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북동 9개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송북동 주민센터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쓰레기 취약지역인 송탄보건소 임시주차장 및 중앙성심병원 일대 2개소에서 시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솔선수범하여 환경 정화하는 모습을 통해 시민들에게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캠페인 홍보 효과 또한 거뒀다. 손정민 회장은 “민족 대명절을 앞둔 시기에 송북동을 찾은 귀성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이번 추석맞이 일제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송북동 9개 단체 및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요구가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깨끗한 송북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는 6일 추석을 맞아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사랑의 생필품꾸러미’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생필품 꾸러미는 직원들의 기부 및 마켓판매활동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미세먼지 마스크, 백미, 온누리상품권 등 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됐다. 문제연 지사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임하겠다”고 전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신평동 새마을남녀지도자는 6일 신평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40여명이 참여하여 ‘사랑나눔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치류, 선물용품, 먹거리 등 다양한 판매물품을 진열하고, 신평동 주민 300여명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 수익금은 사랑의 효 잔치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효섭 회장은 “우리 신평동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들의 조그마한 정성으로 신평동 주민들께서 알뜰한 추석 명절을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회장은 “행사를 참여하고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귀중한 수익금은 신평동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식 신평동장은 “행사를 성황리에 이끌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경제 불황 속에서도 행사를 통해 주변 이웃의 어려움을 살펴 함께 보듬어 가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분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는 6일 청북읍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송편을 빚어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백유순 총회장은 “명절에 소외된 이웃들이 부녀회에서 만든 음식을 드시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명절 연휴를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청북읍 새마을부녀회는 기업체와 개인의 후원을 받고 새마을부녀회원들이 꽃 식제,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월 2회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농업회사법인 평택바른미곡은 지난 5일 평택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 지종섭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도움과 관심이 절실한 곳이 많은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을 기탁해 주신 평택바른미곡에 감사드리며, 귀중한 쌀은 저소득 소외가정에게 전달하여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바른미곡은 위생적인 최첨단 현대 설비를 갖추고 더 꼼꼼하고 섬세하게 도정하여 최고 품질의 쌀을 생산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4일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운동실에서‘추석 맞이 송편 빚기 행사’를 개최했다. 관내 장애인과 보호자 34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한자리에 모여 추석에 있었던 재미있는 추억을 이야기하며 송편을 빚었으며, 이웃과 함께 곱게 빚은 송편을 나눠 먹으며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하는 덕담을 주고받아 돈독해진 친밀함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대상자는 “옛날에는 온가족이 둘러앉아 송편을 빚었으며, 그립고 정겨운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마음이 즐겁다”고 말해 재활운동실에 환한 웃음꽃을 피웠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참여한 모든 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적극 참여해주셔서 재활운동실이 보름달처럼 밝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신체 기능회복을 위한 재활운동실을 성심껏 운영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송탄보건소 재활운동실은 장애등급이 있는 시민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송탄보건소 만성질환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지역자활센터는 6일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장, 시·도의원, 최용범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계층으로 구성된 수제어묵카페 ‘모이라이’자활사업단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의 후원과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 등 지역 복지유관기관과의 협력 속에 평택 북부지역의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사회배려계층인 자활근로자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됐으며, 지산로 141번지에 위치해 있다. 특히 서부발전은 지역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자활근로자 8명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시설장비 구입비를 후원했으며 경영자문과 판로개척에도 함께 지원한다. 이날 개업식에서 김양수 센터장은 “바쁘신 일정 가운데 사회적배려계층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개업한 수제어묵카페를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평택시 취약계층 자활·자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용범 본부장은 “지역 어려운 분들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애쓰시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서부발전이 더욱 열심히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일자리창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민·관·공기업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공간정보시스템 구축의 기초자료가 되는 대축척 전자지도인 1/1,000 수치지형도 갱신제작을 추진 중이며 6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1/1,000 수치지형도는 도로, 건물, 하천 등 다양한 인공지물과 자연지형을 일정한 축적에 따라 기호와 문자, 속성 등으로 표현한 디지털 공간정보이며, 국내에서 제작되는 수치지도 가운데 가장 고정밀 지도이다. 시는 2012년 이후 계속된 도시화로 도로가 신설되거나 지형지물이 변동된 지역을 새로 갱신해 수치지형도의 정확도와 최신성을 확보할 계획이며, 특히, 이번 사업은 수치지형도갱신뿐만 아니라 항공사진촬영도 병행하여 평택시 전역에 대한 영상자료도 획득한다. 수치지형도 제작과정은 항공사진촬영영상을 이용해 도안을 작성하고, 현장지리조사를 거친 조사 자료를 컴퓨터에 입력하는 정위치 작업과 시스템 환경에 맞추는 구조화 작업으로 이뤄진다. 항공사진영상을 가공하여 정사영상을 제작하고 영상기반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서비스된다. 또한, 7대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 및 건설, 토목 분야 등 기본 도면으로 활용돼, 안전하고 정확한 대민 행정서비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5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원평동 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관내 다문화 가족들과 사랑의 송편 2,000여개를 직접 빚었으며, 정성스럽게 만든 사랑의 송편 2kg 50box를 정성껏 포장해 관내 불우이웃 50가구에 전달했다. 송희순 위원장은 “올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탁소감을 밝혔다. 김정섭 원평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앞장서 다문화 가정의 여성들과 함께 관내 불우이웃들에게 이웃사랑의 모범을 보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바르게살기위원장 이하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사랑의 만두 나눔, 급식봉사, 불우이웃 돕기, 경로 효잔치, 한부모 가정 밑반찬 나누기 등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탄면에 거주하는 독지가가 지난 5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달라며 면사무소에 쌀 10kg 50포를 익명으로 기부하여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기부받은 쌀은 관내의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라진수 서탄면장은 “서탄면민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나눔의 뜻을 전해주신 익명의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수시로 살피고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중읍자원나눔센터는 지난 5일 추석을 맞아 외로운 명절을 보내게 될 독거노인, 1인 중년가구 등 소외계층 50가구를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음식’전달식을 가졌다. 안중읍자원나눔센터 회원들이 직접 떡, 전, 밑반찬 7가지의 음식을 만들어 안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했고, 정성 가득한 명절음식을 전달받은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1인 중년가구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명절음식 전달과 함께 명절 안부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차명화 센터장은 “솜씨 좋은 우리 자원나눔센터 회원님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명절음식이다”며, “맛있는 명절음식을 드시고 더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함께 주관한 협의체 김태옥 민간위원장은 “각기 다른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우리읍의 건강한 명절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오늘도 함께 해 주신 안중읍지역사회협의체 위원
(경기뉴스통신)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5일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들께 전달할 김치와 밑반찬을 여성단체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 회원들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김장과 함께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었으며, 이날 준비한 김치와 밑반찬은 오는 10일 개최되는 햇살사회복지회 ‘추석맞이 공동체행사’ 등을 통해 소외계층 어르신 6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민서 회장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함께 해 준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여성권익증진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는 10월에 아동복지시설 및 취약여성 시설 등에 직접 담근 된장, 청국장, 고추장 등 전통장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포도나무 사랑나눔, 평택일진약사회, 마이다스 약사회 등 지역사회 단체에서 기탁한 후원품을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김 20박스와 멸균우유 70박스, 쌀 7포 등으로 방문건강관리에 등록되어있는 소외이웃 90여 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평택라이온스클럽은 복지사각지에 처해 있는 취약계층 3가구를 선정하여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나눔 후원품을 매년 후원할 예정이다. 나눔을 받은 어르신은 “방문간호사가 와서 건강관리도 해주는데 명절이라고 김도 주고 쌀도 전달해주니 고맙다”며, “혼자서 명절을 보낸다고 생각했었는데, 고마운 분들께서 이렇게 지원을 해주셔서 마음이 뭉클해진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의 뜻을 해주신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후원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연계 사업에 최선을 다 할것이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2019년 9월 정기분재산세 69,182건에 379억을 부과·고지했다. 재산세는 매년 7월과 9월 두 차례 고지되며,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과세물건 소유자이다. 이번 9월분 재산세는 관내 토지 및 주택을 대상으로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연세액 10만원 이상인 건에 대하여 1/2금액이 2기분으로 고지된다.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CD/ATM기기를 통해 현금카드, 신용카드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지방세ARS 납부서비스로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며, 스마트위택스 앱을 다운로드 후 전국 지방세 조회납부도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스파트폰이 대중화됨에 따라 스마트폰 앱을 통해 고지서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 모바일 고지서 서비스가 시중 은행의 금융앱 뿐만 아니라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까지 확대하여 납세자 편의가 한층 더 증대된다. 송탄출장소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과 재산세 30만원 이상은 매달 0.75%씩 최고 45%의 중가산금이 부과되니 납기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며, “기한 내 납부할 수
(경기뉴스통신) 평택·당진항 매립지를 조속히 평택시 관할로 결정해줄 것을 요청하는 평택시민들의 피켓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3일 평택시 주민자치위원회 조용찬 위원장을 시작으로 4일 새마을 평택시지회 최시영 회장과 새마을협의회 박종선 회장, 5일에는 평택시 자유총연맹 원유태 회장, 그리고 6일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박종화 회장 등이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앞에서 릴레이 피켓시위에 나섰다. 피켓시위에 나선 평택 시민단체장들은, “현 분쟁지역은 1995년도 평택항 종합개발 기본계획 따라 평택시 포승지구에 근간을 두고 개발이 진행 중”이며 “모든 기반시설과 행정지원을 평택시에서 제공하므로 당진·아산시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지역”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판결기준에 부합되는 곳은 오로지 평택시 뿐”이라며, “정부가 결정한 원안대로 평택·당진항 포승지구매립지에 대해 조속히 경기도 평택시 관할로 결정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최근 헌법재판소 및 대법원에서는, 지형도상 해상경계선은 공유수면 매립지관할에 기준이 될 수 없다며 당초 매립목적, 토지이용계획 및 인근지역과 유기적인 이용관계, 매립지와 지방자치단체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