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저소득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지원 사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의 장수사진 촬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과 장수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관내 마브엠 사진관, 리즈헤어 미용실대표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사업으로 그 의미가 더욱 뜻깊어 귀감이 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정OO 어르신은 “한 해씩 나이가 들면서 영정사진이 필요했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워 고민이 많았다”면서 “화장과 머리손질부터 정성스레 사진 촬영까지 해주어 고맙다. 내 평생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홍균 대표는 “평소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싶어 관심이 많았는데 내 직업을 통한 재능기부로 봉사 할 수 있어 더없이 뜻깊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사진 촬영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순간을 기록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역의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신청자를 접수 받으며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서운면 인리 중동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하고 9일 중동경로당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치매안심마을은 해당 지역 주민이 교육과 참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및 물리적 환경을 조성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영위하고 원하는 사회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되면 운영위원회구성, 치매안심리더 양성, 치매예방 프로그램과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실종예방환경구축, 치매환자 가족교육, 사례관리 및 자원연계로 치매 돌봄 기능을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치매환자가 살아온 지역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과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공도·죽산·양성의 치매쉼터와 서운·삼죽보건지소의 치매 프로그램실을 통해 치매환자 및 보호자, 인지저하자, 정상군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한경대학교 4-H회 회원 25명은 지난 8일 안성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동부분소에서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황영진 주무관의 “농기계임대사업 안전교육 및 실습”, 이선행 지도사의 “4-H이념 교육”, 한택식물원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홍수정 회장은 “농기계를 볼 기회가 없었는데 직접 타보고 실습을 진행해 너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의 부속시설을 꾸준히 탐방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원예작물 재배법 교육을 비봉관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특용작물 분야의 전문가인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이병영 팀장이 원예작물 재배법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안성시 거주자에 한해 당일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이경애 소장은 “이번교육을 통해 여러 도시민, 귀농인분들이 많은 정보를 얻어 가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여러 공개강좌를 진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관련 문의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와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오는 31일 안성맞춤 교육생태계의 구축과 성장이라는 주제로 한경대 산학협력관에서 ‘안성 미래교육 혁신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안성이 학교이고, 마을이 교실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교원, 학부모, 학생,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등 다양한 교육주체가 참여해 학교 혁신의 지역화와 다양화를 통해 혁신교육생태계 구축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경기교육과 혁신교육생태계’의 기조강연과 ‘안성교육이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에 대해 의제발제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육공동체의 주체별 토론이 이루어지며 청중과의 토론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혁신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018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를 오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납부해야한다고 밝혔다. 신고방법은 주소지 관할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하면 된다. 납부는 지방세 위택스에서 전자납부하거나, 세무서에서 납부고지서를 발급받아 관내 금융기관, 전국 우체국, 농협에 납부 또는 가상계좌이체, 카드결제, ATM기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다만, 납부기한내 신고 및 납부하지 않을 경우 신고불성실 가산세 20%와 미납으로 인한 납부불성실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김종도 세무과장은 “다양한 홍보를 통해 납세자가 기한내 신고·납부해 가산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힘쓰겠다” 며 납세자들의 성실한 신고·납부를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축구동호회는 지난달 27일 제9회 태백산기 전국 직장인 클럽 축구대회에 참가해 공동3위의 성적을 이뤄냈으며, 회원들은 성금을 모아 산불피해 도민을 위해 대회본부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 개최 지역인 태백시는 산불피해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곳으로, 공단 축구동호회는 입장식 및 경기장 주변에 강원도민의 아픔을 위로 할 현수막도 함께 게시했다. 최갑선 이사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과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열린마음봉사대, 사랑회 등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주거시설 및 재난복구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립 진사도서관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진사도서관 야외쉼터에서 시민들을 위한 야외 브런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리베아트센터의 재능기부 클래식 공연으로, 지휘 및 해설에 이제찬, 바이올린에 이보경, 유예경 그리고 리베아트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이날 “봄의 스타카토”를 주제로 요한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피치카토 폴카’, K.알포드의 영화 ‘콰이강의 다리’OST,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1번’ 등 시민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힐링 할 수 있는 음악들을 선사한다. 참여방법은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는 돗자리와 맛있는 브런치를 가지고 오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클래식을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시민들의 재능을 펼치며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진사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포도직판장에서 안성시수출포도회작목반 회원들에게 농작업 안전편이장비를 보급했다. 시에 따르면 안성시수출포도회작목반 농업인들은 5월부터 신초유인, 순지르기, 꽃송이 다듬기 등의 농작업을 하면서, 팔을 들고 하는 작업으로 인해 어깨 및 팔꿈치 관절이 손상될 우려가 있다. 이에 대한 개선책으로 안성농기센터는 한경대학교 이인석교수의 컨설팅을 통해 농작업 여건을 조사하고 장비를 선정해 ‘팔지지대’와 개선된 ‘1단 사다리’를 보급했다. 이경애 소장은 “안전편이장비 보급 후 농업현장 안전사고율 감소요인을 분석해 사업의 성과를 높이도록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농업현장 안전사고율 감소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포도재배 농작업이 한창 진행되는 6월~7월에는 농업인의 안전의식향상 및 건강관리를 위해 ‘근골격계질환 예방 체조교육’을 진행하고, 안전보조구 등도 보급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은 오는 10일부터 6월말까지 보개면 안성맞춤랜드 광장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야외 야간공연을 펼친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본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님 효은 야외 남사당놀이 한마당 공연’으로 기획되어, 그동안 갈고닦은 안성의 전통가락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해마다 바우덕이축제가 열리는 안성맞춤랜드 넓은 야외광장에서 펼쳐지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전통 남사당놀이인 풍물놀이 위주로 구성됐다. 공연 관계자는 “남사당놀이는 신명나는 가락에 어깨춤이 절로 나는 공연으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면서 “특히 어르신들의 옛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공연이다. 부모님과 함께 부담 없이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1분기 청년배당 신청기한을 오는 10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청년배당 1분기 신청대상자는 1994년 1월 2일에서 1995년 1월 1일 출생자다. 시에 따르면 5월 6일 기준 안성시 청년배당 신청자는 대상자 1765명 중 67.6%인 1194명이 신청했다. 안성시 청년배당 지급대상은 신청일 현재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 중 경기도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해 거주하고 있는 만 24세 청년으로, 소득 등 자격조건에 상관없이 1인당 100만원을 분기별로 25만원씩 안성시 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된다. 청년배당 신청은 신청서와 신청일 기준 발급 받은 주민등록초본을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0일까지 본인이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청 가족여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3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딜러 한성자동차 안성전시장에서 근무하는 영업직원들과 한길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들이 함께 만나 꿈을 이야기하는 1:1 진로탐색프로그램 ‘2019 한길나래 멘토링’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시작되어 총 6회째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용인 에버랜드를 찾아 멘토와 멘티가 함께 놀이기구와 다양한 체험을 하며, 장애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한 탐색과 경험이야기를 통해 건강한 직업관을 형성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직원 1명과 학생 1명이 짝을 이뤄 함께 최고급 벤츠 차량 6대를 이용해 대중이용시설인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했고, 멘토에겐 인솔보호자로서 색다른 경험을 멘티에겐 지역의 직업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이색경험을 통해 장애인식개선은 물론 지역사회 교육공동체로서 멘토와 멘티 모두가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한성자동차 안성전시장 이영설 지점장은 “직원들에게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는데, 장애인에 대해 편견 없는 인식개선의 기회가 마련된 것 같아 매우 뜻깊다”라며 “지역의 장애학생을 위해 1회
(경기뉴스통신)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는 오는 11일 오후 3시 내혜홀 광장에서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2019 안성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막식인 ‘들머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성시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가 주관하는 ‘2019 안성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막식은 예술, 스포츠, IT 등을 소재로 한 공연, 전시 등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이날 개막식에는 미곡초등학교 동아리 ‘컵타누리’ 공연을 시작으로 12개 공연동아리들의 댄스, 노래, 밴드공연이 펼쳐지게 되며, ‘해피매직’ 동아리의 마술체험 등 11개의 체험동아리가 야외광장에 체험부스를 설치해 그들의 재능을 뽐낸다. 아울러 관람객들은 공연관람 외에 드론, 4D체험, 가죽공예, 비즈공예, 도자핸드페인팅 및 10여개의 체험부스를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김영식 안성지부장은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막식에서 끼와 재능을 보여줄 청소년들에게 많은 격려의 박수를 보내달라”며, 학생들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19 안성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이번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달 25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성시 주민자치협의회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안성지역의 화합과 나눔을 위한 업무 협력의 필요성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안성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발과 확산 활동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창선 회장은 “앞으로도 상호 협력사항에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4-H연합회와 함께 죽산면 공동작업학습포에서 제초 작업 및 고라니망 설치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안성시4-H연합회는 매년 공동작업학습포에서 수확물을 판매해 관내 노약자 및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참석한 홍승권 4-H회장은 “공동작업학습포에서 구슬땀을 흘려 얻은 수확물을 기부할 생각을 하니 매우 기쁘다”며 “이번 감자 수확량이 많아져 여러 곳에 기부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약 60명의 영농 4-H회를 육성하고 있으며 공동작업학습포, 지역사회 봉사활동, 영농 재능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