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2019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시 소유의 관리 하고 있는 행정 및 일반재산 토지로 1만8,421필지, 면적은 1,713만 4,167㎡이다. 조사 방법은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관련공부 간 상호 비교 조사 후 소유권자, 면적, 지번, 지목 등 불일치 재산에 대해 우선 정리하고, 필지별 현장 확인을 통한 대부 및 사용수익허가 목적 외 사용, 전대, 불법시설물 설치, 형질변경 여부 등 사용실태를 점검한다. 안성시는 실태조사 결과를 기초로 관리대장 현행화하고 현장사진 및 측량도 등 증거자료는 공유재산관리시스템에 별도 정리 및 보관할 계획이다. 또한, 보존부적합 재산은 매각, 유휴재산은 사용·대부 등 활용방안을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부상 지목과 현재의 이용상태가 다른 경우 지적부서와 협의 후 지목변경 신청, 무단점유 및 불법사용은 변상금 부과 및 원상복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유재산 관리 실태를 조사해 미관리 재산을 발굴하고 재산의 적법관리, 무단점유, 유휴재산 확인 및 그에 따른 조치로 공유재산의 효율적
(경기뉴스통신) 안성터미널에서 강남역까지의 직행 노선이 오는 28일부터 신설된다. 안성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우석제 안성시장과 관련 공무원, 안성시 출입기자 등 언론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강남간 Non-stop 직행 버스 관련 언론인 브리핑’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우석제 안성시장은 5월 28일부터 하루에 6회에 걸쳐 강남역까지 직행버스가 신설된다고 밝혔다. 논스탑 직행버스는 안성종합터미널에서 출발해 남안성IC를 지나 양재역, 강남역 및 남부터미널에서 승하차 후, 안성종합터미널로 돌아오는 노선이다. 안성종합터미널에서 출발 시간은 6시 45분, 7시, 10시 30분, 11시 30, 오후 5시, 오후 6시 이며, 양재역까지 1시간, 강남역은 1시간 5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요금은 성인 기준 양재역 5,600원, 강남역 5,900원으로 기존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보다 700원이 저렴하다. 양재역 버스 정류장은 뱅뱅사거리 중앙차로이며, 강남역 버스 정류장은 강남역 4번 출구 근처 중앙차로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대한민국 심장인 강남역의 빠른 입성을 시작으로 사통팔달 안성시의 교통 환경의 혜택을 시민들이 더 많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에서 오는 25일 드림스타트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우리시 역사유적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와 신앙 선조들의 순교 선열을 기리는 ‘미리내 성지’ 방문과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안성남사당 상설공연’ 관람으로 구성된다. 특히,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미리내성지와 남사당 바우덕이에 대한 역사적 배경설명을 들을 수 있어 그 의미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대상자들에게 이번 여행이 안성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애향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안성시 문화관광과에서 추진하는 ‘2019 안성역사유적여행’ 사업에 안성시 드림스타트가 선정돼 문화관광해설사와 버스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기타 프로그램과 관련한 문의는 안성시청 가족여성과 드림스타트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의 지역화폐인 ‘안성사랑카드’가 17일부터 오프라인으로도 발행된다. 시는 관련 금융기관과 협의를 완료함에 따라, 안성사랑카드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정상 발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성제일신협에서는 지난 2일부터 이미 발행을 시작했으며, 농협중앙회에서는 17일부터 만들 수 있다. 안성시가 시민 복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올해부터 처음 도입한 지역화폐 안성사랑카드는 청년배당 21억 원, 산후조리비 5억 원, 공무원복지포인트 15억 원, 사회복지시설 처우개선비 2억 5천만 원,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2억 2천만 원, 일반발행 30억 원 등 약 75억 원이 발행된다. 안성사랑카드는 5월 15일 현재, 정책 발행 14억 3천만 원 충전에 8억 4천 5백만 원이 사용되었고, 일반 발행은 5억 1천 7백만 원 충전, 1억 3천 3백만 원이 사용된 것으로 밝혀져 지역 상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만 24세 청년들에게 지급되는 청년 배당은 1분기 신청 접수를 완료하고 5월 20일부터 지급을 개시 할 예정이며, 산후 조리비는 올 1월부터 4월까지 출생아 전체 313명에 대해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안성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독립운동사적지 탐방 ‘독립운동의 흔적을 만나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40명 내외로 최종 선발된 탐방 대상자들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관련 역사 사전교육에 참여한 후, 국내외 독립운동 사적지를 탐방하게 된다. 국내 탐방은 오는 6월~7월 중 주말에 진행 되며, 서울지역 3.1운동의 중심지이자 한국 근대 역사 현장인 종로 및 서대문 일대를 탐방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국외 탐방은 오는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장소는 중국 상해-가흥-해염-항주-남경-광주-하원-중경-기강이며, 중국내 대한민국임시정부 사적지, 중국내 독립운동 및 독립운동가 관련 사적지를 둘러본다. 참가비는 1인당 50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이해 진행되는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을 통해, 청소년들이 독립운동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청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지원신청서 1부와 학부모 동의서 1부를 직접 방문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지난 14일 안성병원 2층 세미나실에서 경기도청 보건정책과, 안성시 보건소, 안성시 소방서, 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안성성모병원 담당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지역 응급의료시스템 구축 및 활용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응급의료기관, 소방본부, 지방자치단체 등의 상호협력 및 논의를 통해 경기도 남동권역 안성지역에서 발생하는 응급의료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안성병원 임득호 응급실장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응급의료시스템 구축 및 활용방안, 안성지역 응급의료협의체 구축에 관한 토론, 2019년 안성지역 응급의료협의체 발대식 순서로 진행됐다. 임득호 응급실장은 “오늘 응급의료체계 지역화 구축 간담회를 통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안성지역 관내에서 발생하는 여러 응급의료체계의 어려움을 같이 대응해나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임승관 안성병원장은 “오늘 귀한 손님들을 모시고 안성지역 응급의료체계 지역화 구축 간담회를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귀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안성병원은 안성지역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하는데 적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안성시실내체육관에서 이용객 및 내방객의 방문기념 사진 촬영을 위한 스포츠 포토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토존은 안성시실내체육관 안쪽 입구에 설치되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 및 내방객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다. 포토존은 총 2종으로 안성시실내체육관 대표 체육종목인 “농구”, “배드민턴”으로 역동적이고 체육활동에 적합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6개월 단위로 포토종류를 바꾸어 진행한다 최갑선 이사장은 “안성시 대표체육시설을 홍보하면서 안성시민에게 추억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과정에서 포토존을 설치하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건강과 추억을 모두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시설관리공단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지난달 28일 충남지역에서 올해 첫 중중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농작업, 등산 등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및 외출 후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SFTS는 주로 4월에서 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38℃ 이상의 고열과 위장관계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합병증으로 전신적으로 혈소판과 백혈구가 감소가 심한경우 출혈이 멈추지 않으며 신장 기능과 다발성 장기기능의 부전으로 심하면 사망에 이르는 치명률이 높은 질환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진드기가 활동을 시작하는 4월부터 농작업, 텃밭가꾸기, 봄나물 채취, 등산 시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수칙으로는 작업복과 일상복은 구분해 입기, 작업 시에는 소매를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풀밭에서 용변 보지 않기,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 다니지 않기, 진드기가 붙어 있을 수 있는 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작업이나 활동 후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하며 즉시 목욕하고 옷 갈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청소년선도위원회 안성시지부 주관으로 오는 20일 국립한경대학교 야외무대에서 ‘제8회 안성시 전통 성년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통 성년례는 성년이 되는 한경대학교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18명의 대표 학생들이 전통 의복을 갖춰 입고 전통 성년례 의식 절차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조화제 지부장은 “성년례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거치는 관혼상제 4례 중 첫 번째 의례이며 성년자로서의 마음가짐과 책임감을 일깨워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의식이다”면서 “평생 한번밖에 없는 날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2012년도부터 전통 성년례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리매김 할 있도록 전통 성년례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우리민족의 전통문화 유산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2일 ‘2019년 상반기 체납차량 전국 일제단속의 날’을 맞아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영치를 실시하고 강력한 체납세 징수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영치는 안성시를 비롯한 전국 전역에서 실시할 예정으로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납세자는 빠른 시일 내 납부해 번호판이 영치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이 외에도 강력한 체납세 징수를 위해 강제견인 공매절차를 통해 체납세금을 징수하고 있으며, 상습·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압류부동산 공매처분 등 체납원인 분석을 통한 체납자별 징수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등 체납액 감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도 세무과장은 “지방세는 우리시의 자주재원으로 지방자치 구현에 있어 꼭 필요한 재원이다”라며 “압류,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의한 불필요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어려운 경제사정을 고려해 납부의지가 있는 체납자는 분할납부 등 납세자 편의시책도 함께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5일 한경대학교에서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제5회 안성맞춤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진로활동을 통해 꿈과 끼를 실현하고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인재육성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성중학교의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대입설명회, 대입안내 및 특강, 학과체험, 고입정보관, 진로진학 상담관, 직업체험관, 전문직업인과의 만남, 중·고교 동아리 중심의 창의체험관 ,나눔이 있는 프리마켓, 중·고교 동아리 댄스 및 노래공연 무대인 꿈·끼 발표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안성시 진로진학 관계자는 “앞으로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주도적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히면서 “이번 박람회가 더 큰 꿈을 향해 비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우석제 안성시장은 15일 지역내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추진상황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민했다. 이날 우 시장은 간부공무원들과 대규모 현안사업, 주요사업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추진실태와 진척상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 상습 침수지역인 대림동산 침수방지사업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안성시 스타필드 안성 복합쇼핑몰 개발사업장, 한강하류권광역상수도 설치사업 송수가압장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장을 두루 방문했다. 우 시장은 이번 사업장 방문을 통해서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공사진행 전반에 대한 진행상황과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보완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오후에는 주요 도로 공사인 당왕-사곡간 도로 확포장 공사, 금석천 정비사업 등을 총 8개 주요 현장을 점검했다. 우석제 시장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나온 문제점 및 개선 사안을 검토해 시정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오는 21일까지 13개의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정책기획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22일부터 6월 18일까지 5회기에 걸쳐 안성시청소년문화의집 등에서 사례관리 아동의 주양육자를 대상으로 ‘부모 자조모임’을 운영한다. ‘부모 자조모임’은 드림스타트 부모교육의 일환으로, 양육 관련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양육자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편, 양육법 개선을 통해 부모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자조모임은 매 회기 1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커피만들기, 코바느질 수세미 만들기, 컬러링북 채색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코바느질 수세미 만들기와 컬러링북 채색하기 활동은 드림스타트 대상 어머니의 재능기부를 통한 내부 인적자원 활용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친근감을 주어 인기가 높다. 시 관계자는 “건강한 부모가 건강한 아이를 만든다”며 “부모 자조모임을 통해 양육자들이 건강한 양육관을 가지고 자녀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접수는 선착순이며 관련 사항 문의는 안성시 드림스타트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여객 및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종사자 130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화물 및 여객자동차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16일부터 17일은 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 29일부터 30일은 여객자동차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경기도교통연수원과 공동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교통안전 및 사고예방 교육을 통한 안전의식 함양과, 선진교통문화를 선도하는 모범 운전자를 양성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날 교통직무 및 친절서비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운수사업법 및 도로교통 관련 법령 해석, 서비스 자세 및 운송질서 확립, 자동차응급처리 방법 등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생활위주의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며 항상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수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더 나은 운송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일부개정에 따라 올해부터는 운수종사자의 보수교육을 의무화했다. 특히, 5년 미만의 경우는 매년, 무사고 무벌점 기간이 5년 이상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3일 보건소 4층 교육장에서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동안성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응급 대응 협력체계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해·태해 위험이 있는 응급정신질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현장대응을 위해 8명으로 이루어진 정신응급 대응 협의체를 구성하고 각 기관별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초동조치를 담당하는 경찰서, 소방서와 함께 주말, 야간 포함 24시간 근무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계기로 기관간의 협조체계를 강화해 정신응급상황에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