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5월 관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9 안성시 청년 취업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경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총4회기 오후 4시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어 한경대학교 20명, 두원공과대학교 14명 등 총 34명 학생들이 참여했다. 특히, 구직스킬 향상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분석 기초와 이해, 직무역량기반의 입사지원서 작성법, 실전 모의면접 등 전공이나 지원 분야를 고려한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김진관 창조경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층 일자리해결에 필요한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일자리센터는 청년층, 중장년층, 경력단절여성, 다문화여성 취업프로그램, 대규모 및 소규모 채용박람회, 상설·동행면접, 일자리 발굴단, 전통시장이동일자리상담, 목요야간일자리상담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 취업상담 및 취업지원관련 프로그램은 안성일자리센터 및 안성일자리센터 블로그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일 내혜홀광장에서 시민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수익 안성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 안정열 안성시의회 부의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 등 다수가 참석해 환경축제를 함께했다. 이번 축제는 제24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안성시가 주최하고 안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굿바이 미세먼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주요행사로 환경의 날 기념식,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 환경사랑 걷기대행진, 미세먼지 홍보체험관, 미세먼지 정화식물 만들기, 환경예술 문화공연, 환경OX퀴즈,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등 환경과 관련한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시민들이 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환경훼손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는 동시에 미세먼지 및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 및 체험들로 진행됐다.. 강선환 상임회장은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참여해주신 시민단체, 자원봉사자, 공무원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2019년 하계 대학생 직장체험 연수생을 모집한다. 대학생 직장체험 연수지원제는 다양한 직장체험을 통한 진로탐색과 경력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설계능력을 제고하고자 실시한다. 자격요건은 공고일 기준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전문대학 이상 재학생으로, 2018년 하계 및 2019년 동계 연수 참여자와 중도 포기자는 제외된다. 지원자는 4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안성시청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방법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42명을 선발하게 된다. 선발인원 42명 중 4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자녀 등에서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6월 20일 최종 선정자에게 문자로 결과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자들은 7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주 5일간 7시간씩 안성시 본청, 농업기술센터, 시립도서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배치되어 민원지원, 자료정리, 문서관리, 행정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사회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31일 교육수료자 27명에 대한 ‘제2기 주민건강지도자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민건강지도자 양성 프로젝트’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 내에 ‘건강걷기’와 같은 건강생활 실천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주민건강지도자로서의 역할, 주민참여와 조직화, 올바른 걷기자세와 걷기지도법 위주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 27명의 수료자는 각자 본인이 살고 있는 마을을 거점으로 건강모임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양성된 제1기 주민건강지도자 36명은 삼죽면 율곡리, 공도읍 건천리 등 각 마을에서 ‘수요걷기’ 주민모임을 조직해 활동하고 있다. 박창양 소장은 “주민들의 인식개선과 교육을 통해 주민들 스스로가 건강한 마을을 만드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은 오는 6월 17일부터 2019년 하반기 프로그램 이용자를 모집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체력단련, 원예, 정보화, 한글, 영어, 서예, 미술, 볼링스포츠단, 요가, 생활공예, 노래, 댄스, 방과 후 교실, 난타, 바리스타, 아로마테라피, 방학프로그램 등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이용 대상자는 안성시 등록 장애인 및 가족이며, 프로그램 신청방법은 안성시청 사회복지과 또는 복지관 상담 후 구비서류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장애인에게 재활, 교육, 문화, 여가, 가족지원, 권익옹호, 역량강화 등 다양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관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보건소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과 폐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중.고등학교에서 신청을 받아 선정된 3개중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6월 10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실시한다. 최근 인기연예인들의 약물복용으로 사회적 문제로 이슈화되고 있는 가운데, 마약류에 속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이 ‘살 빼는 약’, ‘공부 잘하는 약’ 으로 둔갑해 어린 학생들까지 인터넷 등으로 마약을 접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서울경찰청 프로파일러 김윤희 강사를 초빙해, 최근 클럽에서 이루어지는 신종마약 GHB의 위험성과 마약과 관련한 범죄 등을 생생한 현장 사례 경험을 바탕으로 1시간동안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청소년들에게 약물중독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알리고, 청소년들이 밝고 건전하게 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최근 인천·평택 등 서해안지역 해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어패류 등 수산물 섭취 및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제3군 법정 감염병으로, 해수의 온도가 18℃이상 상승하는 6월부터 10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병하는 급성 패혈증이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날생선이나 어패류의 섭취와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의 접촉으로 인해 감염이 된다. 특히, 만성 간질환, 당뇨병, 알코올질환자, 만성신부전증 등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고위험군 환자들은 발병률이 높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감염 시 갑작스러운 오한과 발열 등의 전신증상과 설사, 복통 등을 수반할 수 있으며 외적으로 피부에 병변이 발생하기도 한다. 예방방법은 어패류 등은 충분히 익혀서 먹고 가급적 날생선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또한, 피부에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을 접촉하지 말고 식재료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 사용하고 조리도구는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바닷가를 다녀오거나 어패류 등 날음식을 섭취한 후 발열, 복통, 설사 등의 증세가 나타날 경우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된 2019년 을지태극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실시된 2019년 을지태극연습은 제1부는 예상치 못한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위기 대응 연습과 민관군 합동 실제훈련, 제2부는 국지 도발에 대비한 통합방위훈련 및 국가 총력전 차원의 전시대비 연습으로 진행했다. 시는 지난 30일 을지태극연습장에서 우석제 시장과 간부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상황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우석제 시장은 “이번 을지태극연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직원 및 유관기관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도상훈련과 실제훈련 등을 통해 국가위기 상황발생 시 능동 대처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오는 6월 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회에 걸쳐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인형극 “치카치카 뽀치맨”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7세 영유아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19년 구강보건의 날 슬로건‘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에 맞춰 올바른 치아관리를 통해 치아의 건강을 유지하고, 치아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1회 공연에 한해서 가족단위로 개별 신청할 경우, 5세부터 7세까지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인형극 외에도 인형캐릭터와 사진 찍기, 패널전시, 포토존 운영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며, 두원공과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21명이 행사의 안전과 질서유지 지원 봉사활동을 함께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강보건의 날 인형극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양치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응급상황 및 각종 사고발생시 올바른 대처와 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11회에 걸쳐 안성시보건소 회의실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구급차, 택시, 버스 등 운전자, 초·중·고등학교, 경찰공무원, 산업체 관리 책임자, 유치원 원장, 심혈관질환자 및 보호자, 자동제세동기관리자, 체육시설근무자,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하며 4시간의 심화교육 후에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 신청은 6월 3일부터 9월 16일까지 안성시청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무교육대상자와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기관 관리 책임자 등 필수교육대상자들이 환자발생시 생존율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보건소 의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9일 국립한경대학교 조리실습실에서 안성시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중년남성 요리교실’ 종강식을 가졌다. 이번 요리교실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가정 내 양성평등문화 확산, 일·가정 양립 및 상호 배려와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50~60대 퇴직 및 퇴직예정 남성 32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8주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높은 출석률과 만족도를 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종강식에서는 사업 참여자들의 가족인 배우자 및 자녀들을 초청해 참여자들이 직접 요리한 닭볶음탕, 두부소고기 조림, 잡채, 계란말이 등을 나누어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요리교실 수강생인 A씨는 “중년 남성 요리교실을 통해 요리에 재미를 붙였다.”며 “가족들과 함께 요리한 음식을 나누어 먹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 행복하고 내년에도 사업이 계속 진행되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중년남성 요리교실을 운영한 여성단체협의회 이정옥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잠시나마 여성들이 주방으로부터 해방되고, 음식을 통해 가족간의 사랑을 더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안산시에서 개최된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안성시 선수단이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 대회 1일차인 지난 23일, 각골체육관에서 열린 조정 경기에서 안성시 이권희 선수와 이단비 선수가 남·녀 개인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해 산뜻한 출발을 했다. 특히 이권희 선수는 예선전에 부상을 입고도 결승전에서 투혼을 발휘해 극적인 역전드라마를 쓰며 감동을 더했다. 2일차에는 은메달이 무더기로 쏟아졌다. 여자 역도 78kg급에 출전한 강민지 선수는 데드리프트, 스쿼트, 개인종합에서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이아름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하며 2년 동안 은메달 6개를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대회 마지막날에도 메달 행진이 이어졌다. 안성시 게이트볼팀은 남자부 준결승에서 성남시에 아쉽게 패했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여주시에 승리하며 안성시에 첫 번째 단체전 메달을 안겨줬다. 또한 e-스포츠 시범경기에 출전한 정환웅 선수도 은메달 2개를 획득했고, 처음으로 출전한 볼링, 배드민턴 종목도 4위와 5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종합순위는 23위지만 참가규모에 비해 우수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019년 을지태극연습 기간 중 실제훈련을 지난 29일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롯데마트 안성점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전쟁 상황을 가상해 국지도발을 비롯한 다양한 위기 관리상황에 대비한 실전적인 연습으로 완벽한 ‘국가비상대비 태세확립’을 위함이다. 훈련에는 시와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등 9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위기상황 가정 메시지에 의한 적 특작부대 소탕, 화재 발생 진압, 대피 및 인명구조·구급 활동, 수습 및 복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을 통해 전시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태에 대비한 통합 지휘체계 확립 및 신속한 재난대응능력 강화, 유관기관·단체간의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 실질적 현장 대응 능력을 제고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위기상황 에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안성교육지원청 주관으로 한경대학교에서 개최된 제5회 안성맞춤 진로박람회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꽃을 보듯 나를 본다’라는 슬로건으로, 직업카드를 통한 진로 찾기, 청소년상담사와의 만남 등을 통해 꽃을 보듯 소중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진로를 발견할 수 있는 진로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아웃리치 동아리 부스에서는 유망 직업, 특이 학과 등 진로 퀴즈를 보드게임과 연결하고, 가상으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VR을 활용해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진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스 활동를 진행했다. 특히, 센터에서 지원하는 또래상담연합회에서는 참가자가 듣고 싶은 응원 메시지를 또래상담자들이 들려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주저하는 청소년들에게 또래가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활동을 전개했다. 장은정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열리는 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는 오는 6월 8일 오후 2시 뿌리아트홀에서 2019 안성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두 번째 마당 ‘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짱’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기존 안성에 자생하고 있는 밴드, 댄스, 힙합, 보컬 동아리들 중 신청을 받아 그들만의 언어와 몸짓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동시에 자유로운 경연형식을 통해 각 장르별 우승팀을 선발하는 축제의 장으로 계획됐다. 안성 청소년복지문화원 기획단 ‘미래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펼쳐질 청춘들의 난장에는 총 20여 팀의 동아리들과 이들을 응원하는 150여명의 청소년들이 그들의 삶에 대해 진지하고 아름다운 생각들을 외치며 가장 멋진 드라마를 연출하는 팀을 가려낸다. 기성문화를 강요받는 청소년들이 현실세계에서 잠시 그들만의 희망 해방구를 열어 분야별 마니아 청소년들과 눈높이를 맞춘다는 취지로 열리게 되는 이번 경연에는 김영식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장, 유원형 안성시의원, 이상헌 안성예총 회장, 김성근 안성연예협회장이 심사를 맡는다. 또한 이날 5팀을 선정해 오는 15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열리는 어울림마당에서 최종 3팀의 수상 팀을 가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