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019년 을지태극연습 기간 중 실제훈련을 지난 29일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롯데마트 안성점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전쟁 상황을 가상해 국지도발을 비롯한 다양한 위기 관리상황에 대비한 실전적인 연습으로 완벽한 ‘국가비상대비 태세확립’을 위함이다. 훈련에는 시와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등 9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위기상황 가정 메시지에 의한 적 특작부대 소탕, 화재 발생 진압, 대피 및 인명구조·구급 활동, 수습 및 복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을 통해 전시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태에 대비한 통합 지휘체계 확립 및 신속한 재난대응능력 강화, 유관기관·단체간의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 실질적 현장 대응 능력을 제고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위기상황 에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안성교육지원청 주관으로 한경대학교에서 개최된 제5회 안성맞춤 진로박람회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꽃을 보듯 나를 본다’라는 슬로건으로, 직업카드를 통한 진로 찾기, 청소년상담사와의 만남 등을 통해 꽃을 보듯 소중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진로를 발견할 수 있는 진로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아웃리치 동아리 부스에서는 유망 직업, 특이 학과 등 진로 퀴즈를 보드게임과 연결하고, 가상으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VR을 활용해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진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스 활동를 진행했다. 특히, 센터에서 지원하는 또래상담연합회에서는 참가자가 듣고 싶은 응원 메시지를 또래상담자들이 들려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주저하는 청소년들에게 또래가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활동을 전개했다. 장은정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열리는 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는 오는 6월 8일 오후 2시 뿌리아트홀에서 2019 안성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두 번째 마당 ‘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짱’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기존 안성에 자생하고 있는 밴드, 댄스, 힙합, 보컬 동아리들 중 신청을 받아 그들만의 언어와 몸짓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동시에 자유로운 경연형식을 통해 각 장르별 우승팀을 선발하는 축제의 장으로 계획됐다. 안성 청소년복지문화원 기획단 ‘미래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펼쳐질 청춘들의 난장에는 총 20여 팀의 동아리들과 이들을 응원하는 150여명의 청소년들이 그들의 삶에 대해 진지하고 아름다운 생각들을 외치며 가장 멋진 드라마를 연출하는 팀을 가려낸다. 기성문화를 강요받는 청소년들이 현실세계에서 잠시 그들만의 희망 해방구를 열어 분야별 마니아 청소년들과 눈높이를 맞춘다는 취지로 열리게 되는 이번 경연에는 김영식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장, 유원형 안성시의원, 이상헌 안성예총 회장, 김성근 안성연예협회장이 심사를 맡는다. 또한 이날 5팀을 선정해 오는 15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열리는 어울림마당에서 최종 3팀의 수상 팀을 가리게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6월 14일 오후 2시부터 비봉관에서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농가주택 수리 이론강좌’를 실시한다. 이날 한국주택연구원 김대영 연구원장을 초빙해, 농가주택 유형 및 단열, 결로의 이해, 실외 수리보수, 실내수리보수 등 농가주택을 자가 수리 할 수 있는 관련 기술을 교육한다. 이경애 소장은 “귀농인이 늘어가면서 농가주택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이 농가주택 자가 수리 및 진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개강좌 참여방법은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되고,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귀농육성팀 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24일 보건소에서 안성시노인복지관과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치매예방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본 사업은 치매 고위험군인 독거노인의 치매조기검진과 치매예방 강화를 위해 노인돌봄기본서비스와 치매고위험군 집중 검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우리시 치매극복을 위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소외될 수 있는 독거노인에 대한 체계적 관리로 우리시가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치매안심도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관련 문의사항은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내달 21일까지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은 신체적·경제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화를 통한 사회통합을 유도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언어유형별 적합한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특수마우스, 음성증폭기, 언어훈련 S/W 등 103종으로 지원 규모는 가격의 80%~90%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자는 심사를 통해 오는 7월 19일 경기도 홈페이지 공지 또는 문자메시지로 개별통보한다. 신청방법은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에 직접 등록하거나 시청 정보통신과, 읍·면·동사무소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보조기기 상담전화 또는 안성시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8일 오후 2시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생활SOC 복합화 사업 지역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시 복합화 사업과 관련해 지역주민,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남령 균형위 정책보좌관의 생활SOC 복합화 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복합화에 대한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남령 정책보좌관은 “생활SOC 분야에서도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국가 균형발전이 삶의 질 차원에서도 이뤄져야 한다는 점에서 지역이 주도하는 생활SOC 복합화는 큰 의의가 있다”며 “특히 주민참여가 생활SOC 복합화 추진과 향후 운영과정의 성패에 있어서 큰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선 정책기획담당관은 “이번 간담회는 중앙정부와 지방, 그리고 주민이 함께했다는 점에서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역주도에 걸맞게 지역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 시 여건과 특성에 맞는 복합 공공시설을 건립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생활SOC 복합화사업으로 청소년 시설 및 장애인체육센터, 주거지주차장, 건강가족센터 등 복합화사업을 신청했으며, 균형위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내달 1일부터 1분기 미신청자 소급대상을 포함해 2분기 지급대상자인 1994년 1월 2일부터 1995년 4월 1일생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안성시 청년배당 지급대상은 신청일 현재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 중 경기도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해 거주하거나, 합산해 10년 이상 경기도내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 청년이다. 소득 등 자격조건에 상관없이 1인당 최대 100만원을 분기별로 25만원씩 안성시 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된다. 지급되는 지역화폐는 안성시 관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대규모 점포,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전자제품 대리점,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시관계자는 “안성시가 올해 지급하게 될 청년배당은 사회진입의 초기단계에 있는 청년들의 진로를 폭넓게 탐색하고 자기역량을 키우는 활동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청년배당 신청은 신청일 기준 발급받은 주민등록초본을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월 30일까지 본인이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청 가족여성과 아동청소년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8일 오후 5시 본관 2층 상황실에서 2019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 시의회의장, 제5171부대 2대대장, 안성경찰서장, 안성소방서장,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의원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을지태극연습의 일환으로 개최되어 지역방위 및 국가안보태세확립 방안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이번 을지태극연습은 포괄적 안보개념을 도입해 대형복합 재난 등 비상사태에 대한 위기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종합훈련으로 실시된다”면서 “이를 계기로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이번 을지태극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열린마음봉사대는 지난 24일 안성 관내 소외계층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대는 안성시보건소와 연계된 독거노인, 조손가정을 방문해 노후화된 주택의 도배, 장판, 전등교체 등 집수리 작업을 진행했다. 공단은 자체 기술 인력과 보유 장비를 활용해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자원봉사를 현재까지 4건을 진행했고, 앞으로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가정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관내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보듬어 줄 수 있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이사장실에서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의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안성시설관리공단과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안성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협의체 위원의 역량강화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약내용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환경·안전등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지원과 민간지원 연계, 위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시설의 견학과 시민을 위한 환경교육 실시한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최갑선 이사장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위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산림녹지과 직원들은 지난 27일 ‘5월 청렴·친절 수다의 날’을 운영하며 소통과 청렴결의를 다졌다. 산림녹지과는 매월 청렴 친절 수다의 날 운영을 통해 청렴친절 교육 및 청렴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번 청렴·친절 수다의 날에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하라’ 라는 주제로 고객을 사로잡는 전화응대 요령을 소개하고 연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준호 산림녹지과장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친절은 내가 즐겁고, 동료가 즐겁고 더불어 행복한 일터에서 크고 작은 감동이 샘솟는 것” 이라면서 “우리의 작은 실천이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뉴스통신) 동아방송예술대학교 DIMA아트센터는 지난 23일 2019년 병풍 특별전 ‘그려진 꽃으로도 향기로운’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2019년 경기도 지역문화 플랫폼 육성사업 지원으로 개최된 특별전으로, 조선 후기부터 근현대 병풍 작품 6점과 함께 일월오봉도 미디어아트, 디오라마 등이 함께하는 융·복합 전시이다. 병풍은 가구이자 건축, 회화이다. 외풍을 막기 위한 가림막이 되기도 하고, 고정시키면 벽화가 되며, 공간 장식을 위한 예술품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병풍은 실용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지녀 유학자의 나라인 조선에서 널리 사랑받았다. 이번 ‘그려진 꽃으로도 향기로운’ 전시에서는 조선에서 근대에 이르는 병풍을 통해 우리 선조가 일상생활 속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방식을 조명하고자 한다. 2013년 개관한 DIMA아트센터는 안성 지역 유일한 등록 미술관으로서 그동안 다양한 장르의 기획전으로 지역사회와 소통의 기회를 가져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경기도 사업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는 연계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미니 병풍 만들기"를 함께 진행해 지역 아동에게 새로운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3일 공도 주민 건강동아리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위한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장소인 공도 용두 어린이 공원 일대 및 상가 주변 등에서 쓰레기를 주우면서 자연보호 및 환경정화 활동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건강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한 건강걷기 실천, 금연, 미세먼지예방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치매예방 홍보 등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도 병행했다. 환경정화에 참여한 한 회원은 “동네가 깨끗해지니 마음까지 정화되는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연중 건강동아리 회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6월 1일 내혜홀광장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에 참여한다.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는 환경의 날을 기념해 매년 환경보호를 주제로 안성시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다양한 환경 체험활동 및 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 드림스타트는 ‘나만의 다육이 재활용 화분 만들기’라는 주제로 참여해 드림스타트사업 홍보부스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부스에서는 페트병, 플라스틱컵 등 일회용으로 버려지는 용기들을 화분으로 만들어 꾸미고 다육식물을 그 화분에 옮겨 심어보는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홍보 전단지 배부, 홍보영상 등을 상영한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자 만0세부터 만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4개 분야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부모·가족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