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은 28일부터 가족 교육프로그램 ‘우리 가족에게 안성맞춤’ 6월에서 7월 교육 접수를 시작한다. ‘우리 가족에게 안성맞춤’은 유아 및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문화가 있는 날’ 기념 특별 체험프로그램 운영일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이번 6월과 7월에는 기획전시 ‘안성사람의 집과 신’연계해 가신신앙과 안성의 주거문화 변화상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 가족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터줏가리를 만들어볼 수 있다. 접수는 28일 오전 9시부터 매 교육일 전날 오후 5시까지 안성맞춤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홈페이지 접수 마감 후에는 잔여 인원에 한해서 교육 당일 선착순 현장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맞춤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8일 안성종합터미널에서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강남 NON-STOP 직행버스개통식’을 개최했다. NON-STOP 직행버스는 안성종합터미널에서 출발해 남안성IC를 지나 양재역, 강남역 및 남부터미널에서 승하차 후, 안성종합터미널로 돌아오는 노선으로, 서울로 출퇴근 및 통학하는 이용객들은 이번 직행버스 개통으로 시간 절감은 물론, 비용까지 아낄 수 있다. 이날 개통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축하 영상을 통해 “안성-강남 NON-STOP 직행버스가 양 도시간 상호교류와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는 오작교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면서 “강남행 직행버스 개통을 위해 노력해 주신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한 안성시 관계자들의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우석제 시장은 기념사에서 “강남행 직행버스는 우리시민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면서 “서울시와 안성시를 한 층 더 가깝게 만드는 우정의 길을 활짝 열어 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우시장은 “직행버스 개통이 안성시의 변화와 희망의 싹을 틔우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에스티엠은 지난 24일 분말된장찌개 3-4인분 1000팩을 안성시에 기탁했다. 에스티엠은 안전시설 및 가시설 분야에서 기술력과 시공력을 인정받고 있는 전문건설업체로 원곡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죽산면 저소득 주민들에게 된장 100개를 기탁하며 나눔문화 활성화에 공헌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물품은 안성시 관내 15개 읍면동에 배부되어 저소득 주민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사회적 경제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2019 안성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6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기초·심화과정 40시간과 멘토링 12시간, 인근 사회적경제기업 현장탐방으로 구성된다. 내용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하기 및 지원제도, 사회적경제의 소셜비지니스 모델 수립 방법,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운영사례, 세무 및 회계관리, 인사·노무관리로 구성해, 전담 멘토의 멘토링으로 실질적인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출석률 80% 이상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경기도 사회적경제 창업오디션 참여기회를 부여한다. 참여방법은 오는 6월 7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안성시 홈페이지 또는 안성일자리센터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안성일자리센터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김진관 창조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성 사회적경제가 한 단계 더 질적·양적으로 성장하는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사랑과 전쟁의 신은숙 변호사를 초청해 ‘가족과 원수’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강연에서 신변호사는 금전대차, 임대차, 교통사고, 부동산, 황혼이혼, 상속, 유언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꼭 필요한 생활 속 법률상식 등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강연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실제로 문제된 사례 위주의 강의와 그에 대한 법적대응 방법에 대한 강연이다”면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평생학습대학은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국내 유명 석학 등의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교육체육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건강도시로 만들기 위해 동서남북으로 6개 지역에 거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공도읍 건강생활지원센터, 죽산면보건지소, 양성보건지소, 서운보건지소에 치매쉼터를 설치하고 치매환자 및 보호자, 인지저하자, 정상군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신체기능 증진,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삼죽보건지소 내 프로그램실은 지난 4월 리모델링공사를 마치고 7월부터 공인된 인지자극프로그램 및 건강체크, 인지강화, 치매예방운동, 미술·원예·음악치료 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의 어르신을 위해 해당지역의 경로당으로 찾아가서 프로그램을 운영, 안성맞춤형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안심도시로 조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보건소는 안성시노인복지관과 협약해 치매 고위험군인 독거노인 대상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강화 활동으로, 지역사회 치매극복을 위해 소외 어르신들에 대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4일 청사 내에서 화재안전 교육 및 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시청사 공무원외 지역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 민원인들이 참석해 재난안전 및 소방안전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시청사 소방훈련은 기존 대피위주의 소방훈련에서 벗어나 교육과 훈련을 병행 실시함으로써 화재대응능력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 특히, 소화기 사용법, 화재 시 대피방법, 완강기 사용법 등 다채로운 소방교육으로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을 훈련했다. 윤석원 회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해 직원들과 민원인들이 화재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4일 안성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단원들과 공직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안성시 “방재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해예방활동 추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이 진행했다. 특히, 신상철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단장의 강의로 진행된 안전교육에서 소화기 사용법, 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화재 발생을 가정한 대피훈련과 소화기 사용법 실습을 진행해 안전교육의 효과를 극대화 하는 계기가 됐다. 손수익 부시장은 “방재의 날을 맞아 최근 우리시에서도 크고 작은 재난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면서 “우리 공직자는 항상 최악의 재난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재난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는 지난 25일 내혜홀광장에서 회원 및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극기 바로알기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호국충정의 고장 안성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알리고, 생활 속에서 태극기를 보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이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부대행사를 통해 태극기 바로알기 홍보물 배부, 가족용 태극기 무료로 나눠주기, 태극기 부채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태극기의 의미와 역사를 바로 알고 나라사랑을 마음에 새겨 우리 안성시가 더 즐겁고 행복한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경기도, 용인시, 평택시, 이천시와 함께 27일, 경기도청에서 평택~부발선 철도건설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6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평택~부발선 철도건설사업이 장기간 지연됨에 따라 광역 및 지자체가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우석제 안성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엄태준 이천시장은 현재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추진 중인 사전타당성조사를 비롯해 예비타당성 조사 등 철도건설사업의 행정지원과 공동 대응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경기도와 4개 지자체는 대한민국 철도노선의 동·서축 연결과 지역경제 활성화, 물류비용 절감, 철도서비스 확대 등의 사업 필요성과 관련 지자체의 의지를 담아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 조기 추진을 공동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를 비롯해 국가균형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이 기대되는 만큼 이번 국가철도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부발선은 환서해벨트와 환동해벨트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평택~안성~부발을 잇는 총
(경기뉴스통신) 사회복지법인 한길과 안성시청 건설과는 지난 25일 안성시 고삼면에 위치한 한길마을과 한길학교에서 ‘클린청렴 건설과와 함께하는 클린동산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안성시청 건설과 강성복 과장을 비롯해 15명의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한길마을과 한길학교에 식재된 나무와 화초에 거름을 주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깨끗한 거주환경과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한길학교 라벤더 체험학습장 주변 청소와 더불어서 다양한 종류의 다육식물들이 식재되어 있는 다육 화분들을 관리하는 일에도 일손을 보태줬다. 이번 봉사활동을 이끈 안성시청 강성복 건설과장은 “한길마을과 한길학교를 위한 깨끗한 환경 만들기 활동에 작은 일손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건설과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한길학교 임학록 행정실장은 “사회복지법인 한길을 위해 봉사활동을 나와 주신 안성시청 건설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오늘의 봉사활동을 통해서 한길학교 학생들에게 한결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장애인복지법에 의해 등록한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을 다음 달 21일까지 접수한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은 신체적·경제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화를 통한 사회통합을 유도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언어유형별 적합한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특수마우스, 음성증폭기, 언어훈련 S/W 등 103종으로 지원 규모는 가격의 80%~90%를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에 직접 등록하거나 시청 정보통신과, 읍·면·동사무소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고 이들 지원대상자는 심사를 통해 오는 7월 19일 경기도 홈페이지 공지 또는 문자메시지로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보조기기 상담전화 또는 안성시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최근 미세먼지 및 폭염으로 실내활동이 증가됨에 따라 어린이집 냉방기 가동 폭증이 예상되는 올해 하절기 기간에 어린이집 냉방비를 지원한다. 안성시는 매년 연이은 폭염으로 어린이집 냉방기 가동시간이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도 냉방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영유아 보육의 질 저하를 막기 위해 금년도 추경예산을 편성해 지원하기로 했다. 어린이집 냉방비는 관내 모든 어린이집 193개소에 아동 1인당 월 5,000원씩 지원되며 하절기 기간인 7월과 8월, 2개월간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냉방비 지원을 통해 관내 어린이집의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하고 아동들에게 쾌적한 양질의 보육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2일 안성맞춤아트홀 주민편의동 4층 대회의실에서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개최한 ‘제97회 어린이날 행사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우석제 안성시장, 반인숙 시의원을 비롯한 참여 기관·단체 43명이 참석해 행사 주관단체인 안성시자원봉사센터의 결과보고, 참여단체 활동소감, 문제점 및 개선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평가보고회에서는 스템프 이벤트 미션존,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체험교실, 분리수거존 운영 등으로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깨끗한 행사장 조성에 기여했다고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관내 기업체 및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먹거리 부스 및 체험부스가 풍성하게 운영됐다.고 호평했다. 문제점 및 개선사항으로는 행사당일 참여기관 및 단체의 사전 안전교육 참여율 저조,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교통 혼잡, 행사 참여단체의 부스내 쓰레기 정리 미비, 참여단체 부스위치 선정문제, 부스운영 시 관람객 불친절 응대 등이 지적되었으며, 이에 대한 개선대책으로 자원봉사자 기본교육 및 행사장 안전교육 확대실시, 행사 후 참여단체 환경정화 교육철저, 참여단체의 부스위치 사전 신청방식 검토, 자원봉사자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경기도 안산에서 지난 2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경기 첫날, 조정 종목 금메달 2개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회 1일차인 지난 23일, 안산 각골체육관에서 열린 조정 경기에서 안성시 이권희 선수가 남자부 개인전 결승에 진출해 3분26.2초의 기록으로 2위 부천시 김태진 선수의 3분30.3초, 3위 부천시 박수호 선수의 3분32.9초의 기록과 차이를 크게 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도 안성시 이단비 선수가 개인전 결승에서 3분53.4초의 기록으로 2위 양평군 정나영 선수의 3분55.4초, 3위 안산시 이선우 선수의 4분16.1초의 기록과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남자부 이권희 선수가 작년 개인전 금메달에 이어 올해도 금메달 행진을 이어가면서, 안성시는 그동안 장애인체육 전반에서 기반을 다져온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안성시는 이번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6종목 39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안성의 명예를 걸고 공정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사흘간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