열악한 기후조건에도 불구하고 21억8천만원의 매출을 이루웠고 연인원 16만 2천여명 가량이 새벽시장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농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