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맘스는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월 1회 5명씩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한 방문생신잔치 ‘가장 특별한 하루’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6월 방문생신잔치는 건강이 좋지 않아 집에서 홀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독거어르신 가정에서 진행했다. 어르신은 “생일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보내본 적이 처음이다”며 “올해 생일잔치는 잊지 못할 것 같다. 음식이 참 다양하고 많아서 너무 고맙고 함께 나눠먹어서 더 행복한 생일이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엄순옥 회장은 “늘 방문할 때마다 더 열심히 봉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우리 지역사회에서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라고 전했다. 이종란 관장은 “지역의 독거어르신을 위해 힘쓰는 공도맘스에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지하겠다” 라고 밝혔다.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019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1일 4시간씩 안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에서 진행되며, 안성시에 거주하는 1965년생에서 1999년생의 여성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만, 2017년 2018년 프로그램참여자는 지원이 제외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맞춤형 취업스킬과 안성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된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자존감 회복 및 취업역량 강화로 제2의 인생 설계를 통해 여성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또한, 교육 수료 후 안성일자리센터에서 1대1 맞춤형 직업상담, 취업정보 제공 및 사후관리를 통해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실질적인 구직 및 취업 이 가능하다. 김진관 창조경제과장은 “재취업의 꿈을 가진 경력단절여성들이 일터로 복귀해 재능과 역량을 발휘하고 경제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면서 “안성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 및 여성들을 위한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마련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참여방법은 안성일자리센터 방문 및 이메일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10일부터 7월 26일까지 47일간 ‘2019년도 2/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통·리장이 직접 전 가구를 방문해 세대 명부와 실제 거주사실을 대조한 후, 주민등록 사항과 일치하지 않을 경우 읍·면·동의 주민등록 담당 공무원이 상세한 개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확인하고,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양육수당을 수령하는 만 86개월 미만 미취학 아동 중 보육시설 미 이용 아동 가정조사를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시는 조사결과에 따라 무단 전출자, 허위신고자는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말소자 및 거주불명등록자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할 경우에는 과태료를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의 거주관계를 명확히 파악해 주민 편익증진과 행정사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 이라며 "세대원의 거주여부 사실 확인 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 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가입자를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일하는 청년통장은 경기도 거주 저소득 일하는 청년이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유지하면서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경기도 예산과 민간기부금지원으로 약 1천 만원이 지원되는 통장이다. 가입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에서 만 34세 이하 근로하는 청년으로, 신청 당시 본인 또는 가구 전체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자여야 하며, 중위소득은 가구원의 국민건강보험료 부과액을 기준으로 확인한다. 신청방법은 경기일자리재단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접수가 원칙이며,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는 불가능하다. 안성시는 경기도 모집인원 2000명 중 23명을 배분받아 모집하며,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 유관 기관 전문가로 이루어진 최종 선정위원회는 선정과정 및 최종선정자를 확인해 8월 5일 경기도청,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 사회복지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추모하는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지난 6일 봉산동 현충탑에서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과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9개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도·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전몰군경 유가족 등 2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렸다. 추념식은 정각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으며 이후 국민의례, 보훈단체장과 기관단체장 등이 함께 헌화와 분향을 하였으며 추념사, 추모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또한 올해는 특별히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차원으로 현충일 기념식에 참석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 및 시민들에게 나라사랑 배지를 배부했다. 배지는 광복 60주년과 6·25전쟁 55주년이 되던 2005년, 국가보훈처에서 제작해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배포되고 있으며 배지의 태극무늬는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의 애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청소년문화의 집은 오는 7일 관내 청소년들의 역사의식 함양과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알GO, 체험하GO’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역사탐방은 한국의 문화유산이 살아있는 국립중앙박물관과 남산타워 등을 둘러보며 서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경험과, 각 탐방지마다 미션을 수행하고 상품을 수령하는 등 참가학생들이 역사를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조인호 안성시 청소년문화의 집 관장은“이번 역사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와 서울의 역사에 대해 정확히 배우고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게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문화의 집에서는 오는 8월 중·고등학생 역사탐방과 동아리 활동, 캠페인 전개활동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속되는 기상이변으로부터 벼 재배농가의 영농 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벼 농작물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할 것을 홍보하고 있다. 올해 벼 농작물재해보험은 지역농협에서 지난 4월 22일부터 판매를 시작했고 오는 28일까지 판매한다. 2019년도 벼 재해보험의 보상재해는 자연재해·조수해·화재로 인한 피해이며 특약가입시 병충해로 인한 피해도 보상받을 수 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벼뿐만 아니라 다른 작물도 사업대상지역에서 판매 작목을 경작하는 경우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90%가 지원되고 자부담은 10%만 부담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지역농협에 문의 하면 된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벼뿐만 아니라 다른 작물들도 마찬가지로 가뭄, 호우 등 기상 이변으로부터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농작물재해보험을 가입해 기상이변에 대비할 것”을 적극 당부 했다. 한편, 지난 2018년에는 자연재해로 인해 안성시 벼 재배 129농가 109ha에 보험금165백만원이 지급돼 농가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진사리 수창 해뜨레 아파트 삼거리에 불법 주정차 무인 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오는 17일부터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 시행 구간은, 수창 해뜨레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하면서 기존 주은 청설 아파트 후문 진출입 구간과 맞물려 출퇴근 시 교통 체증이 심한 곳으로, 특히 근처 양진 초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에는 교통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교통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구간이다. 단속 시행 전까지 현수막 및 계도장을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주정차 질서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단속은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유예시간을 제외하고 불법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해 실시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시청 교통정책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올해 49회째를 맞는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단체부문에서 장려상 수상에 이어, 개인분문에서 동상, 장려, 특선, 입선 등 4개 분야 8개 작품이 입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이번 경진대회는 6개 분야 473점의 공예품이 출품되어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총 100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단체상은 31개 시·군 중 이천시가 최우수, 성남·고양시가 우수, 안성·화성시가 장려상을 수상하였으며 안성시는 목칠, 도자, 섬유, 기타 등 전 분야에 걸쳐 28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또한 기타분야에 출품한 이주연 작가의 ‘가죽삼합’, 목칠분야 이덕재 작가의 ‘구절함’, 섬유분야 장경애 작가의 ‘처마 밑 바람소리’, 도자분야 우창민 작가의 ‘빛-다’, 목칠분야 최동환 작가의 ‘tray’, 전인환 작가 ‘마제석검의 변신’, 섬유분야 유오형 작가의 ‘지천년 견오백’, 김명숙 작가의 ‘메밀 율곡형 통 베개’ 등 총 8점의 작품이 입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의 특선이상 작품은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출품하게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4일 경기도청에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실적 평가’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실적 평가는 경기도 내 지역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순찰활동, 응급복구참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재난안전교육 실시 등 적극적 활동으로 재난·재해 예방활동에 기여한 바가 우수한 5개의 단체를 선정했다. 2006년 6월에 설립된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은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재해우려지역 예찰 및 점검, 무더위쉼터 점검, 재난 응급 복구 등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분야에 적극적인 자세로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상철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최근 재난의 유형이 다양화되고 국지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각 마을별 지역의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지역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안성시청과 협조체제를 강화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재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및 안성지역위원회와 함께 지역현안사업 논의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당정협의회에는 우석제 시장, 임원빈 지역위원장, 경기도당 최현자 사무처장, 신원주 의장, 양운석 도의원을 비롯해 시의원 및 주요 당직자 등 25명이 참석해 중요 현안사항, 생활 SOC복합화 사업, 주요사업 진행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안성의 즐거운 변화를 이루기 위해 불합리한 상수원 규제 해소, 평택~부발 국가철도 조기추진, 동탄~안성~청주공항간 복선철도 사업 본격화, 만70세 어르신 의료비 지원, 생활 SOC복합화 사업 건의, 역점 현안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공동대응과 합리적인 해결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석제 시장은 “민선7기가 안성시 100년 대계의 기초를 다지는 골든타임으로 거시적인 안목으로 큰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해결해야 한다.”며 “불합리한 상수원 규제의 벽을 뚫고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임원빈 지역위원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당정이 합심해 현안사업들이 원
(경기뉴스통신)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 안성지사는 4일 안성시 옥천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지사 전 직원과 안성시청 토지민원과 권순광 과장을 비롯한 직원 15여 명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안성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한 시간가량 옥천교 일원을 청소했다. 김용현 안성지사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 문화재 지킴이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토지민원과는 4일 업무시작전인 오전 7시부터 1시간 동안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 안성지사 직원들과 함께 안성천변 및 산책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두 기관 직원 40여명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친절·청렴 캠페인을 동시에 추진하며 의미를 더했다. 김용현 지사장은 “안성시의 토지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주요부서와 함께 안성천에서 직접 정화활동을 펼치면서 우리시의 자연과 토지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우리 안성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산책과 운동을 하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두 기관이 함께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봉사활동도 펼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 동안 LS미래원에서 관내 자원봉사 지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오늘은 힐링 Day, 힐링 Time’이라는 주제로 자원봉사 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봉사활동으로 지친 자원봉사자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 봉사단체 간 정보교류를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민의사로 불리는 이시형 박사의 ‘힐링의 뇌과학’ 강의를 비롯해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일환으로 ‘텀블러 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으로 봉사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나눔과 행복의 에너지를 전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안성시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앞으로 보다 성숙한 자원봉사문화가 자리 매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자원봉사의 질을 높이고 지속적인 봉사의지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자원봉사자 간 화합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봉사활동을 펼쳐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한 자원봉사자는 “봉사단체 리더로서 동기부여가 되는 자리였다”면서 “잠시 일상에서 벗
(경기뉴스통신) 우석제 안성시장은 4일 저소득층에 건강보험료를 지원해 시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진용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장은 “안성시가 저소득층 국민건강보험료를 지원함으로서 사회공동체 역할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특히 저소득층 건강개선에 크게 기여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이라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시 복지향상을 위해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생각 한다”면서 “앞으로도 사회구성원 모두가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정망을 구축하고, 소외계층 없는 복지를 실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올해 차상위계층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예산에 3천 4백 만원을 편성해, 보험료가 15000원 미만 세대 중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 조손가정세대 등 저소득층가정에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