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달 26일 결혼이민여성 12명에 대한 ‘적성찾고, 직업잡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관내 결혼이민여성들의 사회적응 및 경제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다문화여성 취업기초소양교육으로, 지난달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4회기 동안 기초 소양 및 맞춤형 취업을 위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김정선 안성일자리센터팀장은 “결혼이민자 여성들의 긍정적인 사회활동 및 경제활동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일자리센터는 구직·구인 상담 및 계층별 취업지원 프로그램 , 일자리 발굴, 동행면접, 상설면접, 소규모 채용박람회, 전통시장 이동일자리 상담, 야간일자리상담 등을 운영하는 한편, 구직자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성일자리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각종 채용행사 및 취업지원프로그램 일정은 안성일자리센터,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차별 없는 아동복지 실현을 위해 ‘2019년 드림스타트 신규 아동 발굴’에 나선다. 시는 이달 말까지 15개 읍·면·동의 이장회의 및 기관단체장 회의에 방문 참석해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및 신규대상자 발굴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차상위, 한부모, 기초수급 대상자 등 공적지원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각 읍·면·동 복지 담당자들과 협력해 드림스타트 지원대상자 발굴을 확대하고 있다. 발굴을 통해 연계된 가정은 전화상담 및 가정방문을 통해 아동의 욕구조사 및 양육환경, 아동발달 사정 등 위기도 조사를 통해 신체·건강, 언어·인지, 정서·행동 분야별 통합사례관리를 제공받게 된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는 드림스타트 신규 대상자 의뢰 및 신청은 안성시 드림스타트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지난 3월 개학시즌에 맞춰 관내 193개 어린이집과 35개 초등학교에 신규 대상자 발굴 협조 요청 공문과 홍보 팸플릿을 발송하고 관내 버스 정류장 BIS에 홍보 중에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3일까지 안성시 양성평등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안성시 양성평등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성 차별적인 인식과 관행을 개선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성 평등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공헌한 시민을 선발해 표창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여성발전기본법’이 ‘양성평등기본법’으로 개정·시행됨에 따라 ‘안성시 여성발전 기본조례’를 ‘안성시 양성평등 기본조례’로 개정해 2016년도부터 기존 ‘안성시 여성상’을 ‘안성시 양성평등상’으로 변경해 시상하고 있다. 시상후보 자격은 추천일 현재 안성시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시민으로 해당 읍·면·동장 및 기관·사회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추천서와 공적조서, 현지조사 확인서 및 공적 증빙자료 등을 해당 읍·면·동 또는 시청 가족여성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접수한 후보자들의 공적내용 및 현지 확인 등을 거쳐 6월중 안성시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해 수상자를 결정하고, 오는 7월 5일 개최되는 제24회 안성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표창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안성시청 가족여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립도서관은 오는 25일 개최되는 ‘제21회 안성시민 독서감상문 쓰기 및 감상화 그리기 대회’에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제21회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통한 독서인구의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1999년 이래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안성시의 명실상부한 지역대표 독서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가부문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일반부로 나뉘며 감상문대회는 중앙도서관 다목적홀, 감상화대회는 솔밭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도서관에서 정한 5~8권의 선정도서 중 1권을 미리 읽고 감상문 또는 감상화 부문에 참여하면 된다. 일반부는 감상문 부문에만 참가가 가능하다. 각 부문에 대한 우수작품 시상은 독서감상문 부문과 감상화 부문으로 나눠 당일 심사를 거쳐, 안성시장상,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상 등 총 40명에게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방법은 초·중·고등학생 부문의 경우 오는 15일 수요일까지 학교공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일반부의 경우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엄기헌 시립도서관장은 “창의력과 상상력의 원천인 독서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에 안성시민의 독서문화 확산에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노후화된 4개 보건지소에 대한 대대적인 개보수 공사를 지난 4월에 완료하고 새롭게 단장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보건지소는 1985~1990년에 건축되어 건물 내·외벽은 물론 시설까지 노후화되어 이용하는 시민의 불편이 많았다. 이에 안성시 보건소는 이를 개선하고자 건물 내 · 외부 및 시설을 리모델링하였으며, 새롭게 치매 쉼터 및 프로그램실을 추가적으로 조성했다. 시에 따르면 4개 보건지소에 이어 고삼보건지소도 올 6월에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원곡보건지소 등 시설이 노후화 된 보건지소도 순차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면지역의 급속한 노령화에 발맞추어 어르신대상 프로그램운영이 필요하다”며 “각 보건지소에 거점 치매 쉼터 등 프로그램실을 추가로 설치해 다양한 노인보건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박창양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시설개선, 장비보강 등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주민에게 더욱 더 편안하고 쾌적한 보건지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지방예산의 이해 교육, 안성시 예산현황 및 2019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 설명, 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올해에는 주민참여 확대, 실습을 통한 위원 역량 강화 등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주민참여예산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안성시는 예산학교를 개최해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서 작성 교육을 실시하고, 5~7월에는 2019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접수를 실시해 주민들이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필요하다고 느낀 사업을 신청 받을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정책기획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배드민턴 종목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회 개막에 앞서 사전경기로 진행된 배드민턴 경기에서 남자 일반부 3위와 여자 일반부 3위를 각각 차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며 종합점수 1,350점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입상했다. 남자 일반부는 하남시를 3:0으로 의왕시를 3:2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올랐으나 오산시에 0:3으로 져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여자 일반부는 군포시를 3:1로 구리시를 3:2로 제압하고 남자부와 마찬가지로 준결승에 올랐으나 2부 경기 종합우승을 차지한 광명시에 1:3으로 아깝게 졌다. 한편, 안성시는 이번 경기도체육대회에 18종목 252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정정당당하고 최선을 다해 안성의 명예를 걸고 나흘간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에서 어린이날 행사인 “다 함께 놀자 뛰자 즐기자”를 4만여명의 가족단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어린이들을 위한 먹거리 부스 7개, 각종 체험프로그램 22개 부스와 안성시 어린이 동요대회 및 매지컬 공연 등 다채로운 축제 한마당이 펼쳐졌다. 주요행사로 마술쇼 및 버블쇼 등 축하공연과 안성시 초등 어린이 20팀이 참여하는 어린이동요대회 그리고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뮤지컬 마술쇼 ‘피노키오’ 매직컬 공연 등을 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진석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관내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나눔기부로 다양한 먹거리부스 및 체험부스를 운영해 어린이들은 물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장이 됐다.”며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시의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오늘처럼 행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티 없이 맑고 씩씩하게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안성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아동 및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의식과 긍정적인 가치관 확립을 위해 매년 ‘찾아가는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8일 양진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어린이집 및 초·중·고 70개 기관 8000여명의 어린이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 20일까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성폭력 및 가정폭력 예방교육’은 폭력에 대한 인식개선 도모를 위해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소속 전문강사가 어린이집 및 학교 등 기관으로 직접 찾아가서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폭력 위기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 대처방법을 체험해보고 익힐 수 있는 내용으로, 대상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성폭력에 대한 잘못된 통념들을 없애기 위해 지속적인 예방교육이 필요하다”면서 “맞춤형 교육을 통해 폭력 문제에 대한 민감성을 높이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가족여성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일 안성유해야생동물피해방지단연합회 사무실에서 회원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피해방지단은 5년 이상 수렵경력을 가진 지역의 모범엽사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자력포획이 불가능한 시민들을 위해 대리포획을 실시한다. 이날 총기안전수칙 준수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피해예방활동을 실시할 것을 교육하였으며, 단원별 전담구역을 설정해 신속한 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업무를 조율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유해야생동물인 멧돼지, 고라니 등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농작물 피해뿐만 아니라 인명피해까지 우려되어 피해방지단에 유해야생동물에 대한 포획을 통합적으로 허가하였으며, 피해 농가는 관할 읍면동에 유해야생동물 피해신고해 구제를 요청할 수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각종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서 “농가 및 주거 밀집지역에 멧돼지가 출몰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또한 “총기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매년 파종·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326건의 구제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귀농귀촌인을 위한 안전한 토지, 주택 구매 특강을 실시한다. 이날 한국부동산 산업연구원 유병찬 원장을 초빙해 ‘귀농귀촌인의 안전한 토지와 부동산 매입’라는 주제로 강의를 개최한다. 이경애 소장은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에게 유익한 정보를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 및 귀농예정자, 안성시민에게 유익한 강좌를 꾸준히 기획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3일 경기도가 주관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겨울철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한 결과에 대해, 정성·정량평가 공모를 통해 진행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행정복지국장을 단장으로 T/F팀을 구성해 종합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이통장, 부녀회장, 집배원, 검침원 등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발굴,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했다. 특히, 안성시 복지현황 빅데이터를 종합분석해 사각지대 발굴지원에 활용하였으며, 지역주민들의 접근성이 높고 정보교환이 활발한 동네사랑방 3910개소 대상으로 집중 홍보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썼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주변에 미처 발견하지 못한 어려운 이웃들은 없는지 상시 확인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성시 구현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30일 한경대학교에서 플라워 레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한경대학교4-H회원 38명을 대상으로, 더모먼트 플라워의 김민경 대표와 농업기술센터 이선행 지도사가 원예 교육을 진행했다. 이경애 소장은 “한경대학교 4-H회는 미래 농업을 이끌 인재로서의 가능성이 보인다”며 “앞으로 대학4-H회의 특성에 맞는 교육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대학인 한경대학교 4-H회를 육성해 미래 안성시 농업을 책임질 농업인재 양성 및 청년농업인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일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대상 동화구연 ‘이야기놀이’, 초등영어특강 ‘애니메이션 한 편 따라 하기’, ‘PUCO와 함께 가족사랑 음악회’ 등 온가족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야기놀이’는 오는 7일부터 4개월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12~48개월 영유아 및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손유희, 그림책 읽어주기,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부모 및 또래 친구와 정서적 친밀감을 형성해 감성 발달 및 독서습관에 좋은 영향을 준다. 또한, 초등영어특강 ‘애니메이션 한 편 따라 하기’는 오는 6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5시에 초등 3~5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일상생활 속 이야기들을 다룬 애니메이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고 말문이 쉽게 트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30일 저녁 7시에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는 ‘PUCO와 함께하는 가족사랑 음악회’는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오보에 4중주로 연주되며,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인생의 회전목마’, 사운드 오브 뮤직 OST ‘에델바이스’, ‘마법의 성’ 등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친숙한 클래식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전국적으로 A형간염 환자수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A형간염 신고환자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환자의 접촉자를 대상으로 예방수칙 안내 등 A형간염 감시 및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A형간염 예방을 위해서는 끓인 물 마시기, 음식 익혀먹기, 위생적인 조리과정 준수, 올바른 손씻기 등 A형간염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12~23개월의 소아나, A형간염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만성 간질환자, 외식업종사자, 의료인, 최근 2주 이내에 A형간염 환자와 접촉한 사람 등 고위험군 소아청소년이나 성인은 A형간염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12년 이후 출생자는 보건소 및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주소지 관계없이 무료접종을 지원한다. 또한, 9세 이상에서 백신 접종력이 없거나 A형간염을 앓은 적이 없는 자 중 A형간염 예방접종을 원하는 경우 민간 의료기관에서 유료접종이 가능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A형간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