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가능동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11일 녹양동 맞춤형 복지팀, 자살예방센터 팀과 협업해 자살 고위험군 대상자들에 대한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민·관통합사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통합사례회의는 맞춤형복지팀장 2명, 사례관리 주무관 4명, 자살예방센터 간호사 1명 총 7명이 참여해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3시간 동안 심도 깊은 회의를 진행했다. 이채영 맞춤형복지팀장은 “최근 정신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정신질환 대상자뿐만 아니라 각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상규 가능동장은 “정신질환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만큼 정신 건강과 복지분야가 협력해 찾아가는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청 직장운동경기부 빙상 스피드팀이 제50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차민규 선수와 김민선 선수가 각각 남녀 일반부 500m 종목 대회신기록을 경신하며 빙속 단거리 간판으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매스스타트 종목은 문현웅 선수가 1위, 고병욱 선수가 2위를 차지했고 단체전인 팀추월 종목은 의정부시청팀이 스포츠토토빙상단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우리 의정부시청 빙상팀의 활약으로 빙상 메카 의정부시의 위상이 더욱 굳건해진다는 점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빙상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격려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지난 9일 2019 경기마을공동체 우수활동사례 발표회에 참가한 공동체 마을북카페 나무가 우수마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다양한 공동체의 활동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열린 행사로 우수사례 공모분야는 공동체지원사업, 네트워크 활동, 마을공동체지원센터사업이다. 시군별 추천을 통해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20개 공동체는 40명의 청중평가단의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우수마을상 수상의 결실을 거뒀다. 의정부시 마을북카페 나무는 활동의 자주성, 자립성, 확산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은성 마을북카페 나무 대표는 “짧은 시간에 마을카페의 6년이라 시간을 전달하기도 벅찼는데 행간을 읽어주고 좋은 점수를 준 청중평가단에 감사드린다”며 “공동체활동을 하며 상까지 받아 정말 기쁘고 늘 관심 가져준 의정부시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오는 15일 오후 3시에 산곡동 마을 안에서 의정부리듬시티주식회사 주관으로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공식은 토지 등 보상협의 과정에서 소중한 재산과 삶의 터전을 힘겹게 내어주기까지 큰 결정을 해준 지역주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잘사는 도시, 희망도시 의정부’ 건설을 위해 이번 사업의 성공적 완공을 기원한다. 또한 이주를 앞두고 있는 독바위, 쇄쟁이 마을주민들에게 의미와 이야기가 있는 기공식이 될 수 있도록 마을주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사진으로 산곡동의 과거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 상영하고 마을대표자가 나서서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이날 기공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면서 2021년까지 기반시설 및 부지조성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과 병행하거나 완료된 이후 K-pop공연장, 캐릭터 테마파크, 가족형 호텔, 대형할인점, 공동주택 등의 조성을 통해 4만명의 일자리 창출과 1조 7천억원 규모의 기업투자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구 투자사업과장은 “사업에 대한 모든 시민들의 관심과 열망이 큰 만큼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의정부시청 앞 상설야외무대에서 의정부시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2019년 범시민 이웃사랑 나눔 축제 제14회‘김장나누기 행복곱하기’행사를 개최했다. 의정부시 새마을회를 비롯해 여성단체협의회,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한국생활개선회 의정부시협회, 제2167부대, 제1710부대, 제3398부대 등 자원봉사자 600여명이 참여해 정성을 다해 담근 김장김치 2천100상자를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과 사회복지시설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올해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과 가을 태풍 피해로 배추 가격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관내 기업,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자생단체의 적극적인 후원으로‘김장나누기 행복곱하기’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준비한 김장김치가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김장나누기 행복곱하기’행사는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사업으로 겨울철 김장을 담그기 어려운 독거노인과 사회복지시설 대상자에게 김장김치 전달을 통해 따뜻한 정이 넘치고 행복을 함께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지난 11일 추동공원 송산배수지 체육시설 부지에 ‘의정부 천문대’를 신축 이전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의정부천문대는 연면적 676㎡, 지상3층 건물로 2층에는 천문체험 전시실인 아스트로관을 설치했으며 3층 주관측실에는 직경 200㎜ 굴절망원경을, 보조관측실에는 6개의 망원경을 설치했다. 의정부천문대의 망원경을 통해 달은 물론 태양계의 다양한 행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민들의 천문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유도하고 더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천문대의 연령별 차별화된 다양하고 흥미로운 천문우주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고 유관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과학문화의 선도적 확산을 위한 구심적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천문대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5일 운영되며 태양과 야간천체 관측 등 다양한 천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흥선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1일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의정부 범시민 사랑 나눔 운동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창구에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온정이 깃든 후원금은 소외계층을 위해 위원들이 솔선수범해 십시일반으로 마련했으며 겨울철 따뜻한 흥선동을 만들기 위해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오영경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며 그분들께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은옥 복지지원과장은 “평상시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금 기탁을 통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운동이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가능동 가재울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0일 김장김치 600kg을 관내 취약계층 노인과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김장김치는 가재울봉사회 회원 23명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40여명의 봉사자들이 정성을 다해 직접 담가 60세대에 전달했다. 임종배 가재울적십자봉사회장은 “김치를 받으며 좋아하실 어르신 및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면 추운날씨에도 봉사활동에 큰 행복감을 느낀다”며 “우리 봉사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상규 가능동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치나눔봉사에 동참해주신 가재울적십자 봉사단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지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온정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나누우리 봉사회는 지난 10일 호원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1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쌀 배달’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나누우리 봉사회는 2009년부터 매년 저소득층에게 연탄과 백미, 라면 등의 생필품들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20여명의 회원들이 15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 900장, 백미 15포 등 약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박 모 어르신은 “매년 연탄을 지원받아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너무 고맙다”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은 나누우리 봉사회장은 “후원물품을 준비하고 전달하기까지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호원2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신곡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일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작품 전시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작품 발표회는 사물놀이, 밸리댄스 등 그동안 땀 흘려 준비한 9개 프로그램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1층 뒷마당에서는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이 정성껏 만든 서예, 공예 등 작품 150여 점이 전시됐다.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기량을 선보이기 위한 이번 작품 발표회는 특히 매 공연 시작 전 지도 강사의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홍보가 곁들여져 관객의 이해와 적극적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만진 주민자치위원장은 “열정적인 신곡1동 주민들과 강사, 수강생이 하나가 되어 이번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많은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긍심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는 지난 8일 의정부시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바른 이용을 안내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신고가 급증하고 있지만, 아직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및 주차방해 행위가 과태료 부과대상임을 잘 알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가능표지’가 부착된 차량에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만 주차할 수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특히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앞을 차량으로 가로막거나 물건을 쌓아두는 행위를 할 경우에는 주차방해에 해당돼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되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최석문 신곡권역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불법주차 행위가 근절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가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맞춤형복지팀, 보건소 치매관리팀, 의정부일자리센터와 함께 지난 8일 가능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의정부시 간 업무협약을 통해 장기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설 명절 전 100일의 기간 동안 추진되는 집중 릴레이식 모금운동이다. 이날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현재 진행 중인 운동에 관심을 유도하고 후원을 희망하는 분들을 모집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상규 가능동장은 “이번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을 통해 올 겨울이 많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나눔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계절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흥선동 행정복지센터와 경민대학교는 11월 중,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의정부시 만들기 ‘The G&B City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인 경민대 입구 계단 보수 사업을 상생·협력을 통해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로 도심 미관에 저해되는 경민대학교 입구 계단에 공간디자인과 학생들이 트릭아트 기법을 적용해 그릴 그림을 직접 디자인하고 1차로 선정 된 작품 6점을 지난 6일 경민대학교 입구에 전시해 등·하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선정 했다. 경민대학교 공간디자인과 천혜선 교수는 “지방행정에 학생들의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접목되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철 허가안전과장은 “시에서 발주하는 사업에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모범적인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의정부시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보건.복지.고용.금융.주거 상담을 한 자리에서 제공하는‘희망드림 복지상담의 날’을 운영했다. 신곡1동 복지지원과 주관으로 진행된 ‘희망드림 복지상담의 날’은 5개 분야의 공공.민간복지기관 등 15개 기관, 35명이 참여해 360여 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복지 상담, 치매검사 및 만성질환 등 건강 상담, 일자리 상담, 서민금융 상담, 주거복지 상담, 각 기관별 사업 안내 및 홍보 등 해당 분야별 다양한 서비스가 원스톱으로 제공됐으며 신곡권역 희망넝쿨단 넝쿨지기는 행사에 참여한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울러 천사보금자리의정부지부 회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부친 전과 뻥튀기 각 100인분을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이웃의 정을 함께 나누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여러 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한 자리에서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받고 궁금증도 해결 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최석문 신곡권역국장은 “앞으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희망드림 복지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가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능동 맞춤형복지팀, 보건소 치매관리팀, 의정부일자리센터와 함께 지난 8일 가능역에서 시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발굴을 위한 제5차 희망나누미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5번째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실직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도 복지서비스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은 보건소 치매관리팀과 함께한 조기치매선별검사와 치매 사전검사를 병행해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한상규 가능동장은 “입동이 시작되고 본격적으로 동절기가 시작되었는데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롭게 사시는 주민들이 없도록 민·관 뿐 아니라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도 강화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